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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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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업에 4600억원 융자 지원…녹색 강소기업 키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환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전반의 녹색전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천600억원 규모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 지원규모는 지난해보다 400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중소환경기업 육성 및 기업 녹색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5~10년) 저리(2025년 1분기 기준 1~1.61%)로 지원한다. 환경산업 분야(2천억원)와 녹색전환 분야(2천600억원)로 구분되며, 환경산업 분야는 중소‧중견 환경기업의 시설 설치나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녹색전환 분야는 중소‧중견기업의 온실가스 및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환경부는 그간 청정대기전환시설 지원사업(~2024년), 친환경설비투자 지원사업(~2023년) 등으로 나눠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로 통합 운영한다. 올해는 중소기업의 저탄소·녹색설비 설치 유도를 위해 녹색전환 분야 지원규모를 작년보다 600억원 증액(오염방지지시설 400억원, 온실가스저감설비 200억원)하고, 이 가운데 환경오염방지시설 자금의 경우 대규모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 수요를 고려해 지원한도를 기존 1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상향했다. 융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에코스퀘어에 접속해 융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융자 승인 및 자금 지급 등이 이뤄진다. 환경정책자금 지원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안내사항은 에코스퀘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업육성실에 문의하면 된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환경기업뿐만 아니라 녹색전환을 준비 중인 모든 중소·중견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미래 먹거리인 녹색 분야에서 국내 기업이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녹색투자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2 15:37주문정 기자

박종배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 "청년창업·디지털전환 수요공급 상생모델 구축”

박종배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해 청년창업을 촉진하고 산업단지 근로자 환경개선을 위한 문화요소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서울지역본부장으로 취임한 박 본부장은 “디지털전환 기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매칭을 통한 상생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 본부장은 서울 중앙고와 건국대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취득하고 1997년 산단공에 입사했다. 구조고도화기획팀장·산업진흥연구팀장·산단진흥실장·전북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수요검증위원으로 활동했다.

2025.01.03 15:45주문정 기자

메타넷그룹 "2025년, 아시아 시장 진출 본격화 원년"

메타넷그룹이 새해를 아시아 확산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삼고 디지털전환(DX) 선도에 나선다. 메타넷그룹은 2일 실시한 시무식을 통해 올해 사업 방향과 이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시장의 DX를 위해 메타넷그룹은 인공지능(AI)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역량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각 영역에서 기술 혁신에 대한 스마트 피봇(Smart Pivot)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스템 구축과 운영 방법을 시스템 구축과 운영 방법을 애자일과 데브옵스(DevOps) 방식으로 발전시키고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보안, AI 전환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MSP)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또한 그룹사가 보유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솔루션 제품을 빠르게 성장시켜 각 산업과 프로세스에 적용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다양하고 신속하게 발굴할 방침이다.

2025.01.02 19:49남혁우 기자

산업부-국방부, 국방분야 3D프린팅 기술 협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방부는 2일 '국방분야 3D프린팅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017년 3D프린팅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 부품 제조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분야 등으로 협력을 추진해 온 산업부와 국방부는 단종되었거나 조달이 어려운 군함·전차 등의 부품을 대체해 무기체계 가동률을 높이고 3D프린팅 부품 제조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성과를 창출했다. 이날 협약은 2017년부터 계속해 온 국방분야 3D프린팅의 부처 간 협력을 지속·연장하고, 더욱 고도화된 국방부품 제조능력 확보 등을 위해 체결했다. 두 기관은 국방 3D프린팅 관련 ▲부품 수요 발굴 및 실증 ▲기술개발 및 제조공정 데이터베이스 구축 ▲부품 공급망 및 산업 생태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이번 협약으로 핵심부품 제작을 위한 기술력 확보 외에도 3D프린팅 부품 활용 확대에 따른 시장 확대와 함께 련 산업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윤성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은 “산업부가 축적해온 연구개발(R&D)·인프라·인력 등의 자산과 국방부·생산기술연구원의 역량이 결집돼 다양한 성과 창출이 예상된다”며 “이번 협력이 국방력 강화뿐만 아니라 3D프린팅 업계 산업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은 “이번 협약은 국방분야에 3D프린팅 기술의 확대 적용과 군의 자체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국방부품의 자체 제작능력 확보를 추진하여 전투장비의 가동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는 3D프린팅의 소재·부품·장비·공정 연구개발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3D프린팅 관련 디지털전환·조선 유지보수(MRO) 관련 기술도 지원 중이며 앞으로도 3D프린팅 분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5.01.02 19:48주문정 기자

