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위메이드커넥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9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위메이드맥스,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5 파이널 성료…팀 아스트랄 우승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5' 그랜드 파이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FWC는 동등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일정 기간 이후 PvP, PvE 방식으로 경쟁하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e스포츠(e-Sports) 대회다. 어제(18일) 필리핀 '아얄라몰 마닐라 베이(Ayala Malls Manila Bay)'에서 열린 올해 그랜드 파이널에는 미국, 캐나다, 독일, 필리핀, 칠레 등 다양한 국적의 플레이어로 구성된 10개팀이 진출했으며, 팀 아스트랄(Astral)이 팀 블랙아웃(Blackout)을 세트 스코어 3대 1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팀 아스트랄에는 상금 8만 달러가 수여됐다. 3회째를 맞은 올해 FWC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며 글로벌 유저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국, 남미, 베트남 등 신규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10여개 권역에서 예선을 실시했으며 전 세계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FWC 전용 사전 예약 페이지도 운영됐다. 특히 이번 FWC에서는 역대 최초로 파이널리스트에 3명의 여성 참가자가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그랜드 파이널 현장에는 약 3천여명의 팬이 직접 방문했으며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한 누적 시청자 수도 3만명을 넘어섰다. 이외에도 ▲필리핀 현지 아이돌 그룹 'KAIA'의 축하 공연 ▲게임 캐릭터를 테마로 한 코스튬플레이 쇼 ▲티셔츠, 숄더백, 장패드 등 공식 굿즈 판매 숍 ▲보상 쿠폰 지급 ▲향후 업데이트 안내 등 현장에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FWC는 전 세계 '프리프 유니버스' 이용자들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뜻깊은 축제”라며 “공정한 경쟁 속에서 열정과 협력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e스포츠의 비전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리프 유니버스'는 2004년 출시된 국내 최초 비행 MMORPG '프리프(Flyff)'가 웹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환경으로 2022년 재탄생한 작품이다. 독특한 비행 시스템과 자유경제 구조, 협동 중심의 길드 콘텐츠 등을 앞세워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RU)는 500만 명 이상,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8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025.10.19 21:02이도원 기자

위메이드맥스, 인디부터 AAA급 게임 릴레이 출시 준비…추가 성장 시동

위메이드맥스가 인디부터 트리플A까지 스펙트럼을 넓히며 본격적으로 성장에 시동을 건다. 이 회사의 자회사 원웨이티켓스튜디오와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는 각각 신작 공개와 테스트 일정을 예고하며 다양한 장르·플랫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도전은 위메이드맥스가 추진 중인 멀티 스튜디오·멀티 장르 전략의 정점으로, 각 스튜디오의 개성과 역량의 결집된 결과물로 나타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인디 감성으로 세계 무대에...원웨이티켓스튜디오 '미드나잇 워커스' 1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맥스는 개발 자회사의 신작 게임을 앞세워 올 하반기부터 성장에 시동을 건다. 첫 주자는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PC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다. 해당 게임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해 세계 게이머들의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핵앤슬래시 기반의 액션성과 독창적인 다크 판타지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막바지 담금질 후 다음 달 21일 스팀 얼리 액세스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원웨이티켓스튜디오가 설립 2년 만에 선보이는 첫 타이틀로, 이미 세 차례 글로벌 테스트와 2년 연속 게임스컴(Gamescom) 출품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했다. 소규모 스튜디오의 신작임에도 입소문을 타고 스팀 위시리스트(찜) 21만 명을 돌파해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AAA 전환의 중심축...매드엔진 '탈(TAL)'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핵심 개발사로 꼽히는 매드엔진은 지난해 12월 위메이드맥스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기술력과 제작 규모 측면에서 회사의 AAA(트리플A) 전환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중심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매드엔진에서 개발 중인 PC·콘솔 오픈월드 액션 RPG '탈(TAL)'은 내외부에서 플래그십 프로젝트로 손꼽힌다. '탈(TAL)'은 높은 자유도와 전투 몰입감을 중심으로 설계된 대형 프로젝트로 오는 10월 중 플레이 중심의 첫 공식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트레일러를 넘어 실제 플레이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돼 게임의 핵심 전투와 세계관의 질감을 처음으로 드러낼 예정이다. 매드엔진은 '탈(TAL)'을 기존 모바일 중심의 이미지를 넘어 하이엔드 콘솔·PC 시장으로 확장하는 상징적인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현재 정통 액션 RPG 장르의 깊이 있는 전투와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 경험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위메이드커넥트 '로스트 소드' 성공 잇는 서브컬처 신작, 지스타2025 출격 위메이드커넥트는 올해 초 출시한 '로스트 소드'의 성공으로 서브컬처 장르에서의 존재감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 무대에서 새로운 서브컬처 IP 신작을 공개한다. 이번 신작은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2D 애니메이션 감성과 전략적 플레이를 결합한 형태로 개발되고 있으며, 지스타 현장에서 직접 시연 가능한 데모 버전을 통해 팬층의 반응을 검증한다. 지스타 출품 이후에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서브컬처 확장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로스트 소드'로 검증된 서브컬처 팬층과 내부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IP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손면석 위메이드맥스 대표는 “올해 하반기를 라인업 기반의 성장 전환기로 삼고 각 자회사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2026년 이후를 겨냥한 콘솔·멀티플랫폼 대응 체제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인디 감성의 실험적인 작품부터 트리플 A급 대형 프로젝트까지 폭넓은 개발 스펙트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4 10:49이도원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위메이드, 신규 게임 프로젝트 발굴 지속...재도약 기대↑

