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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봬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을 13일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정부의 환경정책에 부응해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공단은 국민과 기업이 폐자원과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환경공단은 시스템 운영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관련 업무를 전면 재설계했고 고형연료제품(SRF)·바이오가스 등 10종의 폐자원에너지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통합 구축했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의 정보 분산과 비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문제를 해결했다. 최신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체계적으로 폐자원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폐자원 생산·회수·이용·판매·공급 등 에너지 전환 과정에 대한 분석 기능을 제공해 관련 기관과 기업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넷 기반 정보통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서비스)' 기능도 도입해 다양한 기관이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안병옥 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폐자원에너지 전환 효율성을 크게 향상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편리하게 데이터를 공유하고 폐자원 재활용과 에너지 효율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2 16:01주문정 기자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국가기술표준원 바이오화학서비스표준과장 정의용 ▲국가기술표준원 계량측정제도과장 홍순파

2025.01.11 08:47주문정 기자

환경공단, 올해 1조6293억원 규모 발주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새해 총 1조6천293억원 규모 사업을 발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공단의 올해 발주 물량은 총 842건으로 지난해 863건 보다 2.5%(21건) 감소했으나, 발주규모는 지난해 1조2천463억원 보다 30%(3천829억원) 가량 늘어났다. 환경공단은 전체 발주금액 가운데 약 70%인 총 1조1천245억원에 해당하는 603건을 상반기 안에 조기 발주해 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과천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등 시설공사 85건(1조2천667억원), 폐비닐재활용처리시설 민간위탁운영·2025년 화학물질 유해성시험자료 생산 등 용역 395건(2천90억원), 대기연속측정장비 등 물품 362건(1천535억원) 등이 포함됐다. 한편, 올해 환경공단 발주계획의 자세한 내용은 환경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0 15:33주문정 기자

세이지 AI 솔루션, '산업융합 혁신품목' 선정…안전 혁신 '실현'

세이지의 '세이프티(SAIGE SAFETY)'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융합 혁신품목'으로 선정돼 산업재해 예방과 스마트 안전 관리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세이지는 인공지능(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프티'가 산업 현장의 위험 요소를 CCTV를 활용해 감지하고 이를 통해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로 정부 인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기술의 융합성과 혁신성을 높게 평가해 '세이프티'를 혁신품목으로 선정했다. 세이지 '세이프티'는 CCTV에 AI 기술을 결합해 안전모 미착용, 화재, 연기, 쓰러짐 등 산업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지난 2023년 11월 출시 이후 1천개 이상의 현장에 도입돼 산업 안전 관리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잡았다. 이 기술은 배회, 침입, 쓰러짐 탐지 분야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능형 CCTV 성능 인증도 받았다. 이러한 공식 인증은 솔루션의 신뢰성과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하는 데 기여했다.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선정된 기업은 세제 혜택, 정부 연구개발(R&D) 우선지원, 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세이지는 이를 통해 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세이지 박종우 공동 대표 역시 최근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돼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홍영석 세이지 공동 대표는 "'세이프티'의 기술력과 가치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더 많은 산업 현장에 적용해 산업 안전을 책임지는 솔루션으로 자리잡겠다"고 밝혔다.

2025.01.09 17:36조이환 기자

담수 미세조류에서 육계 장 건강 개선 효능 확인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담수에서 분리한 미세조류가 육계의 장 건강을 개선해 사료첨가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사료첨가제 시장은 항생제 사용 감소와 친환경 축산의 영향으로 연평균 4.43% 성장해 2032년엔 전 세계적으로 75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양적 우수성과 장내 환경 개선·면역 증진 효과를 지닌 미세조류는 유망한 사료첨가제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19년부터 김명후 부산대학교 교수, 공창수 경북대학교 교수와 공동으로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사료첨가제 개발' 연구 일환으로 담수 미세조류의 사료첨가제 효능 연구를 지속해서 수행해왔다. 연구진은 파라클로렐라 속 케이에스엔(KSN)-1 균주가 육계 맹장 내 클로스트리디움 유익균 및 면역글로불린 A(IgA) 항체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소장 조직 내 면역세포를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미세조류의 육계 장 건강 개선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 논문을 국제학술지 '가금 과학'에 지난해 12월 게재해 사료첨가용 유용미생물 기능성에 대한 학술적 가치도 인정받았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 이어 기능성 유산균과 미세조류 조합을 활용한 육계 사료첨가 효능 실증 연구를 2026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류시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실장은 “이번 연구는 담수 미세조류 자원이 육계용 사료첨가제로서 효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의의가 있다”며 “미세조류 등 유용 미생물자원을 활용한 생명산업 소재 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08 22:23주문정 기자