LG CNS·SK C&C 등 IT서비스기업, 신년 키워드 '혁신·협력'

국내 주요 IT서비스기업들이 새해를 맞아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는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각 기업은 혁신과 협력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2일 LG CNS, SK C&C, 포스코DX, 롯데이노베이트 등 주요 IT서비스기업 리더들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전략을 발표했다. LG CNS, AX 리더십 확보 및 IPO 준비 본격화 올해 사장으로 승진한 현신균 LG CNS 대표는 올해도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AX) 리더십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포함한 사업 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사업 가치 창출자'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강력한 혁신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아울러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글로벌 진출을 미래 전략으로 제시하며 지속적으로 준비를 추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SK C&C, DX혁신 창출 원년 선언 윤풍영 SK C&C 사장은 2025년을 인공지능(AI) 기반 IT서비스(ITS) 혁신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DX) 성과를 창출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를 혁신적인 AI 기반 ITS 사업자로 변화하는 기점으로 삼을 계획이라며, "한층 발전된 DX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를 얻고 DX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모두가 IT, DT, AT의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갖고 마음을 모으면 좋은 실적, 뛰어난 인재, 훌륭한 기업 문화가 어우러진 디지털 ITS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며 임직원 간 협력을 강조했다. 포스코DX, 전사 협력으로 불확실성 극복 새롭게 취임한 심민석 포스코DX 사장은 올해 경영 환경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전사적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중책을 맡아 회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소명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협력을 강조하는 '동주공제(同舟共濟)'라는 고사성어를 언급하며 "우리 앞에 놓인 환경이 아무리 험난하더라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힘을 모으면 불가능은 없다"고 말했다. 심 사장은 인텔리전스 팩토리, 로봇 자동화, AI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지목하며 관련 역량을 내재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롯데이노베이트, 서비스 플랫폼 혁신·중심 조직문화 정착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는 지난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성과를 낸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올해는 AI, 빅데이터 등 기술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대외, 글로벌, 신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룹 공통 서비스를 플랫폼화해 통합된 고품질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도전과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2025년 을사년은 푸른 뱀의 해로 변화와 성장, 지혜를 의미한다"며 "허물을 벗으며 성장하는 뱀처럼 롯데이노베이트도 또 한 차례 성장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02 18:08남혁우 기자

4년 만에 수장 바뀐 포스코DX…심민석 사장, 취임 후 첫 행보는?

포스코DX에 디지털 혁신 전문가 심민석 사장이 취임하며 그룹의 디지털 전환(DX) 역량 강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포스코DX는 심민석 사장이 판교 사옥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취임 행사는 국가 애도 기간을 고려해 생략했으며 심 사장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업무를 시작했다. 심 사장은 지난 1992년 포스코 EIC 기술부에서 경력을 시작한 이후 디지털혁신실장을 역임하며 그룹의 디지털 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왔다. 또 포스코DX에서 2년간 포항 EIC사업실장을 맡아 산업현장의 기술 고도화를 이끈 경험도 있다. 그는 IT와 운영기술(OT)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산업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포스코DX의 수장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AI와 로봇 기술을 융합해 '인텔리전트 팩토리(Intelligent Factory)'를 구현하며 그룹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 사장은 "제조 현장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넘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DX를 넘어 AX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핵심 역량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취임 이후 심 사장은 수도권과 지방 사업장을 방문하며 직원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그는 경영전략 수립 과정에서도 현장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해 스킨십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포스코DX 관계자는 "심 사장이 가진 전문성과 리더십은 포스코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에 대해서도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2025.01.02 13:39조이환 기자

