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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본격 가동...방송 콘텐츠 대가 분쟁-통신 플랫폼 규제 산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10일 출범 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3법과 단통법 폐지 후속 법안 등을 의결했으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쌓여있다. 특히 유료방송의 프로그램 대가 산정 갈등과 통신, 플랫폼 산업 사실조사 후속 조치 등이 선결 과제로 꼽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해결이 시급한 대표적인 산업계 현안으로방송 프로그램 사용료 분쟁 조정이다. 미디어 업계 전반이 한계 상황에 직면하면서 시장의 자율적 해결을 넘어 정부의 적극적인 중재와 개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닻을 올린 방미통위가 향후 분쟁 조정 과정에서 어떠한 해법을 내놓을지가 업계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해 5월 SO가 매출과 연동해 콘텐츠 사용료를 삭감하는 안을 마련하자, PP 측은 “3년간 775억원 손실이 예상된다”며 즉각 거부했다. SO 측은 경영난을 이유로 새로운 산정 기준이 불가피하다며 정부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IPTV 상황도 마찬가지다. PP 측은 IPTV의 프로그램 사용료 지급률(약 28%)이 SO에 비해 현저히 낮다며 인상을 요구했지만, IPTV 측은 수신료 구조상 단순 비교는 무리라며 현재 지급률 기준으로 산정된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 불가 방침을 고수 중이다. 이처럼 유료 방송 시장 내 대가 산정을 둘러싼 갈등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산업 전체가 공회전만 거듭하고 있다. 방미통위 관계자는 “정부가 사업자 간 대가 산정에 강제성을 부여할 순 없지만, 협의가 잘 이루어지도록 협상 절차와 방법 등을 정밀하게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구글, 애플 등 인앱결제 강제, 온라인 불편 광고, 인스타그램 계정 정지, 쿠팡 회원 탈퇴 복잡 설계 등 이용자 불편 관련 사실 조사에 대해서도 과징금 부과나 시정 명령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방미통위가 7인 중 6인 구성으로 의결 정족수 4인 이상을 충족하면서 사실 조사 후속 조치에 대한 의결이 가능해졌지만, 지난 10일 열린 첫 전체 회의에서 관련 안건은 논의되지 않았다. 방미통위 관계자는 “안건이 밀려있는 상황에서 진행된 첫 전체 회의인 만큼 위원회가 긴급한 사안을 먼저 처리하고, 인앱결제 등 무게감 있는 사안은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13 16:57홍지후 기자

방미통위, 30일까지 '1기 비전 국민 의견 청취' 진행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기 비전 국민 의견 청취'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1기 비전은 방미통위의 향후 3개년 업무 방향과 추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소통위원회'를 지향하는 방미통위 목표와도 일치한다. 국민 누구나 방미통위 누리집 또는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개인 또는 단체는 방송 미디어 통신 분야 위기 대응과 미래 대비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나 건의 사항 등을 제출하면 된다. 방미통위는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1기 비전을 수립, 향후 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새로 출범한 기관의 향후 방향성을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필요한 정책들에 대해 많은 제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3 10:29홍지후 기자

방미통위, '단통법' 폐지 9개월만 후속 법안 의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해 7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 이후 약 9개월간 이어졌던 입법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다. 방미통위는 10일 출범 후 첫 전체 회의를 열고 단통법 폐지에 따라 이용자 보호 조항을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관하는 내용의 시행령과 고시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단통법 폐지 이후 법적 근거가 모호했던 단말기 지원금 차별 행위와 부실 계약서 작성 등에 대한 제재 수단을 확보한 것이다. 고민수 상임위원은 "단통법 폐지 이후 이용자 보호 사항이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관됐으나 그간 시행령 개정이 미비했다"며 "의결로 부당 행위에 대한 제재와 더불어 방미통위가 준비 중인 '건전한 단말기 유통환경 조성 시책'등 후속 조치의 추진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방미통위는 개정안을 속히 시행해 지원금 경쟁과 이용자 권익은 증진하는 한편, 특정 요금제 서비스 이용 유도나 허위과장광고 등 불공정행위엔 엄정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제도 개선이 국민 권익 증진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점검과 건전한 단말기 유통 실체를 점검해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0 16:54홍지후 기자

