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인공지능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위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플레이위드코리아·넥써쓰,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사전 예약 200만 돌파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공동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 사전 예약은 지난달 11일부터 시작했으며, 약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주말 기준 사전 예약자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전 예약 시작 직후부터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글로벌 사전 예약 참여자 가운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만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양사는 현지 MMORPG 시장에서 캐주얼한 감성과 커뮤니티 중심 콘텐츠,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 등, '씰M 온 크로쓰'가 이러한 시장 흐름과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MMORPG로, 다양한 캐릭터와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적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게임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 이후 단기간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다양한 지역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6 09:34이도원 기자

[ZD SW 투데이] 투비소프트, 감사의견 거절 해소 재감사 준비 착수 外

지디넷코리아가 소프트웨어(SW)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ZD SW 투데이'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SW뿐 아니라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AI)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의 소식을 담은 만큼 좀 더 쉽고 편하게 이슈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 투비소프트, 감사의견 거절 해소 위한 재감사 준비 착수 투비소프트가 감사의견 거절 해소를 위한 재감사를 준비에 착수하고 거래 재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감사인은 일부 중요 거래에 대한 증빙 부족과 특정 회계 처리의 적정성 문제를 사유로 감사의견 거절을 표명한 바 있다. 회사는 수익 구조 재편과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해 실적 정상화에 집중하는 한편, 외부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회계·재무 프로세스를 정비하며 경영 투명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 수상 최정일 피아이이(PIE) 대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 대표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국가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모범납세자 선정 및 표창 수상을 통해 최정일 대표와 피아이이는 향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제공 면제, 금융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 NDS, 이노크라스에 전략적 투자 NDS는 이노크라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글로벌 유전체 데이터 분석 인프라 공동 고도화에 나선다. 이노크라스는 전장유전체(Whole Genome) 분석 기반 정밀의료 기업으로 차세대 암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투자는 엔디에스의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구축·운영 역량과 이노크라스의 유전체 분석 기술을 결합하기 위한 것으로 병원과 연구 현장에서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를 수집, 처리, 분석, 활용하는 전주기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아하앤컴퍼니, 2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아하앤컴퍼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아하앤컴퍼니가 공급하는 데이터셋은 변호사, 의사, 약사, 노무사, 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지식이 응축된 '휴먼 피드백' 기반 데이터다. 특정 산업군에 최적화된 도메인 특화 AI 모델 개발 시 모델의 전문성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답변의 신뢰도를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 모노라마, 복지 테크 브랜드 '디위드' 정식 출시 모노라마가 파편화된 공공 복지 데이터 사실로 현상을 해결할 차세대 복지 행정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브랜드 '디위드(diwith)'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규 솔루션은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과 복지 정책 정착기에 발맞춰 지자체 폐쇄망과 외부 민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미들웨어' 역할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03.05 16:57남혁우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19일 글로벌 출시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9일 출시되는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기존 씰M을 즐긴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을 온체인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해 '여정과 초대' 이벤트를 일부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씰M 온 크로쓰에서 활용 가능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포인트를 사용해 씰M 온 크로쓰에서 펫, 코스튬 소환 티켓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의 누적된 게임 플레이를 새로운 게임 생태계의 가치와 연결하고, 서비스 간 경험의 연속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3.04 15:25진성우 기자

레드햇-엔비디아, AI 팩토리 출시…"안정적 대규모 개발"

