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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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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건강] 긴 추석 명절 임신부 건강관리 유념해야

긴 추석 명절 동안 임신부 건강을 위해 균형 잡히고 건강한 영양 섭취, 무리하지 않는 일정, 충분한 휴식, 응급 상황 대비가 요구된다. 명절의 기름지고 단 음식들은 임신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명절 상차림에는 전, 각종 튀김류, 양념이 센 요리, 한과나 약과 같은 당분 높은 간식이 빠지지 않는다.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와 당분, 포화지방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임산부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혈당 조절이 평소보다 어려워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무심코 먹다 보면 고혈당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임신 중 고혈당은 태아 과체중, 출생 후 저혈당, 호흡곤란증후군 증 신생아의 건강 문제가 발생시킬 수 있다. 임신 중 고혈당에 오래 노출된 태아는 분만 후 평생 비만과 당뇨 등 만성적인 건강 문제를 겪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건강한 명절 식단을 위해서는 전이나 튀김보다는 오븐에 굽거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조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당분이 높은 간식을 피해야 한다. 과일도 당분이 많아서 과다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여러 음식이 한 번에 나오더라도 소량씩 천천히 먹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나 샐러드 등을 충분히 섭취해 포만감을 줘야 한다. 고위험 임산부는 명절 연휴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위험 임신의 주요 위험 요소는 ▲다태임신(쌍둥이), 35세 이상 고령 임신, 19세 이하 산모, 과거 유산‧조산‧기형아 출산력, 유전 질환 가족력 ▲만성질환 ▲저체중 및 비만 ▲임신성 고혈압 ▲임신성 당뇨 ▲양수 과다‧과소 ▲조산 ▲태아 성장 지연 ▲태반 문제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조기양막파수 등이 있다. 명절에는 고향 방문, 장시간의 차량 이동, 가사 노동, 가족 응대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지만, 이 시기의 임산부는 평소보다 더 섬세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장시간 운전이나 승차 상태가 지속되면 하체 혈액순환 장애와 혈전 위험도 증가할 수 있다. 장시간 차량 이동이 불가피하다면, 1시간 간격으로 정차해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야 한다. 차 안에서는 가능한 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명절이라고 해서 모든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는 부담은 버려야 한다. 상황에 따라 무리한 일정은 분만 후로 미루는 게 좋다. 집안일이나 음식 준비 등도 가족 구성원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 만약 이동이 불가피하다면, 방문 예정 지역의 산부인과 병원, 분만 가능 의료기관의 정보를 미리 파악해 둬야 한다. 갑작스러운 복통, 규칙적인 양상의 배 뭉침, 출혈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신속하게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고, 병원의 위치, 연락처, 진료 가능 시간 등을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2025.09.27 12:00김양균

휴먼스케이프-대한산부인과학회, '임신음식대백과' 만든다

국내 최대 임산부 플랫폼 '마미톡'을 운영하는 휴먼스케이프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산모들을 위한 음식 정보 콘텐츠 '임신음식대백과'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임신 중 음식 섭취에 관한 잘못된 속설과 정보로부터 산모들을 보호하고,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먼스케이프는 마미톡 서비스 내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며,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의료 자문 및 감수 역할을 맡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음식 섭취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신음식대백과'는 마미톡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되며, 초기에는 약 100여 개의 음식 정보를 중심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이후 산모들의 수요와 관심에 따라 콘텐츠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미톡은 누적 가입자수 150만 명, 국내 임산부 약 90% 이상이 사용하는 대표 육아 플랫폼으로서 대한산부인과학회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임신 중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궁극적으로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휴먼스케이프 장민후 대표는 “온라인에 떠도는 비의학적 임신 정보들을 정제하고 표준화하여 산모가 안심하고 건강한 임신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협력의 목표”라며 “마미톡은 임신 시기는 물론 출산 이후 육아 시기까지, 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역할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김영태 이사장은 “임신부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신력 있는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8 08:34안희정

'임산부·다자녀 철도 할인' 상반기 40만명 혜택…역대 최다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열차 할인제도 이용객이 상반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임산부·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 '맘편한 코레일'과 '다자녀 행복' 할인으로 40만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코레일은 2015년부터 '맘편한 코레일'과 '다자녀 행복'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와 동반 1인에게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운임의 40%를 할인하고 KTX 특실 요금을 면제해주는 '맘편한 코레일'은 상반기 총 26만4천명이 이용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만7천명에서 5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임산부 이용편의 개선을 위해 할인대상 열차를 KTX 특실(요금 면제)에서 KTX 일반실과 새마을·무궁화호 등 일반열차까지(운임 40% 할인) 확대한 결과다. 또 25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인 회원을 대상으로 3명 이상 KTX를 이용하면 운임을 할인하는 '다자녀 행복'은 상반기 총 13만4천 명이 혜택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7만1천명에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부터 자녀가 많을수록 할인율을 높여 2자녀는 어른 운임의 30%, 3자녀 이상은 어른 운임의 50%로 할인율을 확대했다. 코레일은 연내 주말 등 열차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KTX와 일반열차의 일부 좌석을 임산부·다자녀 회원 전용좌석으로 운영하는 등 열차이용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이 부담 없이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출산장려 제도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6 11:05주문정