지난해 여름 호우 피해 주민 수신료 2개월 면제

지난해 여름 경기, 경남, 경북, 전남 일대에서 발생한 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 주민은 텔레비전방송수신료가 면제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7~8월 발생한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48개 지역 주민에 대해 수신료 면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경기 가평군 포천시, 경남 산청군 합천군 진주시 의령군 하동군 함양군, 경북 청도군, 전남 나주시 담양군 함평군 등 48개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이 대상이다. 지자체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이를 확인 받으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2개월간 텔레비전방송수신료가 면제된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늦게나마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을 도울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돕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16:21홍지후 기자

닻 올린 방미통위, 방송 3법 시행령 개정 착수..."현장 안착 추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 방송 사업자 재허가 등 의결안건 12건과 방송3법 시행령 개정(안) 등 보고안건 11건,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유효기간이 만료된 방송사들에 대한 재허가와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 시행을 위한 후속 조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방송법은 지난해 8월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은 지난해 9월 공포 시행됐으며, 회의에선 하위법령 정비에 관한 사항이 보고됐다. 향후 방미통위는 입법, 행정예고를 통한 의견수렴과 관계부처 협의,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방송 3법 후속 조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편성책임자 미선임, 편성규약 미준수와 편성위원회 심의 의결 사항 미이행 등에 대한 과태료 기준 금액을 설정했다. 종합편성을 행하는 지상파 라디오 방송사업자와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도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방미통위 규칙 제, 개정을 통해 편성위원회 구성과 관련된 종사자 범위와 종사자 대표의 자격 요건을 구체화했다. 종사자 범위는 방송사업자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자로서 취재, 보도, 제작, 편성에 참여하는 자로 하되 부서장 이상의 간부는 제외하도록 했다. 종사자 대표는 해당 종사자들이 투표로 선출하도록 하되 종사자 과반이 소속된 노동조합이 있는 경우 노조가 지정하는 자를 종사자 대표로 하도록 했다.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 변호사 단체, 교육 관련 단체 등 각 이사추천 단체의 기준과 요건을 규정하고, 방미통위가 공개모집을 통해 이사 추천단체를 선정하도록 했다. 공영방송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구성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여론조사기관의 기준도 마련했다. 일정 수준 이상 여론조사 실적과 국가승인 통계 수행 경험을 갖춘 기관을 대상으로 하되, 공직선거법 위반 등 결격사유가 없는 기관으로 제한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방송 3법' 개정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보도와 편성의 자율성 및 책임성을 함께 강화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며 “후속 조치는 입법 취지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미통위는 하위 법령 정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제도개선 효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0 16:07홍지후 기자

아이지넷-원인피니티, 국내 가상자산 책임보험 확대 맞손

아이지넷이 국내 가상자산 책임보험 시장 확대에 나섰다. 아이지넷은 지난 6일 원인피니티와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가상자산 보험리스크 관리 솔루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가상자산 사업자(VASP)의 보험 가입·준비금 적립 의무가 강화되면서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국내에는 이를 충족할 수 있는 전문 보험 상품과 리스크 관리 체계가 부족한 상황이다. 원인피니티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보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특화 보험·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해킹 등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언더라이팅 역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두 기업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형 디지털 자산 보험 상품 로컬라이징과 국내 규제 기관·생태계 파트너와 협력, 가상자산 플랫폼 대상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공동 추진한다. 아이지넷은 보험 운영 네트워크를 활용해 가상자산 사업자와 보험사를 연결하는 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사업자가 규제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실질적인 보안 대응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지태 아이지넷 대표는 "글로벌 기술력을 갖춘 원인피니티와 협력해 국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위에서 혁신적인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16:41한정호 기자

더존비즈온, '원 AI 세법도우미' 현장 안착…"실무 전문 파트너"

