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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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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속도...전담 조직 신설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 9조원 투자 실행을 위해 이례적인 대규모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지자체와의 협력 체계도 본격 가동되면서 국내 최대 규모 미래산업 투자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다. 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31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투자협약 이행 점검 간담회 직후 언론 인터뷰에서 "그룹 내 새만금 투자를 전담하는 'RH(로봇·하이드로겐) PMO(프로젝트관리기구)'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직에는 임원 3명을 포함해 약 40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됐다. 단일 투자 프로젝트를 위해 이 같은 규모의 전담 조직을 꾸린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신 부사장은 "이 투자를 위해 대규모 조직을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며 "투자가 실패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현대차의 이번 투자는 전북 역사상 최대 단일 기업 투자로, 정부 5개 부처와 전북도가 함께 참여한 '7자 공동 투자협약(MOU)'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단일 투자 건에 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이 공동 서명한 사례도 드물어 국가 차원의 전략 사업으로 평가된다. 현대차는 2027년부터 새만금 일원에 약 9조 원을 투입해 ▲로봇 제조 ▲AI 데이터센터 ▲수소 생산 ▲재생에너지 발전 ▲수소·AI 시범도시 등 5개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AI 데이터센터에 약 5조8000억 원을 투자해 최대 500MW 규모로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전해 플랜트를 통해 연간 3만 톤 규모의 그린수소를 생산한다. 로봇 제조 분야에서는 연간 최대 3만 대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약 16조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1만7000여 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새만금은 로봇·AI·수소 산업이 결합된 국가 미래산업 테스트베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약 이후 진행 상황도 점검됐다. 현대차가 제안한 57개 과제 가운데 전북도 소관 25개 과제의 이행 현황이 공유됐으며, 수소 보조금 정책, 교통 인프라 확충, 공공임대 확대 등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또 데이터센터와 수전해 플랜트 관련 연구개발(R&D) 과제를 국가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과, 로봇·AI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와 전북도는 역할을 분담해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정주 인프라 개선을, 산업통상자원부는 로봇 산업 육성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생태계 조성을 맡는다. 전북도는 인허가와 보조금 지원 등 행정·재정 전반을 총괄한다. 전북도는 초대규모 투자에 대한 보조금 확대를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며, RE100 산업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도 신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 투자지원단'을 운영하고 중앙정부와 핫라인을 구축해 지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신 부사장은 "정부의 종합지원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분야별 로드맵에 따라 투자협약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새만금을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조성해 현대차와 함께 세계적인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1 17:08김재성 기자

쿠팡플레이, 6일 'K리그 슈퍼컵' 티켓 예매

쿠팡플레이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티켓 예매를 오는 6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티켓 예매는 쿠팡플레이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오후 12시엔 스포츠 패스 전용 리워드 프로그램 '스포츠 패스' 가입자 선예매, 오후 8시엔 와우회원 일반예매가 열린다. 대회는 오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K리그1·코리아컵 2관왕 '전북 현대'와 리그 준우승 팀 '대전하나시티즌'이 맞붙는다. 쿠팡플레이는 슈퍼컵 한정 스페셜 지류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직관 풀코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포츠 패스 가입자에게 전북, 대전 선수 대회 당일 실착 유니폼, 2026 시즌 K리그 티켓, 에스코트 키즈 참여 기회 등을 제공한다.

2026.02.05 14:19홍지후 기자

디포커스, 전북현대모터스FC '카니아스ERP' 구축 완료…경영 인프라 고도화

디포커스(대표 선은두)가 전북현대모터스FC의 신규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공식 오픈했다. 디포커스는 전북현대모터스FC의 신규 ERP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디포커스는 ERP 시스템을 오픈해 구단 운영 전반 업무 체계를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전북현대모터스FC에 적용된 ERP는 현대차 중견 계열사 표준 ERP로 자리 잡았다는 '카니아스ERP(canias ERP)'다. 재무관리와 인사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임직원셀프서비스(ESS) 시스템을 함께 도입했다. 모바일 기반 근태관리 기능 앱(App)도 구축해 임직원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업무 연계 기능도 강화했다. 디포커스는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발행, 법인카드 전표 처리, 펌뱅킹 기능을 함께 구축했다. 이를 그룹웨어 시스템과 연동해 처리 편의성을 높였고 내부통제와 투명성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북현대모터스FC 관계자는 "이번 ERP 구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됐고 세계적인 명문구단으로 나아가기 위한 경영 인프라를 갖추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선은두 디포커스 대표는 "전북현대모터스FC가 기능 적합도, ERP 시스템의 가격 경쟁력, 추가 개발의 유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카니아스ERP'를 통해 신규 ERP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단의 경영 방침을 체계적이고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완성해 향후 새로운 경영 니즈에도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6.01.28 10:41남혁우 기자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생중계&티켓 예매

쿠팡플레이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티켓 예매와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K리그1과 코리아컵에서 우승을 거둔 전북 현대(이하 '전북')와, 리그 준우승을 기록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이 맞붙는다. 티켓 예매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뉜다. 다음 달 6일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후 12시부터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 선예매가, 같은 날 오후 8시부턴 와우회원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26.01.19 09:49홍지후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 애피어 '봇보니'로 팬들과 소통 늘려

글로벌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애피어가 K리그 축구 구단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현대)의 팬 소통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애피어는 솔루션 파트너사인 커스토머 인사이트와 함께 자사의 대화형 마케팅 솔루션 '봇보니'를 활용한 SNS 채널 운영으로 전북현대가 팬들과의 교감을 확대해 팬 인게이지먼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북현대는 전라북도 전주를 연고로 1994년 창단해 K리그 최다 우승(9회)을 기록했다. 높은 수준의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꺼운 팬 충성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도 밀착 소통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스포츠 구단들은 팬 경험을 강화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경기장 안팎에서의 디지털 전략과 SNS 기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이전부터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 온 전북현대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이를 고도화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고자 2024년 12월부터 애피어의 봇보니를 도입했다. 봇보니는 애피어의 개인화 클라우드 솔루션 중 하나로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주요 SNS에서 브랜드와 고객 간의 대화를 자동화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게임 형식의 인터랙티브 캠페인 등 흥미로운 콘텐츠로 고객의 참여도와 충성도를 높이는 AI 기반 대화형 마케팅 플랫폼이다. 전북현대는 22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에서 봇보니의 게시물 자동 응답 기능을 활용한 룰렛 이벤트,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 팬 설문조사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2025 시즌권 안내 캠페인을 시작으로 경기 결과에 따른 홈경기 할인 쿠폰 제공 등 실질적인 보상형 행사를 인터랙티브한 게임 이벤트로 진행하며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에서는 3월 한 달간 총 메시지 수가 전월 대비 63.5% 증가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 애피어는 여러 캠페인을 통해 인게이지먼트가 발생한 팬들이 전북현대의 앱,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 등 다른 채널도 방문해 소통의 접점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용원 전북현대모터스FC 마케팅팀 책임 매니저는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은 전북현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중 하나다. 애피어의 봇보니 솔루션을 통해 보다 유연하면서도 효율적인 캠페인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향후에는 오프라인 현장 이벤트와 접목한 온라인 이벤트나 인스타그램을 넘어 전북현대의 다른 온라인 채널로의 확대에도 봇보니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형석 애피어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세일즈 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스포츠 산업 내 팬 인게이지먼트 강화를 위한 AI 솔루션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봇보니를 통해 전북현대가 팬과의 접점을 더욱 전략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0 18:04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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