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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곧 잡을까"…구글 제미나이, 월 방문자 11억 명 돌파

구글의 인공지능(AI) 챗봇 '제미나이'가 최근 한 달 새 방문자 수가 46% 급증하며 오픈AI '챗GPT'를 추격하고 있다. 13일 시장조사업체 시밀러웹에 따르면 제미나이의 지난 달 월간 방문자 수는 11억 명으로, 전월 대비 46% 증가했다. 트래픽 점유율은 지난 달 초 9.1%에서 이달 3일 기준 13.7%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챗GPT'는 78%에서 73.8%로 하락했다. 중국의 생성형 AI 모델 '딥시크'는 4%에서 3.9%로 소폭 줄었다. 제미나이의 급성장은 단순한 인기도 상승을 넘어 오픈AI의 내부 정책 변화와도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픈AI는 최근 'GPT-5 인스턴트'라는 별도 모델을 도입해 사용자가 스트레스나 불안 상태로 판단될 경우 자동 전환하는 기능을 적용했다. 해당 조치는 위기 대응과 아동 보호를 위한 목적이지만, 일부 유료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대화가 조금만 민감해도 보호 모드로 바뀌어 흐름이 끊긴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이러한 안전모드 논란이 제미나이로의 사용자 이동을 부추겼다는 해석이다. 그럼에도 챗GPT의 충성도는 여전히 압도적이다. 시밀러웹 분석에 따르면 챗GPT 이용자의 82.2%는 다른 생성형 AI 서비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챗GPT만 이용하는 단독 사용자로 나타났다. 해당 충성도 지표에서 제미나이는 49.1%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일론 머스크의 xAI 그록(35.6%), AI 검색엔진 퍼플렉시티(33.1%), 앤트로픽의 클로드(18%)가 뒤를 이었다. 챗GPT는 전 세계 트래픽 규모에서도 지배적이다. 지난달 기준 챗GPT의 월 방문자는 59억 명으로, 제미나이의 약 5배 수준이다. 챗GPT는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방문자가 많은 웹사이트이자, 생성형 AI 중 유일하게 톱 10에 포함된 플랫폼으로 집계됐다. 시밀러웹은 "제미나이의 트래픽 증가세가 뚜렷하지만 여전히 챗GPT가 생성형 AI 시장의 중심에 있다"고 분석했다.

2025.10.13 18:24한정호

'정보 뒷거래' 추적한다…오아시스시큐리티, 다크웹 CTI 서비스 출시

국내 주요 기관 및 기업에 대한 해킹,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이 빈번해지고 있는 가운데 다크웹을 통한 유출 데이터 불법 거래도 성행하고 있다. 이에 기업과 기관은 단순 침해 탐지를 넘어 은닉된 인프라까지 직접 추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아시스시큐리티(대표 김근용)가 랜섬웨어 협상 사이트와 다크웹 포럼 등 데이터 수집 및 분석까지 결합해 기존 보안 체계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다크웹 위협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출시해 주목된다. 오아시스시큐리티는 지난 22일 다크웹 위협 탐지와 분석에 특화된 사이버 위협 정보(CTI) 서비스인 'ARTHUR'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ARTHUR는100여 종 이상의 다크웹 히든 서비스 스캔 정보를 비롯해 랜섬웨어 협상 사이트와 다크웹 포럼 등에서 불법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데이터에 대한 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다크웹 히든 서비스(onion)의 서버IP 정보 ▲웹 서비스 트롤링 외에도 SSH, SMTP 등 100여개 네트워크 서비스 스캔 결과 ▲랜섬웨어 유출 사이트, 다크웹 불법 포럼, 다크웹 내 텔레그램 주소 및 데이터 검색 정보 ▲다크웹 위협 분석 보고서 ▲사용자 정의 키워드 등록 및 실시간 알림 기능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이런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오아시스 시큐리티는 자체 기술력을 통해 랜섬웨어 해킹 그룹 운영 사이트, 금융 거래 사이트, 신용카드 판매 사이트, 위조지폐 판매 사이트, 해킹 포럼 사이트, 비트코인 믹서(Bitcoin Mixer) 사이트, 암살·청부 사이트 등 주요 다크웹 인프라의 Public IP 정보를 직접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근용 오아시스 시큐리티 대표는 “ARTHUR는 다크웹 히든 서비스의 Public IP를 직접적으로 식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다크웹 CTI 서비스와 차별화된다”며 “다크웹 기반 불법 인프라와 위협 데이터를 추적·분석함으로써 국내외 고객이 실질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6 19:02김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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