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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트리밍'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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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텐센트·라인뮤직과 맞손…'K팝 아티스트 차트' 출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뮤직플랫폼 멜론 내에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이하 텐센트뮤직)의 산하 플랫폼 ▲QQ뮤직 ▲KUGOU뮤직 ▲KUWO뮤직 ▲JOOX 및 일본 ▲라인뮤직의 이용량을 통합한 'K팝 아티스트 차트(가칭)'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멜론 내 새롭게 선보일 'K팝 아티스트 차트'는 관련 음원플랫폼에서 이용자의 활동과 이용현황을 객관적으로 반영해 산출될 예정이다. 해당 차트는 내년 상반기 중 멜론 내에서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텐센트뮤직은 중국 대륙 지역과 동남아시아에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QQ뮤직' ▲'KUGOU뮤직' ▲'KUWO 뮤직' ▲'JOOX'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의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라인뮤직은 일본 내 9천900만명이 이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앱 '라인'의 생태계와 연동한 음악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윤중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아시아 음악산업을 이끌고 있는 세 기업이 함께 전 세계 트렌드의 중심에 선 K팝을 위한 글로벌 기준의 차트를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차트는 K팝 시장에 신뢰도 높은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산업·아티스트·팬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계기로 앞으로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K팝 생태계의 성장과 글로벌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10:25박서린 기자

카세트 테이프의 부활…스트리밍 시대에 갑자기 왜?

1980년대 중반 전성기를 누리다 사라졌던 카세트 테이프가 최근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더컨버세이션·기가진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과대학 피터 호어 교수는 비영리학술매체 더컨버세이션에 기고한 글에서 카세트테이프의 부활 현상을 분석했다. 카세트테이프는 1980년 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다 1990년대 콤팩트디스크(CD), 2020년 디지털 음원과 스트리밍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모습을 감췄다. 하지만, 최근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며 레트로 열풍의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레코드산업협회(BPI)에 따르면, 2022년 영국 카세트테이프 판매량은 2003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에서도 올해 1분기 카세트테이프 판매량이 전년 대비 204.7% 증가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아일리시, 레이디 가가 등 유명 아티스트들도 카세트테이프로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대해 많은 매체들은 '카세트의 부활'이라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호어 교수는 “1990년대 후반 영국에서만 한 해에 약 8천300만 개가 팔리던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라며 “완전한 부활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왜 낡고 불편한 기술이 다시 주목받는 것일까? 호어 교수는 카세트테이프 같은 아날로그 음질보다는 촉감, 정서적 연결, 물리적 소유 경험 때문에 가치가 높다고 설명한다. 어떤 이들에게는 카세트나 LP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직접 연결되는 상징적 매개체가 되기 때문이다. 또 '불편함' 자체가 매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디지털 서비스는 빠르고 매끄럽고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이러한 편리함이 오히려 피로감을 주면서 일부 소비자들은 의도적으로 더 느리고 번거로운 포맷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카세트를 사용하려면 재생, 되감기, 녹음 등 '노력'이 필요해 자연스럽게 청취 행위에 집중하게 되는 효과도 있다. 특히 1970년대부터 빈 카세트테이프는 누구나 자유롭게 녹음하고 믹스테이프를 만들 수 있는 대중적 창작도구로 활용돼 왔다. 이는 기업 통제에서 벗어난 개인적 표현의 상징으로 남아 있으며, 지금까지도 그 정서가 유지되고 있다.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감성, 음악을 '직접 소유'하고 싶은 욕구, 그리고 녹음하는 행위 그 자체의 즐거움도 카세트테이프 구매를 유도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제작이 저렴해 공연 굿즈나 팬 이벤트용 상품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열성 팬들은 수집의 의미로 여러 포맷을 함께 구매하기도 한다. 호어 교수는 카세트테이프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당장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디지털 시대에 또 하나의 청취 방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1 14:48이정현 기자

