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전력수급'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동서발전,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현장 안전경영 박차

동서발전 경영진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 전력수급 대책기간 설비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동서발전은 권명호 사장이 지난 26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재난·비상상황 대응체계 ▲전력수급 비상상황 시 대처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울산발전본부는 기동정지가 자주 발생하는 LNG 복합발전소로 현장설비 운전과 안전관리 집중 관리가 요구되는 발전소다. 또 울산지역에도 한파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현장설비 동파사고와 작업자 한랭질환 등에도 철저한 예방을 당부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겨울철 전력수급 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는 직원과 협력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면 작업중단을 우선하고, 안전관련 예산은 최우선으로 배정하는 안전 최우선 원칙을 당부했다. 동서발전 경영진들은 울산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일산발전본부(2월 12일), 당진발전본부(2월 13일), 동해발전본부(2월 13일), 음성건설본부(2월 13일), 신호남건설추진본부(2월 13일)를 찾아 현장설비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안전경영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27 14:40주문정 기자

서부발전, 사업비 1조3천억원 규모 오만 두큼 가스복합 사업 수주

서부발전이 오만에서 사업비 1조3천억원 규모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을 수주했다. 한국서부발전(대표 이정복)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만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오만 수전력조달공사 주최로 열린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 사업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업 컨소시엄 주체인 서부발전과 카타르 네브라스파워, 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수전력청, 오만 바흐완인프라서비스가 두큼 가스복합 사업을 공동 수주한 것을 발주처인 오만 수전력조달공사가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다.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 사업은 오만 정부가 민간투자방식으로 1조3천억원을 들여 오는 2029년 3월까지 877MW급 천연가스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민간투자방식은 '선 투자 후 회수' 형태로 사회간접자본시설 건설자금을 조달·운용하는 기법이다. 국내 발전설비(증기터빈)·기자재 업계는 서부발전이 수주한 두큼 가스복합발전 사업 등을 통해 오만에서만 4억 달러 규모 국산 발전 기자재, 증기터빈 수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두큼 가스복합발전 사업에 수출입은행이 대주단으로 참여함으로써 국내 기술과 자본이 공동 진출하는 'K콘텐츠 수출' 외형도 갖추게 됐다. 서부발전은 사업 시행을 위해 조만간 오만에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4월까지 재원조달을 마친 뒤 착공할 계획이다. 발전소는 2029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향후 20년간 운영된다. 아메드 빈 살림 알 아브리 오만 수전력조달공사 사장은 “오만의 전력수급계획상 중요한 역할을 할 두큼 가스복합발전 사업 계약을 축하하기 위해 서부발전과 컨소시엄사가 참여한 데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오만 정부의 차기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500MW급 마나 태양광발전소에 이어 다시 한번 오만의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위해 컨소시엄사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향후 오만이 추진 중인 청정 수소개발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명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김기주 주오만한국대사, 김성재 KOTRA 무스카트 관장 등 한국 관계자와 사드 쉐로다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부 장관, 모하메드 나세르 알 하즈리 네브라스파워 의장, 수하일 모하메드 파라즈 알 마즈루에이 아랍에미리트 에너지인프라부 장관, 유시프 아메드 알 알리 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수전력청 사장 등 컨소시엄 관계자, 살림 빈 나세르 빈 사이드 알 아우피 오만 에너지광물부 장관, 아메드 빈 살림 알 아브리 오만 수전력 조달공사 사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정복 사장은 두큼 사업 계약 서명식에 앞서 하반기 준공 예정인 아랍에미리트 아즈반 1.5GW 태양광발전소로 향해 안전을 점검하고 직원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 사장은 안전 취약점이 없는지 작업 현장을 꼼꼼히 살핀 뒤 개선을 위한 제안사항을 전달했다. 이 사장은 “해외 사업장 역시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지 면밀히 살펴야 할 대상”이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6 18:26주문정 기자