정부·석화업계, 새해 위기 극복 다짐…"상반기 후속 정책 발표"

장기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의 위기 타개를 위해 민관이 새해 협력해 돌파구를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달 발표한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방안'에 이어 후속 방안도 상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 8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25 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는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한국화학산업협회 신학철 협회장과 주요 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지난해 업계가 많은 어려움 겪었지만 수출 실적 480억 달러라는 큰 실적을 달성했다”며 “현 공급과잉 상황과 더불어 구조적 문제가 존재하다는 인식 하에 지난달 업계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고 했다. 이어 “해당 방안에는 기업활력법 보완 및 사업재편 관련 지주회사 규제를 유예하는 내용과 금융, 고용 관련 인센티브 등이 포함됐는데, 내용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 후속 대책도 계속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승렬 실장은 “업계가 고부가 스페셜티나 친환경 제품으로의 사업 전환도 이제 더욱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다행히 우리나라는 자동차, 배터리 등 수요 산업이 탄탄해 강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업계 쉽지 않은 상황을 감안해 정부가 여러 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업계가 정부와 함께 노력해 현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학철 부회장은 회사 신년사에서 언급한 '자원의 효율적 투입' 방안으로는 “설비투자(CAPEX)가 수요에 맞게 조율돼야 한다"며 "비용 효율화는 꾸준히 추진해왔던 부분”이라고 했다.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여수NCC 2공장 관련해선 “다각도로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2025.01.08 18:40김윤희 기자

산업부, 소부장 현장기술 애로해결 종합서비스 지원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새해 첫 소재부품장비 산업 기술지원을 위해 100억원 규모 '2025년도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융합혁신지원단은 총 38개 공공연 협의체로,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인력·장비 등을 활용해 국내 소부장 기업의 현장기술 애로를 해결하는 기술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은 기업애로 난이도에 따라 컨설팅과 현장기술지원(3개월 이내)하는 기술애로분석·단기기술지원 사업(46억원)과 공공연-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R&D)을 지원(1년 이내)하는 심화기술지원사업(34억원)으로 나뉜다. 기술애로분석·단기기술지원은 연중 애로사항을 접수해 기술지원을 실시하며, 심화기술지원은 공고를 통해 총 30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융합혁신지원단은 2020년 4월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5천여 개 기업에 1만3천 여 건의 기술 애로를 지원, 수요기업의 기술력 향상(2021년~2023년 국내외 특허 33.1건, SCI 논문 4.3건 창출), 사업화를 통한 매출액 증가(2022년 7억1천만원→2023년 371억8천만원), 신규고용 증진 등 중소 소부장 기업의 기술애로 해결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나성화 산업부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올해는 글로벌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소부장 기업지원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라며 “기존 업종별 지원 외에도 특화단지 등 지역별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융합혁신지원단이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고 소부장 기업의 판로개척 및 글로벌 기술 혁신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08 11:12주문정 기자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국제투자협력대사 임명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국제투자협력대사'로 임명됐다. 정부는 6일 우리 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탈을 국제사회에 적극 설명함으로써 대외신인도를 높이고 역대 최고실적을 지속 경신 중인 외국인 투자 유치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최 전 장관을 대외직명대사인 '국제투자협력대사'로 임명했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인사에게 대사의 대외직명을 부여해 정부 외교활동에 활용하는 제도다. 임기는 1년이다. 최중경 대사는 지식경제부 장관과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기획재정부 차관 등 경제·산업·실물경제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폭넓은 업무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은행 상임이사와 주필리핀 대사 등 국제기구와 외교관 근무 경력과 함께 한미협회 회장 재임 중으로 한국의 대외 신인도 제고를 위한 대외활동의 적임자다. 최중경 대사는 앞으로 국내외 외국인 투자자와 관련 기관 대표 면담, 외국인 직접투자(FDI) 관련 해외기관 방문 및 주요 인사 면담, 해외 투자설명회(IR)시 국가 홍보 등을 통해 외국인 투자 모멘텀을 유지․확대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5.01.06 17:54주문정 기자

