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인스웨이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인스웨이브, UI 컴포넌트 확장 기술 특허 확보…웹 개발 생산성 '↑'

인스웨이브(대표 어세룡)가 UI 컴포넌트를 자유롭게 확장·재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특허를 확보했다. 인스웨이브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 시스템에서의 확장형 컴포넌트 생성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에 관한 특허(등록번호:10-2743354)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웹 개발자가 기본 제공되는 UI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확장형 컴포넌트를 생성하고 이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개발자가 버튼, 박스, 그리드와 같은 화면 요소를 원하는 대로 수정하고 자유롭게 재사용해 생산성을 높이는데서 착안했다. 기존에는 UI 요소를 수정하거나 새롭게 구현할 때마다 반복 작업이 필요했지만, 인스웨이브는 속성과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요구사항에 맞춘 확장형 컴포넌트를 손쉽게 생성하게 했다. 예를 들어 기존에 제공되는 입력 상자(Input Box)에 입력 글자 수 제한이나 마스킹 기능을 추가할 때, 이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기능이 포함된 확장형 입력 상자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생성된 확장형 컴포넌트는 다른 화면에서도 재사용이 가능하며, 원 소스 멀티 유즈(OSMU)를 지원해 멀티 브라우저, 멀티 디바이스, 멀티 OS 환경에서 이종 개발자들의 UI/UX 설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인스웨이브 관계자는 설명했다. 웹스퀘어 AI(WebSquare AI)는 기존 UI/UX 개발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 AI 에이전트(Agent) 기반의 자동화 기술을 통해 개발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국내 최초의 혁신 플랫폼이다. 이번 특허를 통해 컴포넌트 재사용성을 강화하고, 개발자 친화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더욱 넓혔다. 웹스퀘어 AI는 이미 소프트웨어 접근성(SA) 인증과 굿소프트웨어(GS)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특허 등록은 이러한 기술적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세룡 인스웨이브 대표는 “이번 특허는 웹스퀘어 AI의 자동화 역량과 확장성을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기술적 자산”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사는 개발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장 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0 17:19남혁우 기자

메리츠화재, 인스웨이브 기술로 UX 혁신…보험개혁 '신호탄'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인스웨이브)가 인공지능(AI) 자동화 기술을 통해 메리츠화재의 유저 인터페이스(UI)와 유저 경험(UX)을 개선한다. 고객사 업무 효율성을 대폭 증대함으로써 금융권에서의 AI 개발 플랫폼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인스웨이브는 메리츠화재가 최근 자사의 AI 에이전트 기반 개발 플랫폼인 '웹스퀘어 AI'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UI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춘 UI·UX 표준을 재정립하는 것이 목표다. 메리츠화재는 사전 기술 검증(PoC)을 통해 웹스퀘어 AI의 자동화 혁신 기능을 확인한 후 도입을 결정했다. 구매 부서는 개발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개발 부서는 생산성, 편의성, 효율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웹스퀘어 AI'는 AI 코파일럿과 테스트 자동화 기능을 제공해 UI 및 업무개발 속도를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 스케치, AI 토크, AI 코드, AI 테스트 기능을 통해 기존 화면 전환과 신규 화면 개발을 자동화해 개발 속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메리츠화재는 고객 맞춤형 설계 기능과 데이터 기반 상품 추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 설계 단계 간소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가입설계 로딩 속도와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보험 업무 처리 시간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어세룡 인스웨이브 대표는 "메리츠화재가 '웹스퀘어 AI'를 선택한 것은 기술적 우수성과 AI 자동화 기능이 고객사의 요구를 충족시킨 결과"라며 "향후에도 고객사의 디지털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일보한 AI 에이전트 기반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05 10:27조이환 기자

