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이터니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넥슨, '마비노기 이터니티' 첫 알파 테스트 성료

넥슨의 대표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가 언리얼 엔진 교체 프로젝트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첫 이용자 대상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대화 작업에 속도를 낸다.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MMORPG '마비노기'의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 첫 알파 테스트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초반 성장 구간부터 전투, 생활 콘텐츠에 이르는 핵심 동선을 점검했다. 수집한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 향후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테스트 첫날인 3일에는 민경훈 총괄 디렉터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민 디렉터는 초반 성장 구간 스토리와 튜토리얼을 직접 플레이하며 약 2시간 동안 알파 테스트의 목적과 향후 개발 방향성을 소개하고, 개선된 플레이 편의성과 생활 도구 아이템, 콘텐츠 시스템, 사운드 및 비주얼 요소의 변화를 상세히 설명했다. 방송 중에는 치지직 채널에서 30분 이상 시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넥슨캐시 5000원을 지급하는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울러 치지직과 SOOP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총 34명이 테스트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민경훈 총괄 디렉터는 “알파 테스트 기간 동안 아낌없는 관심과 피드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테스트를 통해 확인한 다양한 의견을 개발에 적극 반영해 기대에 부응하는 '마비노기 이터니티'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7 16:35정진성 기자

[ZD e게임] 낭만 지키기 위한 방향성 합격…'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

넥슨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한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첫 대규모 알파 테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에린의 새로운 청사진이 베일을 벗었다. 출시 20년을 넘긴 장수 MMORPG의 낡은 플레이오네 엔진을 최신 언리얼 엔진으로 통째로 교체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에서도 '신작 개발보다 험난한 길'로 평가받는 대형 과제다. 완전히 새로운 후속작이 아닌 기존 밀레시안(이용자)의 방대한 스펙 데이터를 온전히 계승하는 방향을 택한 것은, 마비노기 고유의 '판타지 라이프'가 지닌 낭만과 정체성을 지켜내겠다는 넥슨의 강력한 뚝심으로 풀이된다. 이번 알파 테스트에서 가장 돋보인 성과는 원작의 감성과 현대적 기술력이 빚어낸 절묘한 시각적 타협점이다. 마비노기 특유의 포근한 카툰 렌더링 색감은 이질감 없이 유지하면서도, 언리얼 엔진을 통해 빛과 그림자 등 공간의 깊이를 한층 풍성하게 구현해 냈다. 소울스트림에서 마주하는 '나오'의 섬세해진 모델링부터, 중심 지역인 '티르 코네일'의 익숙한 풍경까지 본래의 서정적인 낭만을 해치지 않고 아름답게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역시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눈동자 색상과 머리 모양은 물론 신체 비율까지 상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졌다. 특히 지난 오프라인 시연회 당시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캐릭터 두상 크기까지 왜곡 없이 세밀하게 세팅할 수 있도록 개선하며, 자신만의 아바타에 강한 애착을 갖는 밀레시안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다고 분석된다. 낡은 뼈대를 덜어내고 초반 플레이 동선을 현대적으로 재설계해 게임의 피로감을 대폭 낮춘 점도 긍정적이다. 퀘스트 설명이 한결 직관적으로 변모했고, 새롭게 도입된 자동이동 기능은 넓은 필드를 한층 쾌적하게 탐험할 수 있는 윤활유 역할을 해냈다. 아울러 장비 및 의장 프리셋 기능이 전격 지원되면서, 이용자가 상황과 목적에 맞춰 원하는 세팅을 미리 구성해 두고 즉각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매끄러운 플레이 환경이 구축됐다. 시스템 부문에서는 인벤토리(가방) 개편도 눈에 띄었다. 기존 테트리스 방식의 가방을 과감히 덜어내고 임시 무게 체계가 알파 빌드에 적용됐고 이를 통해 인벤토리를 열 때마다 화면 전체를 가려버리던 시각적 답답함과 아이템 관리의 피로도가 확실히 해소됐다는 평가다. 하지만 플레이가 이어질수록 무게 제한에 대한 압박감이 서서히 체감되는 구조다. 일각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편의성 확장을 빙자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BM)이 파생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의견도 나왔다. 필드에 드롭된 타인의 아이템까지 전부 화면에 노출되어 시야가 심하게 지저분해지는 문제도 나타났다. 오래된 방식처럼 일일이 아이템을 줍는 과정 역시 심한 피로감을 유발하는 만큼, '자석펫' 형태의 편의성 개선과 타인 드롭 아이템 숨김 기능 도입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전투 밸런스 등 구체적인 완성도를 단정 짓기엔 이른 시점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경직이나 넘어짐 무시 효과가 상시 적용되어 정확한 밸런스 확인은 어려웠으나, 공용 대시(회피) 액션의 추가로 향후 한층 역동적인 전투를 기대케 했다. 더불어 테스트 첫날부터 민경훈 총괄 디렉터가 직접 라이브 방송을 켜고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수렴하는 등 긍정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고유의 감성을 보존하며 엔진을 통째로 교체하겠다는 마비노기 이터니티는, 개발 방향성 점검이라는 알파 테스트의 1차적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이용자들의 낭만을 지키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택한 넥슨의 결단이, 향후 정식 서비스에서 얼마나 완벽한 에린의 모습으로 만개할지가 관건이다.

