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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젯'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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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젯, 유럽 고객에 'AR글래스 웨이브가이드용' 잉크젯 설비 공급

잉크젯 프린팅 업체 유니젯이 최근 유럽 고객사로부터 증강현실(AR) 글래스 구현에 필요한 잉크젯 프린팅 설비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유럽 고객사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용 초정밀 나노 광학부품 장비·솔루션 업체다. 유니젯이 수주한 설비는 AR 글래스의 광학 부품인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제조 공정에 사용한다. AR 글래스는 안경다리 양쪽에 있는 디스플레이에서 투사한 영상을 안경알에 있는 웨이브가이드가 받아들이고, 웨이브가이드는 내부 전반사를 통해 영상을 사용자 동공으로 다시 보낸다. 웨이브가이드에는 나노 패턴이 새겨져있다. 유니젯 설비는 해당 웨이브가이드 나노 패턴을 형성하기에 앞서, 바탕이 되는 기초 레지스트 박막층을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만들 때 사용한다. 해당 박막층 두께 균일도를 높이기 위해 액적 토출량을 미세 제어할 수 있는 초정밀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다. 유니젯은 "이번 수주로 AR 글래스 제조 생태계에서 핵심 파트너 입지를 확보했다"며 "검증된 생산기술과 안정적 양산역량을 기반으로 AR 글래스 시장 개화에 맞춰 사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유니젯은 25년간 전자산업용 잉크젯 프린팅 기술력을 축적해왔다.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렌즈와 베젤 공정에서 초정밀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상용화한 것이 대표적이다. 유니젯은 지난해 말 삼성전기에 '블랙링 패턴' 설비를 공급했다. 블랙링 패턴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렌즈 가장자리에 불투명한 무광 잉크를 인쇄해 빛 번짐을 막고 화질을 높일 수 있다. 유니젯 설비는 렌즈 모듈에 패턴을 직접 인쇄하기 때문에 공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갤럭시S26울트라 카메라 모듈에 처음 적용했다. 유니젯은 디스플레이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광학 부품, AR 글래스 등 잉크젯 프린팅 설비 응용처를 확대하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 특정 산업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 수익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 메타와 구글, 삼성전자 등은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와 협업하며 AR 글래스를 개발하고 있다. 시장이 본격 개화하면 관련 공정에 필요한 유니젯 장비 수요도 커질 수 있다. 유니젯은 "이번 AR 글래스 핵심 공정 진입을 발판으로 확장현실(XR) 기기 시장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톱티어 공정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08:00이기종 기자

유니젯, 상장주관사에 한국투자증권 추가 선임

잉크젯 프린팅 업체 유니젯이 한국투자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단독 상장주관사였던 신영증권과 함께 유니젯 상장 업무를 맡는다. 유니젯은 "한국투자증권의 브랜드 파워와 신영증권의 기술특례상장 노하우를 결합해 상장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유니젯은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상장 시장 '빅3'로 꼽히고, 강력한 기관투자자 네트워크와 공모금 동원력을 보유했다"며 "대규모 상장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상장 후 적정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시장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영증권은 전통적으로 상장 성공률이 높고, 기술 기업 실사 역량이 뛰어나다"며 "기술성 평가 단계부터 탄탄한 가이드를 제공하며 상장 기초체력을 다져왔다"고 덧붙였다. 유니젯은 "스몰캡 소부장 기업이 대형·중견 증권사의 공동 주관체제를 구축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자평했다. 이어 "두 기관이 기업 사정과 기술, 성장 잠재력을 파악하고 있다"며 "상장 예비심사와 기업설명회에서 투자자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니젯의 시리즈B 투자 라운드도 신영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공동 주관했다. 두 기관은 해당 라운드에 직접 투자자로 참여했다. 유니젯은 DoD(Drop on Demand) 고정밀 잉크젯 프린팅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휴대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에서 실적을 확보했다. 반도체 후공정 부문에서도 수요처와 선행 기술을 개발 중이다. 유니젯은 "기술특례상장은 기술 우수성을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신영증권 상장 노하우와 한국투자증권 브랜드를 결합해 상장 준비가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1 14:59이기종 기자

유니젯, 삼성전기에 렌즈 모듈용 잉크젯 설비 공급

잉크젯 프린팅 업체 유니젯이 삼성전기에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모듈용 잉크젯 설비를 공급했다고 31일 밝다. 유니젯이 삼성전기에 공급한 장비는 '블랙링 패턴' 설비다. 블랙링 패턴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렌즈 가장자리에 불투명한 무광 잉크를 인쇄해 빛 번짐을 막고 화질을 높일 수 있다. 렌즈 모듈을 얇게 만들 때도 유리하다. 렌즈 모듈 내부에서 빛 반사(플레어)와 빛 겹침(고스트)을 막는 필름 등을 무광 잉크로 대체하면 렌즈와 카메라 모듈 두께를 얇게 할 수 있다. 유니젯 설비는 렌즈 모듈에 패턴을 직접 인쇄하기 때문에 공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갤럭시S26울트라 카메라 모듈에 처음 적용했다. 유니젯은 최근 시리즈B 투자에서 127억원을 유치했다. 시리즈B 라운드에는 IBK캐피탈·나이스투자파트너스, 산은캐피탈, 대신증권·킹고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 등이 참여했다. 유니젯은 127억원을 ▲페로브스카이트 잉크젯 설비 생산 ▲블랙링 패턴 잉크젯 설비 생산 ▲블랙매트릭스(BM) 인쇄 잉크젯 설비 생산 ▲신규 아이템 생산시설 확보 ▲글로벌 마케팅 강화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니젯은 "삼성전기 설비 공급과 투자 유치는 잉크젯 프린팅 기술력이 평가장비와 양산장비 모두에서 신뢰도가 높았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디스플레이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반도체 패키징, 바이오 등 산업으로 응용처를 넓히고 글로벌 잉크젯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20:23이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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