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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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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웰컴금융

◇ 상무이사 승진 ▲위험관리책임자 이성수 ▲CEM본부 윤현식 ▲디지털사업본부 임성은 ◇ 이사 승진 ▲디지털금융본부 진정한 ◇ 상무이사 승진 ▲전략경영실 백승문 ◇ 상무이사 승진 ▲임원실 최문용 ◇ 이사 승진 ▲주식운용본부 김덕기

2026.01.05 11:31손희연 기자

웰컴저축은행, 본사 로비 '예술 플랫폼'으로

웰컴저축은행이 서울 용산에 위치한 본사 로비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또 예술을 매개로 시민과 작가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웰컴저축은행은 큐레이션 에이전시와 협업해 ▲전시 공간 무상 지원 ▲SNS 채널을 통한 전시 홍보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제공하며 신진 작가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돕고 있다. 프로젝트의 첫 전시로는 전영진 작가의 개인전 '픽셀 랜드(Pixel Land)'가 내년 1월 15일까지 열린다. 전영진은 자연 풍경을 픽셀화해 표현하는 회화 작업으로 주목받아온 작가다. 웰컴저축은행은 전시 공간 개방과 함께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 10일 웰컴복지재단을 통해 초청된 아동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시 작품을 해설하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전시 작가와 협업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서민금융을 담당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문화예술 영역에서도 더 많은 기회를 공유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을 중심으로 시민과 작가, 취약계층이 함께 예술을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14:40손희연 기자

SOOP, 버추얼 스트리머 지원 프로그램 시작

SOOP은 버추얼 스트리머가 플랫폼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원 프로그램 '웰컴 버추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웰컴 버추얼'은 버추얼 스트리머들이 언제나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날부터 상시 운영된다. SOOP에서 데뷔하거나 SOOP으로 이적 예정의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요건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스트리머에게는 플랫폼 주요 영역 노출을 통한 홍보 지원과 방송에 활용할 수 있는 전용 이펙트(API)가 제공된다. 또한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활동한 스트리머에게는 콘텐츠 심사 절차를 거쳐 제작 지원금이 지급되며, 인기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합동 콘텐츠를 통해 방송 경험을 쌓고 이용자들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스트리머 뿐만 아니라 새롭게 방송을 시작한 스트리머를 응원하면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이용자 참여형 행사도 진행된다. SOOP은 ▲첫 방송 참여 ▲응원 댓글 작성 ▲신규 가입 인증 ▲버추얼 스트리머 제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팬들에게 상품을 제공해 스트리머와 팬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09.18 15:03박서린 기자

웰컴저축은행, ICT AWARD KOREA 2025 대상 수상

웰컴저축은행은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CT AWARD KOREA 2025 시상식에서 '고객행동데이터 기반 가설검증실험'을 통한 맞춤형 광고 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아 대상(大賞)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ICT 분야의 시상식으로, 매년 혁신적이고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와 기술을 선보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웰컴저축은행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성향을 분석한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금융상품에 관심이 높은 고객군을 선별하고, 이를 세분화하여 광고 플랫폼별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전략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고객의 개인적 성향뿐 아니라 사회·정책적 환경 변수까지 반영한 통계적 가설검증기법을 활용해 한층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였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Social Networking Service)에 고객이 남긴 글을 토대로 금융상품이 필요한 고객들의 감성을 분석하였다. 금융상품이용이 가능할지에 대한 고민,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에 대해서 '높다', '어렵다', '힘들다' 등의 감성어 언급량이 높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광고 문안 및 이미지를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은 물론 기존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였으며, 동일한 광고 비용으로 이전 대비 200% 이상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손무웅 디지털마케팅팀장은 “고객 행동패턴에 대한 다양한 가설을 세워 검증한 결과, 행동패턴에 따라 잠재고객을 선별하고 유의미한 차이를 밝혀내는데 성공했다"며 "고객 경험과 행동패턴을 고려한 광고 소재 운영과 데이터에 기반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고객 개개인의 상황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이 찾기는 쉽지 않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예측하고, 이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적시에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웰컴저축은행의 분석역량과 디지털마케팅능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4 09:58손희연 기자

