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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경영자총협회

◇ 승진 ▲ 황용연 이사 대우, 노동정책본부 본부장 ▲ 하상우 이사 대우, 경제조사본부 본부장 ▲ 이정우 회원지원본부 본부장 ▲ 전영기 연수운영팀 팀장 ▲ 이강섭 산재예방정책팀 팀장 ◇ 전보 ▲ 이상철 고용·사회정책본부 본부장 ▲ 임영태 홍보실 실장 ▲ 홍종선 상생지원팀 팀장 ▲ 최영록 회원지원팀 팀장

2026.03.31 15:11류은주 기자

KT 조직개편...박윤영號 첫날 '본질·성장' 속도전

KT가 31일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된 날 곧장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전 직원에 이메일로 취임사를 대신하며 “속도와 실행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박윤영 대표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조직개편과 임원인사의 골자는 박 대표가 강조한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 AX 중심의 확실한 성장 등을 바탕으로 한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KT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즉, 민첩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하고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임원급 조직 약 30% 축소, 주요 부서장 전면 교체 먼저 KT는 위기 극복과 내실 경영을 위해 CEO 직속 부서장을 전면 교체하고 B2B AX 사업과 AI 분야는 능력 중심의 젊은 리더십을 발탁 중용하는 등 고강도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이를테면 김봉균 부사장은 1972년생으로, 부사장으로 승진해 B2B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옥경화 부사장은 여성 임원으로는 KT 최초로 부사장으로 승진, IT 기술 분야를 총괄할 예정이다. 내부 인재를 주요 보직에 보임했다. 커스터머부문장에는 박현진 부사장을 중용했다. 박 부사장은 커스터머부문 주요 본부장을 거쳐 밀리의서재 대표이사 등 그룹 내 핵심 콘텐츠 사업 그룹사 대표를 맡아온 B2C 분야 최고 전문가로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해 KT로 복귀했다. 네트워크부문장에는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 운용, 품질 관리 전반을 경험한 통신 인프라 전문가인 김영인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보임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과 시장 환경 속에서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기존 임원급 조직을 약 30% 수준으로 대폭 축소해 조직을 효율화하고 사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보보안실' 통합 강화, AI R&D 전담 'AX 미래기술원' 재편 KT는 시장 신뢰 회복을 우선으로 강력한 전사 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IT와 네트워크 등 분산된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중심의 전방위적 고강도 혁신으로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보보안실장(CISO)으로는 금융결제원에서 30년 이상 정보보호, 금융 IT 전분야를 경험한 보안 전문가 이상운 전무를 영입했다. 이 전무는 기업의 강도 높은 보안 거버넌스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보안 체계 강화로 대내외 신뢰 회복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 리더십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통합 운영됐던 AI 연구개발과 IT 기능을 분리한다. R&D 조직을 'AX미래기술원'으로 재편해 차세대 기술 개발 조직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AI 기술 확보에 주력한다. 전사 IT 거버넌스와 플랫폼 운용, IT인프라 고도화는 신설되는 IT부문이 맡는다.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와 전문 인력을 대폭 강화해 KT의 본원적 경쟁력인 통신과 IT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고도화한다. 이를 위해 무선망 품질 개선을 위한 과감한 시설 투자를 단행하고, 네트워크 운용 유지보수를 전담할 현장 전문 인력을 집중 보강한다. 'AX사업부문' 신설...커스터머 미디어 부문 통합 B2B AX 분야 경쟁력 강화와 성장 가속화를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한다. 전략 수립부터 제안, 기술개발, 제휴 협력, 서비스 시장 확대까지 분산된 기능을 결집해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한다. AX사업부문장으로 영입되는 박상원 전무는 삼정KPMG 컨설팅 대표 출신으로 전략, 기술, 사업 수행을 아우르는 AX 컨설팅 분야 전문가다.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 및 대형 AX 프로젝트를 다수 이끌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KT는 박상원 전무를 중심으로 AX 전문가 그룹을 구축해 국내 공공 및 기업 고객들의 AX 전환을 견인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2C 영역에서는 기존 커스터머부문에 미디어부문을 통합해 유무선 통신과 미디어를 아우르는 고객 경험 혁신을 가속화하고,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한다. 지역본부 통합, 토탈TF 인력 전면 재배치 KT는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조직 구조를 효율화한다. 기존 7개 통합(B2C, B2B, 네트워크) 광역본부 체제를 4개 권역(수도권강북, 수도권강남, 동부, 서부)으로 광역화하고 B2C, B2B, 네트워크 등 유관 사업부문 직속으로 편입하여 본사와 현장 간 전략적인 정렬성을 높였다. 기존 광역본부에서 B2C 사업을 담당해온 7개 '고객본부'가 커스터머부문의 4개 본부로 편입되며, 법인고객본부는 엔터프라이즈부문으로, NW운용본부는 네트워크부문으로 편입된다. 이를 통해 B2C, B2B, 네트워크 등 전사차원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한 영역에서 현장 지원이 강화된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영업을 수행하던 토탈영업센터 조직을 폐지하고, 현장의 인력부족 분야로 전면 재배치 예정이다. 영업업무 외에도 고객서비스 지원, 정보보안 점검 등 고객 체감 품질을 제고할 수 있는 분야로도 인력을 증원함으로써, 통신 종가로서의 위상 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보실, CR실, SCM실 등 스태프 조직을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으로 재편해 전문성과 리스크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인다. 박윤영 대표는 “통신 본연의 경쟁력인 '단단한 본질'을 다지는 것이 고객 신뢰 회복과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초개인화 및 산업특화 AX 역량을 극대화하는 '확실한 성장'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1등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14:35박수형 기자