위메이드가 자체 개발작과 함께 퍼블리싱 신작 발굴에 적극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스튜디오라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신작 라인업을 확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2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자회사를 통한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작 확보로 출시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있다. 먼저 이 회사의 개발 자회사 위메이드넥스트는 MMORPG '미르5' 제작에 박차를 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년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미르5'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 최신작이다. 해당 게임은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고품질 오픈월드 PC MMORPG 장르로 개발되고 있다. 이 게임은 확률형 아이템에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플레이 가치를 게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블록체인 기술 적용을 고려해 경제구조가 적용된다. 특히 '미르5'에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연구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보스 등도 적용된다. 이 게임은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위메이드맥스 산하 원웨이티켓스튜디오와 매드엔진도 신작 게임을 준비 중이다. 각각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 PvPvE 게임 '미드나잇 워커스'와 오픈월드 액션RPG '탈: 디 아케인 랜드' 등을 제작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미드나잇 워커스'는 이르면 올 4분기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을 출시해 흥행성을 검증한다. 이 게임은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게임스컴2025에 출품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위메이드 자회사 디스민즈워는 슈팅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의 플레이 테스트 이후 완성도를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자체 개발작뿐만 아니라 투자를 통한 퍼블리싱작 확보에도 나섰다. 이는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작을 촘촘히 배치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시도하기 위한 판단으로 풀이된다. 최근 위메이드는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에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지분 25%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스튜디오라사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 '프로젝트 IL'의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과 2차 투자 권한도 확보한 상태다. 스튜디오라사는 2023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작 'P의 거짓'의 주요 개발진인 노창규 대표이사, 김태연 프로젝트 디렉터(PD), 김현 아트 디렉터(AD) 등 핵심 인력이 콘솔 게임 제작을 위해 지난 6월 설립한 게임사다. '프로젝트 IL'에 대한 세부 내용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 측은 블록체인 웹3 게임 사업 등을 맡고 있는 위믹스 재단과 함께 다양한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위믹스 재단은 블록체인 웹3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에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온보딩하고 있으며, 파트너사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 위믹스플레이에 온보딩되는 기대작으로는 PC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이 있다. 위믹스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사전 등록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4분기 한국·중국 등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위메이드가 신작 라인업을 정비하며 실적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며 "공개된 자체 개발작으로는 미르5와 미드나잇 워커스, 탈, 블랙 벌처스 등이 있다. 최근에는 퍼블리싱작 프로젝트IL의 존재를 알렸다. 이 회사의 추가 성장은 내년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8.27 10:54이도원 기자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글로벌 공략 가속화…사전 예약 돌입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고 코드캣(대표 김제헌)이 개발한 서브컬처 모바일 RPG '로스트 소드'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월 한국 시장에 먼저 공개된 '로스트 소드'는 출시 50일만에 다운로드, 매출 부문에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장르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진 흥행작이다. 방치형 RPG요소를 적절히 활용한 높은 완성도와 다채로운 콘텐츠, 매력 있는 캐릭터로 현재까지 호평을 받고 있다. 서구권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서브컬처 장르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각 캐릭터와의 교감, 고유 스토리, 역동적인 연출에 특히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로스트 소드는 글로벌 이용자에게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이 게임의 북미·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 론칭을 앞두고 오는 7월 9일까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출시일은 7월 중으로, 구체적인 일자는 추후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나아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도 올 하반기 중 출시를 준비 중이며, 현지 유망 퍼블리셔와 협력해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김제헌 코드캣 대표는 “다양한 기기에서 실행이 가능한 높은 최적화와 부담 없는 게임 진행, 수준 높은 캐릭터 디자인은 글로벌 어느 지역에서든 사랑받을 수 있는 로스트 소드만의 특화된 경쟁력“이라며 “국내외 이용자가 모두 만족하실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5.05.20 13:11이도원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국내 정식 서비스 시작…글로벌 챔피언십 개최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와 비피엠지(대표 차지훈)가 서비스하고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한 글로벌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가 국내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 시장 데뷔와 함께 전 세계 유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PvP 대회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2025(FWC 2025)'도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1만 달러(1억4천만원)의 글로벌 시즌제 챔피언십으로, 각 지역 권역별 랭킹을 기반으로 본선 대회와 '그랜드 파이널 토너먼트'로 이어진다. '프리프 유니버스'의 국내 출시로 올해부터 한국 유저들도 리그에 참가할 수 있으며, 'FWC 2025' 그랜드 파이널 토너먼트 티켓 1장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프리프 유니버스'는 2022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PC와 모바일에서 설치 없이 즐길 수 있는 웹 기반 구조와 자유 비행 시스템, 감성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자동전투를 탈피한 플레이와 다양한 캐릭터 육성 요소 및 커뮤니티 중심의 콘텐츠로 국내 유저에게도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 관계자는 “글로벌에서 먼저 검증받은 '프리프 유니버스'는 국내 유저분들에게도 게임 본연의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FWC 2025를 통해 세계 유저들과 함께 경쟁하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4.25 16:48강한결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4월 24일 韓 서비스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글로벌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한국 정식 서비스를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년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인 '프리프 유니버스'는 원작 '프리프 온라인'을 기반으로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와 비피엠지(대표 차지훈)가 공동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프리프 유니버스'는 원작의 감성과 콘텐츠를 모바일 및 웹 환경에 최적화해 재탄생시킨 MMORPG 로,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자동 전투를 벗어난 직관적인 조작과 감성적인 그래픽, 자유로운 비행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다양한 캐릭터 육성 요소와 커뮤니티 중심의 콘텐츠로 호평을 얻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한편, 국내 정식 오픈과 함께 '프리프 유니버스' 글로벌 PvP대회인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2025(FWC 2025)'도 준비 중이다. 2023년부터 시작한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FWC)'은 올해부터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이용자가 하나의 무대에서 격돌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2025.04.16 11:51이도원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로스트소드'로 서브컬처 시장 연착륙

