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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취업'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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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외주업체 위장취업자 개인정보 악용 사과

우아한형제들이 고객상담 외주업체에 위장 취업한 범죄조직 조직원의 고객 정보 악용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회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를 마쳤고, 해당 외주업체에 대한 계약 해지 절차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30일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 수사에도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수사기관을 통해 정보 악용이 확인된 건에 대해 선제적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를 완료했다. 정보가 조회됐을 가능성이 있는 고객에게도 관련 사실을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가 확인되거나 수사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필요한 조치도 적극적으로 취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이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외주업체에 대해서는 고객 정보와 관련한 전수 감사를 실시한 뒤 계약 해지 절차를 밟고 있다. 사건 이후 외주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 중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수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객 정보 취급과 관련한 내부 통제를 강화하고, 상담 인력 채용 기준 강화와 관리 실태 전수 조사 등 관리 체계도 전면 개선하겠다고 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배달의민족을 믿고 이용해주시는 모든 고객님, 사장님, 라이더 분들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6.03.30 17:49류승현 기자

"AI 무기화…北, 320개 기업에 위장 취업"

북한과 연계한 공격 세력이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320개 이상 기업에 위장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AI의 발전에 따라 가짜 이력서나 딥페이크 인터뷰와 같은 새로운 전술을 통해 기업에 침투하고 있는 것이다.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 위협 헌팅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생성형 AI를 무기화해 더 신속하고 광범위한 공격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성 제고를 위해 AI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기업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특히 AI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목적으로 접근 권한, 자격 증명을 탈취해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북한 연계 공격 세력 '페이머스 천리마(FAMOUS CHOLLIMA)'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내부자 공격 프로그램의 전 과정을 자동화했고, 이들은 지난해에만 320개 이상의 기업에 침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년 대비 220%나 증가한 수치다. 이들은 AI 기반 가짜 이력서 작성, 딥페이크 인터뷰, 허위 신분을 통한 기술 과제 수행 등 새로운 전술을 통해 내부자 위협을 지속적으로 확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연계 공격 세력 '엠버 베어(EMBER BEAR)'는 친러시아 성향의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등 정치적 공격을 일삼았으며, 이란 연계 공격 세력 '차밍 키튼(CHARMING KITTEN)'은 거대 언어 모델(LLM) 기반 피싱 미끼로 미국과 유럽 조직을 표적으로 삼았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이같은 위협 행위자들이 AI 에이전트 개발 도구의 취약점을 악용해 인증 없이 접근하고, 자격 증명을 탈취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AI 에이전트 혁실으로 기업의 보안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자율형 업무 구조가 차세대 공격 표적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사이버 범죄 조직과 해커들이 AI를 악용해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기술 문제를 해결해 악성코드를 개발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초기 침투부터 랜섬웨어 배포까지 불과 24시간이 걸리지 않은 사례도 확인됐다. 애덤 마이어스(Adam Meyers)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공격 대응 작전 총괄은 “공격자들은 생성형 AI를 악용해 사회공학 공격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기업이 도입한 AI 시스템을 주요 표적으로 삼는다”며 “이들은 SaaS 플랫폼, 클라우드 콘솔, 고급 권한 계정을 노리는 동일한 방식으로 AI 에이전트를 공략한다. 향후 사이버 보안의 핵심은 기업이 자사 AI를 어떻게 보호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2025.09.01 10:02김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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