스포티파이 "韓 아티스트 발굴, 연결, 나눌 것"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가 한국 아티스트를 지원해 글로벌 음악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동시, 투명한 수익 배분을 지속해나가겠다고 강조하면서다. 최근 제기된 네이버와의 협력설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문화적 허브로 성장하기 위해 국내 기업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고민중"이라고 말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스포티파이는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사운드 체크'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에 대한 의미를 짚었다. 박정주 스포티파이 뮤직팀 총괄은 “스포티파이는 단순히 음악을 소비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리스너가 감정을 표현하고 아티스트와 교감하는 몰입형 경험의 공간”이라며 “한국은 그 흐름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개인화 중심 플랫폼으로 몰입도 극대화...K팝 성장 위한 지원도 스포티파이는 알고리즘 기반 개인화 추천 시스템과 인간 큐레이터의 감각을 결합해 사용자의 취향을 섬세하게 반영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 믹스', '기분별 믹스', '디스커버 위클리' 등 대표 개인화 기능은 한국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박 총괄은 “이런 개인화 경험은 리스너로 하여금 스스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게 하며, 이는 다시 새로운 음악과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한국은 스포티파이에서 사용자가 생성한 플레이리스트 수가 전 세계 1위를 기록한 국가이다. 스포티파이는 K팝 성장을 위한 글로벌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2014년부터 운영 중인 'K팝 온!' 플레이리스트는 전 세계 500만 명 이상이 팔로우하고 있으며, 미국·브라질·동남아 등에서 높은 청취량을 기록하고 있다. K팝 스트리밍은 10년간 470배 증가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연평균 128%의 성장률을 보였다. K팝 외에도 인디와 힙합 장르에서 두드러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 인디 음악의 글로벌 스트리밍은 2017년 이후 150% 증가했으며, 미국과 대만 등지에서도 높은 청취율을 보이고 있다. 박 총괄은 “스포티파이 사용자들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장르'로 인디를 꼽은 점에서 변화가 체감된다”고 설명했다. 힙합 분야에서는 국내 커뮤니티 '힙합플레이야'와 협업해 '스포티파이 싱글즈'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릴 모쉬핏은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표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신곡 발매 이후 월간 리스너 수가 81%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그는 이날 간담회 현장에서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타깃팅 기능 덕분에 프랑스 진출과 공연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티스트 중심 생태계와 투명한 보상 체계 스포티파이는 '아티스트 중심'이라는 미션 아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티스트 전용 플랫폼 '스포티파이 포 아티스트'에서는 스트리밍 데이터, 청취자 분석, 지역별 반응 등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곡 피칭 및 마케팅 도구도 활용 가능하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그램인 '레이더'와 '프레시 파인즈', 여성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이퀄' 등도 글로벌에서 운영되고 있다. 박 총괄은 “2024년 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로 선정된 한요한은 1년 만에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로 도약했다”며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지원이 장기 커리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명한 수익 배분도 강조했다. 스포티파이는 매년 'Loud & Clear' 리포트를 발간하며, 전 세계 음악 산업에 지급된 수익을 공개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스포티파이가 지급한 로열티는 100억 달러(약 13조7천억원)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 중 한국 아티스트에게 지급된 수익은 전년 대비 12%, 2019년 대비 3배 증가했다. 박 총괄은 “한국은 음악에 대한 이해도와 팬덤의 결집력이 매우 높은 시장”이라며 “우리는 단기적인 점유율보다 아티스트와 리스너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장기적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포티파이의 차별화는 단연 개인화 기술이며, 사용자 몰입 경험을 극대화함으로써 더 많은 아티스트가 발굴되고, 그들이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네이버 사업 협력설...박정주 총괄 "한국서 의미 있는 파트너들과 협업 고민" 질의응답 시간 박정주 총괄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네이버와의 사업 협력설에 대해서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박 총괄은 “이 시점에서 확인해드릴 수 있는 내용은 없다”며 말을 아끼면서도 “스포티파이가 아티스트와 팬들을 연결하려면 문화적 허브로 성장해야 한다는 믿음 아래,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음악 생태계 내 역할을 확장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며 협업 가능성에 대한 여지는 남겼다. 현재 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180개국 이상에서 6억7천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 도입 이후 지난해 무료 요금제를 추가하며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으며, K팝 허브·팝업스토어·영상 콘텐츠 등으로 아티스트와 팬 간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박 총괄은 “스포티파이는 음악에 진심인 플랫폼이다”며 “이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도 한국 음악과 아티스트가 세계 팬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9 14:43안희정 기자

