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이소영'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이소영 중기부 장관 산업계와 첫 소통..."신성장 혁신기업 육성"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8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회장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들을 만나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중소기업계와 소통 첫걸음이다. 이번 자리는 이 장관 취임을 계기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계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담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해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노비즈협회 등 12개 주요 중소기업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이 장관은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하고, 고금리·고물가 및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의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우리 중소기업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의 도전과 혁신이 규제와 기존 질서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합리화하고, 신성장분야 혁신기업 육성과 인공지능(AI) 전환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탄소중립 대응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한편, 소상공인의 과중한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0 18:15방은주 기자

이소영 중기 장관 취임..."규제개혁 장관 될 것"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28일 취임사에서 '규제개혁 장관'이 되겠다면서 "벤처·스타트업이 혁신을 이끌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변화의 주체가 된다면 AI 전환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우리 경제가 마주한 가장 큰 과제는 양극화라면서 "동시에 AI 전환이 국가 경쟁력의 판도를 바꾸고 있어,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AI 전환은 이 격차를 더 벌릴 수도, 좁힐 수도 있다"며 AI전환을 강조했다. 이 장관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역, 거대 플랫폼과 골목상권 사이의 간극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면서 "성장의 과실은 일부에 집중되고, 대다수 국민이 일하는 현장에는 그 온기가 충분히 닿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갈림길에서 방향을 정하는 부처가 중기부고, 양극화를 해소하는 일이 곧 중기부의 일이라고도 했다. 이어 "'우리 소관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 순간, 현장의 문제는 누구의 문제도 아니게 된다"며 "금융이든, 노동이든, 유통과 플랫폼이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삶을 좌우하는 문제라면 중기부가 먼저 문제를 제기하고 답을 내놓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부처와 생각이 다를 수 있다. 두려워할 일이 아니다. 이견은 더 나은 해법의 출발점이다. 출범 10년을 앞둔 젊은 부처답게 과감하게 틀을 깨고 역할을 넓혀 가는 부처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중소기업이 AI 시대 개막과 거대한 성장 흐름 속에서 당당한 주체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장관은 "국가 전략산업과 대형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단계에서부터 중소기업이 당당한 주체로 참여하고, 국가적 투자와 혁신의 결실이 대기업에만 머물지 않고 산업 생태계 전체로 흐르게 만들어 가야 한다"면서 AI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에서도 중소기업이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도전을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새로운 시도가 시작도 하기 전 규제의 벽에 가로막히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기존 산업이나 관행과 부딪히더라도 현장과 혁신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내는 '규제개혁 장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규제 권한을 가진 부처와 토론하고 설득하며 자본시장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다. "권한보다 책임을 먼저 새기는 장관이 되겠다"면서 "다른 부처와 부딪혀야 하는 일,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일, 아무도 먼저 나서지 않는 일일수록 앞에 서겠다. 작게라도 먼저 해 보고, 틀렸다면 빨리 고치고, 효과가 있다면 과감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또 구성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드는 장관이 되겠다면서 불필요한 보고와 형식은 줄이겠다고 밝혔다.

2026.09.28 22:41방은주 기자

두달 만에 중기부 장관 후보 낙점...국회 유니콘팜 멤버 이소영 의원

현 22대 국회에서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소영 의원이 중소기업부(중기부) 장관에 낙점됐다. 이 의원은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의 주요 멤버로 활동했다. 유니콘팜은 2020년 말 만들어졌고 2022년 여야 의원들이 참여하는 공식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확대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AI수석에 내정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도 멤버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의왕, 과천시)을 선임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6월 30일 중기부 장관에서 물러난 지 61일 만의 후임 인선이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내달 중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1985년생인 이 후보자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변호사로 활동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일했으며, 2020년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해 2024년 재선에 성공했다. 스타트업, 소상공인에 그동안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2020년 의정보고서에 '한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경제 리더로 키웁니다'라는 제목을 붙이기도 했다. 또 21대 국회 산자중기위에서 활동할때는 온누리상품권 등 소상공인 문제에도 큰 관심을 기울였다. 이 대통령과도 가까운 인사로 꼽힌다. 2022년 대선 당시 5개월 동안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의 현장·수행 대변인을 맡아 전국 유세 현장을 함께했다. 이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이 후보자에 대해 “소신있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스타트업 지원 및 소상공인 보호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혁신성장부터 민생 경제까지 폭넓은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며 “그동안 축적한 역량과 남다른 추진력을 바탕으로 국가 창업 시대 전환과 소상공인 육성 지원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30 12:09방은주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지디·조앤프렌즈 꽃길만 걸어요"...IPX-피마원 첫 팝업 가보니

'4분기 스마트폰 감산' 삼성전자, PCB 원재료 수급 차질

독파모 수학 시험지 부실 지적…NIA "외부 검증 마쳐"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