KT 2026년 임원 인사 명단

◇ 부사장 ▲ KT 김영인, 옥경화 ▲ 그룹사 김봉균, 김영진, 박현진, 지정용 ◇ 전무 ▲ KT 권혜진, 권희근, 허태준 ▲ 그룹사 김상균, 최경일 ◇ 상무 ▲ KT 김대현, 김대회, 김범민, 김병진, 박재형, 백승택, 신세범, 예범수, 오범석, 이성환, 이승호, 이영호, 이진형, 전명준, 최세준, 최옥진, 한종욱 ▲ 그룹사 강현구, 박세주, 정영훈 ◇ 상무보 고영근, 김광희, 김병찬, 김승화, 김재현, 김종혁, 김종희, 김준영, 박광수, 박성우, 박승영, 박예경, 박종일, 성종석, 송광성, 신동균, 신동호, 오홍석, 이운문, 이중혁, 임호준, 정용섭, 정은배, 조봉철, 주석훈, 주윤석, 지윤택, 최진해, 허재호 ◇ 외부영입 송규종 부사장(법무실장) 이상운 전무(정보보안실장) 박상원 전무(AX사업부문장)

2026.03.31 14:05박수형 기자

젠틀몬스터, SAP 손잡고 인사 시스템 개편…글로벌 조직 통합

'젠틀몬스터' 운영사 아이아이컴바인드가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맞춰 SAP와 함께 인사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빠르게 늘어나는 해외 조직을 단일 시스템으로 묶고 데이터 기반 인사 운영을 구현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SAP코리아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SAP 석세스팩터스' 기반 글로벌 통합 인사 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AP 파트너사인 LG CNS와 협력해 추진됐다. 전 세계로 빠르게 확장되는 사업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 HR 운영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아이아이컴바인드는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기존 인사 관리 방식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 SAP 석세스팩터스의 '임플로이 센트럴'을 핵심 솔루션으로 도입했다. 글로벌 확장을 고려한 HR 정책 및 직무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표준화된 인사 프로세스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환경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또 데이터 기반 HR 리포팅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사업장을 아우르는 통합 인사 시스템을 설계함으로써 인사 데이터의 일관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BTP) 인테그레이션 스위트'를 활용해 신규 인사 시스템과 기존 업무 시스템을 연동하고 전 세계 사업장을 아우르는 단일 인사 정보 체계도 구현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경영진은 전사 인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인적 자원 현황 모니터링과 데이터 기반 조직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의사결정 체계가 한층 고도화됐다는 평가다. 동시에 신규 해외 법인을 유연하게 편입할 수 있는 확장형 운영 구조도 갖췄다. HR 부서의 업무 효율성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 데이터 인터페이스가 일원화되면서 반복적인 수기 업무가 자동화됐고 계약 만료 사전 알림과 개인정보 자동 파기 기능을 통해 법적 리스크 대응 역량도 강화됐다. 실시간 인사 현황 파악과 통계 리포팅이 가능해지면서 데이터 활용 범위 역시 확대됐다. 임직원 경험 측면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졌다. 직원이 직접 인사 정보를 조회·관리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 환경이 구축됐으며 제증명서 발급 절차도 체계화돼 업무 편의성이 향상됐다. 김지영 LG CNS 팀장은 "아이아이컴바인드의 독자적인 HR 정책과 직무 구조를 SAP 석세스팩터스 플랫폼에 최적화해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며 "특히 해외 법인 확산의 유연성을 고려한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향후 글로벌 통합 운영 체계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광모 SAP코리아 인사관리 솔루션 총괄은 "이번 도입은 단순 시스템 전환을 넘어 데이터 기반 글로벌 인사 운영 체계를 갖추고 비즈니스 확장 속도에 맞춰 인재 관리 역량을 전략적으로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전 세계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데이터로 연결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아이컴바인드 관계자는 "이번 SAP 석세스팩터스 도입을 통해 글로벌 인사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며 "수기 업무 자동화와 글로벌 인사 표준 확립을 발판으로 HR은 이제 임직원 경험 향상과 글로벌 성장 전략 실행이라는 본질적인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2026.03.30 17:16한정호 기자