K팝 넘어 인디·힙합까지 지원…스포티파이, 한국 시장 더 키운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K팝을 넘어 인디, 힙합 등 한국 음악 전 장르의 성장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스포티파이는 19일 오전 서울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열린 '사운드 체크(Soundcheck)'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021년 한국 진출 이후 아티스트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해온 노력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스포티파이는 현재 전 세계 180개국에서 6억7천8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을 단순 소비 시장이 아닌 문화적 허브로 주목하고 있다. 한국 음악과 아티스트가 전 세계 팬들과 더 가깝게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 큐레이션, 데이터 분석 등을 결합한 지원도 한다. K팝 스트리밍 470배 성장…“이제는 문화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2014년부터 K팝 장르의 가능성에 주목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그 결과 지난 10년간 스포티파이 내 K팝 스트리밍은 470배 증가했으며,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연평균 128%, 미국에서는 90%, 아시아 외 지역에서는 9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스포티파이 코리아 박정주 뮤직팀 총괄은 "스포티파이는 K팝 글로벌 팬들을 위한 대표 허브로 'K-Pop ON!(온)!' 플레이리스트와 전용 허브를 운영 중"이라며 "현재 해당 플레이리스트는 5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동남아, 멕시코, 영국, 캐나다 등 주요 시장에서 견고한 청취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영상 콘텐츠로의 확장도 본격화했다. 이달에는 K팝 아티스트의 컴백을 기념한 퍼포먼스 영상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Loose (Korean Ver.)'를 공개했으며, 전 세계 96개국의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단독 제공 중이다. 인디와 힙합도 글로벌 무대로…장르 확장 가속 회사는 특히 K팝을 넘어 인디, 록, 힙합, R&B 등 국내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한국 인디 음악의 성장세는 두드러지며, 이를 반영해 대표 인디 플레이리스트 'Indie Korea'를 리브랜딩했다. 이 플레이리스트의 월간 스트리밍 수는 2017년 대비 150% 증가했으며, 주요 청취 국가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대만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힙합 장르 역시 실험적 큐레이션과 아티스트 주도 콘텐츠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음악적 진정성과 독립성을 중시하는 힙합의 특성에 맞춰 국내 팬덤과 글로벌 청취자 간 연결을 촉진하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아티스트가 우선이다(Artist First)'라는 철학 아래, 신인부터 글로벌 톱 아티스트까지 모든 성장 단계를 지원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도구가 'Spotify for Artists'다. 아티스트는 이를 통해 무료로 청취자 데이터, 지역별 통계, 리스너와의 소통 기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포티파이는 이를 기반으로 정기적인 교육 세션과 마스터클래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인 지원 프로그램 'RADAR' 역시 주목할 만하다. 단순 노출이 아닌 장기 관점의 육성을 목표로 하며, 전 세계 900명 이상의 신예 아티스트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 아티스트는 평균 6개월 내 월간 리스너 40%, 스트리밍 수 30%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리밍 수익 구조 공개…"투명한 음악 생태계 구축” 스포티파이는 투명한 음원 유통 구조 구축을 위해 2021년부터 '라우드 앤 클리어(Loud & Clear)' 이니셔티브를 운영하고 있다. 이 웹사이트를 통해 로열티 분배 구조, 정산 방식, 누적 지급액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스포티파이가 전 세계 음악 산업에 지급한 로열티는 약 100억 달러(약 13조7천억원)로, 연간 기준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 중 한국 아티스트의 스트리밍은 20억 회 이상 발생했으며, 5억5천900만개 이상의 글로벌 플레이리스트에 한국 음악이 수록됐다. 2024년 스포티파이를 통해 한국 아티스트가 얻은 로열티 수익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으며, 2019년 대비로는 3배 이상 늘어난 수치이다. 같은 해, 국내 아티스트 4천100명이 스포티파이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에 수록됐고, 한국 음악의 총 청취 시간은 누적 970만 시간을 넘겼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 연간 100만달러(약 13억7천만원) 이상 수익을 올린 아티스트들의 음원 언어는 17개에 달했으며, 한국어는 비영어권 언어 중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언어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2018년 대비 한국어 트랙의 로열티는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스포티파이 관계자는 “스포티파이는 음악을 소비하는 플랫폼을 넘어, 사용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정체성을 표현하고 아티스트와 더 깊게 연결될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아티스트의 개성과 다양성이 글로벌 팬들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19 13:42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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