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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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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회복 한경협, 남은 퍼즐은 4대그룹 회장단 복귀…"계속 소통 중"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의 재계 내 위상이 회복됐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4대 그룹 회장단 가입과 차기 회장 선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경협은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농단 사태에 휘말리며 4대 그룹이 탈퇴하는 등 존폐 위기에 내몰렸지만, 명칭을 변경하고 대대적인 쇄신의 과정을 거쳐 재계 내 존재감과 역할을 회복하는 과정에 있다. 한경협은 27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6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김희용 티와이엠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를 포함해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갤럭시코퍼레이션, 에어버스코리아 등 신규회원 20곳이 가입했다. 재계의 관심을 끈 4대그룹 총수의 회장단 복귀는 없었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4대 그룹 회장단 복귀와 관련한 질문에 "계속 소통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는 대외경제 여건이 엄중해 모두 경영에 전략을 다해야 하는 만큼 조금 시간을 갖고 추진해 나가지 않을까 한다"고 답했다. 이어 "내년 2월 정기총회가 있기 때문에 (4대 그룹이)회장단에 참여해서 같이 논의하는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계속 소통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재계에 따르면 류진 회장은 차기 한경협 수장은 4대 그룹 회장 중에서 나와야 한다는 의중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 부회장은 이와 관련해 "작년 정기총회 이후 격량의 대외 환경 속 경제단체장이 가진 무게감이 그 어느때 보다 무겁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며 "차기 리더십은 대한민국 경제와 미래를 견인하고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고, 또 정부와 국민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분들이 계속 나오지 않을까한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어 "회장 임기 기간이나 회수보다는 대전환의 시점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밝힐 수 있는 역할을 할 분이 지금 현 회장 또는 다음에 오실 분이 해나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통계 오류 논란으로 곤혹을 겪는 가운데 한경협도 신중을 기하는 분위기다. 김 부회장은 "자료나 통계, 정책 보고서의 신뢰성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기에 경제단체 모두 공신력과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받을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내고자 한다"며 "연구용역과 보고서를 스크린하고 검증하고 피드백 받는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현재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신력을 더 획기적으로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관련해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필요성도 언급했다. 김 부회장은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불확실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회에서 특별법 논의가 약간 주춤하고 있어 국회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대미투자특위) 활동을 통해 신속한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며 "주요 수출 품목들이 관세 영향권에 있기 때문에 특별법이 시한 내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협은 이날 총회에서 4대 중점사업으로 ▲뉴 K-인더스트리 시대 개막 ▲글로벌 위상 제고 ▲함께하는 성장의 길 구축 ▲회원 서비스 강화 등을 제시했다. 뉴 K-인더스트리 구상은 글로벌 대전환기를 맞아 AI생태계 주도권 확보,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 신성장 산업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 부회장은 "글로벌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한국형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기업들이 가진 공통적인 생각"이라며 "뉴 K-인더스트리는 더이상 과거의 성공 방정식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에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2026.02.27 13:59류은주 기자

류진 회장 "AI 열풍, 사회 흔들 수 있어…한경협이 중심잡겠다"

"올해도 역시 국내외 여건이 만만치 않다. 글로벌 AI 열풍이 시장과 사회를 뒤흔들 수도 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중심을 잡고, 기민하게 대처하겠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회장은 27일 서울 FKI타워에서 열린 제65회 정기총회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류 회장은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자고 회원사들을 독려했다. 그는 "지난해 우리 경제에는 난관이 많았지만 정부와 기업과 온 국민이 단합해서 잘 이겨내고, 트럼프 2기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했다"며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성장엔진을 본격 재점화하는 '뉴 K-인더스트리'의 원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AI)대전환 기회를 선점하는 '새로운 성장의 길' 그리고 '다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어 가자"며 "구체적 로드맵을 만들고, 제도와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뉴 K-인더스트리 구상은 글로벌 대전환기를 맞아 AI생태계 주도권 확보,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 신성장 산업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경협은 우리 기업들이 미래 국가 성장엔진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규제선진화 등 혁신기반 조성에 나선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총회가 끝난후 기자들에게 "글로벌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한국형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기업들이 가진 공통적인 생각"이라며 "뉴-K인더스트리는 더이상 과거의 성공 방정식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에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AI와 에너지 등 폭넓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로드맵이나 정책 과제를 제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경협은 올해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통해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를 확충해 청년일자리 확대에 힘쓰기로 했다. 기업성장포럼을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베이비부머-중소도시-중소기업' 취업연계 모델 등을 도입할 방침이다. 류 회장은 "신산업 발굴과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에도 힘써 성장의 온기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역경제와 사회 구석구석까지 전해지도록 세심하게 정성을 기울이겠다"며 "특히 올해는 미래세대 육성에 초점을 두고 국가경쟁력 백년대계를 기초부터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취업박람회를 대폭 확대·강화하고 창업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사각지대 놓인 '학교 밖 청소년'과 '쉬었음 청년'도 지원할 계획이다. 류진 회장은 "서비스산업 육성에도 역점을 둬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 고용 확대에 나서겠다"며 "OECD 가입 3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한국 경제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이고 통상질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7 12:40류은주 기자

