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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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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콕스, CB 조기상환 분쟁 제이케이시냅스 민형사 고발

메디콕스(대표 조태용)는 최근 제이케이시냅스(대표 황케빈인석)에 대한 파산신청과 함께 황케빈인석 대표를 상대로 전환사채 지급의무불이행 등의 혐의로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메디콕스는 제이케이시냅스가 2024년 12월 31일 발행한 25억원의 전환사채 조기상환을 청구한 데 이어 최근 제이케이시냅스를 상대로 민형사상 사법조치에 나섰다. 제이케이시냅스는 메디콕스의 전환사채 상환 청구 이후, 복수의 채권자가 상환을 청구했다며 서울지방법원에 '상대적불확지공탁'을 하면서 피공탁자로 메디콕스와 비케이조합을 피공탁자로 했다. 메디콕스는 공탁사건기록을 확인한 결과, 비케이조합의 전환사채사본·전환사채취득관련 증빙 등의 서류가 첨부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메디콕스는 제이케이시냅스를 상대로 ▲사문서 위조 및 동 행사 ▲유가증권 위조 ▲채무불이행을 위한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법적 조치를 취하기 위해 비케이조합에 확인을 요청했으나, 비케이조합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상의 주소에 비케이조합이 실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메디콕스 관계자는 “메디콕스는 제이케이시냅스가 발행한 제33회차 전환사채를 최초로 인수한 당사자로, 제3자에게 양도한 사실이 없다”며 “비케이조합이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전환사채가 위조된 것으로 간주해 유가증권 위조와 함께 고의적으로 지급의무를 불이행한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콕스는 황케빈인석 제이케이시냅스 대표를 상대로 강제집행면탈·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천안서북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또 전 경영진의 불법행위에 관련해서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메디콕스 측은 황케빈인석 대표가 지속해서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이사직무집행정지·위법행위유지청구 등의 소송·특수관계인 간 거래 은폐 의혹 등에 관한 불성실공지, 자본시장법 위반 등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할 방침이다.

2026.02.23 15:30주문정 기자

넥써쓰, 133억 규모 자금 조달...유증-CB 발행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133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공시했다. 총 규모는 유상증자 약 113억 원과 전환사채 약 20억 원을 합친 133억 원 규모다. 유상증자로 확보하는 113억 원 전액은 비트코인(BTC), 테더(USDT), 크로쓰($CROSS) 등 주요 가상자산 취득에 투입되며, 전환사채로 조달하는 20억 원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활용된다. 이날 공시를 보면 유상증자에는 장현국 대표와 웹젠 등이 참여했다. 납입일은 오는 20일, 신주 상장(482만9059주) 예정일은 다음 달 11일이다. 넥써쓰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포착하는 동시에,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고정 가치 기반 자산을 함께 보유해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애셋 트레저리(DAT) 전략을 강화한다. DAT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디지털 자산을 단순 투자가 아닌 재무 전략의 핵심으로 보유하며 주당 순자산가치를 높이고 주가 상승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자본 확충을 통한 디지털 애셋 트레저리 전략과 기업 자산 규모 확대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게임, 블록체인 사업을 넘어 AI 기반 에이전트버스(Agentverse) 등 신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넥써쓰의 주가는 장마감 기준 전일 대비 5.12% 하락한 2315원을 기록했다.

2026.02.11 17:26이도원 기자

코스모신소재, 전환사채 1200억 발행…해외 생산거점 확보

코스모신소재가 이차전지 업황 악화 속 자금 조달에 나선다. 코스모신소재는 16일 1천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급변하는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스모신소재는 전환사채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미주와 유럽 친환경 규제 강화 등 자국산업 보호 정책에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대처할 수 있는 해외 생산 거점 확보에 재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차전지 시장 회복에 대비해 국내 생산 라인을 선제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전환사채발행은 글로벌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확보되는 재원을 바탕으로 핵심 설비 증설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6 16:36류은주 기자

