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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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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제트, 쿠팡파트너스와 '소셜미디어 수익화 전략' 알려준다

소셜미디어 통합 관리 솔루션 '인포크링크' 운영사 에이비제트(대표 최하림)가 이달 21일 쿠팡파트너스와 함께 '소셜미디어 수익화의 모든 것'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에이비제트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브랜드 마케터 등이 수익화 솔루션과 쿠팡파트너스 활용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웨비나를 기획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에이비제트 최하림 대표가 ▲다중 링크 관리와 자동 DM 활용법 ▲데이터 기반 클릭·전환 최적화 전략 등 소셜미디어 채널 담당자에게 필요한 단계별 수익화 전략을 실제 성공 사례 분석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쿠팡파트너스의 마케팅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쿠팡파트너스의 상품 카테고리 선정 기준에 대해 소개하고 클릭률(CTR)·전환율(CVR) 제고를 위한 효과적인 콘텐츠 기획법, 제휴 링크 운영 방안 등 실무 팁을 전수한다. 21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인포크링크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인포크링크의 자동 DM 기능인 인포크매니저 1개월 무료 체험권을 증정한다. 에이비제트의 인포크링크는 인플루언서가 활용 중인 소설미디어 채널을 한 데 모아 관리할 수 있는 프로필 링크와 함께 ▲상품판매, 공동 구매 등 비즈니스 활동 게시 ▲브랜드 협업 문의 수집 ▲팔로워 대상 알림톡 및 DM 자동 전송 등의 탑재로 판매 상품의 구매 전환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하림 에이비제트 대표는 “이번 쿠팡파트너스와의 웨비나를 통해 소셜미디어 채널을 핵심 수익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이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가길 바란다”며 “누구나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부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쿠팡파트너스 관계자는 “방대한 상품 풀과 우수한 제휴 기능을 가진 쿠팡파트너스와 인프크링크의 시너지가 크리에이터 수익화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실제 성과를 낸 콘텐츠 제작 팁을 웨비나에서 아낌없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14:45백봉삼 기자

구글코리아, '유튜브 페스티벌' 개최...육식맨·대도서관 등 참여

구글코리아가 14일부터 3일간 성수동 일대에서 브랜드와 마케터를 위한 유튜브의 연례 행사인 '유튜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유튜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영상 플랫폼을 넘어 크리에이터, 브랜드, 시청자 간의 소통을 중심으로 문화를 창출하고 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해 온 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유튜브는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80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해 크리에이터들이 전 세계 시청자와 소통하며 팬덤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장조사 기관 칸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시청자의 86%는 가장 선호하는 동영상 서비스로 유튜브를 선택했으며, 가장 즐겨 사용하는 모바일 앱으로도 유튜브를 꼽았다. 특히 한국의 Z세대(18~26세) 시청자들은 숏폼 영상을 시청할 때 가장 선호하는 플랫폼으로 유튜브를 선택했으며, 73%는 1년 동안 단 하나의 서비스만 시청할 수 있다면 유튜브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유튜브 페스티벌은 빠르게 성장하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마케터가 진솔하게 소통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구글의 주요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발표 세션과 브랜드,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하는 패널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향력을 키우는 효과적 매체로서의 유튜브 ▲한국 크리에이터와 함께 전 세계 문화의 중심지로 진화하고 있는 유튜브 ▲유튜브를 통한 비즈니스 영향력 극대화 전략 ▲유튜브의 최신 쇼핑 및 AI 기능 소개 등 네 가지 발표 세션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터들은 유튜브 플랫폼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접할 수 있다. 패널 세션에는 육식맨, 대도서관, 아랄라뷰티 등 독창적인 콘텐츠로 탄탄한 구독자층을 확보한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다. 크리에이터들은 유튜브의 다양한 포맷과 기능을 활용한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팬덤 구축과 브랜드 영향력 강화를 희망하는 마케터들에게 실질적이고 생생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 브랜드는 유튜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와 세션을 관람할 수 있으며, 업계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와의 활발한 네트워킹도 가능하다. 또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들에게는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브랜드 및 마케터들과 협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이먼 칸 구글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유튜브는 단순한 동영상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창출하는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브랜드와 마케터들이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력하며 전 세계의 고객과 소통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14 10:33백봉삼 기자

