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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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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알스퀘어 대표, 국토부 장관상 수상..."국토교통 업무 발전 기여"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알스퀘어는 이용균 대표가 국토교통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알스퀘어는 2022년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과 2023년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이어, 3년 연속 정부 장관급 이상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표는 2012년부터 알스퀘어를 이끌며 30만 건 이상의 부동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개발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정보 불균형과 불투명성 해소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24년에는 '알스퀘어 애널리틱스(R.A)'와 데이터허브, 홈닷 등 IT서비스를 통해 공실률과 임대료, 임차 매물, 매매 추이, 건물 비교 분석, 등기, 집합건물 관리 등 종합적인 부동산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용균 대표는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위원장으로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 'UKF 82 스타트업 서밋 2025'에 참가할 유망 스타트업 5개사를 선정하고, 실리콘밸리 현지 VC 매칭 등 해외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용균 대표는 "부동산 시장의 데이터 표준화와 체계화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정보 투명성 제고와 함께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스퀘어는 최근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 ESG 경영포럼'이 주관하는 '서울ESG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안전보건경영실 중심의 체계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시스템 구축과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 및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약 중이다.

2025.01.13 11:27백봉삼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가 벤처기업협회(회장 성상엽) 스타트업 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에 선임됐다. 벤처기업협회는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의 연결 및 허브 역할을 위해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스타트업위원회'를 20일 출범했다. 스타트업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벤처스타트업 및 유관기관과 연대해 규제 타파를 위한 '현안 공동 대응'과 벤처생태계 구성원 간 교류 및 성장을 촉진하는 대표 커뮤니티다. 스타트업위원회는 이용균 대표(알스퀘어)를 위원장으로 ▲김본환 대표(로앤컴퍼니) ▲이관우 대표(버즈빌) ▲양준철 대표(온오프믹스) ▲한상우 대표(위즈돔) ▲이채현 대표(데이블) ▲강종수 대표(콜즈다이나믹스) ▲강석훈 대표(에이블리코퍼레이션) ▲정승탄 대표(젠테) ▲황영규 대표(알체라) ▲김대현 대표(토스랩) ▲염상준 대표(센디) ▲정호석 변호사(법무법인 세움) 등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 기업인이 운영위원으로 함께 한다. 이용균 스타트업위원회 위원장은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동 의제 발굴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개방형 이슈를 통해 벤처스타트업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적극 발굴해 대응 및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상엽 벤처기업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스타트업위원회를 통해 이러한 만남과 교류가 자주 이뤄지길 바란다. 벤처스타트업을 모두 아우르고 함께 성장하는 협회 대표 커뮤니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16:33백봉삼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 "상업용 부동산 한파, 데이터로 극복"

상업용 부동산의 겨울은 유독 매서웠다. 금리 고공행진으로, 오피스 거래량은 급락하고,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의 위기로 건설사와 부동산 관련 기관 투자자는 신음했다. 지난해 시장 거래는 반토막이 났다. 2023년 1월~11월 서울 업무상업용 건물 거래액은 11조6천856억원에 그쳤다. 전년 같은 기간 거래액(22조5천987억원)보다 51.7% 줄어든 수치다. 얼어붙은 시장을 감내하면서도 프롭테크 기업 알스퀘어는 지난해 연 거래 2조원을 달성했다. 창사이래 누적 거래는 9조원에 달한다. 지난 한해 알스퀘어가 계약한 부동산의 합산 면적은 62만8천㎡로 잠실종합운동장 총 부지(40만2천816㎡)의 1.6배에 이른다.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상업용 부동산 솔루션 '알스퀘어 애널리틱스'를 출시, 전수조사로 모은 데이터를 수익화 할 계획이다.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는 "매년 고성장을 기록하던 우리도 2022년 4분기부터 시장 불황에 직격탄을 맞았다"면서 "특히 매매 시장은 과도하게 위축되는 불경기 속에서도, 공실이 부족한 '이중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2023년 부동산 시장은 긴축 영향으로 잔뜩 위축된 해였다. 반면, 2차전지 광풍이 휩쓸며 자동차와 소재 업계가 들썩이기도 했다. 기업 오피스 공실이 부족한 이유로 이용균 대표는 "수요가 줄어도, 공급 자체가 받쳐주지 못하니 임대차 시장 영향이 미미했다. 스타트업 기업들의 어려움이 유독 컸다. 이들 대부분이 공유오피스를 업무 공간으로 사용해 공실이 모자랐던 것"이라며 "자동차, 게임, 소재 기업 등이 활발히 사업을 이어가며 강남권 대체 수요자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이용균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잘 버텨냈다고 평가했다. 알스퀘어의 지난해 연계 매출은 총 2조원이었다. 누적 거래는 9조원을 돌파했다. 씨를 뿌려 둔 새로운 사업 포트폴리오가 힘겨운 시장에서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물류센터 중개 사업을 언급하며 "우리는 시작 단계였던 물류 시장 침투율을 높이는 데 신경 썼다. 이 분야의 우리 매출은 600% 이상 성장했다"며 "시장 호황이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오히려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자, 우리 같은 후발주자가 침투하는데 나쁘지 않은 환경"이라고 평가했다. 알스퀘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알스퀘어는 2021년부터 준비한 자산관리(PM), 물류, 건축 사업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2023년 총 수주매출은 전년대비 약 3.6% 상승했다. 수주 건수 역시 총 1천285건으로, 전년보다 240여 건 늘었다. 자산관리(PM)와 물류센터 임대차 수주액은 전년보다 각각 922%, 666% 증가했다. 물류센터 과잉 공급과 부동산 PF 위기에 시장이 불안정했음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다. 매입매각 자문의 경우, 작년 매출액이 2022년 대비 201% 상승했다. 이용균 대표는 알스퀘어가 녹록지 않은 시장 상황에서 잘 견딜 수 있는 이유로 '데이터'를 꼽았다. 알스퀘어의 전수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컨설팅팀은 2023년 수주액이 전년대비 60% 가까이 늘었다. 이 대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봤을 때, 알스퀘어의 투명한 정보는 대단한 강점"이라며 "시장이 포화되면 중소형 자산에 관심을 보일 수밖에 없고, 이를 사고 팔기 위해 상세한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알스퀘어는 데이터를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전수조사 정보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애널리틱스 솔루션 베타 버전을 시장에 공개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용균 대표는 "아직 공식 서비스는 아니나, 올해 상반기 내 정식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완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갈고 닦는 중이며, 기관 투자자나 자산 운용사뿐 아니라 상업용 부동산과 관련된 밸류 체인에서 고루 쓰이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4.02.14 10:27백봉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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