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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디지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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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스넷그룹, 유인철 인성디지탈 대표 선임…AI·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에스넷그룹이 네트워크·인공지능(AI) 인프라와 마케팅 전문가인 유인철 부사장을 계열사 인성디지탈 신임 수장으로 전면 배치하며 미래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2일 에스넷그룹은 계열사 인성디지탈 신임 대표이사로 유인철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인성디지탈 대표직과 에스넷그룹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겸임하며 그룹의 미래 사업 선두 지휘에 나선다. 유인철 대표 선임 배경에는 핵심 미래 성장 동력인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선점'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유 대표는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을 역임하며 네트워크와 AI 인프라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온 인물이다. 그동안 그룹 내 차세대 클라우드 및 AI 사업 비즈니스를 최전선에서 주도하며 탁월한 성과와 리더십을 입증해 왔다. 특히 유 대표의 전면 배치는 인성디지탈의 사업 구조 고도화와 직결된다. 인성디지탈은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관련 글로벌 벤더 제품을 국내 파트너사와 고객사에 공급하는 IT 솔루션 유통·총판 중심의 핵심 계열사다. 기술과 마케팅을 아우르는 유 대표의 전문성을 투입해, 인성디지탈이 단순 유통을 넘어 AI 인프라 및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패러다임 시프트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동시에 에스넷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그룹 통합 운영 중심의 지원 체계를 '계열사 밀착형'으로 전환하고, 연구개발(R&D)과 사업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해 사업 실행력과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다른 계열사의 리더십 체계 역시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재편됐다. 인성디지탈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조승필 대표는 기존에 겸직해온 인성정보와 IHN 대표이사 역할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각 계열사 특성에 맞춘 전문 경영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할 방침이다. 아울러 굿어스의 김오현 대표는 인성정보 신사업 태스크포스(TF)장을 겸직한다. 김 대표는 신사업 발굴과 사업 모델 혁신을 총괄하며 인성정보의 차세대 성장 전략 수립과 실행을 전담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각 계열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영지원 조직을 계열사 중심으로 재편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차세대 리더 육성 체계도 함께 구축했다. 에스넷그룹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계열사별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AI와 클라우드 중심의 미래 사업 경쟁력을 확실하게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전문가인 유인철 대표를 필두로, 검증된 리더십 체계 기반 위에 그룹 전체의 성장성과 사업 실행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02 16:44남혁우 기자

인성디지탈, 소나타입과 국내 총판 계약…오픈소스 보안 강화

인성디지탈이 국내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해 글로벌 오픈소스 보안 전문기업과 손을 맞잡았다. 인성디지탈은 소나타입과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성디지탈은 오픈소스 관리 및 보안 플랫폼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이를 계기로 기존 네트워크·경계 보안 중심 사업 영역에서 나아가 애플리케이션 개발 단계 보안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최근 SW 개발 환경은 다양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는 방식이 일반화되면서 개발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픈소스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오픈소스 구성 요소를 노린 공급망 공격 우려가 확산되며 개발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보안 관리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정책 환경도 변화 중이다. 국가망보안체계(N2SF) 논의를 중심으로 데이터 중요도에 기반한 보안 관리 체계가 본격화되고 있다. 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SW 자재명세서(SBOM) 제출 의무화가 추진되는 등 SW 공급망 보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는 추세다. 인성디지탈은 이러한 시장·정책 변화에 대응해 소나타입의 주요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한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바이너리 아티팩트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넥서스 리포지토리' ▲외부 오픈소스 패키지를 사전에 분석·차단하는 '리포지토리 방화벽' ▲개발 전 과정에 보안 정책을 자동 적용하는 '라이프사이클' ▲국제 표준 기반 SBOM 생성을 지원하는 'SBOM 매니저' 등이 있다. 조승필 인성디지탈 대표는 "소나타입은 개발 단계부터 배포까지 오픈소스 사용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총판 계약을 계기로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보안 인식 제고 활동과 함께 교육·마케팅을 확대해 보다 안전한 오픈소스 활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11:09한정호 기자

인성정보, 조승필 단독 대표 체제 전환...의사 결정체계 효율화

인성정보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변화에 나섰다. 인성정보는 2026년 정기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기존 공동대표 체제에서 조승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현장 중심의 젊은 리더십'과 '의사결정 체계의 효율화'다. 인성정보는 기존의 본부 체제를 과감히 폐지하고 기능 중심의 통합 조직 구조로 재편했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 단계를 대폭 축소하고, 조직별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여 사업 운영의 민첩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실무 능력이 검증된 내부 출신 젊은 인재가 주요 보직에 대거 발탁됐다. 이는 단순한 세대교체를 넘어, 변화하는 IT 시장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동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도 주목할 부분이다. 조승필 대표는 IT 유통 전문 자회사인 인성디지탈의 대표이사직도 겸직하게 된다. 모회사와 자회사의 리더십을 일원화함으로써 의사결정의 통일성을 높이고, 양사 간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재편해 중장기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인성디지탈 역시 핵심 사업 위주로 구조를 개선해 수익성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조승필 인성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인성정보와 인성디지탈이 보다 유연하고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인재들에게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책임경영을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8 15:59남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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