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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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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스팟, '상봉 듀오트리스' 수주

스위트스팟(대표 김정수)이 서울 중랑구 소재 복합시설 '상봉 듀오트리스'의 리테일 PM(자산관리) 용역을 수주하며 누적 관리면적 약 3만7천평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축구장 17개 규모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리뉴얼 기반 자산관리 사업을 시작한 지 약 2년 만의 성과다. 이번 성과는 스위트스팟이 2년간 전주·천안·청주·인천 등 지방 거점 자산에서 쌓은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서울 핵심 상권의 대형 복합시설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위트스팟은 그동안 ▲전주 '몰오브효자'와 'CGV 전주고사'(리치먼드자산운용) ▲천안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푸드스트리트'(푸드라이브) ▲청주 'CGV 청주 서문 빌딩'(이화자산운용) ▲인천 '홈플러스 인천논현점'(한화자산운용) 등에서 '액티브 PM' 전략을 통해 자산 가치를 높여왔다. 액티브 PM은 시설 유지·보수 중심의 기존 자산관리 방식과 달리, 공간 개편과 MD(상품기획) 전략을 결합해 자산 가치를 능동적으로 높이는 운영 모델이다. 스위트스팟은 2024년 이 모델을 본격 운영한 이후 서비스 출시 초기 6개월 만에 4개 자산·관리면적 1만5천천평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주를 통해 관리 자산은 총 6개를 기록했다. 상봉 듀오트리스는 전체 연면적 약 3만 평 중 리테일 면적 9천평이 관리 대상이다. 스위트스팟은 오피스와 리테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공간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카페, F&B,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을 중심으로 MD를 구성하고, 팝업스토어와 전시 등 유연한 콘텐츠 운영을 통해 주중에는 오피스 수요, 주말에는 외부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는 이중 전략을 구현한다. 스위트스팟 리테일 부동산 본부 한대희 본부장은 "상봉 듀오트리스는 준공 10년차를 맞아 자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시점"이라며 "단기적인 공실률 개선을 넘어 체류·재방문·매출 지표까지 동반 개선되는 가치 향상형 운영 모델로 성과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16:29백봉삼 기자

에임, 앱 후기 5천 건 돌파...구글 평점 4.6점

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은 앱 마켓 누적 이용자 후기가 5천 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외 주요 로보어드바이저 앱과 비교해 인구 1만 명당 리뷰 수를 환산한 '리뷰 참여율'로 보면, 에임의 리뷰 수는 글로벌 서비스 대비 약 1.6~2.6배 높다. 에임은 이용자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리뷰 수가 4천 건이 넘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5점 만점에 평점 4.6점을, 리뷰가 1천 건이 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평점 4.3점을 기록했다. 한 이용자는 “에임이 자산을 안정적으로 방어하고 자문해 준 덕분에 본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내 집 마련 목표를 달성했다”며 에임을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재무 파트너”라고 적었다. 다른 이용자는 “투자는 시간을 두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에임 덕분에 “투자하는 습관이 형성됐다”는 후기도 있었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5천 건의 이용자 후기는 지난 10년간 에임이 일관되게 강조해온 '긴 호흡의 자산관리' 철학이 시장에서 유효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라며 “이용자들이 남긴 한 줄 한 줄의 피드백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2026.01.27 14:14백봉삼 기자

에임, 지난해 연간 수익률 22.26% 기록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대표 이지혜)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진 2025년에도 연간 수익률 22.26%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S&P500 지수 상승률(16.39%)보다 5.87%포인트 높은 성과다. 주가 등락이 심했던 지난해 시장에서 에임의 AI 알고리즘 '에스더'는 시장 환경의 변화를 감지해 귀금속 등 대체자산 비중을 늘리고, 변동성이 큰 지역에 대한 자산배분 비중을 줄이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했다. 이런 운용 원칙은 에임이 지난 10년 간 일관되게 추구해 온 '절대수익'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이는 시장 방향성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플러스 수익을 지향하는 글로벌 헤지펀드식 운용 방식으로, 특정 국가나 자산군에 쏠리지 않도록 글로벌 주식과 채권, 대체투자 자산에 분산 투자하면서 하락장에는 손실을 줄이고 상승장에는 수익을 키우도록 설계됐다. 높은 수익률은 투자자 신뢰로 이어져 에임의 장기 투자 고객 비중과 자문 운용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에임의 누적 이용자 수는 100만 명을 넘었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2025년은 경기 둔화 우려 속에 금리·환율 변동성까지 겹치면서, 개인 투자자들에겐 쉽지 않은 한 해였다”며 “이럴 때일수록 리스크를 통제하며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긴 호흡의 자산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1.20 20:33백봉삼 기자