"청년은 전기차 보조금 20% 더"…새해 달라지는 환경 정책은

환경부는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10개 환경정책을 공개했다. 새롭게 도입되는 10개 정책은 국민과 기업의 관심도가 높은 정책을 위주로 선별됐다. 올해부터는 청년이 생애 첫 차로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차종별 국비보조금의 2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다자녀가구에는 당초 기본 국비보조금의 10%를 추가 지원하던 것을 정액 지원(100~300만원)하는 방식으로 개편해 기존보다 더 많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내달부터는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에 배출권할당대상업체뿐만 아니라 집합투자업자, 은행 및 보험사, 기금관리자 등 기관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당초 배출권 거래는 배출권거래소(한국거래소)를 통해서만 가능했으나, 이제 배출권거래중개회사를 통해서도 거래를 할 수 있게 돼 거래 편의성이 높아졌다. 잔여 배출권을 이월 신청하는 6월부터는 이월 가능 배출권 규모가 순매도량의 3배에서 5배로 늘면서 보다 유연한 배출권 활용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그간 영세 녹색기업에는 성장 잠재력이 있어도 낮은 담보력과 낮은 신용에 따른 대출 진입장벽으로 녹색금융 혜택이 충분히 미치지 못했다. 이에 이달부터는 녹색전환보증 사업이 새로 추진된다. 우수한 기후·환경기술을 보유한 영세 기후기술 기업과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1조 5천억원 상당의 보증을 제공한다. 이달부터는 국가하천으로 지정·변경 고시된 지방하천 20곳 중 10곳이 지난해 10월 먼저 승격된 데 이어 주천강 등 나머지 10곳도 승격된다. 이에 따라 국가하천 연장은 기존에 비해 267km가 늘어난 4천69km(89곳)가 된다.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하천에 대해서는 100년 빈도 이상 홍수에도 안전하도록 제방보강, 배수시설 개선 등 치수계획이 우선 추진된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광역, 지방 정수장을 위생안전 정수장으로 인증하고 주기적으로 갱신토록 하는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제도도 이달부터 시행된다. 이달부터 신규 화학물질 제조·수입 전 등록 의무 기준이 연간 0.1톤 이상에서 유럽연합(EU) 등 국제적인 수준에 맞춰 연간 1톤 이상으로 변경된다. 신고 대상인 연간 1톤 미만 화학물질에 대해서는 오는 8월부터 신고 물질 정보를 대국민 공개토록 하고 정부가 신고자료 적정성을 검토하는 등 촘촘한 화학물질 관리를 추진한다. 그간 획일적으로 사업장에 적용되던 화학물질 규제는 8월부터 위험도와 취급량에 따라 차등적용된다. 내달부터 소규모 사업의 경우 유역·지방환경청 평가 대신 시·도가 조례에 따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자체평가할 수 있게 된다. 10월부터는 환경영향이 미미한 사업은 신속평가, 환경영향이 큰 사업은 심층평가하는 방식으로 환경영향에 비례해 평가절차를 차등화한다. 현재 10개인 탄소중립포인트 지급항목도 내달부터 '자전거 이용'과 '잔반제로 실천' 항목이 추가된 12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배달 다회용기 이용 시 지급단가는 1회 1천원에서 2천원으로 조정된다. 그간 환경피해조사(환경부)·분쟁조정(환경분쟁조정위원회)·피해구제(환경산업기술원 위탁)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수행해왔다. 이달부터는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가 건강피해조사-분쟁조정-피해구제 업무의 통합창구가 되어 한번의 신청으로 신속한 환경피해 구제가 가능해졌다. 이달부터 공공 부문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가 본격 시행된다. 공공의무생산자는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율에 따라 2025년 50%, 2045년 80%까지 단계적으로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 생산비율을 확대해 나가게 된다. 손옥주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은 “국민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환경정책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1.01 12:00김윤희 기자

생산성본부, 성장동력 확보 위한 신사업성장 전담부서 신설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는 31일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효율화를 위해 기존 13개 본부·31개 센터를 10개 본부·28개 센터로 축소하고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성장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신사업 육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설되는 신성장본부, 전담조직인 신사업기획센터는 디지털전환(DX) 사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첨단제조업·바이오헬스·방산 등 미래첨단산업을 아우르는 신규 영역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또 공적 기능 강화를 위해 생산성연구·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기능을 확대하고, 대외협력·홍보·커뮤니케이션과 준법 기능을 강화해 조직 신뢰 확보와 외연 확장에 나선다.

2025.01.01 09:43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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