2026.09.07 11:18정진성 기자

넥슨 '마비노기 이터니티', 첫 알파 테스트 D-1…환골탈태한 '판타지 라이프' 주목

넥슨의 장수 MMORPG '마비노기'가 새로운 도약의 시험대에 오른다. 넥슨은 마비노기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첫 대규모 알파 테스트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 지난 2004년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원작 마비노기는 전투 중심이던 기존 시장에 '판타지 라이프'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다. 악기 연주, 요리 등 일상적인 생활 콘텐츠와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앞세워 출시 당해에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등을 휩쓸며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나이를 먹고 환생하는 독창적인 시스템과 모닥불에 둘러앉아 합주를 즐기는 특유의 커뮤니티 감성은 '밀레시안(이용자)'이라는 매우 견고한 팬덤을 구축했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넥슨의 대표 장수 지식재산권(IP)으로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방대한 리소스를 지닌 3D MMORPG의 엔진을 통째로 교체하는 것은 비현실적이기도 한 도전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것보다 어렵다'라는 평가까지 나올 정도다. 프로젝트 공개 이후 약 3년 만에 치러지는 이번 대규모 테스트는 게임의 영속적 성장을 향한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뼈를 깎는 재설계 과정 속에서도 넥슨은 '데이터 계승'이라는 대원칙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민경훈 총괄 디렉터는 "기존 마비노기를 잘 계승해 지속 가능한 영속적인 에린 세계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이 방향성"이라며 "기존 이용자의 스펙 데이터가 온전히 이어지는 것이 변하지 않는 목표"라고 강조했다. 본격적인 테스트에 앞서 넥슨은 지난 6월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 현장에 200석 규모의 시연존을 마련해 이터니티의 청사진을 선제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커스터마이징, 에린 탐험, '수상한 이벤트' 등 3가지 핵심 콘텐츠를 공개해 이용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227개(30개 세트)에 달하는 의장과 세분화된 '지염(지정 색상 염색 앰플)' 세트를 통해 한층 진일보한 염색 시스템을 뽐냈다. 문게이트를 활용해 티르 코네일 등 5개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도록 했으며, 민 디렉터가 추천한 '아브 네아 호수'의 수려한 경관이 이목을 끌었다. 현장 시연에서 수집된 방대한 이용자 피드백은 이번 알파 테스트 기획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민 디렉터는 "이동 모션과 타격감을 크게 개선했으며, 캐릭터 두상 크기 역시 특징이 왜곡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다듬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알파 테스트의 핵심적인 주안점은 기존 밀레시안과 신규 이용자를 모두 아우르는 '초반 플레이 경험'의 전면 재설계다. 민 디렉터는 "게임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을 넘어, 마비노기 고유의 매력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크게 신경 썼다"고 전했다. 이번 알파 테스트는 20년 장수 게임의 엔진을 교체하는 이례적인 프로젝트의 첫 대규모 검증 무대다. 넥슨이 원작의 고유한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발전된 플레이 경험을 성공적으로 입증해, 마비노기의 영속적 서비스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넥슨은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이터니티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마비노기 IP의 뼈대를 새로 세우는 작업인 만큼, 지속적인 테스트와 피드백 수렴을 거쳐 영속적인 서비스 기반을 단단하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2026.09.02 10:51정진성 기자

넥슨 '마비노기 이터니티', 오는 9월 첫 대규모 검증대

넥슨이 장수 IP '마비노기' 엔진 교체 프로젝트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대규모 이용자 테스트에 나서며 세대교체를 본격화한다. 넥슨은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알파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마비노기 이터니티'는 게임의 장기 서비스를 목표로 추진 중인 엔진 교체 프로젝트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테스트는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넥슨은 초반 성장을 비롯해 전투, 생활 콘텐츠 등 핵심 플레이 동선을 점검할 계획이다. 테스트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같은 달 25일 오후 12시에 발표된다. 아울러 넥슨은 테스트 기간 플레이 기록과 순위에 따라 한정 타이틀과 넥슨캐시를 제공하는 '리더보드' 이벤트를 운영하고, 방송 시청자 대상 드롭스 보상을 지급하는 크리에이터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2026.07.23 16:35정진성 기자