레드햇이 엔비디아와 기업용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개발해 사업 확장에 나섰다. 레드햇은 엔비디아 손잡고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레드햇 AI 엔터프라이즈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결합한 엔드투엔드 AI 솔루션이다. 대규모 AI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 플랫폼은 엔비디아 하드웨어(HW) 아키텍처에 대한 0일 차 지원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가속 컴퓨팅 인프라 위에서 모델 성능을 극대화하는 소프트웨어(SW) 스택을 제공한다. IDC에 따르면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2029년까지 엔터프라이즈 AI 지출은 1조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에 기업은 고밀도 에이전틱 워크플로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AI 추론과 인프라 수요도 급증하는 상황이다.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는 이런 변화에 맞춰 IT 운영팀이 기존 인프라와 AI 스택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 전반에서 배포가 가능하며 고확장성과 보안을 전면에 내세웠다. 플랫폼은 사전 구성된 IBM 그래니트 제품군과 엔비디아 네모트론, 엔비디아 코스모스 오픈 모델을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또 엔비디아 네모를 활용해 기업 데이터에 맞게 모델을 튜닝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성능 측면에서는 가상거대언어모델(vLLM) 기반 레드햇 AI 추론 기능과 엔비디아 '텐서RT-LLM', 엔비디아 '다이나모'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GPU 활용도를 높이고 엄격한 AI 서비스 수준 목표를 충족하며 총소유비용 절감을 돕는다. 플랫폼에 지능형 GPU 오케스트레이션 기능도 포함됐다. 자동 체크포인팅으로 장시간 작업을 보호하고 동적 환경에서도 예측 가능한 비용 구조 유지를 지원한다. 보안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으로 강화됐다. 엔비디아 도카 마이크로서비스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구현해 AI 런타임 보안을 지원한다. 플랫폼은 시스코와 델테크놀로지스, 레노버, 슈퍼마이크로 등 주요 시스템 제조업체의 AI 팩토리 인프라에서 지원된다. 이를 통해 일반 기업 워크로드와 동일한 수준의 운영 엄격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크리스 라이트 레드햇 글로벌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우리는 새 플랫폼으로 대규모 AI 배포와 신속한 프로덕션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며 "고객은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기술을 통해 AI 전략을 주도하고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5 15:07김미정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100만 돌파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지난 11일 시작됐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권역에서 고르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화의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개로 제한하고,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인 '오파츠' 독점 구매에 활용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씰M 온 크로쓰는 사전등록 수에 따라 코스튬과 스페셜 쿠폰 등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 및 크로쓰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6.02.23 15:00진성우 기자