더존비즈온의 인공지능(AI) 세무 지원 서비스가 세법 해석과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존비즈온은 '원 AI 세법도우미'가 연말정산과 법인세 신고 시즌을 거치며 기업 실무자와 세무 전문가들 사이에서 핵심 업무 도구로 자리잡았다고 8일 밝혔다. 원 AI 세법도우미는 방대한 세법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기반으로 사용자 질의에 답하는 지능형 에이전트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시기에 맞춰 실전에 적용되며 복잡한 세법 해석과 민원 대응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다양한 세법 질의에 대해 최신 법령, 판례, 유권해석을 근거로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직자의 원천징수 처리, 인적공제, 증여재산 공제 등 까다로운 사례에서도 정확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비스 접근성도 강화했다.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실무자가 쉽게 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사이트를 반복 검색할 필요 없이 법령과 판례를 한 번에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더존비즈온에 따르면 실무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대기업 담당자는 기존에는 판례와 예규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업무를 AI가 대신 수행하면서 업무 시간이 절반 이상 단축됐다고 평가했다. 세무회계사무소 역시 고객 질의에 대해 보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답변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더존비즈온이 축적한 세무·회계 데이터와 자체 AI 기술의 결합에서 비롯됐다. 특히 지식 그래프 기반 탐색 기술 '노바(NOVA)'를 적용해 복잡한 세법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정확한 답변을 도출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기술은 한국인공지능서비스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더존비즈온은 향후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 맞춰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는 한편, 세무를 넘어 인사·노무·법무 등 기업 경영 전반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원 AI 세법도우미는 고도의 전문적 식견과 정밀한 법리 해석이 요구되는 세무 분야에서 AI가 전문가의 직관을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방대한 세법 체계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전문가가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지능형 보좌 역할로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8 17:52한정호 기자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1위…'투신전생기' 협업 효과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일 적용된 네이버웹툰 '투신전생기'와의 협업 업데이트에 따른 지표 상승으로 분석된다. 순위 견인의 핵심 요인은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투신 제피르'다. 회사는 이번 1위 달성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우편함을 통해 전체 이용자에게 협업 캐릭터 및 무기 소환권인 '차원의 모래'와 '균열의 모래'를 각각 30개씩 지급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6일 점검 전까지 이벤트 스토리 '투신'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투신 제피르' 4개와 전설 무기 및 방어구 랜덤 상자를 제공한다. 동일 기간 진행되는 '이세계 특별 출석 챌린지'에서는 투신 제피르 성장에 쓰이는 '기억의 파편' 320개와 전용 무기 '레퀴엠', 용살자 제피르 기억의 파편 80개, '도망자 시라노 스킨' 등을 배포한다. 또한 '8대 난제 던전 레이드 훈련' 참여 시 차원의 모래 66개와 재조합 도구,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를 수령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 뺨을 때리는 암흑 마법사의 이야기'를 통해 차원의 모래 50개가 추가로 주어진다.

2026.04.08 16:40정진성 기자

코스피 하루만에 7% 폭등…100만 닉스·21만 전자

미국과 이란이 2주 간 휴전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폭등했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87% 폭등한 5872.34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부터 무섭게 올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12% 오른 1089.83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21만원을 다시 돌파하며 '21만 전자'가 됐고 SK하이닉스는 100만원을 돌파 '100만 닉스'를 썼다. 원·달러 환율은 1%대 하락하면서 1400원대로 내려왔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 대비 33.6원 내린 1470.6원으로 마감했다.

2026.04.08 15:38손희연 기자

방미통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 지원 114개사 선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소상공인 114개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생력 확보와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 사업에 대한 조사 결과,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평균 매출이 7.9% 증가하고 평균 고용이 11.8% 늘어났다고 응답했다. 올해 공개 모집엔 총 615개 소상공인이 신청했으며, 사업 운영계획과 경쟁력, 광고 적합성, 성장 기대효과 등을 평가해 부산 경남권, 광주 전라권 등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 83개사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31개사는 종합 평가 점수에 따라 차례대로 선정했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TV와 라디오 광고 구분 없이 방송광고 제작, 송출 비용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방송광고 전문가를 통해 1: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받는다. 자세한 평가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에 공개됐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방송광고 지원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방송광고 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13:09홍지후 기자

원·달러 환율, 전일 대비 1.25% 하락…1500원 하회

미국과 이란 간 휴전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5% 내린 1478.3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이날 전일보다 24.3원 하락한 1479.9원에 출발한 뒤 낙폭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이란과 약 2주간의 휴전에 동의하면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완화된 점이 환율 하락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4.08 09:37홍하나 기자

