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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페스티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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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행사 BIC2026, 공식 키비주얼-슬로건 공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의 키비주얼과 슬로건이 확정됐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주성필, 이하 BIC 조직위)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의 공식 키비주얼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슬로건 'Buff Your Indie Spirit'은 인디게임 개발자의 창작이 게이머와 만나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퍼져나가는 BIC 2026의 방향성을 담았다. 이번 키비주얼은 이러한 슬로건을 바탕으로 인디스피릿의 에너지가 확산되는 순간을 시각화했다. 유니버스인디(UNIVERSE-INDIE) 세계관을 배경으로 세 가지 버프 심볼이 퍼져나가는 구성이 특징이며, 심볼은 각각 '발견' '연결' '성장'을 형상화했다는 것이 조직위 측 설명이다. '발견'은 네잎클로버 모티브를 통해 수많은 인디게임 속 행운 같은 만남을 표현했다. '연결'은 원형 노드들이 맞물리는 형태로 개발자와 게이머가 이어지며 만들어내는 결속력을 담았다. '성장'은 강렬한 에너지가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형태로, 발견과 연결을 통해 인디게임의 가능성이 확장되는 순간을 보여준다고 알려졌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BIC는 인디게임 개발자와 게이머, 그리고 산업이 한자리에서 연결되는 플랫폼"이라며 "올해 슬로건처럼 BIC 2026이 인디스피릿이 가장 강하게 살아나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BIC 2026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인디게임 접수가 진행 중이며, 오프라인 페스티벌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된다.

2026.05.12 09:38이도원 기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커넥트픽' 접수 시작…과거 전시작도 참가 가능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주성필, 이하 BIC 조직위)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의 비경쟁부문 '커넥틕' 접수가 시작된다고 15일 밝혔다. 커넥트픽은 경쟁보다 전시와 참관객 접점 확대에 초점을 둔 비경쟁부문이다. 다양한 인디게임이 BIC를 통해 다시 한 번 게이머와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일반·루키 부문과 달리 출시 1년 이상 지난 작품이나 이전 BIC 전시 이력이 있는 작품도 접수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다음달 26일까지다. 시작 시간과 마감 시간은 모두 오후 3시 한국 시간으로 동일하다. 접수 방식도 보다 간편하게 운영된다. 커넥트픽은 플레이 영상 링크 제출이 필수다. 게임 빌드와 출시 마켓 링크는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반면 경쟁부문은 심사를 위한 플레이 가능한 게임 빌드 제출이 필수다. 선정 방식 역시 커넥트픽만의 특징을 갖는다. 일반부문과 루키부문이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치는 것과 달리, 커넥트픽은 BIC 공식 서포터즈인 빅커넥터즈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이들은 인디게임에 대한 애정과 높은 이해를 갖춘 팀이다. 커넥트픽은 비경쟁부문으로 운영되며, 어워드 심사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BIC 조직위는 수상 경쟁보다 다양한 작품이 참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세부 자격과 전시 규정은 공식 누리집 내 접수 안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6월 넷째 주부터 7월 첫째 주 사이 발표된다. BIC 2026은 오는 8월7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페스티벌은 8월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된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커넥트픽은 수상 경쟁과는 다른 방식으로 인디게임을 다시 소개하고, 게이머의 시선에서 전시작을 선보일 수 있는 부문"이라며 "출시 이후 시간이 지난 작품이나 이전 BIC 전시작도 다시 한 번 참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5 13:22진성우 기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인디게임 접수 시작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주성필, 이하 BIC 조직위)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 인디게임 접수가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BIC 2026 인디게임 접수는 경쟁부문(일반·루키)과 비경쟁부문(커넥트픽)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부문은 개발 중이거나 출시 1년 이내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루키부문은 학생 또는 2002년~2012년 사이 출생한 미취업자, 게임 관련 교육기관의 졸업작품 등을 대상으로 한다. 커넥트픽은 출시 1년 이상의 작품이나 이전 BIC 전시 이력이 있는 작품도 접수할 수 있어 보다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일반부문은 5월14일까지, 루키부문은 6월17일까지, 커넥트픽은 오는 15일부터 5월26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모든 부문의 접수 시작 및 마감 시간은 오후 3시(한국시간)로 동일하다. 접수 방식도 부문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운영된다. 일반부문과 루키부문은 심사를 위한 플레이 가능한 게임 빌드 제출이 필수이며, 2기가바이트를 초과하는 대용량 파일은 외부 링크로 제출할 수 있다. 반면 커넥트픽은 플레이 영상 링크 제출이 필수다. 게임 빌드와 출시 마켓 링크는 선택적으로 제출 가능하다. 선정 방식 역시 일반부문과 루키부문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치며, 커넥트픽은 빅커넥터즈의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BIC 조직위는 접수 마감일에 신청이 집중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조기 접수를 권장하고 있다. 세부 자격과 전시 규정은 BIC 공식 누리집 내 접수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6월 4주부터 7월 1주 사이 발표될 예정이다. 온라인 페스티벌은 8월7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오프라인 페스티벌은 8월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된다. 신규 비경쟁부문인 '프라임인디'가 신설된다. 프라임인디는 다수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인디게임 개발 스튜디오 또는 개발에 직접 참여한 퍼블리싱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유료부스로 운영된다. BIC 조직위는 신설 배경에 대해 확장된 형태의 전시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BIC는 인디게임 개발자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게이머와 업계 관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올해는 일반부문과 루키부문, 커넥트픽에 더해 프라임인디까지 참여 방식을 넓힌 만큼, 보다 다양한 창작자와 기업이 BIC를 통해 새로운 연결과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10:01진성우 기자