마미톡-충청북도, '모바일 임신증명서 공식 사용 병원' 현판식 개최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은 충청북도와 함께 청주시에 위치한 모태안여성병원에서 '모바일 임신증명서 공식 사용 병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모태안여성병원은 임신, 태교, 출산, 산후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주의 대표 여성병원이다. 마미톡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행정서비스 도입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충청북도는 올해 3월 마미톡 앱을 통해 디지털 임신증명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도내 임산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 서류를 통한 임산부 증명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디지털 임신증명서'를 통해 도가 제공하는 각종 임산부 우대 혜택을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판식에는 김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가 김만기 병원장 및 의료진과 함께 모바일 임신증명서 공식 사용 병원 인증서 수여와 마미톡의 디지털 서비스 도입 취지를 공유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임산부 중심의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 더 많은 병원이 이 서비스에 참여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미톡 이민석 이사는 "모바일 임신증명서는 임산부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편의와 따뜻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충청북도와 함께한 이번 공식 인증을 계기로 더 많은 병원과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미톡은 전국 400개 이상의 산부인과 병의원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국내 임산부의 약 90% 이상이 사용하는 대표 임신·육아 플랫폼이다.

2025.06.18 18:11백봉삼

네이버 플레이스∙지도서 공공 체육시설·회의실 예약 가능

네이버가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전국 1,200여 개 공공 체육시설 및 회의실 데이터를 플레이스 및 지도에 연동해 플랫폼을 통해 직접 예약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데이터 연동을 통해 기존 '공유누리'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체육시설 및 회의실 예약이 네이버 플레이스 검색과 지도 앱을 통해서도 가능해진다. 네이버 서비스를 통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전국 1천여 개의 ▲축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같은 체육시설 ▲강의실, 회의실, 강당 등 생활 밀접형 시설 등 예약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가령, 이용자가 네이버 웹 혹은 지도 앱으로 테니스장, 회의실 등 시설명을 검색하면 예약 가능한 곳 목록이 제공되고, 이후 원하는 일정을 택하여 예약 진행하는 식으로 이용 가능하다. 네이버는 다양한 공공 데이터를 플레이스와 지도에 연동하며 이용자의 장소 접근 편의성과 이동 안전성을 높이는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부터 네이버 지도 도보 길안내에 '계단 회피 경로'를 제공한다. 계단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이 계단을 우회해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목발을 짚거나 휠체어를 타는 교통 약자나, 임산부, 노약자, 짐을 많이 들고 있는 이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지자체를 포함한 다양한 채널서 입수한 홍수경보, 댐 방류 예고, 대형 화재 등 각종 재난 및 사고 정보를 이용자가 적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상에 카드 형태로 요약 제공한다. 지진, 태풍, 대설, 호우 4종 재난에 대한 경고 및 상세 정보, 대응 방침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112 곳의 '무장애나눔길' 정보도 지도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장애나눔길은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누구나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속에 데크로드와 황토포장길을 조성한 숲길이다.

2025.04.25 18:16안희정

코레일, 14~18일 부정승차 특별단속으로 40건 적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최근 올바른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열차 내 특별 단속으로 승차권미소지·할인 승차권 부정사용 등 부정승차를 40건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KTX 열차를 대상으로 부정승차 1차 특별단속을 실시해 총 630만원의 부가운임을 징수했다. 적발 건수는 유형별로 승차권 미소지가 25건, 할인 승차권 부정사용이 15건이다.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다른 열차 승차권을 갖고 탑승한 경우 기준운임의 0.5배를 부가운임으로 징수하고, 장애인·임산부 등 할인 승차권 부정 사용자에는 기준운임의 10배를 징수했다. 특히, 할인제도를 악용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임산부가 아님에도 '맘편한 코레일'을 부정사용한 A씨는 약 60만원을, 장애인이 아님에도 장애인 할인 승차권을 이용한 B씨는 약 55만원을, 타인의 'N카드'를 도용한 C씨에게는 약 54만원을 부가운임으로 징수했다. 코레일은 정당한 승차권을 소지한 승객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연말까지 지속해서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출퇴근 시간·주말·단거리 구간 등 집중적인 불시 점검으로 엄중 대응할 계획이다. 차성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올바르고 공정한 철도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부정승차 단속을 강화하고 부가운임을 예외 없이 징수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9 18:01주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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