사람보다 먼저 일 하는 AI…더존비즈온, '위하고 T AI 에디션' 출시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AI)을 단순 도구를 넘어 업무를 스스로 준비하고 제안하는 '지능형 AI 비서'로 키워 세무 업계 AI 전환(AX)에 나섰다. 더존비즈온은 프로액티브 AI를 탑재한 '위하고 T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분석해 필요한 업무를 미리 점검·준비하고 제안하는 업무 준비형 AI를 위하고 T의 '원 AI'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지시를 기다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선제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형태로 진화시켰다. 프로액티브 AI는 사용자 명령 없이도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파악해 필요한 작업을 사전에 수행하고 제안하는 AI 에이전트다. 복잡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AI가 먼저 준비함으로써 사용자는 최종 확인과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보안 측면도 강화했다. 일부 오픈소스 기반 AI 서비스에서 제기되는 정보 유출이나 권한 접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철저한 권한 관리 체계를 적용했다. 데이터 접근을 통제하고 정보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검색증강생성(RAG) 기술과 특정 작업을 실행하는 펑션콜 기술도 적용해 기업 데이터 기반의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구현했다. 프로액티브 AI는 위하고 T와 원 AI를 함께 도입한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더존비즈온은 단순 반복 업무는 줄이고 세무 컨설팅, 경영 자문 등 고부가가치 업무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예컨대 프로액티브 AI는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패턴을 분석해 처리해야 할 업무를 카드 형태로 메인 화면에 제시한다. 신고 기간에는 결산 완료 기업의 법인세 신고조정을 초안 형태로 미리 작성하거나,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가 미작성된 경우 자동으로 신고서를 생성한다. 이후 간이지급명세서 작성과 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통합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AI가 브리핑하는 업무 리스트를 확인하고 검토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급여자료와 재무제표를 비교해 누락된 회계전표를 찾아내고 필요한 분개를 자동 생성해 오류를 줄인다. 상업등기 등 법정 기한이 있는 업무도 사전 점검과 안내를 통해 누락을 방지한다. 수임 기업의 민원서류 역시 AI가 사전에 발급하고 카드 형태로 알림을 제공해 확인과 전송만으로 업무를 완료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전문가를 돕는 비서가 될 수 있도록 지능형 AI 비서 모델을 오랜 기간 구상하고 준비해 왔다"라며 "철저히 통제되고 관리되는 안전한 환경에서 AI가 사용자 의도를 파악하고 업무를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17:56한정호 기자

[인사] 산업통상부

◇국장급 승진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바이오기술혁신국장 이영호

2026.04.06 18:25주문정 기자

게임위,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 모니터링단' 출범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는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서태건 위원장과 내부 관계자 및 선발 요원들이 참석했다. 전국 단위로 선발된 이번 모니터링 요원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8개월 동안 실무에 투입된다. 이들은 온라인으로 유통되는 자체등급분류 게임물의 등급 적정성을 확인하고 사후 관리를 전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유해 콘텐츠 접근을 예방하고 건전한 이용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서태건 위원장은 "변화하는 게임 환경 속에서 모니터링단은 이용자 보호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도 안정적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6 15:30정진성 기자

뉴노멀소프트 '창세기전 키우기', 원스토어 최고 매출 톱10 진입

뉴노멀소프트(대표 박장수)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가 원스토어 입점 직후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 내에 안착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10일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원작 '창세기전' IP(지식재산권ㄴ)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직관적인 성장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성과는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방치형 장르의 접근성과 원작 IP의 인지도가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회사는 현재 확보한 초기 지표를 바탕으로 장기 흥행을 위한 후속 작업에 집중한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시스템 개편과 신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서비스 안정성을 굳힐 방침이다. 뉴노멀소프트 관계자는 "방치형 장르의 매력과 '창세기전' IP의 힘을 많은 이용자분들께서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개발사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14:50정진성 기자

'환율 단속' 나선 정부

우리나라 정부 인사들이 최근 높아진 원·달러 환율에 대한 경계감을 재우기 위한 발언을 내놓고 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환율은 점진적인 안정 구간으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망은 전쟁 양상과 에너지 가격 흐름에 달려 있겠으나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31일 원·달러 환율이 1535원을 빠르게 넘어서면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그는 "구조적 위기 신호라기보다는 주식시장발 수급 왜곡이 외환시장에 일시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주식시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외국인 매도 자금이 단기간에 달러 수요로 전환되며 환율을 밀어 올린 전형적인 '수급 충격형 상승'에 가깝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도 환율과 관련된 글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엄정 대응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날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구 부총리는 "최근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이 일부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유포된 것에 대해 우려한다"며 "같은 가짜 뉴스 유포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4월 1일부터 국고채 WGBI 편입이 공식 개시됨에 따라 외국인이 국고채를 4조 4000억원(3월 30~4월 1일) 순매수하는 등 일본계자금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원활히 유입되고 있어 향후 채권·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관계기관 합동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을 가동해 자금유입 상황을 지속 면밀히 모니터링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추경)예산 편성안의 경우 성장률 0.2%p 제고 효과가 있고, 취약부문 지원에 집중하는 점 등을 감안 시 물가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추경 통과 시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총 27조원 수준의 정책금융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02 10:23손희연 기자

