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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보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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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보드 결제한도 100만원으로…가상현금·아이템에 적용

웹보드 게임 이용자의 월 결제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이 3일 대통령령으로 공포됐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1월 27일 국무회의에서 원안 의결된 바 있다. 정부는 대통령령 제36070호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을 공포했다. 개정령은 가상현금 및 게임아이템 등의 월별 구매한도 금액을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규정은 정보통신망을 통해 베팅이나 배당의 내용을 묘사한 카드게임, 화투놀이 등 이른바 웹보드 게임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가상현금이나 게임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이용자에게 적용된다. 개정 시행령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시행일이 속한 달부터 구매분 역시 상향된 한도가 적용된다.

2026.02.03 11:27김한준 기자

웹보드 결제한도 상향...웹3 게임도 규제 완화 신호에 촉각

웹보드 게임 월 결제한도가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면서 게임업계 전반에 미묘한 파장이 번지고 있다. 달라진 정책 적용 대상은 고스톱·포커 등 웹보드 게임이지만 사행성 이슈로 제도적 제약을 받아온 웹3 게임 업계 역시 이번 소식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금액 조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웹보드 결제한도 규제는 사행성·과몰입 우려를 이유로 도입된 대표적인 통제 장치였다. 이를 전면 폐지하는 대신 일몰 재검토를 거쳐 한도를 조정했다는 점에서 정부가 사행성 이슈를 다루는 방식을 다시 정리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게임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번 웹보드 결제한도 상향은 사행성 문제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틀어막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며 “통제 자체를 없앤 건 아니지만, 현실적인 이용 행태를 반영해 규제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선례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웹3 게임은 그동안 토큰, NFT, 외부 거래 가능성 등 환금성 요소 때문에 사행성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 이로 인해 다수 프로젝트가 국내 서비스를 포기하거나, 게임 구조를 크게 훼손한 채 제한적으로 운영해왔다. 게임업계의 또 다른 관계자는 “웹3 게임은 게임성 이전에 사행성 여부에 대한 질문부터 받아왔다”며 “이번 사례가 곧바로 웹3 규제 완화로 이어진다고 보긴 어렵지만, 기존과는 달라진 시그널로 읽힌다”고 평가했다. 다만 웹보드 게임과 웹3 게임 사이에 차이가 분명하기에 이번 결제한도 상향을 웹3 게임에 유리한 식으로 성급하게 해석해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확인된다. 웹보드 게임은 내부 결제 구조가 비교적 폐쇄돼 있고, 현금화 경로를 차단하는 장치가 제도적으로 명확하다. 반면 웹3 게임은 토큰 유통과 외부 거래소 연계 등 게임 밖으로 가치가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전제로 한다. 이 때문에 규제 당국 입장에서는 결제한도 같은 세부 조정보다는 구조 자체의 허용 여부를 먼저 따질 수밖에 없다. 게임업계에는 이번 웹보드 게임 결제한도 상향이 웹3 게임에 즉각적인 제도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더라도 논의의 출발점을 다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사행성 이슈를 이유로 장기간 묶여 있던 규제를 '조정 가능한 변수'로 다루기 시작했다는 점에서다. 또 다른 관계자는 “웹3 업계가 진짜로 보고 싶은 건 한도 완화가 아니라, 토큰과 NFT를 포함한 게임 경제를 어떤 기준으로 사행성과 구분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원칙”이라며 “웹보드 결제한도 상향은 그 논의를 다시 꺼낼 수 있다는 신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28 11:25김한준 기자

웹보드 게임 월 결제한도 100만원으로 상향…2월 3일부터 시행

고스톱·포커 등 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게임법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서 원안 의결됐다. 오는 2월 3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정안은 정보통신망을 통해 베팅이나 배당의 내용을 모사한 카드게임, 화투놀이 등에서 이용자가 구매하는 가상현금·게임아이템 등의 월별 구매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치는 불법환전와 과몰입 방지를 목적으로 도입됐던 웹보드 결제한도 규제가 일몰 재검토 대상에 오른 데 따른 후속 절차로 추진돼 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입법예고 당시 2013년 도입된 관련 규제가 2026년 1월 1일 일몰 기한에 도달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개정 이유로 제시한 바 있다.

2026.01.27 16:11김한준 기자

웹보드 결제한도 100만원 목전…NHN·네오위즈 '미소'

웹보드 게임(고스톱·포커류) 규제 완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월 결제 한도가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는 이번 조치는 2022년 이후 약 3년 만으로, 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추진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의견 수렴 절차가 지난해 12월 30일 마무리됐다. 이번 개정안은 이용자 1명이 웹보드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월 결제 한도를 현행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약 43% 상향하는 내용이 골자다. 문체부는 새해 1월로 예정된 규제 일몰 시한과 그간 물가 상승 등 경제 여건 변화를 고려했다. 특히 과거 사행성 장르로만 치부되던 웹보드 게임이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접근성 높은 '모바일 여가 문화'로 안착하면서 규제 완화에 대한 사회 공감대가 형성된 점도 한몫했다. 문체부는 수렴된 의견을 정리하고 법제처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규제 완화로 인한 주목받는 곳은 국내 웹보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NHN과 네오위즈다. 앞서 2022년 7월 결제 한도가 상향된 당시, NHN 3분기 게임 매출은 1041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상승한 바 있다. 네오위즈 또한 688억원으로 13.2% 올랐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매출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웹보드 게임 사업을 통해 개선된 현금 흐름은 신작 개발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업계 관계자는 "아직 절차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침체된 국내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긍정 신호로 보고 있다"며 "입법예고에서 밝힌 웹보드게임 산업 활성화 취지에 맞춰, 업계 역시 게임산업 진흥과 함께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건전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게임 생태계 조성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1 09:12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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