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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인도서 매출 93% 성장

스포티파이의 인도 자회사 스포티파이 인디아가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여전히 적자지만, 구독과 광고 매출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13일 디지털 뮤직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포티파이 인디아는 지난해 당기순손실 약 143억 루피(약 2천445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58%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스포티파이 인디아의 매출은 전년 대비 93% 성장한 약 321억 루피(약 5천48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독 매출이 90% 이상, 광고 매출이 114%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영업비용은 2023년 약 504억 루피(약 8천613억원)에서 2.4% 감소한 약 492억 루피(약 8천408억원)를 기록했다. 광고·마케팅 비용은 4% 증가한 약 386억 루피(약 6천600억원)였다. 또, 인건비는 35% 증가한 약 85억 루피(약 1천453억원)를 기록했다. 홍보와 인재 확보에 지속적인 투자를 한 결과로 풀이된다. 인도는 스포티파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 한곳이다. 현재 스포티파이 인디아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7천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스포티파이 인디아는 "2024년 이후에도 현지와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에 집중할 것"이라며 "특히 영화와 아티스트 중심의 인도 팝 음악 분야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팟캐스터가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작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13 09:40조수민 기자

하이네켄, 인도서 맥주 안 판다...왜

세계 3대 맥주업체인 네덜란드 하이네켄이 인도 주정부가 소비자 부담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막자 맥주 공급을 중단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이네켄이 지분을 보유한 인도의 유나이티드 브루어리는 이날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에 맥주 공급을 중단했다. 텔랑가나주는 인도에서 맥주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지역이며 유나이티드 브루어리 수익의 약 10~12%를 차지하고 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유니이티드 브루어리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지난 2년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인상되지 않았다”며 “이로 인해 손실이 확대돼 운영이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손실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지난해 5월 비벡 굽타 최고경영자(CEO)는 인도 남부 주에서 70억~80억 루피(약 1천190억~1천36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텔랑가나주의 소비세 및 금주부 장관인 주팔리 크리슈나 라오는 기자회견을 통해 “유나이티드 브루어리즈가 맥주 가격을 33.1% 인상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는 소비자에게 부담이 될 것”이라며 “가격 인상 요청을 검토하기 위해 독립위원회를 구성했지만, 회사가 요구하는 만큼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에서는 주류 부문 규정에 따라 정부가 매년 주류 가격 변경에 서명해야 한다. 공급 중단 소식이 전해지자 유나이티드 브루어리 주가는 장중 최대 7%까지 하락했으며 전 거래일 대비 3.6%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2025.01.09 10:31김민아 기자

파파존스, 올해 인도 시장 재진출 추진

미국 피자 체인 파파존스가 올해 인도 시장에 재진출할 의사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파존스 측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인도가 여전히 우선순위 시장이라며, 회사가 올해 첫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3년 회사는 인도 진출 계획을 발표했으며, 향후 10년간 인도에서 650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파존스는 지난 2017년 인도 시장에서 철수하며 매장이 브랜드와 프랜차이즈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회사는 인도가 독특한 소비자 취향을 가진 복잡한 시장이라며, 프랜차이즈 파트너가 올바른 제품과 매장 네트워크 등을 통해 장기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통신에 전했다. 통신은 이것이 당초 계획했던 2024년보다 1년 늦춰진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스타벅스 등 많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인도 매장 확장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인도의 소비자 분석가들이 외식 문화와 소규모 도시의 도시화 증가로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경쟁사인 도미노피자와 피자헛이 인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2025.01.06 13:00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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