위드로봇, 특허청 지식재산경영인증 획득

로봇 인공지능(AI) 업체 위드로봇은 특허청 산하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지식재산경영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식재산경영인증은 기업이 보유한 특허·상표·디자인·영업비밀 등 지식재산을 연구개발(R&D), 사업화, 조직 운영 전반에 얼마나 체계적으로 연계·활용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위드로봇은 이번 인증에서 지식재산을 기술 개발, 사업화, 조직 운영을 관통하는 경영 인프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현재 국내외 특허 출원 17건, 등록 6건을 포함해 상표 18건, 디자인 4건의 지식재산을 보유·관리하고 있다. AI 엣지 보드, 산업용 점검 로봇, 센서 융합 기반 기술 등 핵심 제품과 플랫폼을 중심으로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왔다. 특히 연구개발 단계부터 특허 전략을 병행 수립하고 제품·플랫폼 단위로 지식재산을 구조화해 온 점이 심사 과정에서 주요 강점으로 작용했다. 연구개발 인력이 발명 활동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실효성 있는 지식재산 운영 성과로 평가됐다. 회사는 최근 2년간 직무발명 신고 5건, 보상 지급 5건을 운영한 바 있다. 확보된 지식재산은 대기업·공공기관 대상 PoC 및 실증 사업, 제품 공급으로 이어지며 사업화 단계까지 연계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이 실제 기술 경쟁력과 사업 성과의 기반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외부 특허전문가 및 전문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출원부터 유지, 활용, 리스크 관리로 이어지는 지식재산 관리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도 중소 기술기업으로서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김도윤 위드로봇 대표는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식재산을 중심으로 경영 구조를 설계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핵심 기술을 지식재산으로 고도화해 기업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의 기반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02.23 07:50신영빈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사전 예약 60만명 돌파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 예약 모집이 순항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게임의 사전 예약은 지난 11일 시작했다. 이후 닷새만인 16일 50만 명을 넘어섰고, 18일에는 6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별 사전 예약 수치를 보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주요 동남아 이용자의 참여율이 높았다. 이는 MMORPG 장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해당 지역 특성과 더불어, 블록체인 기반 경제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씰M 온 크로쓰는 단순한 P2E 구조를 넘어 '플레이가 곧 가치로 연결되는' 토크노믹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경쟁과 성장 과정에서 핵심 자원인 Shiltz Crystal을 획득하게 되며, 이는 시즌 기반 랭킹 및 미션 성과에 따라 한정 수량으로 지급된다. 공급량을 엄격히 통제하는 구조를 통해 희소성과 가치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게임에서 획득한 Shiltz Crystal은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 가능하며, CROSS 생태계 내에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한정 아이템 Ooparts 구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토큰을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창출된 가치가 블록체인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를 갖췄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 보상형 시스템을 넘어, 게임과 디지털 자산 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026.02.19 09:54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드래곤플라이트2', 대규모 업데이트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모바일 아케이드 슈팅 '드래곤 플라이트2'에 신규 콘텐츠를 대거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방대해진 콘텐츠와 깊이 있는 성장 시스템을 제공하며 이용자에게 새로운 비행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신규 콘텐츠 '무한의 성소'는 전투 구간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구조의 던전으로, 캐릭터 성장도와 조작 실력을 한계까지 시험 가능하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전투 속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버텨내는지가 관건인 콘텐츠다. 무한의 성소는 전투 중 휘장을 획득해 점수를 누적하는 방식은 전략적인 회수 재미를 더했다. 누적 점수를 기반으로 한 랭킹전도 함께 진행돼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루는 경쟁 콘텐츠도 추가했다. 또 특정 몬스터나 보스를 처치해 획득하는 하이퍼 플라이트 아이템은 무적 상태로 구간을 빠르게 스킵하는 속도감을 선사하며 전투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게 돕는다. 성장 시스템 측면에서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 새롭게 도입된 '속성별 캐릭터 능력 강화' 시스템은 이용자 플레이 성향에 맞춰 특정 속성 캐릭터의 성장 방향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속성 전용 별자리에 신규 추가된 성장용 아이템 2종을 사용하여 별을 해제하면, 고유 능력치 효과가 해당 속성 캐릭터에게 적용돼 성능과 개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기존 콘텐츠인 '차원 수호'는 시즌 2를 맞아 보스 모드로 전면 개편됐다. 기존 1~5단계를 제거하고 즉시 보스 전투에 돌입하는 구조로 변경됐으며, 보상을 획득할 때마다 자동으로 아이템이 습득되는 자석 효과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새로운 공격 패턴을 보유한 신규 보스 '글래독시'가 추가돼 전투 긴장감을 높였다. 스테이지 익스트림 3챕터 '뒤틀린 숲과 바위의 경계'와 신규 익스트림 보스의 등장으로 공략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속성 상성 강화 및 밸런스 조정, 랭킹 정보 UI 개선 등 전반적인 시스템 최적화가 진행됐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현물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2026.02.11 11:45진성우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인기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MMORPG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블록체인 기술과 커뮤니티, 결제 시스템을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높은 몰입감의 블록체인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게임 본연의 플레이가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게임 플레이 퍼스트(Gameplay First)' 토크노믹스가 적용된다. 이용자는 시즌별 랭킹과 미션 수행으로 획득 가능한 게임 내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재화의 가치 안정성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을 시즌당 1000만 개로 공급량을 제한하고 게임 내 주요 아이템인 '오파츠'의 독점 구매에 활용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누적 사전등록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를 비롯해 크로쓰 토큰($CROSS)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 및 기술적 시도가 담긴 양사의 두 번째 프로젝트”라며 “이번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로한2 글로벌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씰M 온 크로쓰까지 공동 퍼블리싱을 확대하며 양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다”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0% 수수료 크로쓰페이와 스트리밍 플랫폼 크로쓰웨이브 2.0 등 넥써쓰가 구축한 풀스택 생태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블록체인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2.11 10:07이도원 기자