웰컴금융그룹 계열사 랜섬웨어 피해…해커 "전체 데이터 무효화" 주장

웰컴금융그룹 계열사인 대부업체 웰릭스에프앤아이대부가 최근 랜섬웨어 공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 집단 '킬린(Qilin)'은 지난 17일 자신들의 다크웹 블로그에 1테라바이트(TB) 규모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기자가 보안전문가를 통해 킬린 다크웹에 접근해 유출된 파일을 확인했다. 킬린은 탈취한 파일이 139만1천개에 달한다며, 실제 내부 문서로 보이는 10장의 샘플 파일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은 ▲투자 검토 중인 회사에 대한 기밀유지협약서 ▲대출약정 조건 변경 품의서 ▲채권내역서 등 내부 문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데이터를 샘플로 올린 킬린은 웰컴금융그룹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웰컴금융그룹은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는 데 있어 매우 무책임하다"며 "그 결과 회사의 모든 내부 데이터가 대중에게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어 "웰컴금융그룹은 고객 이름, 생년월일, 자택·사무실 주소, 계좌, 이메일 등 모든 고객의 전체 데이터베이스를 유출당했다"면서 "현재는 해당 데이터들이 무효화됐으며, 웰컴금융그룹에 데이터들이 불리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웰컴금융그룹은 8월 초 이같은 공격 사실을 알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에 피해 신고를 했으며 금융당국에도 공격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랜섬웨어는 컴퓨터나 서버에 바이러스를 침투시켜 내부 파일을 감염시킨 뒤 암호화하고, 협상 기한인 '데드라인'을 걸어놓고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하는 해킹 수법이다. 랜섬웨어 그룹 킬린은 지난 4월에도 SK그룹 미국 법인인 SK아메리카스 뉴욕 오피스에 대한 데이터 탈취를 주장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 조직이다. 이날 기준 올해에만 441건에 달하는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2년 10월 다크웹에서 활동을 시작해 중국의 자동차 부품 대기업 옌펑(Yenfeng) 등 기업에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북한 해킹 조직 문스톤 슬릿(Moonstone Sleet)도 최근 킬린 랜섬웨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져 국내 기업에 대한 공격 우려를 더하고 있다.

2025.08.19 10:49김기찬 기자

웰컴저축은행 프레임워크 '웰코어'로 ICT 회사로 체질 개선 첫 걸음

웰컴저축은행이 금융 표준개발 프레임워크 '웰코어(WELCORE)'로 회사 체질 개선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웰코어는 저작권·상표권·특허권 등 지적재산권 3종 등록을 완료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제 웰컴저축은행은 중소저축은행과 대부업체 등에 웰코어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최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웰컴저축은행 본사서 웰코어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권영관 웰컴저축은행 AICT서비스본부장을 만나 웰코어가 무엇인지, 어떤 점이 강점인지에 대해 대화했다. 웰코어, 6개월 만에 특허권 등록 완료 웰코어는 웰컴저축은행이 축적한 전산시스템 운영 및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업무에 특화된 기능들을 부분화해 모듈형 구조로 설계한 표준 프레임워크다. 웰코어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로, 개발은 웰컴저축은행의 AICT 부서 인력이 투입됐다. (☞프레임워크) 권영관 본부장은 "웰컴저축은행이 기술도 갖고 있고 업무도 정확히 알고 있으니 1차적으로 프레임워크를 만들어보자고 했고, 이후에는 한 번 특허를 내보자해서 진행된 프로젝트였다"며 "특허권 등록이 최소한 1년은 넘게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6개월 여 만에 나와서 놀랐는데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웰코어는 특허권 등록 완료 뒤 웰컴의 계열사 웰릭스에프앤아이에 도입됐다. 권 전무는 "웰릭스에프앤아이에 2024년 8월에 도입돼 지금까지 특이사항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얻었고 프레임워크에 저축은행·캐피탈·대부업 업무를 특화해 얹는 '금융 패키지' 사업을 현재는 고안 중"이라고 설명했다. "기술력+업무 이해도 높은 인력이 장점" 금융 관련 시스템 통합업체(SI)들 속에서 웰컴저축은행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웰코어 도입을 고민하는 저축은행·캐피탈·대부업체도 그런 고민을 갖고 있을 것이다. 권영관 본부장은 이에 대한 대답이 명쾌했다. 기술력과 금융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권 본부장은 "개발자들이 한 120명이 넘는데 이 직원들이 핵심 코어 업무들을 전부 담당하고 있고 유지·보수도 맡고 있다"며 "우리는 외주를 안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은행 업무들이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지를 다 아는 직원들이다 보니 혹여라도 문제가 생겼을때 큰 경각심을 느끼고 기민하게 대응한다"며 "만약 업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곳을 쓴다고 하면 분석 설계를 시작해야 하는데 잘못하면 아주 긴 시간을 써야하는데 웰컴저축은행에서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분석 설계에서도 큰 강점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프레임워크는 자동차로 얘기하면 뼈대(차체)로 그걸 잘 만들어야 구동 장치도 올릴고 기타 컴퓨터 기능도 얹는데 프레임워크 개발은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며 "업무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통해야지만 설계가 가능한 영역으로 최근에는 비대면 거래가 늘어나면서 24시간 중단없이 서비스돼야 하고 다른 것들과 오픈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연결돼야 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현상 유지도 도태…부단히 노력해야 발전" 권영관 본부장의 목표는 금융의 수익 다각화다. 그는 "기존 예대마진 비즈니스 모델에서 금융IT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보자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손종주 웰컴금융 회장께서 항상 하는 얘기가 현상 유지는 도태다, 뭔가 계속 발전해야 회사도 개인도 살아남는다고 하는데 나 역시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을 이었다. 올해 AICT본부는 웰코어에 대한 첫 외부 레퍼런스를 만든다는 계획도 세웠다. 그는 "해외 계열사에 공급할 목표를 세웠고, 해외 저축은행이나 상업은행도 눈여겨 보고 있다"며 "실무를 알아야지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무기로 올해 첫 레퍼런스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레임워크란? 개발자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진 기능들과 규칙들을 제공하는 도구.

