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이피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현대차그룹-채비, 충전·결제 자동 충전소 1500곳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대 민간 급속충전 사업자인 채비와 협력해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는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를 전국 채비 충전소로 확대한다. 기존 현대차그룹 초고속 충전소 '이피트(E-pit)'에서만 가능했던 서비스를 민간 충전망까지 넓히며 전기차 충전 생태계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그룹은 29일 채비와 PnC 기술 적용을 완료하고 전국 채비 충전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이피트 83곳에서 제공되던 PnC 서비스를 채비의 전국 약 1500개 충전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PnC는 충전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하기만 하면 차량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별도의 회원카드 태그나 애플리케이션 실행, 신용카드 결제 과정이 필요 없으며 차량과 충전기 간 암호화 통신을 통해 안전하게 인증과 결제가 진행된다. 이번 협력은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내 PnC 네트워크 확대 계획의 첫 번째 본격 성과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정부의 PnC 확대 정책에 맞춰 주요 충전사업자와 협력을 확대하며 국내 충전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채비 역시 현대차그룹 PnC 도입과 함께 자체 충전 서비스를 강화한다. 채비는 최초 1회 등록 이후 커넥터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인증·충전·결제가 가능한 자체 PnC 서비스 '바로채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충전과 채비스테이 이용 시 포인트를 제공하는 '번개 리워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충전 편의성과 경제성을 모두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채비와의 PnC 서비스 개시는 고객 중심 충전 혁신을 본격적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충전사업자,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현대차그룹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충전은 더욱 간편하게, 이용 혜택은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채비는 충전기 개발·제조부터 설치, 운영,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국내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CPO)로 약 1만면 규모의 급속 충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고객 경험 중심의 충전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PnC 생태계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9 09:04김재성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美 나스닥 데뷔하는 SK하이닉스…다음 투자 행보는

[AI 고속도로] 메타, 자체 AI칩 9월 양산…인프라 자립 승부수

"팔아줄 사람 잡아라"…쿠팡·네이버, 크리에이터 커머스 격돌

美 상무장관, 삼성·SK에 투자 압박…"미국 내 메모리 공장 지어야"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