한컴위드, 얼굴 위변조 탐지 솔루션 '한컴오스 라이브니스' 출시

한컴위드가 고도화되는 안면인증 우회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인프라 교체 없이 보안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놨다. 한컴위드는 얼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Hancom Auth)'의 핵심 기능인 '라이브니스 탐지' 기술을 독립형 제품(서버 SDK/API)으로 분리해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컴오스 라이브니스는 별도의 얼굴인증 시스템을 전면 구축하지 않고도 위변조 탐지 기능만 필요한 기업이 즉시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이미지 합성이나 영상, 3D 마스크 등을 악용한 안면인증 우회 공격이 고도화됨에 따라 기업들의 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컴위드는 이러한 시장 수요에 맞춰, 기존에 사용 중인 얼굴인증 솔루션을 교체하지 않고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API만 연동하면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제품을 경량화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핵심 로직 변경이나 재개발 없이 도입 기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얼굴인증 기술과 달리, 한컴오스는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없이 일반 중앙처리장치(CPU)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구동된다. 단 한 장의 인물 사진만으로도 실시간 라이브니스 검증이 가능해, 서버 리소스를 최소화하면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위변조 여부를 판별하는 것이 강점이다. 기술적 신뢰도 역시 글로벌 수준으로 입증받았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얼굴 분석 기술 평가(FATE)' 리포트와 생체인식 국제 표준(ISO/IEC 30107-3) '아이베타 얼굴 위·변조 탐지 성능 레벨 2(iBeta PAD Level 2)' 테스트 결과를 통해 고객사에게 객관적으로 검증된 보안 성능을 보장한다는 전략이다. 한컴위드는 최근 양자보안, AI 생체인증, 딥페이크 탐지 등 차세대 보안·인증 기술을 중심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비검증대상 알고리즘에 NIST 표준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을 포함한 암호모듈 검증(KCMVP)을 획득하며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기술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글로벌 방위산업 강소기업 육성사업' 과제 수주를 통해 공공 안전 및 국방 보안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미래 보안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보안 강화를 위해 기존 인프라를 모두 바꾸는 것은 기업에 큰 비용 부담"이라며 "한컴오스 라이브니스는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소한의 절차로 위변조 대응 수준을 최상위로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2 09:44남혁우 기자

컴투스위드, '특수교육활동 유공'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감사장 받아

컴투스 오케스트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컴투스위드(대표 조성완)는 특수교육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으로부터 교육감 감사장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경기도 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 교육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 것으로, 컴투스위드의 지속적인 문화 예술 기반 특수교육 지원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컴투스위드는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윈드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윈드 오케스트라는 경기도 내 특수학교 학급을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장애 학생이 문화와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경기도교육청은 윈드 오케스트라가 진행하는 전문적인 공연 활동이 특수학교 학생에게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장애 예술가의 활발한 사회 활동 참여를 보여줌으로써 장애 인식 개선이라는 교육적, 사회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 컴투스위드는 경기도 내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실습 기관으로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교사,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진행된 현장 평가에서는 ▲근무 환경 ▲근무지 위치 ▲직무 형태 ▲동료 관계 ▲장애인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직업 교육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컴투스위드는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 컴투스(대표 남재관),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 등 3사가 함께 설립한 오케스트라 형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장애인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전문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및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16 16:39진성우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티저 사이트 오픈 예고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출시 준비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2003년 출시된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카툰 렌더링 기반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디자인, 콤보 전투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최근 X와 디스코드에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 아울러 나이트·워리어 등 주요 클래스 정보를 제공하며 이용자 소통을 진행해 왔다. 오는 15일에는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공식 채널을 통해 게임 주요 정보와 향후 일정 등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양사는 앞서 공동 퍼블리싱한 '로한2 글로벌'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이번 씰M 온 크로쓰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확장과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13 10:21진성우 기자