인스웨이브, 일본 법인 설립…현지 DX시장 공략 본격화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이하 인스웨이브, 대표 어세룡)가 일본 디지털 전환(DX)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 인스웨이브는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 '인스웨이브재팬(Inswave Japan)'을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도쿄도 미나토구 미타에 위치한 인스웨이브재팬은 김성공 초대 법인장을 중심으로 UI/UX 컨설팅, 기술지원, 영업마케팅, 경영지원팀 등으로 조직을 구성해 지난 1월 말 법인 등기를 마쳤다. 현재 일본은 DX와 인공지능(AI) 등을 도입하는 IT 컨설팅 및 SI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으로 금융·공공·대기업을 중심으로 대형 DX 프로젝트가 증가하는 추세다. 인스웨이브는 이러한 시장 상황에 발맞춰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일본 DX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인스웨이브는 과거 일본 금융권에서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한 바 있다. 대표적으로 키라보시 은행의 인터넷 전문은행 UI뱅크 구축 사업에서 모바일 뱅킹 시스템과 금융 단말 솔루션(WebTop)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일본 금융권에서 신뢰를 얻었다. 또한 일본 파트너 G-홀딩스를 통해 현지 CS센터 구성, 제품 현지화 및 교육, 마케팅 및 영업 지원 체계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GIB의 테니스 스쿨 체인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에 웹스퀘어 AI(WebSquare AI)와 프로웍스5(ProWorks5) 공급하며 다양한 DX 사업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오고 있었다. 특히 일본에 특화된 기술 특허를 획득해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으로 관심을 끌었다. 인스웨이브재팬의 초대 법인장으로 선임된 김성공 대표는 일본 추오대학 정책과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및 일본 IT 시장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투비소프트재팬에서 대표이사까지 역임하며 일본 내 IT 사업 운영과 경영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 대표는 "일본 디지털 전환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며 "인스웨이브 본사의 기술력 현지화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스웨이브재팬은 파트너사 협력 체계 구축과 간접 판매를 중심으로 한 매출 확대 전략을 추진한다. 2025년까지 6개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3년 내 15개 파트너사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영업 및 기술지원 인력을 충원하고 온라인 고객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고객사인 키라보시 은행과 간사이 전력을 통해 매출 확대를 도모하는 동시에 신규 파트너사를 통한 간접 판매와 경쟁 제품 취급 SI 타깃 공략으로 매출 다각화를 추진한다. 3년 이후에는 직접 판매로 신규 고객 매출 확대에도 나설 예정이라는게 인스웨이브 관계자의 설명이다. 어세룡 인스웨이브 대표는 "이번 일본 법인의 설립은 단순히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넘어, 이미 검증된 기술력과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도전"이라며 "일본의 금융·공공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의 DX를 가속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강력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0 17:54남혁우 기자

인스웨이브, 채용 연계 'MSA 기반 풀스택 개발' 교육생 모집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이하 인스웨이브, 대표 어세룡)가 IT산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인스웨이브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협력해 'MSA 기반 풀스택 개발 전문가 양성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컨소시엄은 소프트웨어 실무인재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해마다 채용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적합한 실무형 개발자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인스웨이브의 교육생 모집은 SW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전문학사 이상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개발 경험자나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소지자 등 관련 전공 이수자를 우대한다. 교육은 2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혜화교육센터에서 운영된다. 교육 커리큘럼은 ▲자바(Java)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스프링 프레임워크(Spring FRAMEwork) ▲클라우드 컴퓨팅 ▲웹스퀘어(WebSquare) 솔루션 심화 교육 ▲최종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는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적응력을 키울 수 있으며, 웹스퀘어(WebSquare AI)와 프로웍스(ProWorks5) 등 인스웨이브의 대표 솔루션을 활용한 심화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술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에게는 인스웨이브 입사 기회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은 AI·DX 시대에 적합한 핵심 인재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교육비 전액 지원, 중식 제공, 훈련장려금 지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인스웨이브 김욱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채용연계형 교육 과정을 통해 IT 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며 "참가자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쌓아 성공적인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 접수는 1월 2일부터 2월 2일까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2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2025.01.15 10:41남혁우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비욘드IT] 초창기 챗GPT 닮은 '몰트북', AI 진화의 필연적 진통인가

[AI는 지금] 오픈소스AI, 미·중 패권경쟁 흔든다…"韓, 전략적 활용 시급"

"자율주행차 맞아?"...웨이모, '문 닫는 알바' 쓴다

블록체인 지갑 만드는 토스…디지털자산 담는 '슈퍼앱' 구상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