에임, 한·미 이용자 커뮤니티 공간 '하우스 오브 에임' 오픈

인공지능(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대표 이지혜)은 한국과 미국에 에임 이용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하우스 오브 에임'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에임은 별도 법인 에임앤컴퍼니(대표 전종일)를 설립하고 송파구 올림픽 공원 인근으로 오피스를 확장 이전했다. 이 중 일부 공간을 '하우스 오브 에임'이라는 '스픽이지' 콘셉트의 커뮤니티 라운지로 조성해, 에임 이용자 '에이머'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는 방침 아래 막바지 인테리어 공사 중이다. 에임은 새 라운지에서 주 1~2회 정기 금융교육 세션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에임이 자체 제작한 교육형 콘텐츠를 제공해 금융 이해도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욕 오피스는 미국 이용자들이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스테이형 커뮤니티 라운지를 론칭할 예정으로, 서울 라운지와 함께 이용자 간 교류와 학습이 이어지는 글로벌 커뮤니티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운영된다. 에임은 '금융소득 격차로 인한 사회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신념 아래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다. 누구나 전문 자산관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기업 철학은 지금까지 에임 서비스의 기반이 되어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에임의 비전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며, 금융 참여와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에임은 앞으로 '하우스 오브 에임'을 중심으로 투자 교육 프로그램, 마케팅, 커뮤니티 이벤트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이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한국과 미국의 에임 이용자들이 에임 앱뿐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투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서로를 연결하는 공간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보다 쉽고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월가 헤지펀드 퀀트 매니저 출신인 이지혜 대표가 2016년 창업한 에임은 우리나라 최초의 D2C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에임은 앱 다운로드 138만 건,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글로벌 헤지펀드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2025.10.31 14:18백봉삼 기자

셀리즈, AI 자산실사·오픈 API 출시

셀리즈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업의 다양한 IT 자산을 관리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셀리즈는 자산 실사를 간소화하는 AI 자산실사 기능과 기업 시스템 연동을 위한 오픈 API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AI 자산실사 기능은 사용자가 이미지 한 장만 촬영해 업로드하면 AI가 자산의 이름, 세부 정보, 시리얼 넘버, 자산 종류 등을 실시간으로 자동 인식해 입력·등록을 완료한다. 기존에는 수작업으로 하나씩 입력해야 했던 자산 등록 과정을 자동화해 실사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인 것이다. 또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된 오픈 API 기능을 통해 기업이 사용 중인 전사적자원관리(ERP), 그룹웨어, 인사 시스템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과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자산 정보가 여러 시스템에 자동 동기화돼 부서 간 협업과 관리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아울러 서비스데스크 기능도 새롭게 적용돼 자산의 수리, 신규 구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구매·연장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해 티켓을 생성하고 해당 자산의 이력과 연동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운영팀은 자산별 처리 히스토리를 한눈에 파악하며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사용자는 실시간으로 요청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셀리즈는 현재 토스 계열사, 씨젠, 노랑푸드, 러쉬코리아 등 다양한 업종의 선도 기업들이 선택해 사용하고 있으며 신뢰성 높은 클라우드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민재 셀리즈 대표는 "AI와 자동화를 결합한 이번 업데이트는 고객사의 자산관리 방식을 한층 더 스마트하게 혁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로 자산관리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7.06 10:44한정호 기자

에임, 자산관리 자동화 서비스 IOA에 '구독 경제' 개념 도입

인공지능(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대표 이지혜)이 자산관리에 '구독 경제' 개념을 도입, 금융 투자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에임은 이용자가 원할 때, 원하는 만큼 투자하고 안전하게 필요한 수익금을 회수할 수 있는 신개념 자산관리 자동화 서비스 'IOA 2.0'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IOA 2.0은 기존의 정기 자산관리 구독 모델인 IOA(Investing On Autopilot)를 확대 개편하되, 투자의 유연성과 자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핵심이다. 마치 콘텐츠를 구독하듯, 복잡한 계약 절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원할 때 언제든 해지할 수 있는 구독 모델의 철학을 금융에 접목했다. 적금처럼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도 있고 예금처럼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투자해도 된다. 급히 자금이 필요할 경우 투자금과 수익금 일부, 또는 전부를 안전하게 현금화하는 자문도 받아볼 수 있다. IOA 2.0은 '은행 예금과 같은 편리함'과 '전문 투자의 높은 수익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는 지난 9년간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물로, 많은 이들이 에임의 '절대수익' 추구 알고리즘 성과에 만족하면서도 기존 금융 상품의 경직된 계약 구조를 넘어선 유연한 자산관리를 원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에 이용자가 겪는 불편함을 제거했다. ▲정해진 계약 기간이 없어 언제든 투자와 수익 실현이 가능하고 ▲최초 약관 동의 외에 복잡한 계약 절차가 없으며 ▲입금,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수익 실현 및 자산의 매도 기준 가격 설정과 기간에 이르는 전 과정이 정교한 AI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으로 실행된다. 이용자는 오직 투자와 수익 실현 시점만 고민하고, 나머지는 에임의 기술에 맡길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수익 실현을 요청할 경우 시장 상황과 종목 단위 유동성을 고려해 최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다이나믹 리퀴데이션 알고리즘'이 적용돼 이용자의 이익을 극대화한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은행 예금처럼 편리하게 자금을 운용하고 싶다는 이용자의 목소리에 부응하기 위해 수년간 기술 개발을 통해 완전 자동 IOA 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며 “IOA 2.0이 공급자 중심의 복잡한 금융 계약 시대를 끝내고, 모든 이용자가 자신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투자를 자유롭게 구독하는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6 22:37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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