위메이드커넥트가 지난달 선보인 신작 '로스트소드'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캐주얼 게임을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한 위메이드커넥트는 '로스트소드'로 서브컬처 시장에 연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일 출시된 '로스트소드'는 인물들의 서사와 소녀들의 액션에 초점을 맞춘 중세 카멜롯 전설 배경의 게임이다. '소드마스터 스토리'를 개발한 코드캣이 제작했으며, 전작과 유사한 게임 방식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현대 세계에서 이세계 브리타니아로 넘어온 취업준비생 에단으로, 이세계에서 소녀 기사단과 함께 모험을 펼치게 된다. 수집형 RPG 형식으로 횡스크롤 액션 스타일과 2D 애니메이션 연출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게임은 보스 레이드, 격파 모드 '오베론의 탑', 이용자 대전 '콜로세움', 미궁 탐색, 파티 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인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던전 3곳과 이벤트 던전 2종도 운영한다. '로스트소드'는 애니메이션풍 작화를 내세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요한 스튜디오, A3 스튜디오, 클로버웍스 스튜디오 등 국내외 굵직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개발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또한, 민승우, 강시현, 김하루, 장예나 등 유명 성우들이 참여해 스토리 몰입도를 높였다.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고, 매출 순위에서도 5위권을 유지했다. 출시 한 달이 지난 현재도 매출 10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비스 기간 중 일부 운영 이슈가 발생했지만, 회사 측의 적절한 대처로 빠르게 게임을 안정화시키기도 했다. 이용자들 역시 이러한 부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스트소드'의 흥행은 위메이드커넥트에게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임이 출시 초반 흥행에 성공하면서 위메이드커넥트의 새해 성장에도 파란불이 들어왔다는 게 전문가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또한, 이러한 성과가 이어진다면 위메이드커넥트는 올해 흑자 전환과 더불어 재도약을 노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이다. 실제로 위메이드 측은 지난 12일 열린 2024년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로스트소드의 글로벌 출시 시기나 방식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기 어렵지만 '로스트소드'의 글로벌 출시를 고려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서브컬처 수집형 게임 시장이 레드오션임에도 로스트소드는 신작으로 연착륙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며 “지금 같은 수치가 지속되고, 글로벌 출시가 결정된다면 위메이드커넥트도 좋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2.20 11:10강한결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신작 게임 '로스트소드'로 새해 흥행 스타트