두어스, 시리즈A 100억 투자 유치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ZVZO'(지비지오)를 운영하는 두어스(대표 원지현)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두어스의 기존 기관 벤처투자사(VC)인 베이스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패스트벤처스가 모두 후속 투자하였고, 뮤렉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특히 베이스벤처스는 시드 라운드 리드 및 프리A 라운드에 참여한 후에 다시 한번 이번 라운드를 리드하며 두어스 팀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 왓챠의 공동창업자로 COO 역할을 했던 원지현 대표가 에이블리 CTO 출신 김유준 이사와 함께 2023년 11월 설립한 두어스는 설립 후 3주 만에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6개월 만인 2024년 5월 서비스 지비지오를 출시하며 프리A 라운드 투자를 완료한 바 있다. 지비지오는 거래액이 매주 10% 이상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월 기준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하는 등 수익성도 성공적으로 입증해 서비스 출시 8개월여 만에 시리즈A 투자 100억 원 유치에 성공했다. 창업 1년 만에 이례적으로 빠른 성장을 보여준 두어스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스타트업 경영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 속도를 방해하는 것은 모두 제거한다는 속도 절대주의,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사의 성공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업에 완전히 몰입하는 하드워킹 문화 등을 표방하며 과감하고 압도적인 실행 속도로 결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1년 전 시드 라운드 당시 대비 기업 가치가 10배 이상 상승했고, 3번의 모든 투자 라운드에 투자자들이 선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베이스벤처스 양형준 이사는 "미디어가 분화되면서 커머스 영역에서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은 점점 더 절대적이 돼가고 있다"라며, "두어스는 브랜드, 크리에이터, 고객이 원하는 본질에만 집중하며 압도적인 실행력으로 성과를 보여주었고, 카테고리 및 글로벌 확장도 성공적으로 해낼 것이라는 강한 신뢰로 투자 혹한기 속에서도 또 다시 이번 라운드를 리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두어스는 현재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소수 정예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개발, 사업, 데이터, 디자인, 재무, MD, PO 등 전 직군 공격적인 채용을 시작한다. 지비지오는 브랜드사나 유통사가 직접 크리에이터 또는 인플루언서 담당 매니저와 소통하며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진행해 매출로 연결되도록 하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지비지오는 기존에 효과성 확인이 어렵고 많은 운영 공수가 들었던 인플루언서 마케팅 협력을 빠르고 손쉬우며 즉각적인 효과 측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비지오는 서비스 출시 당시 20개 수준의 고객사 수가 급속도로 확대되며 출시 8개월여 만인 현재 약 400여 개에 이른다. 지비지오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틱톡, X(트위터), 스레드 등 본인의 SNS 채널에서 자신이 추천하는 제품을 팔로워(구독자)에게 소개하고 브랜드사로부터 수익을 얻는다. 또, 본인의 팔로워들에게 단독 할인을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다. 지비지오의 상위 크리에이터는 매월 포스팅 하나로 수천만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10억 이상의 매출을 발생한 크리에이터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브랜드사는 크리에이터가 자사의 제품을 얼만큼 효과적으로 바이럴해 판매했는지 실시간으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고, 실제로 판매된 금액 만큼에 대해 일정 액수를 수수료로 보상한다. 두어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플랫폼을 고도화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해외 진출과 카테고리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K-뷰티, K-패션 등 한국의 브랜드를 해외 크리에이터와 연결해 해외 매출을 확대하도록 돕고, 국내에서는 뷰티, 패션 외 이커머스에서 다루는 모든 타 카테고리로 확장을 꾀한다. 두어스 원지현 대표는 "소비의 거대한 흐름이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현 시점에서 두어스의 지비지오는 이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지비지오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와 고객이 모두 윈윈하는 구조를 만들어냈으며, 커머스 씬을 주도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더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0 10:56안희정 기자