안덕근 산업 장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협력 증진 위해 미국 방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을 방문, 미국 상하원 의원과 연방·주 정부인사 등을 면담해 산업·통상·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서거에 대한 조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안 장관은 6일과 7일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는 조지아주를 방문한다. 조지아주에서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등을 면담, 조지아주에 투자한 우리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SK온 조지아 공장 방문과 조지아주 진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대미 투자 기업의 애로사항 점검과 함께 조지아주 차원에서 한-미 산업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안 장관은 이어 8일부터 10일까지 워싱턴 D.C.를 방문해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와 기업 활동과 관련 있는 미국 상·하원 의원 등을 면담,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와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미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안 장관은 또 미국 업계와 싱크탱크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 한-미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안덕근 장관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한-미 간 안정적이고 굳건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하신 대통령”이라며 “이번 방미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대미 비즈니스 환경을 보장하고 미국 신정부에서도 한-미 간 산업·통상·에너지 전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방문”이라고 전했다.

2025.01.06 00:46주문정 기자

중부발전, 제주 신촌리 연안 바다숲 조성 위한 인공어초 설치

한국중부발전(대표 이영조)은 수산자원공단과 함께 제주 신촌리 앞바다에 해양탄소흡수원(블루카본)인 바다숲 조성을 위해 인공어초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블루카본'은 바다와 습지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로 산림과 같은 육상생태계가 흡수하는 '그린카본' 보다 탄소흡수 속도가 최대 50배 이상 빠르고 단위면적당 탄소 고정량도 2배 이상 높아서 최근 국제사회에서 새로운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어초를 활용한 바다숲 조성은 기후변화·해양오염 등으로 훼손된 연안 생태계를 경제적으로 복원할 수 있다. 1㎢당 연간 337톤의 온실가스를 흡수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중부발전은 2ha 면적에 걸쳐 인공어초 32기를 설치해 해중림을 조성함으로써 30년생 소나무 1천그루 이상의 흡수량에 이르는 탄소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중부발전과 수산자원공단은 지난해부터 제주발전본부 인근 해저 지형조사를 통해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지역을 최적 대상지로 선정하고 지역 어민과의 협의를 거쳐 해중림 조성을 준비해 왔다. 해양 환경조사·퇴적물 분석·전문가 추천 등의 선정절차를 거쳐 다량의 해조류 이식이 가능한 '멀티기능형인공어초'를 최종 선정했다. 인공어초에는 해조류 외에도 다양한 생물이 부착, 서식해 어류·갑각류 등 다양한 수중생물의 서식처와 먹이원을 제공하는 기능이 있다. 중부발전은 앞서 지난해 4월 충남 보령 갯벌에 염생식물 군락지를 조성하고, 지역 어민과 침적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다양한 해양 탄소흡수원 개발 및 환경보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써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태환경 조성·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03 08:48주문정 기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제2대 박진영 관장 취임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제2대 관장으로 박진영 신임 관장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박진영 관장은 경희대학교에서 조류학을 전공한 동물학박사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습지센터장·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 관장은 취임식에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임직원과 국가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생물자원을 찾아 나서는 여정에 함께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실체적 연구성과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 관장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을 이끌어 갈 경영방침으로 ▲연구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 ▲사회적 가치 실현 ESG 경영활동 선도 ▲성과와 노력에 기반한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등 3가지를 제시했다. 한편, 저서로는 한국의 도요물떼새(공저, 2013), 새의 노래 새의 눈물(2009), 야외원색도감 한국의 새(공저, 2000) 등이 있다.

2025.01.03 07:27주문정 기자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무역위원회 산업피해조사과장 류동희 ▲중남미대양주통상과장 안응수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나한균

2025.01.02 05:28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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