플레이위드, 새해 '씰' IP-라인업 다각화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새해 대표 게임 '씰(Seal)'을 중심으로 한 비전과 함께 다양한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 전략적 협업을 기반으로 '씰' 시리즈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핵심 경쟁력은 플랫폼 경계를 허무는 기술 진보와 다양한 '씰' 시리즈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일 타이틀 중심이 아닌, 후속작과 파생 프로젝트를 통해 씰 IP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이 회사는 '씰'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적인 크로스 플랫폼 환경 조성에도 팔을 걷어 붙인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를 시작으로 '씰'과 관련된 다양한 파생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해, 독자적인 브랜드로 재정립해 나간다는 각오도 보였다. 새해 라인업은 '씰M 온 크로쓰'와 '씰M2(가칭)', 신규 프로젝트 'XPC(가칭)'다. 해당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포트폴리오을 넓혀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상반기 중 넥써쓰(NEXUS)와 함께 '씰M 온 크로쓰'를 선보인다. 이 게임은 기존 '씰M'의 핵심 재미를 기반으로,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씰'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그래픽 기술과 진화된 게임성을 결합한 '씰M2(가칭)'를 공개한다. 해당 신작 게임은 시리즈 특유 감성과 액션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원작 게임팬과 신규 이용자를 폭넓게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플레이위드코리아는 다양성을 무장한 신작을 앞세워 추가 성장에 나선다.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 'XPC(가칭)'가 주인공이다. 'XPC(가칭)'는 개성 있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타이틀로 알려졌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해당 프로젝트가 고유의 인디 감성을 유지하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전체적인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새해 대표 게임인 '씰'의 강화와 더불어 참신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게임사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9 10:50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드래곤 플라이트2', 신규 캐릭터 '샤샤' 업데이트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비행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2'에 신규 캐릭터 '샤샤'를 추가하고 콘텐츠 및 시스템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9번째 캐릭터 '샤샤'는 기계를 능숙하게 다루는 기계공 콘셉트다. 회색 머리와 독특한 눈동자, 점프슈트 차림이 특징이며, 주무기인 렌치와 드론을 활용해 공격과 지원 기술을 구사하는 복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갖췄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외에도 '번개의 시련' 던전, 캐릭터 레벨 초기화 기능, 크리스마스 기념 스킨 등이 도입됐다. 기존 시스템과 콘텐츠도 대폭 개선됐다. '스테이지 모드 익스트림 1챕터'가 개방돼 고난도 콘텐츠와 강화된 보상을 제공하며, 기존 '원소의 시련' 던전의 전투 및 보상 시스템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조정됐다. 또한 UI와 조작 시스템을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캐릭터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며, 유저들의 요구에 맞춘 게임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게임의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꾸준히 이루어질 예정이며,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19 16:30정진성 기자

[인사] 한컴그룹

◇승진 △한글과컴퓨터 ▲이창주 전무 ▲최재남 이사 ▲박상형 이사 ▲김소연 이사 △한컴위드 ▲송상엽 사장 ▲최인석 상무 ▲김동환 이사 △한컴라이프케어 ▲홍진아 상무 △한컴이노스트림 ▲최성 전무 ▲한창진 상무 ▲배인식 이사 △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 ▲윤경자 이사

2025.12.17 11:04한정호 기자

"미래 먹거리 키운다"…'AI 기업' 한컴, 성과주의 앞세워 승진자 '픽' 했다

내년부터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본격 전환을 예고한 한글과컴퓨터가 AI·데이터·디지털 금융 등 미래 핵심 사업을 키우기 위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인사를 통해 그룹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실행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컴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를 사장으로 발령하는 등 총 12명의 임원 승진자를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사장으로 승진한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보안 사업과 한컴금거래소의 고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올해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을 초과 달성하고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주도했다. 금 실물연계자산(RWA) 사업을 본격화하고 양자내성암호(PQC), AI 딥페이크 탐지 등 차세대 보안 기술을 확보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구축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한컴이노스트림에서는 최성 대표가 전무로 승진하며 사업 확장의 중책을 맡게 됐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고 수준의 리포팅 툴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시각화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데이터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계열사 전반의 데이터 밸류체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한컴라이프케어 홍진아 상무, 한컴이노스트림 한창진 상무, 한컴 최재남 이사, 한컴위드 김동환 이사는 그룹 차원에서 영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의 일환으로 이번 승진자 명단에 올랐다. 아울러 한컴의 AI 사업 및 IT 인프라 혁신을 이끌며 확실한 성과를 입증한 현장형 리더들도 신규 임원으로 발탁됐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과 사업 추진력을 입증한 리더들을 과감히 기용한 것"이라며 "검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AI를 포함한 그룹의 핵심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타깃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5.12.17 10:30장유미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글로벌' 공동 퍼블리싱 계약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5일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모바일 MMORPG '씰M 글로벌'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씰M 글로벌'을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앞서 공동 퍼블리싱한 '로한2 글로벌'의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콘텐츠 확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씰M 글로벌'은 2003년 출시된 인기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크로쓰 플랫폼의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 커뮤니티 플랫폼, 토크노믹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에 온보딩됨에 따라, 글로벌 이용자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로한2 글로벌에 이어 '씰M 글로벌'을 '크로쓰샵(CROSS Shop)'에 확대 적용한다. 크로쓰샵은 글로벌 결제 수단 '바이낸스페이' 등을 도입해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이번 씰M 글로벌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오랜 기간 사랑받은 IP를 넥써쓰와 협력해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로한2 글로벌에 이어 씰M 글로벌까지 협업 범위를 확대하며 양사 간 신뢰가 더욱 공고해졌다”며 “풀스택 생태계를 갖춘 플랫폼과 웰메이드 MMORPG의 결합은 게임을 더욱 성공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05 17:35이도원 기자

