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반도체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유네스코세계유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K백제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확대등재 전략 모색…13일 익산서 국제학술대회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등재를 위한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익산에서 열린다. 백제세계유산센터는 '2026 백제역사유적지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B2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등재 전략'을 주제로 국내외 세계유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대등재 방향과 국내외 연속유산 확대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학술대회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최재헌 건국대학교 교수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장 등재 가능성과 전략: 발굴유적의 추가에서 백제 왕도체계의 완성까지'를 주제로 백제역사유적지구 확대등재의 방향을 살펴본다. 이어지는 1부에서는 장충희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백제역사유적지구 확대등재의 당위성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이길배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장이 '세계유산의 가치 확장을 위한 국가 정책과 지원 체계', 문경오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글로벌 연구·훈련 센터 부센터장이 '연속유산의 확대등재 전략: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등재 경험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2부에서는 해외 사례를 중심으로 세계유산 확대등재 경험을 공유한다. 타카후미 야마다 나라현 세계유산실 선임연구원이 '나라현의 세계유산: 4건의 세계유산의 개요'를 소개하고, 시카 제인 자연·예술·유산 개발연구기구(DRONAH) 소장은 '연속 세계유산의 확장 등재: 인도 사례연구'를 발표한다. 이어 송방 베이징대학교 도시환경과학대학 부교수가 중국 명·청시대 황릉 사례를 통해 연속세계유산의 확장 등재와 가치 재정립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이후에는 최재헌 건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영재 한국전통대학교 교수, 심혜리 유네스코 세계유산국제해석설명센터 연구개발실장, 이문형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조재모 경북대학교 교수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국내외 사례를 토대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대등재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가치와 방향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대등재를 둘러싼 다양한 쟁점을 국내 정책과 실제 확대등재 경험, 해외 연속유산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2 10:00정진성 기자

국가유산청,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 선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문화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한양의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수도성곽으로 ▲ 행정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 유사시를 대비한 군사목적의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의 보호를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으로 구성되며, 지난해 10월 유네스코 예비평가를 통과한 바 있다. 해당 성곽은 18세기 수도 방어와 위급 시 수도 인구 전체를 안전하게 입보성으로 피난시켜 장기전을 수행하는 전략을 구현하기 위해 서로 기능이 다른 3개의 포곡식 성곽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구조로서, 동북아시아 포곡식 성곽의 축성 전통과 창의적 계승, 한반도 수도성곽 발전의 정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등재기준(ⅲ)을 충족한다고 볼 수 있다고 국가유산청 측은 설명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올해 9월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초안을 제출하고, 2026년 1월에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최종 제출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통해 한양의 수도성곽이 성공적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01 10:59이도원 기자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및 지역 경제 활성화 타운홀 미팅 개최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지난 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Petroglyphs along the Bangucheon Stream)'의 보존·관리 및 활용 방향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1일 진행하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반구천의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후변화 등과 같은 각종 위협으로부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보다 가깝게 듣기 위한 취지로 준비하고 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의 관계자들과 울산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유산 등재 추진 경과와 향후 지원 방향'(국가유산청 세계유산정책과), '세계유산 등재 계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국가유산청 지역유산전략지원단 및 울산광역시)에 대한 발표가 있고, 이후 시민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세계유산과 시민들의 상생 속에서 그 가치를 효과적으로 활용·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타운홀 미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울산광역시,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반구천의 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효과적으로 보존하고, 세계유산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기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2025.07.30 09:18이도원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사막에 지어야 할지도"…데이터센터 전략 다시 짜는 美 AI 기업들

TSMC, 3D D램 진출설에 "핵심 파운드리 사업 집중" 부인

[현장] 기록보다 다함께 완주…넥슨의 특별한 달리기

매디슨 황, 방한 하루 앞두고 돌연 취소...정부·기업 면담 무산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