확장하는 인디게임 시장…BIC 2026, 글로벌 허브 '정조준'

지난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던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BIC)'이 올해 한층 커진 규모와 새로운 리더십으로 글로벌 인디게임 생태계를 주도할 전망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BIC 2026'은 오는 8월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축제의 서막을 여는 온라인 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28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이어 오프라인 행사는 같은 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 특히 광복절 연휴 기간에 오프라인 행사가 열려 일반 참관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업계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킹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개최된 'BIC 2025'는 역대 최대 규모와 성과를 경신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전 세계 41개국에서 592개 작품이 접수됐고, 32개국 283개 작품이 전시되며 행사 11년 역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전체 온·오프라인 참관객은 전년 대비 약 50% 증가한 3만8273명에 달했다. 온라인 플랫폼인 스팀 세일 페이지의 이벤트 노출 수도 220만회 이상으로 폭증하는 등 전 세계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춰 최근 임지현 전 카카오게임즈 부사장과 송호진 블루솜 대표가 BIC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되며 인디 생태계 확장에 가속 페달을 밟을 전망이다. 임지현 공동집행위원장은 카카오게임즈 재직 시절 경영과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총괄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한 게임과 콘텐츠 분야 전문가다. 함께 선임된 송호진 공동집행위원장은 부산게임협회 회장을 지내며 지역 게임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써온 인사로, 두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가 축제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관측된다. 전 세계적으로 인디게임 시장이 가파르게 팽창하면서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BIC의 행보에도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모르도르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글로벌 인디게임 시장 규모는 올해 약 55억 4000만 달러(약 8조 1100억원) 수준에서 오는 2031년 108억 3000만 달러(약 15조원 8530억원) 규모까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대형 게임사들의 투자 확대와 육성 기조가 맞물리며, 양질의 작품이 발굴되는 BIC의 중요성도 커지는 추세다. BIC 조직위는 이러한 선순환에 힘을 싣고자 오는 9일까지 행사 기획 단계부터 함께할 '얼리 스폰서'를 모집하며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올해 BIC는 전 세계 인디게임 관계자들이 소통하는 글로벌 허브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연휴 기간을 활용한 최적의 환경에서 스폰서 및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인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3 09:54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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