아이티센피엔에스, 최대주주 CB 100억원 전환…지배력 강화·오버행 해소

아이티센피엔에스가 최대주주의 전환사채(CB) 전환을 계기로 경영권 안정성과 주주가치 제고 기반을 동시에 마련하며 시장 신뢰 회복에 속도를 낸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최대주주인 아이티센씨티에스가 CB 10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 신청하며 경영 지배력을 강화하고 시장 내 오버행 이슈를 전량 해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환권 행사를 통해 아이티센씨티에스가 취득한 주식은 총 482만6천254주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24.41%에서 46.47%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해당 신주는 다음 달 5일 상장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최대주주의 CB 전환 행사는 시장에 잠재돼 있던 물량 부담인 오버행 이슈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바탕으로 경영 환경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안정된 경영 환경을 발판 삼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보안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차세대 융합보안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또 금융 보안 분야의 선진화를 위해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보안 실증 사례를 도입하는 등 전방위적인 보안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상욱 아이티센피엔에스 대표는 "최대주주의 CB 전환 행사를 통해 오버행 이슈가 깔끔하게 해소됨으로써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안정된 환경을 바탕으로 본연의 보안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한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2 13:57한정호 기자

앱클론, 360억원 규모 영구 CB·CPS 발행 납입 완료

앱클론은 360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발행에 대한 납입(발행가 주당 18,223원)이 완료됐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 영구 CB는 252억원, CPS는 108억원 규모로 각각 발행됐다. 특히 만기 30년의 영구 CB는 전환사채권자의 상환권이 존재하지 않고, CPS 역시 상환 의무가 없어 두 금융상품 모두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받는다. 앱클론은 이번 발행에 대해 개발 중인 차세대 혈액암 카티 치료제 '네스페셀'(AT101)의 빠른 시판 허가 가능성과 혁신 고형암 치료제인 '스위처블 카티 치료제'(AT501)의 임상적, 경제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AC101(HLX22)이 글로벌 3상 임상을 진행하며 미국과 유럽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는 등 사업화 가시성이 높아진 점도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앱클론 관계자는 “최근 법차손 자기자본비율 관련 이슈가 바이오기업에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앱클론은 이번 투자유치로 관련 이슈가 해소될 것”이라며 “특히 주가 할인 없이 투자를 유치한 것은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네스페셀의 조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HLX22와 같은 로열티 기반 수익 모델을 추가로 확보해 지속가능한 수익 구조를 완성할 것”이라며 “한국 바이오 기업 최초로 '로열티 수익으로 성장하는 회사'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제3자 배정에는 DSC인베스트, 파라투스인베스트, 동유인베스트, 알파뷰파트너스, 윈베스트벤처투자 등 국내 대표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VC) 5개사가 참여했다.

2025.10.29 17:17조민규 기자

젝시믹스, 40억원 규모 CB 콜옵션 행사

글로벌 애슬레저 기업 젝시믹스가 4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조기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젝시믹스는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매도 청구권을 행사했다. 취득 금액은 총 40억원으로, 주당 전환가액은 6천311원이다. 사채 만기일은 2028년 1월 31일로, 젝시믹스는 지난해 1월 31일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잠재물량 소각을 통한 주가 안정 및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매도청구권 행사를 결정했다”며 “취득 후 전량 소각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9.10 18:09박서린 기자

애니플러스, 75억원 전환사채 소각..."주주가치 제고"

애니플러스가 4회차 전환사채 75억원을 소각하며 주주친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애니플러스는 지난 21일 4회차 전환사채(CB) 75억원에 대해 매도청구권(콜옵션)을 행사해 전량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1월 30억원 규모의 3회차 전환사채를 소각하고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한 데 이어 연달아 주주친화 정책을 추진하는 행보다. 이번 소각으로 애니플러스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총 15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소각했다. 이로써 애니플러스의 현재 전환사채 잔액 중 장래에 실제 시장에 유통될 가능성이 있는 금액은 200억원 미만으로 추산된다. 시장에서는 오버행 이슈에 대한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애니플러스의 이러한 행보는 주주 이익 극대화와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로 해석된다. 실적으로 증명된 사업적 성과와 본격화된 글로벌 진출로 인한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회사의 현재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이 회사와 주주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애니플러스는 2020년 코스닥 상장 이후 연평균 매출성장률(CAGR) 50%에 육박하는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달 개봉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이 목표치를 넘어 관객수 75만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5월과 8월에는 '괴수8호: 미션리컨'과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 등 메가 IP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전승택 애니플러스 대표는 "회사는 2025년에도 메가 IP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바탕으로 '파죽지세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그동안은 사업성과를 증명하는데 주력해왔다면, 올해부터는 주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주가부양 정책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2025.04.22 16:01최이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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