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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급'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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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日 법인 대표에 이케다 마이크 선임

무신사는 일본 법인 무신사 재팬의 신임 대표로 이케다 마이크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케다 대표는 25년 넘게 일본 패션 업계에서 활동한 인물이다. 1999년 나이키 재팬에서 상품관리 매니저로 시작해 리바이스 재팬에서 브랜드 디렉터를 맡았다. ▲오클리 재팬 ▲보스 재팬 ▲캐스 키드슨 재팬에서 일본 법인장을 역임했다.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에서 상품 기획과 비즈니스 개발을 주도했으며,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닥터 마틴 재팬의 대표를 맡았다. 무신사는 이번 인사로 일본 시장 내 K-패션 열풍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케다 대표는 ▲상품 개발 ▲공급망 관리 ▲오프라인 매장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쌓아온 비즈니스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 브랜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재 무신사는 온라인에서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를 통해 3천여 개 브랜드를 일본 고객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 일본 지역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고, 10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일본은 무신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핵심 지역”이라며 “현지 시장에 정통한 이케다 마이크 대표의 합류를 계기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일본 유통망 확대와 온·오프라인 사업 성장을 더욱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1 12:29박서린

산업부, 日 첨단산업 소부장 기업과 한국 투자협력 기회 모색

산업통상부와 KOTRA(대표 강경성)는 17일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일본 첨단산업 소부장 기업의 국내 투자유치를 위한 '한-일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설명회에는 도쿄일렉트론(TEL)·미쓰이케미칼·도쿄오카공업회사(TOK) 등 일본 첨단기업인 약 150여 명이 참여해 한국 첨단산업 동향과 한국 외국인투자 환경, 첨단산업 분야 한국-일본 기술협력 방안 및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고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일본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인 TEL은 한국 투자 성공 사례를 발표해 일본 기업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TEL은 2006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반도체장비 공급과 연구개발에 주력하며 우리나라 주요 반도체 앵커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 유법민 투자정책관은 “일본의 소부장 기술력과 한국의 첨단 제조 역량을 결합해 협력한다면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첨단산업 혁신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며 “공급망 안정과 기술력 제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현금지원 등 인센티브 제도를 더욱 강화하고,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해소하는 등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국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7 15:32주문정

日 2030년까지 반도체 산업 육성에 10조엔 투자…소부장 수출 기회

일본 반도체 산업 중심지인 규슈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의 일본 공급망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시·상담회가 개최됐다. KOTRA는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주후쿠오카총영사관과 협력해 8일과 9일 후쿠오카에서 '규슈 반도체 산업전시회 연계 수출상담회'를 열고 제품 전시관 운영·B2B 현장 상담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본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반도체 산업 부활정책으로 예상되는 반도체 소부장 수요를 국내 기업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슈 반도체 산업전은 설계·장비·소재를 아우르는 일본 대표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미쓰비시전기·도쿄오카공업(TOK) 등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400여 개사가 참가해 최근 일본에서 높아진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규슈는 1980년대부터 '실리콘 아일랜드'로 불리며 일본 반도체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세계 1위 파운드리 기업인 TSMC가 2021년 구마모토현에 공장 설립을 발표한 때부터 투자가 집중되며, 2024년까지 누적 설비투자 규모가 4조7천억엔(약 44조원)을 넘어섰다. 일본 정부도 2030년까지 반도체·AI 분야에 10조엔을 투입한다는 계획으로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세제·금융지원도 확대 중이다. KOTRA는 투자·공장 건설에 맞춰 관련 장비·부품 수요가 늘면서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수출·공급망 진입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반도체·배터리가 미래산업 협력, 공급망 연계 핵심 분야로 강조됐고, KOTRA와 일본 무역진흥기구인 JETRO도 지난달 30일 도쿄에서 열린 정례협의회를 통해 반도체·AI 중심의 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명희 KOTRA 부사장 겸 혁신성장본부장은 “일본 정부·기업이 반도체 산업 부활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는 지금이 국내 소부장 기업에 일본 반도체 산업 공급망 진출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수요와 연계해 국내 반도체·소부장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9 23:21주문정