[인사] 한국후지쯔

◇ 임원 승진 ▲ 서비스&솔루션 영업1본부장 임동진 ▲ 서비스&솔루션 영업2본부장 김종곤

2026.03.30 15:36남혁우 기자

박윤영號 KT, 기존 조직장 대거 물갈이

박윤영 대표이사 체제로 출범하는 KT가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설 전망이다. 기존 임원의 3분의 1을 교체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데, 주로 부문장급과 실장급이 대대적으로 바뀌면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의 새로운 리더십이 자리를 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KT 안팎에 따르면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대표 선임 안건을 처리한 뒤 같은 날 새로운 대표이사 명의로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그간 연말에 그룹 임원인사를 이어왔는데 연임을 포기한 김영섭 대표 체제에서 임원인사를 시행하지 못했다. 박윤영 차기 대표 후보가 하루라도 빨리 인사를 내려는 이유다. 주요 사업이 연간 단위로 진행되고 연간 사업 계획을 2분기에서야 확정하고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다. 아울러 기존 임원 고용 계약이 3월 말까지인 점을 고려해 주총 당일 발표되는 임원인사는 4월1일자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지난 24일 상무보급, 27일 상무 이상급에서 계약 종료 임원에 개별 통보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종료를 통보받은 임원을 살펴보면 부문장급은 대부분 회사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KT의 기존 조직은 7개 부문으로 구성됐는데 오승필 기술혁신부문장(CTO)이 먼저 사의를 표했고 김영섭 체제에서 합류한 임현규 경영지원부문장을 비롯해 서창석 네트워크부문장, 안창용 엔터프라이즈부문장, 이현석 커스터머부문장, 김채희 미디어부문장이 모두 교체될 전망이다. 아울러 김영섭 대표 시절 검찰 출신 인사들이 대거 합류했는데 이용복 법무실장, 추의정 감사실장, 허태원 준법지원실장 등이 회사를 떠나게 됐다. KT 내부 한 관계자는 “박윤영 후보자가 회사를 잠시 떠나있었지만 수십 년을 몸담은 조직이기 때문에 각 조직의 면면을 이해하고 있고 조직 내에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며 “퇴임 통보가 이뤄진 인사를 들어보면 기존 경영진이 발탁한 인물 중심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부문장들이 모두 바뀌면서 새로운 조직개편 발표에서 부문-본부-실 단위의 조직 구성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점치는 기류도 있다. KT그룹의 자회사 대표 인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KT스카이라이프가 조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 가운데 개별로 주주총회를 거쳐야 하는 회사들은 잇따라 신임 대표 선임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다. 기존 자회사 대표 가운데 KT 본체로 합류해 중용될 것이란 이야기도 전해진다. 김영섭 대표 시절 네트워크 자회사를 신설하는 과정에서 자회사 전출과 희망퇴직을 병행하는 구조조정이 이뤄졌는데, 2024년 말 당시 회사의 이같은 인사를 거부한 직원을 모아둔 2200명 규모의 토털영업 TF는 해체 수순을 밟고 네트워크 운용 관리 분야로 재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불거진 침해사고를 두고 박윤영 후보자가 통신사의 기본기를 담당할 인력 축소로 이뤄진 사고라고 보는 인식 때문이다. 새로운 대표가 KT 출신인 점에 따라 대부분의 요직에 내부 인재를 중용할 것으로 점쳐지나 일부 인사는 외부 인재를 영입할 것이란 이야기도 나온다. 대외 업무 분야에 외부 인사 영입설이 지난달부터 거론됐는데 주총 직후 임원인사에서 발표되거나 공개모집과 같은 추가 절차를 밟을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026.03.30 14:42박수형 기자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장급 전보 ▲감사관 진명호