2025.07.17 13:57손희연 기자

KT, 여름맞이 할인 제휴 서비스 확대

KT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뿐만 아니라 기존 가입자까지 전 고객 대상 제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KT는 4월 이후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VIP 등급 이상 고객에게는 롯데렌터카 차량 관리 구독 서비스 '차방정' 1개월 무료, 전 등급 고객에게는 KT알파쇼핑 할인 쿠폰과 런드리고 무료 이용권을 100% 증정한다. 8월부터는 VIP 이상 고객에게 영화 무료 쿠폰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8월31일까지 진행된다. KT는 기존 고객을 위한 멤버십 혜택도 한층 강화했다. 7월부터 파고다, 보그헤어, 김캐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밀크T 등 MZ세대와 가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휴처를 늘렸다. 전 고객 대상 7월 달달혜택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카페, 여가, 여행 테마에 집중했다.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하는 '달달초이스'는 ▲폴바셋 룽고(S) 또는 라떼(S) 50% 할인 ▲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 1천원 할인(2장) ▲SSG.COM 최대 1만2천원 할인, 주간/새벽배송 8천원 할인(2만5천원 이상 구매시) + 휴대폰결제 4천원 할인(1만7천원 이상 결제 시, 2만명) ▲팀홀튼 도너츠 무료 ▲던킨 40% 할인(최대 5천원) ▲공차 인기메뉴 6종 동일음료 2잔 구매 시 50% 할인 ▲샐러디 3천500원 할인(7천원 이상 구매 시) ▲배달의 민족 X 호식이두마리치킨 7천원 할인(2만원 이상 주문 시) ▲롯데시네마 7천원 영화예매권 등을 준비했다. '달달스페셜'에서는 쇼핑라운지, GS SHOP, 크록스 등 쇼핑부터, 스파크랜드, 롯데렌터카, 아고다, kkday, 롯데면세점 등 여행 할인까지 시즌에 맞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KT멤버십 고객이라면 주렁주렁, 김캐디, 블라이스, 원스토어 등 달달스페셜 혜택을 중복으로 이용 가능하다. 문화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인기 웹툰 원작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전국 시사회를 오는 23일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하며, 멤버십 고객 1만명을 초청한다. 응모는 7월 15일까지 멤버십 앱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8월 '알렉스 키토 사진전'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에 대한 응모도 진행 중이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 “KT멤버십은 기존 고객을 위한 상시 혜택을 늘리는 것은 물론, 신규 고객도 만족할 수 있도록 전방위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며 “모든 고객들이 폭넓고 실효성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9 09:55진성우 기자

국내 첫 SF영화 해설서 '웰컴투 과학극장'…"호기심+원리 모두 잡다"

SF 영화를 과학적 시각으로 풀어쓴 국내 첫 과학영화 해설책 '웰컴투 과학극장' 북콘서트가 오는 4월 26일 대전 유성 카페쿠아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웰컴투 과학극장' 저자인 헬로디디(대덕넷) 김요셉 이사가 독자들과 7년 동안 40명의 과학자와 함께 했던 SF 영화 콘텐츠의 궁금증과 과학기자의 삶에 대해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웰컴투 과학극장'(출판 동아시아)은 김 이사가 운영했던 '짜과해(짜고 치는 과학영화 해설)' 프로그램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기초과학연구원(IBS),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국내 유수 연구기관 과학자 40여 명이 참여해 SF영화 속 과학적 요소를 심층 분석했다. 김요셉 이사는 "단순한 영화 해설서가 아닌, 영화 속 상상이 어떻게 현재 과학기술과 맞물려 발전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 책은 총 256쪽에 모두 5부로 구성됐다. 1부 '우주와의 조우'에서는 우리가 한 번쯤 접해봤던 우주영화 '스타워즈', '아바타', '그래비티' 등을 통해 우주 개발의 미래를 들여다봤다. 2부는 요즘 주목받는 인공지능이 테마다. '그녀', '알리타' 등 인공지능 관련 영화를 통해 AI와 인간의 공존 문제를 철학적으로 접근했다. 3부 '어벤져스의 과학'에서는 히어로물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와 기술적 가능성을 분석했다. 4부에서는 '가짜와 진짜, 진실을 찾아서'가 주제다. '매트릭스, '레디 플레이어 원' 등 가상현실 영화를 통해 실제와 가상의 경계를 고찰했다. 5부는 '인물에 얽힌 과학 이야기'를 다뤘다. '마리 퀴리, '천문' 등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 속 과학을 살펴봤다. 김요셉 이사는 "SF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상상력이 실제 연구실에서 다양한 과학기술로 현실화되고 있다"며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언젠가 실제 연구를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 이사는 "과학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려 했다"며 "과학을 영화와 함께 들여다보면, 진정한 인간의 내면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요셉 이사는 지난 2002년 과학산업 전문 미디어 헬로우디디(대덕넷)에 입사해 기자로 활동하며,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연구 현장을 지켜왔다.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에서 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25.03.27 17:29박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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