세종 4호로 역량 증명한 한컴그룹, 우주·AI·금융 잇는 데이터 그룹 '주목'

한컴인스페이스의 첫 자체 제작 지구관측 위성 '세종 4호'가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목표 궤도 안착과 첫 교신에 모두 성공했다. 우주 기술 역량을 입증한 한컴그룹이 우주 관측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디지털 금융을 아우르는 신성장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감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일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설계·제작한 지구관측용 초소형 위성 '세종 4호'가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목표 궤도에 안착하고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세종 4호는 지난달 27일 새벽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뤄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에 실려 우주로 향했다. 한컴에 따르면 발사 후 4차 사출 과정을 거쳐 궤도에 진입했다. 지난달 28일 23시 40분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해 전력·온도·자세 제어 등 주요 시스템 상태를 정상으로 확인했다. AI·디지털 금융 이어 뉴스페이스 신성장 축 가시화 이번 성과로 한컴그룹에서 주도하는 신성장 사업 부문에서 뉴스페이스 사업이 AI와 보안, 디지털 금융과 함께 연계 가능한 새로운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주사인 한컴위드는 최근 보안 사업과 한컴금거래소의 고성장을 바탕으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으며 금 실물연계자산(RWA) 사업과 양자내성암호(PQC), AI 딥페이크 탐지 기반 화자인증 솔루션 등으로 디지털 금융, 차세대 보안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여기에 한컴인스페이스의 위성 체계 종합 역량과 우주 데이터 인텔리전스 사업이 더해지면서 그룹 전체가 AI·디지털 금융·뉴스페이스를 잇는 다각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가는 구도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세종 4호 발사·교신 성공으로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제작부터 운용, 데이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한 만큼, 향후 군집위성 시스템과 AI 분석 플랫폼을 결합한 맞춤형 우주 데이터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컴그룹이 AI와 디지털 금융에 이어 뉴스페이스까지 신사업 축을 확장하면서, 그룹 전체 기업가치와 성장 스토리에도 추가적인 모멘텀을 제공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컴 인스페이스의 기업공개(IPO)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내년 IPO 예정인 한컴인스페이스는 기술성 평가를 마친 뒤 약 20여 일 만에 프리IPO 라운드를 마무리했으며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미 공공 국방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해도 2백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며 "상장 이후 민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면 3년 내 1천억원 이상 매출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일본 료마 태양광 발전소 등 국내외 민간 프로젝트를 통해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한컴인스페이스, 위성 체계 종합 역량 입증 이번 세종 4호의 성공은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체계 종합 기업'으로서 독자 기술력을 공식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세종 위성들이 주로 외부 협력 구조에서 개발·운용된 것과 달리, 세종 4호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까지 전 과정을 한컴인스페이스가 직접 수행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 실시간 운영체제 'NEOS RTOS'와 비행 소프트웨어(FSW)를 탑재해 탑재컴퓨터(OBC)를 구동하고 위성 자세 제어와 임무 수행을 담당하며, 국산화된 태양전지판·구조체 등 하드웨어를 통합해 우주 환경에서 성능을 검증했다. 세종 4호는 6U급(가로 200mm x 세로 100mm x 높이 340mm, 무게 약 7.6kg)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약 6백km 저궤도에서 운용된다. 위성은 약 90분에 한 번씩, 하루 14~16회 지구를 선회하며 5m급 해상도의 다중분광 영상을 수집한다. 