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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헌, 청문회서 정치적 편향성 논란 정면 반박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정치적 편향성' 의혹을 일축했다. 고 후보자는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 선언과 2020년 검찰 권력 해체 촉구 등 정치적 편향성이 있는데 방미심위의 공정성을 보장할 수 있냐”는 신성범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당시로서는 한 개인이자 시민으로서 한 행동”이라며 “지금은 공익을 수행할 공인의 신분으로 철저하게 나눠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부분을 성찰해서 제대로 (방미심위 위원장)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부정선거 의혹,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관련 SNS 게시물을 작성, 공유한 것과 관련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질의엔 “당시 그런 게시물을 정부 발표에 의혹을 제기한 게 아니라 기사 신분으로 중립적으로 쓴 기사의 문장”이라며 “개인적으로는 잘못이나 반성문까지 쓸 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에서도 고 후보자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했다. 박정훈 국민의원 의원이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자 고 후보자는 “조국혁신당을 지지하고, 국민의힘도 지지한다”고 답했다. '정치 성향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에겐 “여성, 소수자 문제에 대해선 진보적이고 도덕, 윤리적 가치가 사라지는 것에 대해선 보수적 시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01 14:42홍지후 기자

李대통령 "누가 집권하든 국민 공감얻을 방송법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권력의 구조나 누가 집권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국민들에 대중적인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는 방송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7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방송 3법과 관련한 이 대통령의 발언을 묻는 질문에, 대통령은 방송법 개별 법안에 구체적 의견을 말하기보다 국민적인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단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또 “거버넌스를 비롯한 다양한 법안이 포함돼 있지만 (이 대통령이) 특별히 개별 법안에 대해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법에 대한 질문은 앞서 이 대통령이 “국민에 공영방송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확실히 (정치권의) 권한을 내려놓을 방법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는 보도에 따라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앞서 주요 언론사 대표와 가진 만찬 간담회에서도 “방송을 권력이 장악하는 일이 없어야 된다”고 했다. 한편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공영방송 지배구조와 관련한 방송 3법이 논의되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반발 속에 법안심사소위를 거쳐 상임위 의결을 앞두고 있다. 민주당 단일안으로 마련된 법안은 공영방송 이사 추천 주체에 변화를 뒀다. 그간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원을 KBS는 여야가 7대 4,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와 EBS는 6대 3 구도로 추천하던 것을 국회와 시청자위원회, 미디어학회 변호사단체, EBS의 경우 교육단체, 교육부장관, 교육감협의체 등이 추천토록 했다. 그런 가운데 정치적 후견주의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에서 재의요구권 행사로 폐기된 방문진법은 전체 이사 21명 중 5명이 국회 추천인 반면 현재 논의되고 있는 민주당 단일안에서는 13명 중 5명을 국회가 추천토록 하고 있다.

2025.07.07 13:21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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