김정관 산업 장관 "주력 산업에 AI 대대적 접목·활용…생산성·부가가치 높여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주력 산업에 AI를 대대적으로 접목·활용해 산업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근본적으로 높이고 산업 현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AI 혁명과 에너지 혁명으로 글로벌 경쟁체제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제가 생각하는 산업정책의 핵심은 '진짜 성장'을 만다는 것”이라면서 “지속성장 모멘텀·산업 균형발전·전략적 국익 극대화라는 3대 방향 아래 속도와 소통·선택과 집중·실천과 체감의 3대 원칙을 구현해 내는 정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김 장관은 이어 “속도는 우리 속도가 중요하지 않다. 경쟁국 속도가 우리보다 빠르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며 “그 과정에서 우리 혼자 달리면 산업과 기업의 간극은 멀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속도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산업 대전환 시대에 기업과 산업의 생존은 저렴하고 깨끗한 양질의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친환경 에너지를 중심으로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과거 화석연료 시대에는 석유·가스 등 에너지원의 다변화가 중요했지만, 우리 태양과 바람을 활용하는 재생에너지와 전기 시대에는 에너지 설비와 전력 공급 안정성이 에너지 안보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또 “급변하는 전력 수요와 공급 여건에 대응해 에너지 고속도로 등 전력 인프라를 확대하고 전력 시스템 역시 신속하게 혁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원전은 에너지 가격안정·탄소중립 달성·글로벌 수출 등 산업 측면에서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안전성과 수용성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업무 현장의 실용성도 강조했다. 김 장관은 “보고를 위한 보고, 보고서 치장하기, 윗사람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일, 오탈자 하나에 다시 프린트하는 일 등은 우리 국민과 산업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가짜 일'”이라면서 “'진짜 일'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어 “누군가의 사진 한 장을 위해, 아무런 흔적조차 남지 않을 현장 방문을 준비하고 격에 맞는 회사 고위층을 모셔야만 하는 괴로움 등은 현장과 우리 직원 모두에게 자괴감만 키울 뿐”이라며 “작은 것이라도 변화와 진보가 있는 일, 산업 현장에서 체감과 성과가 나타나는 일,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에 속도를 붙이는 일 같은 '진짜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07.21 18:36주문정 기자

김정관 산업 장관, 첫 행보는 중부발전 전력수급 현장점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일 장관 임명 후 첫 행보로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를 방문, 전력설비를 점검하고 올 여름 전력수급 현장을 살폈다.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서울발전본부는 세계 최초 도심 대용량 지하발전소로, 홍수와 한강 침수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해 엄격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건설됐다. 홍수·침수 대비 시스템도 갖춰, 극한의 상황에서도 전력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 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 본부장과 광주전남 본부장이 원격으로 참여해 비 피해가 심한 중부·호남 지역 정전과 전력설비 피해·복구 상황을 보고했다. 김 장관은 이번 호우로 인한 전력설비 고장과 정전을 조속히 해결하는 한편, 비로 인해 취약해진 지반·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고 취약점은 즉시 보완할 것을 강조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주 내린 많은 비로 16일 이후 약 2만5천호 이상에서 정전이 발생(복구율 97.2%, 19일 07시 기준)하는 등 전국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번 주는 비로 인해 폭염이 일시 완화됐으나,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다시 상승하는 등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인 97.8GW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전력 유관기관들의 철저한 비상 대응체계 유지와 기관간 긴밀한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전했다. 김 장관은 “안정적 에너지 공급은 국민 일상과 산업활동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정부는 발전설비 뿐 아니라 송·변전설비, 가스시설 등 에너지 재난 취약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특히 이 날 참석한 한전 지역 본부장들에게 “전력공급은 폭우가 지나간 뒤 피해를 복구·정비하는 데 매우 필수적인만큼, 정전을 신속히 해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폭염·폭우 상황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유념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점검에 참석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에게는 “산업단지 상습 침수지역, 급경사지, 공사 현장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침수 시 신속한 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5.07.19 16:21주문정 기자

올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 97.8GW 전망…전력당국 안정적 전력수급 총력