확보된 영상 데이터는 한컴인스페이스의 통합 AI 플랫폼 '인스테이션(InStation)'으로 전송돼 드론·지상 센서 등 이종 데이터와 결합하고, AI 기반 융합·분석을 거쳐 맞춤형 영상 분석 서비스로 제공된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농업·산림·토지 변화 모니터링, 재난·재해 탐지, 국방 감시, 산업안전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고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스테이션은 멀티-INT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처리, 융합·분석까지 전 주기를 자동화하는 '야누스(Janus)' 엔진과, AI 학습·배포를 자동화하는 엠엘옵스(MLOps) 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위성, 드론, CCTV,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으며 취합한 데이터를 표준화·정제해 AI 학습 데이터로 가공하거나 자동화 신호로 연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플랫폼은 이미 국내외 1백여 건의 사업에서 효용성을 입증했고, 한 번 도입되면 유지보수와 신규 연동이 이어지는 장기 매출원이라는 점에서 팔란티어와 유사한 '한국형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세종 1호(2022년), 세종 2호(2025년 6월) 발사·운용을 통해 위성 운용 역량을 축적해왔다. 이번 세종 4호는 군집위성 시스템 구축 과정의 첫 실증 단계로, 이후 군집운용을 통해 위성 데이터 수집 밀도와 빈도를 높여 글로벌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내년 2월 초분광카메라(442밴드)를 탑재한 세종 3호를 스페이스X 팰컨9으로 쏘아 올리고, 세종 5호도 누리호 5차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최명진 대표는 "세종 4호의 교신 성공으로 한컴인스페이스는 위성 제작부터 운용, 데이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고품질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해 글로벌 우주 데이터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우주 데이터 연계 비즈니스…신성장 청사진 윤곽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한컴인스페이스는 군집위성과 우주 데이터 등 활용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한컴그룹은 AI와 국방, 디지털 금융을 연계한 데이터 중심 신성장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위성 발사 자체에 그치지 않고 그룹 차원의 미래 성장 축을 정교하게 다듬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인스페이스의 차기 계획 핵심은 위성 발사 등 양적 확대뿐 아니라 내부 기술의 내재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위성 운영체제(OS)와 비행 소프트웨어, 구동 하드웨어를 자체 기술로 채워가며 발사 때마다 기술 성숙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한 한컴그룹 관계자는 "위성을 몇십 개 많이 쏘는 것 자체보다 그 안에 들어가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내재화하는 쪽에 의미가 있다"며 "지금은 발사마다 기업 내실이 단단해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컴그룹 차원에서는 위성 관측 데이터를 활용한 국방,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그룹 시너지를 겨냥한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다. 인스페이스가 위성과 드론으로 재난 상황을 사전 탐지 및 관제하고 한컴라이프케어가 소방, 방산, 개인안전 장비와 전기차 화재 솔루션으로 현장 대응을 맡는 구조다. 한컴의 문서, 보고 솔루션과 AI 어시스턴트를 결합해 재난 데이터 기반 리포팅과 사후 분석, 행정 문서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AI 재난안전망'도 구상하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탐지부터 대응, 사후 보고까지 그룹이 원스톱으로 묶을 수 있는 구조를 목표로 중장기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금융·보안 사업도 인스페이스와 연결되는 또 다른 축이다. 한컴위드는 금거래소를 기반으로 금 실물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실물연계자산(RWA) 사업을 추진하고, 금융권 중심의 보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보안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생체 안면 인식 보안 기술을 보유한 해외 파트너와 협업해 '한컴오스' 등 제품으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을 공략 중이다. 그룹은 이들 사업을 모두 '데이터를 다루는 비즈니스'라는 관점에서 AI·우주 데이터와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방산·개인안전 장비와 더불어 전기차 화재 솔루션을 차기 성장 축으로 키우고 있다. 이동식 침수조, 시소형 타격 장비, 천장형 자동 진화 시스템, 배터리 화재 특화 소화기 등 전기차 화재 대응 라인업을 갖추고, 제도·시장 여건이 마련될 경우 본격 수주 확대를 노린다는 구상이다. 그룹은 전기차 화재 솔루션 역시 장기적으로 국방·재난안전, 데이터 기반 예측·관제와 결합 가능한 영역으로 보고 있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AI와 우주 데이터, 디지털 금융·보안을 축으로 한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군집위성과 우주 데이터 인텔리전스, AI 재난안전망,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데이터 기반 기술 그룹'으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라고 향후 비전을 밝혔다.

