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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거 안데르센 UNEP 사무총장 "기후변화 정책 지금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제주=주문정 기자]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은 5일 “기후변화 정책은 지금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주에서 열린 세계환경의 날 참석차 방한한 안데르센 UNEP 사무총장은 이날 “누가 뭐라고 해도 기후변화는 실존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세계적으로 여러 가지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각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이라면서 “기후협약에 참여하고 있는 192개 국가들의 행동이 최대한 빨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들이 올해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 30)까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제출하게 돼 있는데, 이걸 보면 국가들이 어떤 액션을 취할 것인지 알 수 있겠지만 UNEP에서는 기후위기 조치를 지연할수록 그에 따른 결과적 비용은 행동하는 것에 따른 비용보다 훨씬 크다고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후위기 행동을 지연하게 되면 홍수·산불 같은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는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여기서 나온 비용이 행동을 취하는 데 필요한 비용보다 클 것이라는 설명이다.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탄소중립을 하는 데 큰 비용이 들겠지만, 그 비용은 (기후위기 행동을) 이행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비용보다 낮다”고 거듭 강조했다. 기후위기 행동과 관련해서는 '똑똑한 투자'를 제안했다.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성장과 사람·웰빙을 모두 잡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보조금 형식으로 하되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주 같은 경우 전기차 비율이 굉장히 높은데, 사람들에게 강요한 게 아니라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됐기 때문”이라며 “세계적으로 다른 사례를 보더라도 세금 감면·도로세 감면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보조금과 지원금을 통해 참여하도록 하는 정책이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플라스틱 협약과 관련해서는 “오는 8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에 장관급 세션이 예정돼 있다”며 “많은 장관이 참석해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6.05 13:47주문정 기자

유엔파인-넥스인테크 협력···"전자감사업무에 AI적용"

감사업무 솔루션 전문기업 유엔파인(U&Fine, 대표 조기현)은 AI 전문기업 넥스인테크놀로지(대표 김대중)와 '전자감사솔루션(U-Audit 2.0) AI 기반 고도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U-Audit 2.0(이하 유오딧)'은 2023년 NHN클라우드와 전략적 업무제휴 이후 공공감사 SW시장에서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온 전자감사업무솔루션이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그간 감사원, 외교부, 관세청 등을 대상으로 수행한 유엔파인의 다양한 시스템 통합 경험과 기술력을 유오딧에 응축시킨 후 공공감사업무에 최적화한 AI 환경과 엔진을 탑재할 계획이다. 이 같은 방향 아래 양사는 △감사 관련 AI 학습환경 구축 △AI 활용에 가장 적합한 UX 제공 △혁신적인 감사업무 효율 극대화 △5대 감사업무·AI 융합기술 구현 등을 유오딧을 통해 실현할 예정이다. 조기현 유엔파인 대표는 "산업 전반에 AI 비중이 속도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확산되는 요즘, 공공감사 SW 시장에 AI기반의 실질적 감사업무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법제처 등에서 AI기술력을 검증받은 넥스인테크놀로지와의 AI업무협약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자감사업무솔루션인 유오딧에 AI가 탑재되면 주요 감사업무 프로세스에 AI가 동작하게 됨에 따라 자동화 및 효율화에 큰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5.02.10 19:35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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