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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산업'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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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산업 방두영 대표, '2026 산업단지의 날'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보안검색 장비 전문기업 이레산업(I-Ray Industrial Co.)의 방두영 대표가 14일 대구에서 열린 '2026 산업단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관급 정부 포상인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단지의 날'은 1964년 9월 14일 '수출산업공업단지개발조성법' 제정을 기념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인 산업단지의 성과를 기리고,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단지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술 혁신에 기여한 모범 기업인을 대상으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방 대표가 수상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자치 분권을 총괄하는 대통령 직속 기구의 장관급 표창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국가 경제 성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격 높은 상이다. 방두영 대표는 X-ray 보안검색기, 마약폭발물탐지기, 금속탐지기, 테스트키트 원격 판독 시스템 등 첨단 보안 솔루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및 국가 주요 산업 시설의 보안 인프라 고도화를 이끌어왔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 개발, 철저한 품질 경영,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레산업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전국 단위의 신속한 사후관리(A/S)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공항, 항만, 국가 중요시설 및 산업단지 보안 장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국제 품질·환경·안전보건 경영시스템(ISO)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경영 경쟁력을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방두영 이레산업 대표는 “대한민국 산업의 중추인 산업단지 관계자들이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장관급 표창인 지방시대위원장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국가 안보를 지키는 첨단 보안 솔루션 혁신에 매진하는 한편,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대표 강소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7 22:01방은주 기자

이레산업, 한국강소기업협회 정회원 가입

보안 및 검색장비 전문기업 이레산업(대표 방두영)이 한국강소기업협회 정회원으로 공식 가입했다. 기술 경쟁력과 기업의 탄탄한 내실을 입증했다. '강소기업(Hidden Champion)'은 대기업 못지않은 우수한 기술력과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특정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작지만 강한 기업을 뜻한다. 5일 회사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인 한국강소기업협회는 기술 혁신성과 사업성, 재무 건전성 및 미래 성장 잠재력 등을 엄격히 심사, 기준을 통과한 유망 기업에 한해 정회원 자격을 부여한다. 현재 전국 1000여 개 이상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치는 만큼 정회원 등록 자체만으로도 업계 내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영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는 지표로 통한다. 2004년 설립된 이레산업은 국가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국가 1급 보안 시설에 주요 보안 검색 장비를 납품, 운용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공항, 항만, 군부대, 발전소, 삼성전자, SK, 현대, 두산, 롯데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보안을 담당하고있다.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대규모 국제 행사에서 보안 장비를 안정적으로 공급 및 운용, 공공 안전과 보안 분야에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X-ray 수하물 검색기 사업으로 출발한 이레산업은 2대 경영인인 방두영 대표 취임 이후 사업 영역을 대폭 확대했다. 마약·폭발물 탐지기, 금속탐지기, 마약·폭발물 간이 테스트 키트, 휴대용 X-ray, 첨단 신변검색기 등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도입, 대한민국 보안 인프라 안전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방두영 이레산업 대표는 "보안 장비 기술은 날로 고도화하는 보안 위협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며 "엄격한 기준을 뚫고 강소기업협회 정회원으로 인정받은 만큼, 지속적인 장비 고도화와 기술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보안 안전망을 지키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5 10:50방은주 기자

이레산업-SY바자르, 해외 시장 진출 협력

특수보안장비 등 첨단기술 기업 이레산업(대표 방두영)은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에스와이 바자르(SY Bazzar, 대표 김옥주)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 중동은 물론 미국 시장까지 겨냥한 글로벌 확장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레산업은 보안장비 분야에서 오랜 기술력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엑스레이수하물검색기, 마약탐지기, 폭발물탐지기, 금속탐지기, 스피드게이트 등 특수 보안 장비를 국가주요시설 및 사기업에 설치하고 유지보수를 하고있다. SY Bazzar는 한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다. 작년 두바이에 현지 법인 '레스페라 월드(Respera World)'를 설립하며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는 ▲코스메틱 ▲모듈러 건축 ▲보안 시스템 ▲바이오 ▲재생에너지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등으로, 현재 두바이, 사우디아라비아 등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할랄 인증 제품 및 중동 시장 맞춤형 사업 모델을 통해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번 두 회사간 협약은 최근 미국의 한 고위 정치인이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레산업 방두영 대표와 SY Bazzar 김옥주 회장이 함께 만나면서 이뤄졌다. 세 기관은 첨단 보안 시스템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중심으로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했는데, 구체적인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지만 첫 미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향후 협력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방두영 이레산업 대표는 "이번 미팅은 단순한 형식적 만남이 아니라 미국 정부 차원에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자리였다. SY Bazar와 이레산업은 이를 계기로 미국 내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고 장기적인 사업 확장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SY Bazzar는 "두바이와 사우디 등 중동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이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보안, 바이오, 에너지 등 핵심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3자간 미팅에 참석한 미국 측 관계자는 "이레산업과 SY바자르 두 회사 기술이 국제적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5.05.06 13:52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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