日, 반도체 패키징 경쟁력 확보 시동…30여개 기업 손 잡았다

일본 OSAT(반도체외주패키징테스트) 기업들이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데이터 공유, 보조금 확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경쟁력을 빠르게 끌어 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1일 닛케이아시아는 일본 후공정 업계 최초로 결성된 'J-OSAT' 연합회에 약 3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OSAT는 반도체 후공정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종합반도체기업(IDM), 파운드리 등이 전공정 처리를 끝낸 반도체를 수주받아 패키징, 테스트 등을 대신 수행해주는 업무를 맡고 있다. 후공정은 반도체 업계에서 점차 중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기존 업계는 전공정 영역에서 회로의 선폭을 줄여 반도체 성능을 끌여 올렸으나, 선폭이 10나노미터(nm) 이하까지 좁아지면서 기술적 진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후공정은 이를 대신해 칩 성능을 높일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2.5D나 3D 패키징, 칩렛 등 최첨단 패키징이 대표적인 사례다. 다만 OSAT 업계는 미국 앰코(Amkor), 중국 JCET, 대만 ASE 3개 기업이 사실상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일본 기업은 상위 10대 기업 중 한 곳도 없다. 이에 일본 산업계는 지난 4월 J-OSAT 협회를 결성하고, 약 30여개 회원사와 본격적인 협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닛케아시아는 "J-OSAT 설립 이전에는 정보 공유의 장이 없어, 관련 기업의 80%가 중소기업인 일본 후공정 업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제 일본 후공정 생산능력이 월 11억 대를 넘는다는 것이 명확해졌고, 공급량의 40%는 자동차, 40%는 기계산업, 20%는 소비재 부문이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OSAT는 자동화, 생산 데이터 공유, 인력 개발 등 총 5개 분야에 초점을 맞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고성능 장비 교체를 위해 일본 정부에 보조금을 요청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J-OSAT의 초대 회장인 마코토 스미타는 "반도체 전공정에는 약 1조엔(한화 약 9조3천억원)의 투자가 필요하지만, 후공정에는 100억엔 혹은 200억엔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며 "일본 기업들이 최첨단 장비를 도입하면 생산비용을 2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07.12 14:52장경윤

"한일 노선 대부분 한국 국적기...외항사 유치해야"

야놀자리서치(원장 장수청)는 최근 발간한 '동북아 항공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본 지역공항 활성화' 보고서를 통해 한국과 일본 간 항공 공급 구조의 불균형이 일본인 방한 접근성을 제약하고, 관광수지 적자를 심화시키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외항사 유치를 통한 지역공항 활성화가 이를 완화할 핵심 해법으로 제시됐다. 한∙일 항공 공급 불균형…외항사 유치 전략의 시급성 부각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일본 간 전체 항공편(131,349편) 중 약 92%가 한국 국적 항공사에 의해 운항됐으며, 일본 항공사는 도쿄-인천, 도쿄-김포, 오사카-인천 등 단 3개 정기 노선만을 운항했다. 이러한 국적사 중심의 공급 구조는 한국인의 아웃바운드 여행 수요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일본인의 방한 접근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서대철 야놀자리서치 선임연구원은 “한국 항공사는 도쿄, 오사카뿐 아니라 가고시마, 다카마쓰 등 일본 소도시까지 폭넓게 운항하며 지방공항을 통한 공급 분산도 활발하다”며, “반면 일본 항공사는 인천과 김포 등 수도권 공항에만 집중해 일본인의 방한 경로가 서울 중심으로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일본인이 자국 항공사 브랜드를 통해 예약하더라도 실제 운항은 한국 항공사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서비스 일관성이나 예약 편의성에서 차이가 발생하며, 이는 방한 결정의 심리적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공급 불균형은 실제 관광객 수의 격차로도 나타난다. 2024년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882만 명에 달했으나, 한국을 찾은 일본인은 322만 명에 그쳐 약 2.7배의 격차를 보였다. 공급 측면에서 이는 일본인의 방한을 위한 자국 항공편 선택지가 부족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관광수지 적자(약 100억 달러) 심화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역공항 활성화, 외항사 유치가 관건 보고서는 인천공항이 2024년 국제선 여객편의 77%를 차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반면, 김해·제주·대구 등 주요 지방공항의 회복은 더딘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일본 항공사는 한국 지방공항에 정기편을 전혀 운항하지 않았으며, 김해공항의 경우 일본 항공사 운항이 '0편'임에도 약 29만 명의 일본인이 입국했다. 이는 일본인 입국이 전적으로 한국 항공사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공급이 없다고 수요가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외항사의 지방공항 취항이 지역 인바운드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일본 도쿠시마현 사례는 이를 잘 보여준다. 한국인 입국자가 거의 없던 도쿠시마는 2024년 12월 이스타항공의 신규 취항 후 한 달 만에 407명의 한국인 입국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자체와 공항, 항공사가 협력해 착륙료 감면, 여행상품 개발, 미디어 홍보, 무료 셔틀버스 운영 등 복합적인 인센티브 패키지를 제공한 결과다. 항공사 또한 현지 마케팅과 관광 코스 설계를 통해 수요 창출에 적극 나섰다. 또한, 보고서는 대만-김해공항 사례를 함께 소개하며 “김해공항의 대만인 입국자 수는 2024년 기준 36만 명에 달했으며, 이는 외항사들이 김해, 제주, 대구 등 지방공항에 정기적으로 취항한 결과로, 지역공항의 다변화된 공급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고 설명했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최규완 교수는 “일본은 외항사 유치를 지역관광 정책의 일환으로 체계화하며, 자국 내 유통망과 협업해 잠재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한국 역시 지방공항 활성화를 관광 수출의 관점에서 접근, 정부·지자체·항공사 간 협업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중국∙대만 등 인접국과의 무비자 협력 확대 논의와 맞물려, 지역공항 중심의 신규 마케팅과 공급 기반 구축은 인바운드 확대의 실질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025.06.18 22:12안희정

