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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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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공공·금융기관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입문 보고서 공개

이더리움 재단이 지난 1일(현지시간) 공공·금융기관이 블록체인 인프라의 중립성·검증 가능성·상호운용성 평가 시 참고할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 입문 보고서(Ethereum Basics for Governments and Institutions )'를 공개했다. 이더리움 재단 글로벌정책전략팀이 발간한 해당 보고서는 공공·기관 의사결정자를 위한 비기술적 교육 자료다. 인프라가 갖춰야 할 기본 조건에 초점을 맞췄다. 중립성, 검증 가능성, 거버넌스, 보안성, 상호운용성, 지속가능성 등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제시했다. 핵심 메시지는 '중립적 디지털 공공 인프라 필요성'이다. 특정 기업, 국가, 컨소시엄이 통제하지 않는 공유 인프라가 장기적으로 더 개방적이고 검증 가능한 디지털 시스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골자다. 이더리움 재단은 스스로를 네트워크 운영자가 아닌 생태계 참여자이자 지원자로 규정했다. 보고서는 이더리움 재단이 네트워크를 운영하거나 프로토콜 변경을 강제하지 않으며, 이더리움이 검열저항성, 회복탄력성,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보안성 등의 원칙을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정의했다.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의 리드 오거나이저를 맡은 논스클래식은 “한국에서도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커스터디, 국경 간 결제처럼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실제 금융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질문은 특정 기술 도입 여부가 아니라, 어떤 인프라가 장기적으로 더 중립적이고 검증 가능하며 상호운용 가능한가를 판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7.03 10:54홍하나 기자

이더리움 재단, 연간 예산 40% 삭감 선언…"장기 재정 안정화"

이더리움 재단이 예산 삭감을 단행했다. 투자금을 쏟아붓는 스타트업식 운영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경영 체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업자는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올해 예산을 약 40%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 재단은 2030년 이후 연간 지출 비율을 기존 보유 자산의 15%에서 5%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비용 절감 조치가 재정 구조를 장기적으로 안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테린은 “재단은 장기적으로 기금 기반 조직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로드맵 초안이 완성되면 소규모 고부가가치 개선에 집중하고, 새로운 기능 추가에는 훨씬 더 높은 기준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하면 이더리움은 거대 자본에 포획되지 않는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막대한 예산에 의존하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 재단은 전체 직원의 약 20%에 해당하는 54개 직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샤오웨이 왕 공동 집행이사 사임 이후 이뤄졌다. 이로써 올해 재단을 떠난 고위 인사는 총 9명으로 늘었다. 부테린은 “지난 몇 년은 이더리움에 쉽지 않은 시기였지만 재단 안팎의 생태계는 변화에 맞춰 적응하고 있다”며 “이더리움이 앞으로도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6.06.24 09:47홍하나 기자

비탈릭 "이더리움 덜 팔겠다" 밝혔지만…고래는 1억달러 숏 개설

한 이더리움 고래가 1억 달러가 넘는 레버리지 숏포지션을 개설하면서 대규모 청산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고래는 약 1억 72만 달러(약 4만7600개) 규모 이더리움 숏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계좌 전체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는 '크로스 마진' 방식 레버리지를 사용했으며, 진입 가격은 약 2095 달러 수준이다. 포지션 청산 가격은 2150 달러로 설정돼 있어, 이더리움 가격이 소폭 상승해도 숏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가능성이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조짐으로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가 개선되면서, 이더리움이 반등세를 이어갈 경우 해당 고래는 더욱 취약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대규모 숏포지션은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가 재단의 이더리움 매도를 줄이겠다고 밝힌 직후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다. 부테린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더 오래 지속 가능한 조직이 되기 위해 이더리움 매도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재단이 반복적으로 이더리움을 매도해왔다는 비판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약세장 국면에서 재단의 지속적인 매도가 가격 하락 압력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왔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59% 상승한 211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05.26 10:04홍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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