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위기가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금융 위기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찾는다

보건복지부는 10월16일까지 8주간 총 16만명 규모의 '2026년도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진행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해당 가구를 조사해 실제 위기 상황을 판단 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금융위원회 등과의 협업을 통해 채무 등으로 인해 생계 위기에 처한 가구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불법사금융 피해자와 취약채무자 정보를 새로 입수하고, 기존 금융연체자 정보 및 서민금융 신청 반려자 정보도 함께 활용해 1만6000여명의 금융 위기가구를 선별했다. 또 단전·단수와 같은 생활 위기에 처한 청년 가구 등 1만3000여명, 생계·주거·의료·고용 등 복합적 위기를 겪는 대상자 1만여명 등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불법사금융 피해 등 심각한 금융 위기가구에게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기관과 지방정부 간 서비스 의뢰체계도 강화한다. 현재는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등에 구축된 범정부 서비스 의뢰체계를 올해 말에는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까지 연계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25일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복지 연계 채무 위기가구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채무 위기가구 발굴·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1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고립, 위기가구 자살예방 대책'의 후속 점검회의로 자살 관련성이 큰 과다 채무, 불법사금융 피해 등 금융 위기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위기신호 포착 방안이 포함돼 있다. 또 경제적 지원과 관련해 불법사금융 피해 등 금융 위기가구를 지방정부에 연계하는 복지 직통 연락망(핫라인) 구축, 긴급복지 생계비 신속·우선 지원 및 2027년 기준 중위소득 6.70% 인상 등을 담고 있다. 진영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위기에 처한 국민의 입장에서는 금융, 생계, 정신건강상의 어려움이 각각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각 기관이 정책과 제도를 잘 운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의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해 금융과 복지가 함께 움직이는 체계가 작동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6.08.25 13:19조민규 기자

AI로 복지 사각지대 살핀다…행안부, 16개 지자체에 'AI 전화 모니터링' 확산

행정안전부가 복지·안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다. 행안부는 'AI 전화를 활용한 위기가구 모니터링' 사업을 16개 지자체에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년간 네이버·SKT와 협업해 수원·부천·전주·경주 4개 지자체와 함께 상담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약 4천 명을 대상으로 AI 전화 기반 위기가구 모니터링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행안부는 AI 전화를 활용한 위기가구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상담 시나리오 기반의 AI 전화 서비스를 각 지자체가 필요한 복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 지자체는 독거노인·중장년 1인 가구뿐 아니라 초기 상담 후 복지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사람 등 지역별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관리가 필요한 대상군을 선정해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응답을 분석해 복지공무원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복지혜택 안내, 위기상황 대처요령 안내, 후원물품 신청 등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 수행해 복지공무원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현장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으로 AI 전화를 지역 특성에 맞게 활용할 수 있게 돼 지역별 위기가구의 촘촘한 발굴과 사후관리까지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본근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인해 복지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자체가 AI 기술을 활용해 주민 한 분 한 분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4 17:37한정호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애플, 삼성과 폴더블 격돌…'아이폰 듀오'에 어떤 신기술 심었나

스마트폰 200만원 시대…혁신 사라진 곳에 가격만 남다

홍대 올리브영 가까이 맞붙은 ‘무신사 뷰티’ 매장 가보니

베일 벗은 아이폰 듀오…갤럭시Z폴드8과 비교했더니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