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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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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2배 상품 판매한다

그간 규제때문에 막혀왔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2배 주가연계펀드(ETF)가 판매된다.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해외에는 추시됐는데 국내서는 안되는 비대칭 규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하 ETF 투자 수요가 국내서 충족되지 못한다는 말이 있어서 규제를 신속하게 개선해 (국내 금융투자시장의) 매력도를 높이려고 한다"며 "오는 30일 시행령 입법 예고를 신속하게 실시해 국내 우량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플러스 마이너스 2배로 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서 할 계획"이라며 "해외서 인기있는 커버드콜 등 배당상품도 국내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수 요건이 없는 액티브 ETF에 대한 법안 마련에 착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나라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으로 최소 10개의 종목으로 ETF를 구성해도록 하고 있으며, 특정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넘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변동성이 커 투자자에게 큰 손실을 준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ETF 교육 확대, 예탁금 규모 확대 등 구체적인 방안도 검토 중"이라며 "해외로 가는 부분을 국내서 소화할 수 있다면 문제가 크게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투자자 보호를 어떻게 잘 설계하느냐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다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3배 ETF는 출시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금융감독원의 권한 통제를 위한 공공기관 전환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공기관 지정도 있지만 공공기관이 주체가 돼 통제하는 방안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문제는 심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며 "방법론상 금감원의 공공성·투명성 확보 위해서 공공기관 지정으로 통제하거나 공공기관과 상응되는 통제를 받되 통제를 하는 주체는 주무부처가 수준과 방법을 결정하는게 실효성있지 않냐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는 금융위가 직접적으로 금감원의 통제권을 갖는게 금감원의 공공기관 전환보다 효율적이냐고 묻는 질문에는 즉답하지 않았다.

2026.01.28 14:00손희연 기자

RBI, 버거킹 中 지분 매각…CPE와 합작법인 설립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RBI)이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의 중국 사업부 지분 대부분을 매각한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RBI는 아시아 기반 자산운용사인 CPE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중국 시장에서 버거킹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 중 하나다. CPE는 3억5천만달러(약 5천100억원)를 투자해 중국 내 버거킹 매장을 현재 약 1천250개에서 2035년까지 4천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월 CPE와 다른 회사가 해당 자산의 지배 지분 인수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뤄진 것이다. RBI는 성명에서 “이번 계획이 더욱 단순하고 프랜차이즈 중심의 사업 구조로 복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 거래가 완료되면 CPE는 해당 사업의 약 83%를 소유하게 된다.

2025.11.11 09:26박서린 기자

'킬린' 또 자산운용사 해킹… AIP자산운용 내부 데이터 탈취

국내 자산운용사 내부 데이터를 탈취한 랜섬웨어 그룹 '킬린(Qilin)'이 최근 새로운 국내 자산운용사를 피해자로 새로 등록했다. 이로써 킬린의 '피해자 목록'에 오른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총 29곳으로 늘어났다. 7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최근 랜섬웨어 공격 그룹 킬린은 AIP자산운용의 내부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자신들의 다크웹 사이트에 게시했다. 킬린은 AIP자산운용에 대해 "이 회사의 포트폴리오에는 전 세계 고가의 부동산이 포함돼 있다"며 "회사 내부 문서는 물론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부동산 임대 및 매매 가격에 대한 수많은 보고서와 회사 투자자의 개인 데이터도 공개돼 있다"고 밝혔다. 다만 킬린은 AIP자산운용의 데이터 유출 규모를 밝히지는 않았다. 단 AIP자산운용의 내부 자료 및 문서로 추정되는 샘플 사진 8장을 게시했다. 앞서 킬린은 국내 자산운용사 28곳을 대상으로 공격을 시도한 바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등 조사 기관에 따르면 지제이텍이라는 전산 업체에 외주를 맡긴 자산운용사들로 확인되는데, 지제이텍이 킬린의 공격을 받으면서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내부 데이터가 빠져나가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개보위 등 조사기관은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킬린의 '피해자 목록'에 오른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포어모스트자산운용(이하 자산운용 생략) ▲트라움 ▲페트라빌 ▲모비딕 ▲피티알 ▲포도 ▲허브 ▲트러스타 ▲써밋 ▲이음 ▲브로드하이 ▲이오스 ▲에스티 ▲오름 ▲디블록 ▲슈니크 ▲새봄 ▲제브라 ▲클라만 ▲휴먼앤드브릿지 ▲어썸 ▲포렉스 ▲벤코어인베스트먼츠 ▲에이펙스 ▲마제스티 ▲멜론 ▲토러스 ▲엘엑스 등 28곳으로, 이번 AIP까지 포함하면 피해가 확인된 곳은 총 29곳이다. 킬린은 금융권뿐 아니라 국내 건축·토목 업체 등 국내 산업계 전반에 걸쳐 공격을 확대하고 있다. 심지어 킬린은 올해 들어 전 세계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가장 활발한 공격을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날 기준 킬린은 올해 들어 전 세계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581건의 공격을 시도해 다른 랜섬웨어 그룹 대비 가장 많은 공격 시도를 기록하고 있다.

2025.10.07 11:22김기찬 기자

알스퀘어 애널리틱스 "3개월 만에 10여개 대형 고객 확보”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알스퀘어 애널리틱스(이하 RA)'가 국내외 주요 기관·글로벌 투자사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알스퀘어(대표 이용균)는 RA 공식 출시 이후 3개월간 국내외 10여 개 대형 자산운용사와 LP, 주요 기관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GIC·DWS·PAG 등 글로벌 기관 투자 회사, 한국부동산원·삼성증권·이지스자산운용·코람코자산운용 등 국내 대표 기관 및 자산운용사가 주요 고객이다. RA는 알스퀘어가 자체 개발한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이다. 오피스, 물류센터 등 약 6천200개의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와 매매, 개발 등 전 주기에 걸친 데이터를 제공한다. 그중 약 1천600개 오피스 빌딩과 1천100개에 이르는 물류센터에 대한 임대 시세 및 임차인 정보를 정기적으로 조사하여 시계열 분석 및 변동 정보를 제공한다. 류강민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투자사들이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의 수요가 높다"며 "RA는 이러한 시장 수요에 부응하여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20개 이상의 국내외 기관이 추가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40여 곳이 최근 베타 테스트를 통해 서비스를 경험했다. 알스퀘어는 올해 상반기 중 제품 고도화와 데이터 품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5.03.07 10:44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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