2026.03.27 15:36주문정 기자

[인사]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승진 ▲지진화산국장 김성진

2026.03.27 11:04주문정 기자

[인사] 산업통상부

◇서기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실 이재형 ▲산업정책과 이수창 ▲자동차과(미래모빌리티팀) 김웅수 ▲산업기술정책과 정상봉 ▲산업기술시장과 조은형 ▲산업인공지능정책과 허유석 ▲화학산업과 하원석 ▲무역안보정책과 김지연 ▲통상정책총괄과 이재익 ▲통상협정협상총괄과 박희경 ▲무역진흥과 유강열 ▲무역구제정책과 백숙자 ▲홍보담당관실 박재형 ▲운영지원과 박태규 ▲기획재정담당관실 노형철 ▲산업환경과 유상열 ▲첨단민군협력과 민승기 ▲산업기술정책과 한해원 ▲반도체과 한진영 ▲자원안보정책과 신승일 ▲광물자원팀 박광일 ▲통상정책총괄과 김상연 ▲통상협력총괄과 문성용 ▲무역정책과 홍경태 ▲투자정책과 이혜숙

2026.03.27 11:03주문정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 ▲정책기획관 이주열 ▲주택정비정책관 윤영중 ◇과장급 전보 ▲재정담당관 허경민

2026.03.27 08:35주문정 기자

[인사] 산업통상부

◇과장급 승진 ▲중부광산안전사무소장 조인용

2026.03.26 19:31주문정 기자

[인사] 대신정보통신

◆ 전무이사 (1명) ▲ 이인열 ◆ 상무이사 (2명) ▲ 한옥석 ▲ 장동환 ◆ 이사 (4명) ▲ 김윤재 ▲ 라생규 ▲ 김현준 ▲ 양기호 ◆ 이사대우 (8명) ▲ 인창영 ▲ 최은아 ▲ 전상원 ▲ 조현우 ▲ 이경찬 ▲ 김도훈 ▲ 박종성 ▲ 신근수

2026.03.26 14:41남혁우 기자

[인사] 산업통상부

◇국장급 전보 ▲산업인공지능정책관 최연우

2026.03.25 20:40주문정 기자

에스넷시스템, 이남작·김형우 각자대표 체제 출범

각자대표 체제 전환으로 전문성 강화와 주주환원 확대에 나선 에스넷시스템이 안정적 실적 기반 위에서 경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에스넷시스템은 서울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형우 사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이남작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스넷시스템 측은 경영진 세대교체와 동시에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밝혔다. 김형우 신임 대표는 공공, 금융, 클라우드 등 핵심 사업 영역에서 영업을 총괄해온 현장형 경영인이다. 최근에는 계열사 굿어스스마트솔루션 경영을 맡아 성과를 이끌며 리더십을 입증했다. 회사는 기존 경영진의 경험과 신임 대표의 실행력이 결합되면서 조직 효율과 사업 경쟁력이 동시에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는 2025년 연결 기준 재무제표도 승인됐다. 에스넷시스템은 매출 4천574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 회사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중심의 사업 재편과 고부가가치 영역 확대 전략이 실적 방어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재무 전략도 함께 제시됐다. 에스넷시스템은 자본준비금 4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배당 재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배당 가능 이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본준비금을 활용한 배당은 관련 법령에 따라 주주에게 세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실질적인 수익률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회사는 올해 '질적 성장'을 핵심 기조로 삼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시스템 기반 경영을 강화한다. 동시에 AI 인프라와 인재 확보 등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도 이어갈 방침이다. 김형우 대표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이고, 주주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18:01남혁우 기자

