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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빗썸 대표 연임 성공…'법적 리스크' 해결 시험대 올라

이재원 빗썸 대표가 최근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금융당국 제재 등 잇단 악재에도 불구하고 연임에 성공했다. 빗썸은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성홍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 대표 연임 안건을 승인했다. 이사회는 이날 오후 해당 안건을 최종 심의할 예정이다. 빗썸 내부에서는 이사회에서도 이 대표 연임 안건이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서는 빗썸이 최근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영업 일부정지 6개월과 과태료 368억원을 부과받은 만큼, 두나무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앞서 같은 사유로 제재를 받은 두나무의 경우 그해 이석우 전 대표가 사임한 바 있다. 여기에 지난달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금융당국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있는 점도 부정적 전망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내부에서는 이 대표가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빗썸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빗썸의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약 20% 수준에서 현재 약 38%까지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각종 악재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다만 오지급 사고를 비롯해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스텔라와의 오더북 공유 이슈 등 추가 제재 가능성은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지연 역시 기업공개(IPO) 일정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빗썸은 IPO 추진 시점을 기존 올해에서 2028년으로 연기했다. 이 대표는 “내년까지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기업가치를 제고해 IPO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디지털자산기본법 도입에 따른 규제 대응에도 나설 방침이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수익모델 다각화도 추진한다. 그는 “수수료 외 수익원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당과 관련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 정책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13:29홍하나 기자

빗썸 "가상자산 보유·유통량 일치 점검 주기는 하루"

빗썸이 보유하지 않은 62만게 비트코인이 지급됐던 근본적인 이유로는 실제 빗썸이 보유한 가상자산과 유통되는 가상자산 간 차이를 점검하는 시간이 길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빗썸 긴급 현안질의에서 이재원 빗썸 대표는 "가상자산 보유와 유통량을 일치하는 시간은 하루"라고 말했다. 업비트는 가상자산의 개수 일치 여부를 파악하는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으며, 체크는 5분마다 돌아간다. 그렇지만 빗썸 이벤트 오지급 사고는 보유·거래량을 일치하는 시스템 조차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이재원 대표는 "이벤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지급하고자 하는 양이 보유하는 양을 크로스 체크하는 시스템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답변했다. 다수 정무위원은 가상자산 거래량과 유통량을 일치하는 시스템이 '실시간'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이더리움의 블록타임은 12초, 트론은 3초"라며 "빗썸은 블록타임을 앞당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냐"고 질의했다. 블록타임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하나의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어 체인에 추가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을 의미한다. 이 대표는 "내부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업비트 시스템 5분도 늦다며 실시간으로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유통량과 장부 간 실시간으로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시스템이 돼야 한다"며 "5분도 짧은게 아니며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서 보완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이재원 빗썸 대표는 62만개가 아닌, 100만개도 지급할 수 있었다는 점을 시인하며, 두 차례 정도의 오지급 사례가 과거에도 있었다고 말했다.

2026.02.11 11:15손희연 기자

빗썸 "비트코인 보유·지급량 체크 시스템 작동 안해"

62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서 62만개 비트코인을 오지급했던 빗썸이 대부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시인했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재원 빗썸 대표는 "(가상자산 보유량과 유통량을) 실시간으로 확인은 하고 있지만 이벤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지급하고자 하는 양이 보유하는 양을 크로스 체크하는 시스템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말했다. 또 이벤트 시 이벤트 계정과 본 계정과 분리돼 이뤄지지 않았다고도 부연했다. 이재원 대표는 "이벤트 설계 과정에서 한 두 계정으로 분리하는 것도 사고에서 반영되지 못한 부분"이라며 "다중 결재와 관련하는 것도 탑재해 운영했지만 거래소 시스템을 지원하는 운영시스템이 고도화하는 과정서 누락됐다"고도 설명했다.

2026.02.11 10:28손희연 기자

이재원 빗썸 대표 "가상자산·AI 융합, 산업의 또 다른 변곡점"

빗썸 이재원 대표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23일 개막한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5 임팩트' 1일차 행사 축사를 통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산업의 도약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성과를 언급하며 “KBW 2024에서는 총 300여 개의 세션이 열리고 약 1만7천 명의 참가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했다”며 “서울 주요 지역에서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이 형성될 정도로 KBW가 명실상부한 세계적 블록체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재원 대표는 “가상자산을 둘러싼 규제 환경의 변화,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전, 그리고 가상자산 시장의 성숙이 맞물리면서 블록체인 산업은 또 한 번의 중요한 변곡점을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빗썸은 공동 주최사로서 단순한 거래소 역할을 넘어 글로벌 리더와 정책결정자, 전문가 그룹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생태계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KBW는 이제 단순한 행사를 넘어 기술을 통해 미래를 여는 담론의 장이 되었다”며 “이곳에서의 만남과 대화가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지고, 글로벌 블록체인·가상자산·AI 생태계의 성장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9.23 10:47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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