위메이드커넥트의 새해 첫 신작 게임 '로스트 소드'가 출시 초반 이용자의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 이 게임은 단기간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톱10에 오르며, 장기 흥행에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22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고 코드캣이 개발한 서브컬처 모바일RPG '로스트 소드'가 단기간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게임은 지난 16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사흘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출시 일주일도 안돼 구글 매출 톱10에 진입하며 위메이드커넥트의 새해 캐시카우(현금창출원)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를 보면 '로스트 소드'는 지난 19일 19위에 오른 이후 20일 13위, 21일 8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위메이드커넥트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로스트 소드'의 흥행 요인으로는 2D 그래픽 기반의 횡스크롤 구조,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등이 꼽힌다. 특히 국내 유명 성우진이 참여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서브컬처 요소가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도 있다. 해당 신작 게임이 출시 초반 흥행에 성공하면서 위메이드커넥트의 새해 성장에도 파란불이 들어왔다는 게 전문가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그동안 주춤했던 이호대 대표 체제의 위메이드커넥트가 '로스트 소드' 출시를 기회로 재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위메이드커넥트는 '로스트 소드'의 국내 서비스 성공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서브컬처 게임의 본고장으로 꼽히는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위메이드커넥트가 신작 게임 로스트 소드 서비스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서브컬처 게임팬에 주목을 받은 해당 신작 게임은 단기간 구글 매출 톱10에 진입하며 화제가 된 상황"이라며 "이용자 평가도 긍정적인 만큼 글로벌 진출에 따른 실적 성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22 10:44이도원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로스트 소드', 구글 앱 마켓 인기 1위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코드캣(대표 김제헌)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로스트 소드'가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게임은 출시 3일만인 18일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서브컬처 기반 RPG '로스트 소드'는 호쾌한 액션과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 전개 등을 강조한 신작이다. 이 게임은 2D 그래픽과 횡스크롤 구조에 국내 유명 성우진으로 구현한 인물들의 스토리 전개를 진지함과 코믹함으로 풀어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메이드커넥트 관계자는 “글로벌 및 한국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형 게임사들의 대작 서브컬처에 차별화 요소로 한국적인 개성과 서비스에 집중한 2년 간의 준비가 어필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고무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헌 코드캣 대표는 “첫 작품 소드마스터 스토리부터 차기작으로 염두에 뒀던 서브컬처 개발에 2016년부터 서브컬처 시장에 진출해 온 위메이드커넥트와의 협업이 더해져 우리만의 개성있는 게임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용자들의 의견, 건의를 최우선으로 아낌없는 개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20 09:50이도원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단독] 정부, '두바이 AI 페스티벌' 불참 확정…12월 '자이텍스'로 선회

"우리 회사에 딱 맞는 복지는 뭘까"…'피플앤컬처 엑스포' 가보니

EV 전시회서 줄어든 충전사업자…요금 묶이고 수익성은 '충전 중'

엔비디아, '그록 3 LPX' 대량 양산 돌입…삼성전자·전기 수혜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