日 라피더스, 美 브로드컴에 '2나노' 시제품 공급 추진

일본이 첨단 파운드리 공급망 강화에 속도를 낸다. 막대한 정부 보조금을 등에 업은 현지 신생 파운드리 기업 라피더스가 미국 주요 팹리스인 브로드컴과 최첨단 공정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8일 닛케이아시아는 라피더스가 이르면 오는 6월 미국 브로드컴에 2나노미터(nm) 공정 샘플을 공급한다고 보도했다. 라피더스는 오는 4월부터 2나노 칩의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대량 양산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 닛케이아시아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브로드컴이 라피더스의 2나노 칩 시제품 성능을 확인한 후, 자사가 설계한 반도체 양산을 라피더스에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샘플 공급은 라피더스의 향후 사업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라피더스는 지난 2022년 말 토요타, 소니, 키오시아, NTT, 소프트뱅크, NEC, 덴소, 미쓰비시UFJ은행 등 8개사가 각각 10억엔(약94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파운드리다.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양산에 이르기까지 최소 4조 엔(한화 약 36조8천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본 정부는 약 1조엔에 이르는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전체 투자금을 확보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수준이다. 브로드컴은 전 세계 팹리스 순위 5위권에 포함된 기업으로,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성장세에 힘입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구글, 메타 등 주요 CSP(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 기업들도 브로드컴에 ASIC(주문형반도체) 제조를 의뢰하고 있다. 닛케이아시아는 "TSMC가 올해 2나노 공정 칩을 대량 양산할 예정이나, 생산 용량 제한으로 일부 고객사들이 라피더스와 같은 경쟁사와 협력할 기회가 생겼다"며 "라피더스는 현재 30~40개 회사와 반도체 양산 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2나노 공정 시생산을 시작해, 하반기 양산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전 3나노 공정에서 세계 최초로 도입한 GAA(게이트-올-어라운드) 공정의 노하우를 토대로 2나노 수율을 빠르게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삼성 파운드리 사업의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된 한진만 사장도 지난해 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첫 메시지에서 2나노 공정의 빠른 '램프업(ramp-up)'을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과제로 꼽았다. 한 사장은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공정 전환을 누구보다 먼저 이뤄냈지만 사업화에 있어서는 아직 부족함이 너무나 많다”며 "기회의 창이 닫혀 다음 노드에서 또 다시 승부를 걸어야 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2025.01.09 10:23장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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