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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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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제13기 정기 주총…정우진 대표 재선임

NHN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우진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정우진 대표의 선임을 포함한 6개 의안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정우진 대표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경영 성과와 향후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NHN의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2조 5162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324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연결 당기순이익은 519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회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했다. 정 대표는 “2025년은 게임, 결제, 기술 등 핵심 사업이 모두 성장하는 가운데 전사적인 경영 효율화 성과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뚜렷하게 개선된 한 해였다”며, “이를 통해 단기적인 실적 회복을 넘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기반을 더욱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게임 부문에서는 웹보드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함께 일본 출시 10주년을 맞은 '컴파스' 등이 안정적인 성과를 냈으며, 기술 부문에서는 공공 클러스터 전환 사업 확대와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됐다. 올해 전략의 핵심으로는 게임 사업의 외형 확장과 AI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꼽았다. 정 대표는 “웹보드 게임 관련 규제 완화와 기대 신작 출시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지난 24일 글로벌 출시한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가 일본 앱스토어 매출 9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초기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NHN클라우드는 정부의 'AI 컴퓨팅 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에서 GPU 최다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4000장 이상의 GPU를 단일 클러스터로 구성하고 수냉식 냉각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역량을 입증했으며, 향후 서비스형 GPU(GPUaaS) 시장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도 표명했다. 정 대표는 “핵심 사업의 성장에 힘쓰는 한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실행해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6 12:03정진성 기자

사람인, 황현순 대표 재선임…포트폴리오 다각화 주효

사람인이 황현순 대표를 재선임했다. 채용 플랫폼으로서 회사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전 생애주기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구축한 성과가 재선임 배경으로 꼽힌다. 사람인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현순 대표를 사내이사에 재선임했다. 황 대표는 2024년 대표 자리에 오른 뒤, 현재까지 사람인을 이끌고 있으며 재선임에 따른 임기는 2년이다. 황 대표 외에도 김기남 사람인 경영지원본부장이 사내이사로, 김영상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부교수가 사외이사로, 박상조 예강희망키움재단 이사가 감사로 신규선임됐다. 김 사내이사와 김 사외이사의 임기는 각각 2년이며, 박 감사는 3년이다. 이와 관련해 사람인은 “(황 대표는) 지난 2년간 대표로서 채용 시장 위축이라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종합 라이프 플랫폼으로의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주도했다”며 “시니어, 외국인,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 및 개인 간 거래(C2C) 마켓 확장을 통해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며 플랫폼의 실질적 가치를 제고했다”면서 “검증된 신사업 실행력과 변화 대응 역량이 향후 수익성 회복 및 기업 가치 극대화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제21기 재무제표 승인, 배당 결의 등의 사안이 가결됐다. 이에 따라 1주당 배당금은 700원으로 확정됐으며 배당금총액은 73억4911만1700원이다.

2026.03.25 18:45박서린 기자

넥슨, 주총 통해 이정헌 대표 연임 확정

넥슨재팬은 제2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정헌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2003년 넥슨에 입사해 2018년 넥슨코리아 대표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넥슨재팬 대표를 맡아 회사의 글로벌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도 함께 통과됐다. 지난 2월 신설된 그룹 회장직에 선임된 패트릭 쇠더룬드는 엠바크 스튜디오 창업자이자 기대작 '아크 레이더스'를 개발한 인물이다. 향후 넥슨의 장기 전략 수립과 차세대 개발 역량 강화를 총괄하며 이 대표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분석했다. 쇠더룬드 회장은 앞서 선임 당시 "넥슨은 폭발적인 성장을 위한 모든 자산을 갖추고 있다. 이정헌 대표와 회사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이루었으며, 즉시 과업에 착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표 또한 "쇠더룬드 회장은 글로벌 히트작을 만들어낸 검증된 리더이며, 그의 역량과 경험이야말로 지금 넥슨에 가장 필요한 것이다"고 진단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외에도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를 포함한 6명의 이사 선임 건이 상정돼 가결됐다. 아울러 감사등위원회 위원인 이사 3명 선임의 건과 2026년 주식기준보상형 스톡옵션 부여를 포함한 이사 보수 등 결정의 건 등 나머지 안건 역시 모두 원안 가결됐다.

2026.03.25 18:04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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