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AI의 눈
HR컨퍼런스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이용자 소통'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이용자 중심 운영 강화…초반 흥행 청신호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출시 초반부터 이용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앞세워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개발진은 초기 흥행세를 굳히기 위해 이용자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반영하며 시장 안착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2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몬길: 스타다이브는 출시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번 신작의 흥행은 약 10년 전 수집형 RPG 열풍을 일으킨 '몬스터 길들이기' 지식재산권(IP)의 정통 후속작이라는 점과 긴밀한 이용자 소통 등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 팬덤을 비롯해 해당 IP를 처음 접한 이용자까지 동시에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넷마블은 출시 일주일 만에 두 차례의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며 이용자 소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이용자가 제기한 불편 사항을 단순히 인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개선안과 적용 시점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중이다. 실제로 오늘 오전에 진행된 첫 업데이트에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과 설문조사 결과가 대거 반영된다. 특히 PC 환경에서 '자동 이동' 기능을 희망한다는 의견이 설문 참여자의 85%(7592명)에 달하자, 이를 즉시 수용해 패치에 포함하기로 했다. 또 몬스터링 파밍 피로도가 높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발 빠르게 대응한다. 몬스터링 타입을 통합해 옵션 획득 난이도를 낮추고, 균열 및 토벌 보상 확률을 상향하는 등 이용자 중심 서비스 환경을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 다음날 오후 7시에는 이동조 PD 등 주요 개발진이 참여하는 '개발자 라이브' 생방송이 진행된다. 이번 방송은 론칭 이후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직접 답변하고,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상세히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넷마블은 이번 라이브를 통해 양대 마켓 1위 달성 기념 보상안과 신규 이벤트 내용을 발표하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동조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는 "출시 후 양대 마켓 1위를 기점으로 정말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고, 하루하루 밀도가 높은 요즘이다"라며 "조금 더 빨리 소식을 전하고 싶었지만, 방향성을 결정한 뒤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다소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성장 콘텐츠라도 시간을 들이는 과정이 즐거워야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다이버즈(이용자) 여러분이 보내준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선 사항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라이브 방송과 개발자 노트를 통해 최대한 빨리 반영된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3 11:23진성우 기자

위버스 "팬덤 활동, 탐색·감상 넘어 교감·주도형으로 변화"

팬 플랫폼 위버스는 지난 2년간 3000만 명의 유저 활동을 바탕으로 팬덤 활동이 단순한 '탐색'과 '감상' 유형을 넘어 아티스트와 함께 문화를 주도하는 '교감' 및 '주도' 유형으로 변화하며 경험의 폭이 확대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위버스컴퍼니가 위버스 매거진과 함께 이날 발표한 '2025 위버스 팬덤 트렌드'에 따르면, 팬들의 위버스 이용 패턴은 ▲탐색형 ▲감상형 ▲교감형 ▲주도형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분석 결과 위버스의 기능들은 유저들이 새로운 활동 유형으로 경험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아티스트와 플랫폼에 대한 호기심으로 막 여정을 시작한 '탐색형' 유저들이 아티스트와 프라이빗한 메시지를 나누는 '위버스 DM'을 접할 경우,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일상적으로 찾아보고 즐기는 '감상형'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패턴이 확인됐다. 이어 '디지털 멤버십'을 이용하는 탐색형, 감상형 이용자들은 아티스트와 소통하기 시작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교감형'을 거쳐 가장 적극적인 유형인 '주도형'으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실시간 영상 소통 기능인 '위버스 라이브'는 모든 유형의 유저들이 한 단계 더 깊은 팬덤 활동으로 이동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팬덤 활동에 가장 적극적인 '주도형' 이용자는 단순 소비를 넘어 문화를 직접 이끄는 특징을 보인다. 위버스 내에서 음원 플랫폼을 연동해 다른 팬들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소통하는 '리스닝 파티'를 통해 다른 유형의 이용자들이 적극적 유형의 이용자로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해 총 107개 커뮤니티에서 5만 2580회의 리스닝 파티가 열렸으며, 전 세계 232개 국가 및 지역에서 937만 명이 참여해 누적 스트리밍 수 1570만 회를 기록했다. 엔하이픈 팬덤이 주최한 파티는 무려 168시간(약 7일) 동안 연속해 진행되기도 했으며, 방탄소년단(BTS) 공식 커뮤니티에서 열린 파티는 아티스트의 참여 없이 팬들만의 자발적인 참여로 1시간 30분 동안 약 150만 회의 스트리밍이 발생했다. 리스닝 파티가 다른 유형의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파티를 즐긴 탐색형과 감상형 유저들은 각각 감상형과 교감형으로 전환되는 모습이 관찰돼 보다 적극성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한 해 동안 다른 유형에서 '주도형'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유저 비중은 전체 주도형 유저의 20%를 차지했다. 또한 주도형 유저들은 다양한 디지털 혜택을 통해 향상된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는 월 구독형 '디지털 멤버십'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높았으며 ▲자동 생성 자막 ▲실시간 번역 ▲팬레터 등 소통 기능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특히 일본 팬덤의 경우 팬레터 이용률이 13.4%로 가장 높게 나타나, 아티스트에게 직접 마음을 전하고 싶어하는 능동적 소통 성향을 입증했다. 위버스컴퍼니 관계자는 "고도화된 데이터 인사이트를 통해 (위버스가)팬들이 각자의 성향에 맞춰 팬덤 활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확장해 나가는 공간임이 확인됐다"며 "팬들은 아티스트와 더 깊이 교감하고, 아티스트는 플랫폼 내에서 슈퍼팬을 만날 수 있도록 팬덤의 경험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6 17:29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이 무려 72%...마이크론·TSMC 제쳐

美 공화당 "친중 성향 한국 정부, 쿠팡 공격 멈춰야"

베이징서 펼쳐지는 車 대전…중국차 고급화 vs 글로벌 현지화 격돌

괴물 보안AI '미토스' 해킹 당했나…앤트로픽, 또 보안사고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