전력당국이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 등으로 올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가 97.8GW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발전기 정비일정 최적화 등으로 충분한 전력공급능력을 확보해 최대전력수요가 상한치인 97.8GW까지 높아지더라도 예비력은 전력당국이 관리가능한 8.8GW를 유지할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국무총리 주재 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했다. 전력당국은 예비력 8.8GW 외에 폭우나 태풍 등으로 설비가 고장나거나 역대급 폭염이 지속돼 수요가 더 높아질 가능성에 대비해 8.7GW 규모 비상자원도 별도로 준비했다. 폭염기간 전력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는 이달부터 연간 전체 에너지 바우처 지원액(최대 70만1천300원)을 일괄 지급하고 전기요금 감면 한도를 확대(최대 월 2만원)해 지원하고 있다. 7~8월에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을 완화해 냉방사용에 따른 전기요금 부담도 줄였다. 누진제 구간은 1구간을 기존 0~200kWh에서 0~300kWh로, 2구간은 200~400kWh에서 300~450kWh로, 3단계는 400kWh에서 450kWh 이상으로 변경해 적용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평균적인 4인 가구의 경우 7~8월에 평균 406kWh를 사용해(에너지총조사 기준) 전기요금이 9만2천530원에서 7만4천410원으로 1만8천120원 할인효과가 있다. 산업부는 에너지 바우처를 발급받고도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개별 가구에 카카오톡이나 문자 등으로 수시로 제도를 홍보하고 집배원이 직접 방문해 사용을 안내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실사용 독려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아직까지는 예비력이 충분해 예상보다 높은 기온에도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면서 “폭염·태풍·대규모 설비 고장 등 어떤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미리 준비한 위기대응 수단을 적시에 가동해 국민이 전력사용에 불편함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0 13:30주문정 기자

8일 18시 전력수요 95.7GW 기록…역대 7월 최고

전력거래소는 예년에 비해 짧아진 장마 뒤에 이어지고 있는 폭염과 열대야 등으로 인해 전력수요가 8일 18시에 95.7GW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역대 7월 전력수요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7월 초부터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 영향으로 이른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고 제4호 태풍 '다나스'가 고온다습한 공기를 한반도로 유입시키고, 북동기류에 의한 푄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냉방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수요 증가에도 8일 18시 기준 공급능력은 105.2GW, 예비력은 9.5GW로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전했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은 “정부·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올 여름철 국민이 전력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긴장감을 갖고 전력수급을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8일 수도권 전력공급을 담당하는 신양재변전소를 방문해 현장 설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전력수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산업부는 전례 없는 더위로 7월 초 전력수요가 예상범위를 넘어서고 있지만 예비력 10GW 이상을 유지하며 수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부는 또 취약계층이 폭염 속에서도 전기요금 부담으로 인해 냉방기기 사용을 주저하는 일이 없도록 에너지바우처와 전기요금 할인 제도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에너지바우처는 7월부터 전체 바우처 지원액(최대 70만1천300원)을 일괄 지급했다. 이호현 차관은 “여름이 길어지고 있는 만큼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서는 핵심설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남은 여름동안 취약계층을 포함한 국민 모두가 차질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관리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전은 역대급 짧은 장마와 폭염속에 7월부터 9월까지 2만5천 여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투입하는 등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한전은 이날 나주 본사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전국 15개 지역본부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력수급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전력수급 안정은 한전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임무”라며 “100년만의 폭염이 유럽을 강타한 만큼 우리도 여름철 전력수급에 차질 없도록 위기감을 갖고 설비점검과 비상 대응에 최선을 다해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도 ▲폭염 상황관리 ▲폭염 작업관리 ▲폭염 5대 기본수칙 준수 등 철저하고 발 빠른 폭염 예방조치를 실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한난형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난은 올해부터 스마트시스템을 통해 현장 폭염대책이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는지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점검함으로써 이중·삼중으로 근로자 보호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은 14일부터 전력수급 상황실과 24시간 긴급 복구 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이 기간 가상 고장훈련과 기상특보 대비 상황관리 훈련을 병행해 긴장감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올 여름 역대 최대 전력수요 기록이 경신될 가능성이 큰 만큼 발전설비 고장과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해 경각심을 갖고 설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7.09 07:39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는 지금] "인류 통제 벗어날 수도"…세계 석학들이 보낸 적색 경보

"또 실패는 없다"…구글이 AI 글래스 '킬러앱'에 카톡 찜한 이유

"피지컬 GPT, 한국이 선도할 수 있다"

저평가주 외인 매수세에...SK텔레콤 주가 고공행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