김종철 위원장, 구글에 "앱마켓 수수료 인하 조속히 시행해달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윌슨 화이트 구글 글로벌공공정책총괄 부사장에 “12월로 예정된 (앱마켓 수수료율 인하) 국내 적용 시기를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윌슨 화이트 부사장과 카라 베일리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전략담당 부사장이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구글의 긍정적 변화로 앱마켓 생태계에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구글 본사 임원들은 방미통위를 찾아 앱마켓 구글플레이의 결제 수수료율 인하 방침과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플레이 수수료를 30%에서 최대 20%로 하향 조정한다. 구글플레이는 그동안 연 매출 100만 달러 초과 분에 대해 30%의 수수료를 부과해왔는데 앱마켓이라는 새로운 시장 생태계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린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국내 인앱결제 관련 법안이 시행되고 유럽연합에서도 규제 대상에 올랐고 자국인 미국 시장에서도 논란이 되자 수수료 정책에 변화를 준 것이다. 일률적인 30% 인앱결제 수수료와 달리 앞으로는 15~20%의 서비스 수수료에 5%의 결제 수수료를 구분해 부과된다. 신규 설치 건은 20%, 기존 설치 건은 25%가 되는 식이다. 외부 결제수단도 사실 일률적으로 적용해왔는데 이에 대한 문호도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와 같은 정책 변화는 6월부터 유럽과 미국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에는 올해 12월에 적용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면담에서 적용 시기를 조속히 시행해달란 점과 함께 국내 중소형 개발자와 앱마켓 생태계 전반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고, 구글 측은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앱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구글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26.04.01 16:08박수형 기자

기관 2조원 순매수에 코스피 7.9% 폭등…한때 매수 사이드카

코스피와 코스닥이 폭등하고 있다. 1일 오후 1시 4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1% 오른 5447.11로 거래 중이다. 전 거래일 5000선까지 주저앉았던 코스피 지수가 5400대를 회복한 것이다. 유가증권 시장에 기관이 2조여원 가량 순매수하면서 코스피가 크게 오른 것으로 보인다. 전 거래일 크게 떨어졌던 삼성전자는 12%대, SK하이닉스는 10%대 상승 거래 중이다. 장 초반 코스피200 지수가 크게 오르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5.88% 급등한 1114.72로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1536원까지 치솟았던 원·달러 환율은 크게 반락해 1510원 아래서 움직이고 있다.

2026.04.01 13:48손희연 기자

방미통위 위원, 7명 중 6명 채웠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국회 몫으로 추천된 고민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임명했다. 또 비상임위원으로 국회 추천을 받은 윤성옥, 이상근, 최수영 등에 대한 위촉 재가가 완료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의 방미통위 위원 임명과 위촉 재가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 비상임위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인사다. 또 이상근, 최수영 비상임위원은 국민의힘이 추천을 받았다. 방미통위는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 몫으로 지명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에 이어 이날 국회 몫 4명이 추가 임명, 위촉되면서 7인 중 야당 몫 상임위원 1명을 제외하고 6인이 채워졌다. 방미통위는 재적 위원 7명 중 4명 이상이 출석하면 전체회의를 개의할 수 있다.

2026.03.31 20:11박수형 기자

방미통위, 4월부터 정보 취약계층 대상 통신·AI 교육 지원

노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통신 및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역량 강화 교육이 4월부터 전국에서 실시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31일 '2026년 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 강사단 발대식'을 열고 전문 강사 141명을 위촉했다. 올해 교육은 ▲통신서비스 활용 시 유의 사항 ▲통신서비스 피해예방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및 피해 예방 ▲스마트기기 활용 등으로 이뤄진다. 강사단은 노인,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위해 통신서비스 활용 능력이 우수하고 전문성을 갖춘 141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발대식은 강사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효과적인 강의 기법 및 올해 주요 교육 내용 소개 등 강사들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 격차 해소 및 보이스피싱 엄단이라는 범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경찰청 협조로 최신 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도 이뤄졌다. 올해 교육은 최근 여러 분야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사상 최대의 보이스피싱 위협에 대처하고, 인공지능 서비스의 역기능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등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신 피해사례와 실제 교육 대상자들의 피해 예방 사례를 공유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교재 콘텐츠는 도식화‧만화 등의 이미지로 재구성해 가독성을 높이고, 어려운 통신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하는 한편 통신서비스 피해 예방 및 대처법을 포스터로 제작해 경로당이나 복지관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배포, 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 예방 교육은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50만 명 이상의 정보 취약계층이 수강했다. 교육 수강을 원하는 기관에서는 방미통위가 운영하는 '와이즈유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동주 방미통위 사무처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지능화된 보이스피싱과 인공지능 서비스의 역기능은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이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디지털 주권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16:40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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