'사람 중심' HR테크 컨퍼런스 5월 열린다

AI가 보고서를 쓰고, 채용공고를 만들고, 교육 콘텐츠를 요약하는 시대다. 기업 현장에서는 이미 “무엇을 자동화할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사람의 일로 남겨둘 것인가”라는 질문이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한복판에서 HR 리더와 실무자, 그리고 기업·기관의 의사결정자들이 함께 모여 고민을 나누고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디넷코리아(대표 김경묵)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선정릉역 인근 슈피겐홀에서 'HR테크 리더스 데이 시즌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대주제는 '휴먼테크+휴먼터치(Human Tech+Human Touch)'다. '기술은 차갑게, 관계는 뜨겁게. 너와 내가 만드는 HR 성장기록'이란 슬로건 하에 총 13개의 명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시즌5는 AI 전환(AX)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기술을 도입하는 조직이 놓치기 쉬운 '사람'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단순히 최신 HR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채용·조직문화·리더십·총보상·웰니스·학습·감정관리·실행 문화까지 HR의 핵심 의제를 한 자리에서 압축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실전형 컨퍼런스다. 행사는 오프라인+온라인 생중계 형태로 진행되며, 기업·기관 HR 담당자와 C레벨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HR테크 기업과 현업 전문가, 창업자, 투자자, 정책 영역의 인사까지 한 무대에 올라, AI 시대 조직 운영의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고 함께 풀어본다. 조여준 더벤처스 CIO 오프닝 강연...플렉스·크리니티·엔피 키노트 강연 이번 행사에서 가장 먼저 주목할 세션은 오프닝 강연이다. 조여준 더벤처스 CIO는 '딴짓우대'를 주제로,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인간 고유의 동기와 몰입, 그리고 창의성의 원천을 이야기한다. AI가 정형화된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는 지금, 기업이 정말 찾아야 할 인재는 '시키는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고, 궁금해하고, 하고 싶어서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문제의식을 던질 예정이다. 키노트 세션에서는 HR과 리더십의 변화가 보다 입체적으로 다뤄진다. 채효진 플렉스 엔터프라이즈 컨설턴트는 'HR-Driven AX: 데이터 기반 조직 운영과 리더십의 진화'를 통해 AI 시대에도 조직을 움직이는 핵심은 결국 사람이며, 조직·구성원·업무 데이터가 연결될 때 리더의 의사결정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짚는다. 이어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는 'Super TEAM의 조건: 人i팀 HaRD 리더십' 강연을 통해 AI 시대일수록 기술보다 '몰입하는 팀'을 설계하는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신뢰 문화, 자율과 책임 구조를 중심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HR 리더십과 몰입 시스템을 제시한다. 박창준 엔피 이사는 'Emotion is the Next Productivity'를 주제로, 구성원의 감정 상태가 협업과 의사결정, 혁신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감정 관리가 복지가 아니라 생산성 인프라가 되는 시대를 제시한다. 영림원·ZUZU·팀스파르타 등 주제발표 통해 실무자 고민 해법 모색 주제발표 세션은 더욱 깊이있는 실무적인 이야기들이 다뤄진다. 먼저 이남원 영림원소프트랩 이사는 질문이 사라진 조직이 왜 미래를 잃는지, 침묵의 문화를 깨는 구조 설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장윤선 코드박스(ZUZU) 인사보상 사업부 리드는 연봉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퇴사의 이유를 총보상 관점에서 풀어내며, 급여·주식보상·세금·베스팅 일정까지 연결된 데이터 기반 리텐션 전략을 소개한다. 신재욱 헤세드릿지(달램) 대표는 웰니스가 단순 복지를 넘어 조직 변화를 만드는 실행 도구가 되는 과정을,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 대표는 AI 시대 화이트칼라 조직의 생존 조건을, 박영진 팀스파르타 AX 본부장은 실제 기업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 조직 수준에 맞는 AX 전환'의 현실적인 접근법을 공유한다. 이성파 링글 공동대표는 AI+Tech 시대, 더 작고 더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에서 창업자와 HR이 함께 설계해야 할 채용과 성장 로드맵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송석호 네이버 리더·오현호 작가 등 전문가 강연 '백미' 현업 인사이트를 더하는 전문가 강연도 이번 행사에서 절대 놓쳐서 안되는 귀중한 시간이다. 송석호 네이버 리더는 '인재를 찾는 오래된 질문 - AI 시대 인재를 찾는 새로운 방식'강연을 통해, 채용의 본질은 그대로지만 인재를 찾고 판단하는 방식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짚는다. AI가 채용 판단과 경험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동시에 기업이 새롭게 정의해야 할 인재상은 무엇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담길 전망이다. 오현호 작가는 '조직의 행동을 끌어내는 구조와 문화 설계'를 주제로, 실행을 개인 의지에만 맡기지 않고 행동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풀어낸다. 행사의 마지막은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의 클로징 강연 'Back to the Future: AI 파도 속에서 HR이 지켜야 할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장식한다. 글로벌 빅테크 현장과 입법의 경험을 모두 가진 시선으로, 기술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일수록 HR 리더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만큼이나 “무엇을 지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다. HR 최신 트렌드와 이론, 실전 노하우까지 총망라..."사전신청 필수" 이번 HR테크 리더스 데이는 특히 '기술 도입'과 '조직 운영' 사이의 간극을 체감하는 기업들에게 의미가 크다. 많은 조직이 AI 교육을 시작했지만 실제 현장 적용은 더디고, 데이터는 쌓이지만 의사결정은 여전히 감에 의존하며, 웰니스나 조직문화 프로그램은 진행되지만 행동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번 행사는 그런 막연한 불안과 단편적 시도를 넘어, HR이 실제로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는 자리다. 김경묵 지디넷코리아 대표는 “AI 시대의 HR은 더 이상 채용과 제도 운영에만 머물지 않고, 조직의 생산성과 몰입, 리더십, 성장 구조를 설계하는 핵심 기능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5는 기술을 도입하는 조직이 결국 사람을 어떻게 이해하고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중심에 둔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과 일, 조직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HR 리더와 실무자, 기업 및 기관 의사결정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HR테크 리더스 데이 시즌5는 플렉스·크리니티·엔피·영림원소프트랩·코드박스·헤세드릿지·소프트스퀘어드·팀스파르타·링글 등이 참여한다. 파트너사로는 스프링온워드·리멤버앤컴퍼니·블라인드·에이치웨이브·기고만장·오프피스트·캐스팅코드가 함께한다. 행사 참가 신청은 사전신청(☞바로가기)을 통해 가능하다. 현장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등록된 신청자(오프라인 신청) 중 수용 가능 인원만 유료 참관객으로 최종 초청될 예정이다. 나머지 사전신청자들에게는 행사 당일 무료 유튜브 생중계 링크를 제공, 인사이트 넘치는 정보를 나눌 계획이다.