스킨1004, 작년 매출 2천800억·영업익 770억 찍었다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지난해 매출 2천800억원, 영업이익 770억원을 돌파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21%, 571% 증가한 수치다. 스킨1004는 지난 2020년 매출 77억원을 기록한 이후 매년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K뷰티 시장에서 약진하면서 작년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매출 비중이 98%에 달했다. 각국의 온,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고 현지 수요에 맞춘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을 강화한 결과다. 우선 미국 뷰티 전문 스토어인 '울타뷰티'의 1천300여 개 매장에 신규 입점하고, '아마존'과 '왓슨스' 등 대형 유통 플랫폼에 행사를 집중했다. 현지 선호도가 높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 세럼',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라이트 클렌징오일' 등의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서면서 아마존에서 클렌징 부문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일본과 중국 등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주력했다. 지난 4분기 일본 큐텐의 '메가와리' 행사에서 인플루언서와 콜라보 상품을 출시해 전체 판매 랭킹 2위를 차지했다. 중국에서는 현지 팬층을 보유한 왕홍 170명 이상과 라이브 커머스 및 숏폼 형태로 협업했다. 이를 계기로 브랜드 자체 생방송 판매를 본격화해 지난 10월에는 틱톡샵에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와 '틱톡 샵'에서 K뷰티 랭킹 1위를 기록하는 한편, 인도네시아의 대표 온, 오프라인 뷰티 채널인 '소시올라' 80여 개 전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스킨1004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유럽과 중미, 남미까지 진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코스트코', '타겟' 등 유명 리테일 채널과의 협업으로 제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가별로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스킨1004 곽인승 총괄은 "올해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원년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K뷰티를 선도하는 스킨1004만의 가치를 입증해 꾸준히 사랑받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3 10:06백봉삼 기자

새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는 'CHANCE'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대표 장지훈)이 2025년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로 'CHANCE'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피처링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 환경 속에서 마케팅 및 광고 종사자에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매년 키워드를 발표하고 있다. 이는 피처링의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통해 선정된다. 이번 연도 키워드인 CHANCE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Creator Economy) ▲힐링(Healing) ▲생성형 AI 콘텐츠 활용(AI) ▲타겟팅 정교화(Narrow Targeting) ▲전환(Conversion) ▲윤리성(Ethics) 6가지 핵심 트렌드를 담고 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팔로워 수는 적지만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은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소셜미디어에서도 팬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힐링 콘텐츠 측면에서는 아기, 반려견 등 귀엽고 순수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콘텐츠가 인기를 누리면서 힐링을 선사하는 무해력 채널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무해한 식품, 무해한 패션, 무해한 인간관계 등 여러 영역에서 무해함 키워드가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생성형 AI 콘텐츠 활용 아울러 생성형 AI를 통한 고퀄리티 콘텐츠 제작이 한 단계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상 제작 시 자막이나 BGM은 물론 숏부스트와 같은 콘텐츠 AI 솔루션을 활용하면 좋은 효율을 내는 숏폼 콘텐츠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마케팅 캠페인에 생성형 AI가 활발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타깃팅 정교화 나아가 개인의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고객 행동, 관심 기반의 타겟팅 정교화가 AI 인플루언서 분석의 핵심 기술로 떠올랐다. 기존 나이, 성별, 소득 등을 타깃했던 방식에서 러닝, 반려동물, 해외여행 등 특정 키워드에 집중해 인플루언서를 추출하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타겟팅 전략이 될 수 있다. 전환 매니챗(ManyChat)과 같이 구매 전환을 높여주는 솔루션들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필수 툴로 자리매김했다. 매니챗은 소비자가 SNS 콘텐츠에 특정 키워드를 댓글로 남기면, 상품 상세 페이지 링크를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자동 전송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 있어 이러한 툴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윤리성 마지막으로 인플루언서의 책임과 도덕성, 윤리성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11월 협찬 광고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등 문자 중심 플랫폼에서 협찬 광고 진행 시 제목이나 첫 줄에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지침을 개정했다.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2025년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기술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기업과 브랜드의 마케팅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처링만의 데이터 분석 노하우가 담긴 이번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7 15:28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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