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카더가든,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합류
SLL은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이 제작하는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히필)'의 최종 프로듀서로 코드쿤스트와 카더가든이 전격 합류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공개된 윤종신, 넬의 김종완, 자이언티, 안신애에 이어 6인의 프로듀서 라인업이 완성됐다. 코드쿤스트는 데뷔 14년 차로, . 'Wake Up', 'Good Day', 'O (Feat. 이하이)' 등 인기곡을 제작했다. 트렌디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톱(TOP)6에게 가장 강력한 '음원 병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더가든은 '나무', '명동콜링',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등 명곡을 부른 아티스트로, TOP6의 보컬 실력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유히필 제작진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프로듀서들이 TOP6와 매칭돼 만들어낼 음악 스펙트럼은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