넥슨,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 성료…"올 가을 '이터니티' 알파테스트"

넥슨이 서비스 22주년을 맞은 '마비노기'의 엔진 교체 프로젝트 '이터니티'의 첫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용자 피드백을 수용해 성장 구조를 전면 재설계하는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 '리액션(RE:ACTION)'을 발표했다.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에서 민경훈 총괄 디렉터와 최동민 디렉터가 무대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200석 규모의 시연존이 마련돼 커스터마이징, 에린 탐험, 수상한 이벤트 등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첫 이용자 시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민경훈 총괄 디렉터는 "기존 이용자의 스펙 데이터가 이터니티까지 온전히 이어지는 것이 변하지 않는 목표"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마비노기의 영속적 성장을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최동민 디렉터는 단상에 올라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리액션'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성장 구간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같은 장비 계열에서 등급만 다를 경우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계승할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재질 차이로 인해 계승이 불가했던 제약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용자들의 핵심 피드백을 수용해 '네아르' 시스템을 전면 삭제하고 계정 단위 보상 획득 제한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라 던전과 테흐 두인 등 초반 던전은 횟수 제한 없는 통행증 기반 반복 플레이 구조로 복귀하며, 1인 입장 통행증을 골드로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던전 보상 체계 역시 대폭 강화해 의미 있는 반복 플레이 환경을 구축했다. 크롬 바스와 글렌 베르나 던전에 거래 가능한 특수 장비 도면 등을 추가하고 전 등급에서 장비 코어를 획득할 수 있게 했으며, 브리 레흐 던전에는 파티 보상 외에 개인 보상 상자를 별도로 도입했다. 캐릭터 본연의 성장감을 회복하기 위한 신규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도 새롭게 진단했다. 고대 게일 문자에서 착안한 26종의 '오검 워드'를 조합해 스킬을 강화할 수 있으며, 각성 레벨 상승에 따른 능력치 보너스와 강력한 각성 스킬이 7월과 8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오는 9월에는 메인스트림 G.28 배경의 신규 최상위 던전 '탈라 가흐'를 선보이고 신규 방어구 '더스크 바운드'를 보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눈 디자인이 확충된 '2026 겟잇 뷰티', 신규 서포터형 펫 '햄찌', 장비 풀세트를 지원하는 '피버 시즌' 등 풍성한 여름 이벤트와 혜택을 함께 예고했다. 넥슨은 올 가을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며 초반 플레이 경험을 전면 재설계해 검증할 계획이다. 민경훈 총괄 디렉터는 "UI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들을 현재 판타지 파티 버전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27 18:30정진성 기자

"이게 진짜 영화야?" ETRI, AI 3D로 관객 눈과 귀 사로잡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가상 걸그룹 '이터니티(IITERNITI)'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2D 뮤직비디오를 AI 3D로 제작해 화제다. 이터니티는 국내 콘텐츠 제작사 펄스나인이 만든 가상 걸그룹 이름이다.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지정됐다. 이 영화제에서 ETRI는 세계 최초로 ATSC 3.0 기반 3D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특별 세션을 마련했다. ETRI는 펄스나인 뮤직비디오 '웬문(WEN MOON)'의 기존 2D 영상을 AI 기반 3D 입체 영상으로 변환했다. 별도의 3D 촬영없이 고품질 입체 효과를 구현했다. 이 기술은 영상의 울렁거림을 최소화해 보는 이의 눈의 피로를 줄이고, 몰입감을 높였다. ETRI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UHD 2D와 3D 콘텐츠를 하나의 파일로 스트리밍할 수 있는 전송 기술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차세대 방송 표준 ATSC 3.0의 핵심으로 채택됐다. 특별 세션에서는 이터니티의 축하공연과 함께 AI 기반 콘텐츠 변환 기술도 소개된다. 전 세계 관객은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입체 영상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ETRI 김성훈 부산공동연구실장은 “이번 기술은 지역 영상 제작사들이 기존 방식만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향후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자동 생성 및 4DX 체험 기술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24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등에서 열린다.

2025.04.23 14:46박희범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전자, 차세대 D램 'D0a' 로드맵 수정…하이브리드 본딩 앞당긴다

기술전시 넘어 '돈 되는 AI'로…AI페스타, 역대급 사업기회 연다

[AI는 지금] 속도조절론 속 쏟아진 신모델…AI 3사 승부처는

검찰, 카카오 김범수 2심서도 징역 15년 구형..."불법·부정 지시 없었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