2025.12.02 15:17남혁우 기자

[ZD e게임] "국민 게임의 귀환"…서브컬처·전략 입은 '드래곤 플라이트2'

2013년 출시돼 '국민 게임' 반열에 올랐던 '드래곤 플라이트'가 11년 만에 정통 후속작 '드래곤 플라이트2'로 돌아왔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원작 특유의 가볍게 즐기는 게임성은 유지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인 서브컬처 요소를 결합하고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진화한 조작 방식이다. 좌우 이동만 가능했던 원작과 달리, 드래곤 플라이트2는 앞뒤 이동을 통한 '속도 조절'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캐릭터를 전방으로 이동시켜 게임의 속도를 높이거나, 후방으로 이동해 탄막을 피하는 등 상황에 따른 능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적의 탄막을 피하는 비행 슈팅 본연의 재미도 충실히 구현됐다. '용'과 '미소녀'를 결합한 캐릭터성은 수집의 재미를 강화했다. 게임에는 미소녀와 용의 특징을 합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는 서브컬처 게임의 향기를 풍긴다. 인트로 등에서 전작의 요소를 활용해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한편, 귀여운 일러스트와 캐릭터 디자인으로 신규 이용자들의 시선까지 끌고 있었다. 단순한 비행을 넘어선 전략적인 육성 시스템도 돋보인다. 이용자는 주력 캐릭터뿐만 아니라 서포트 캐릭터, 장비 개념인 '날개' 등을 조합해 자신만의 비행단을 꾸릴 수 있다. 특히 스테이지의 속성이나 보스의 패턴에 따라 불, 물 등 상성 관계를 고려한 전략적인 편성이 요구됐다. 다채로운 콘텐츠는 반복 플레이의 지루함을 덜어낸다. 기본 스테이지 외에도 재화 파밍을 위한 던전 콘텐츠가 4종류로 나뉘어 있어 각기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날아오는 메테오를 스치듯 피하며 재화를 획득하는 '메테오 러쉬' 모드는 정교한 컨트롤이 주는 쾌감을 극대화했다. 장비 파밍과 재화 수급의 재미도 쏠쏠하다. '자석' 효과가 부여된 날개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골드와 아이템을 손쉽게 끌어당겨 획득할 수 있어 성장의 쾌감을 더한다. 각 스테이지는 피격 횟수 제한 등 별 3개 획득 조건이 있어 세밀한 체력 관리와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드래곤 플라이트2는 추억의 비행 슈팅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원작의 장점에 서브컬처풍의 캐릭터 수집, 전략적인 조합의 재미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완성됐다.

2025.11.30 11:01정진성 기자

플레이위드 '드래곤 플라이트2', 출시 첫날 애플 인기 게임 1위 등극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비행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2'가 정식 출시 첫날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래곤 플라이트2'는 어제(27일) 오전 11시에 출시됐다. 출시 첫날 서비스 시작 약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까지 그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게임은 지난 2013년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원작 '드래곤 플라이트'의 정통 후속작이다. 원작이 가진 핵심적인 재미 요소를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신규 콘텐츠를 탑재하여 한층 다채롭고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드래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작에서는 새로운 세계관과 함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서사적인 스토리라인을 강화해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인기 순위 1위 기록을 기념해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사용자 전원에게 ▲용의 숨결 ▲골드 ▲영원한 축복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출시 기념 이벤트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팔로우하는 사용자 전원에게 하이포션, 용의 숨결, 골드 등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스페셜 아크릴 스탠드' 굿즈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친구 초대 이벤트, 게릴라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2025.11.28 10:00이도원 기자

  Prev 1 2 3 4 5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전자·AMD, HBM4에서 파운드리까지 협력 확대

"이곳은 라면천국?"…명동 이마트24 ‘K-푸드랩’ 가보니

세단이 사라진다…SUV 전성 시대, 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가시화…화성·평택 등 반도체 생산 차질 우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