2026.03.25 14:45백봉삼 기자

[인사] 산업통상부

◇과장급 전보 ▲국가기술표준원 지원총괄과장 최용이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안창형

2026.03.24 18:17주문정 기자

[인사] 산업통상부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정권 ▲산업정책과장 박태현 ▲자원안보정책과장 이민영 ▲통상협력총괄과장 정근용 ▲무역구제정책과장 김종주 ▲대통령비서실 파견 엄재영

2026.03.23 18:46주문정 기자

[인사] 대한상공회의소

◇ 임원 승진 ▲경영기획본부장(상무이사) 김의구 ◇ 본부장 보임 ▲ 조사본부장 직무대행 최은락 ◇ 실장 보임 ▲ 컴플라이언스실장(부문장 대우) 이강민 ▲ 커뮤니케이션실장(부문장 대우) 황미정 ◇ 보직 변경 ▲ 공공협력실장(부문장 대우) 김기수

2026.03.20 18:38류은주 기자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승진 ▲카르텔심판담당관 이원섭 ▲중점조사팀장 김대영 ▲정보화담당관 이상욱 ▲특수거래정책과장 정은애 ▲약관특수거래과장 곽고은 ▲표시광고감시팀장 이영희 ▲기업집단정보분석팀장 안석우 ▲기술유용조사과장 박정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가맹유통팀장 김세겸 ◇과장급 전보 ▲경쟁정책과장 임경환 ▲가맹유통심의관 전담직무대리 오동욱 ▲경쟁심판담당관 이종선 ▲기업거래심판담당관 권병기 ▲송무담당관 김하리 ▲경제분석담당관 김상현 ▲디지털포렌식담당관 박동수 ▲고객지원담당관 강진규 ▲시장감시정책과장 구성림 ▲기업집단결합정책과장 박종배 ▲기업거래정책과장 김민지 ▲가맹거래정책과장 피계림 ▲소비자정책총괄과장 권순국 ▲소비자안전교육과장 배현정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제조업감시과장 석동수 ▲전자거래감시과장 정현일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입찰담합조사과장 배문성 ▲국제카르텔조사과장 전상훈 ▲서비스카르텔조사과장 임선정 ▲부당지원감시과장 김재진 ▲신산업하도급조사과장 김동명 ▲가맹거래조사과장 이득규 ▲유통거래조사과장 김수주 ▲대리점거래조사과장 조원식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과장 박정웅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이상협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김현철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남형우

2026.03.20 17:33주문정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이상일

2026.03.20 14:51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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