[사진집] 2026년 KISIA 정기총회...김진수 18대 새 회장 취임

2026.02.24 22:58김기찬 기자

경총 손경식 회장, 회원사 만장일치로 연임…노동현안 대응 방점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24일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계획(안)과 회장 등 임원선임(안) 등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이 본격화되고, 기업에 부담이 되는 정책 논의도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범경영계 차원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기업의 목소리가 정책에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경영계 대표 단체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3월 10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조법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에 기업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회원사의 합리적 단체교섭을 지원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년 연장 논의에 대해서는 '퇴직 후 재고용'과 같은 유연한 방식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조화를 이루는 상생의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규제 혁파와 세제 개선을 지속 건의하고, 근로시간 유연화,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확산 등 노동시장 선진화와 '예방 중심' 산업안전환경 정착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총은 금번 정기총회에서 회장단과 회원사들의 만장일치로 손경식 회장을 경총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2018년 초부터 경총 회장직을 맡아 기업과 경제단체를 대표해 온 손경식 회장은 앞으로 2년간 경총 회장직을 연임한다. 경총 회장단은 손경식 회장이 지난 8년간 경총 회장으로 재임하며 주요 노동·경제 현안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경영환경 개선과 경총의 정책적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향후 개정 노조법 시행과 주요 노동현안 대응 등 정책환경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손 회장의 풍부한 경륜과 리더십이 더욱 절실하다는 점을 재선임 배경으로 밝혔다. 한편, 이동근 상근부회장과 비상근부회장 22명, 감사 2명은 회장 추천을 거쳐 재선임됐으며,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신규 비상근부회장으로, 진용민 서울도시가스 대표이사는 신규 감사로 각각 선임됐다.

2026.02.24 13:55류은주 기자

BBQ, 하반기 동행위원회 개최…가맹점 상생 방향 논의

제너시스BBQ 그룹은 8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동행위원회 8기 하반기 정기 총회를 열고 패밀리(가맹점주)와 상생 경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을 비롯해 전국 패밀리 대표 동행위원단, 주요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BBQ는 1997년 업계 최초로 운영위원회를 설치했으며, 2017년부터는 본사와 패밀리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동행위원회'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진행한 주요 마케팅 활동의 성과와 하반기 운영 계획, 내년도 계획 등이 보고됐다. BBQ앱과 연계한 행사 운영 성과와 개선안도 함께 공유됐다.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패밀리 측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부서장이 답변했다. 윤홍근 회장은 “30주년을 맞아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성장할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행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투명하게 반영해 상생 모델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2.09 09:30류승현 기자

상하수도협회 신입 협회장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한국상하수도협회는 17일 오후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13대 협회장으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선출했다. 유정복 협회장은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제19대까지 3선을 지냈고 제59대 농림수산식품부(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안전행정부(현 행정안전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또 2014년 민선6기 인천광역시장에 이어 2022년 민선8기 인천광역시장에 재선하는 등 국회와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에서 경험을 두루 갖췄다. 정기총회에서는 최재석 변호사(대한법률구조공단 상임조정위원)와 이정수 공인회계사(삼정회계법인 전무이사)를 신임 감사로 선출했다. 유명수 상하수도협회 상근부회장은 “협회는 회원의 성장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맑은 물을 공급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상하수도 분야의 발전과 국민 물 복지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중점으로 상하수도 시설 운영 효율을 높이고, WATER KOREA를 통해 협회 회원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2002년 1월 21일 수도법에 근거해 설립한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유관 공사·공단 및 협회·단체·기업·학회, 각 분야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 등 약 1천300여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협회는 상하수도 선진화와 공공용수의 수질보전을 통해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회원 권익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하수도 연구·평가인증·국내외 정보교류·WATER KOREA(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교육·홍보·기술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5.07.18 12:46주문정 기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KEA 회장 연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회장 한종희)는 지난 7일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KEA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정기총회에서 업계 재추대로 2028년 3월까지 3년간 21대 회장직을 맡게 된 한종희 회장은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더불어 우리 경제가 당면한 초불확실성에 맞서 전자·IT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KEA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회장은 “미국발 자국 우선주의 확대로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가운데,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수출·제조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생산·연구개발 등에서 필수가 된 AX시대에 전자업계의 AI기술 적용이 효율적이고 차질 없이 가능하도록 'Tech-GPT'를 개발하고,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전한 협력생태계를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산업진흥의 파트너로서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업계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다양한 온·오프 소통채널을 상시화해 협회 본연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0 09:24주문정 기자

"부품 생태계 키우자"…로봇협회, 올해 신규 협의회 2개 출범

로봇 부품 생태계 확장을 위해 업계가 뜻을 모은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한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협회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부품로봇기업협의회와 도시로봇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푸드테크로봇협의회와 국방로봇협의회를 출범시킨 데 이어 각 분야별 생태계 강화를 위해 협의체를 확대하는 것이다. 부품로봇기업협의회는 에스비비테크를 포함한 주요 로봇 부품사들이 조직할 예정이다. 제품 실증과 공급 확대를 위한 지원 사업이 전개될 예정이다. 도시로봇협의회는 서울시 등 지자체 로봇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협회는 올해 이 밖에도 ▲지능형 로봇 손해보장사업 ▲표준화 활동 ▲인력 양성 등 사업에 주력한다. 신규 사업으로 기능사·산업기사 등 국가기술 자격 종목 신설과, 로봇·스마트 제조 기술 확산을 위한 국제표준화 거버넌스 조성을 추진한다. 김진오 로봇산업협회장은 "회원사들이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진흥원과 협력을 확대하고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지난해 46개 업체가 신규 가입해, 회원사가 총 288개사로 늘었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와 인탑스, 엑스와이지, 브릴스, 에이로봇 등이 신규 회원사로 이름을 올렸다. 로보케어와 유일로보틱스, 클로봇은 신규 이사사에 포함됐다.

2025.02.28 15:45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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