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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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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 전북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지원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전북지방우정청과 협력해 전북 중소기업 해외 수출 물류비를 지원한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전북지방우정청과 전북 지역 중소기업 해외판로 확대와 물류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협약식엔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과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 청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은 양 기관 협력을 기통해 지역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지방우정청은 지역 중소기업 발굴과 국제특송 우편물 50% 할인, 운송비 지원사업 5000만원을 투입한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전주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별로 추가 물류비 50만원을 제공한다. 오기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15:57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폐가전제품 재활용 캠페인 진행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캠페인을 통해 모은 폐가전제품 2409개를 자원 순환에 활용한다. 우체국물류지원단는 비영리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업해 폐전기, 전자제품 회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2023년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 전자제품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관련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엔 임직원 318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8월12일부터 지난 4일까지 열렸다. 참가자는 폐가전제품 총 2409점을 모았다. 모아진 물품은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돼 유해 성분을 걸러내고 재활용 자원을 회수하는 등 환경 친화적인 재활용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친환경 활동을 지속 추진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14:46홍지후 기자

45㎏ 넘는 수출 화물, 우체국서 해외 배송 한번에

중소 수출기업이 45㎏ 이상의 국제화물을 보낼 때 운임 비교부터 통관, 해외 현지 배송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우체국 물류 서비스가 나온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중소기업의 국제화물 운송 부담을 낮추기 위한 '포스트픽(Post Pick)'을 오는 1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포스트픽은 기업이 화물의 출발지와 목적지, 중량, 부피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시장 운임을 비교해 적합한 운송 조건과 견적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이후 우체국 화물 접수와 통관대행, 국제운송, 도착 국가에서의 배송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연계한다. 시범운영 대상은 45㎏ 이상 국제화물이다. 배송 가능한 국가는 미국과 베트남, 인도, 독일, 네덜란드 등 5개국으로 우선 한정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기업은 우체국물류지원단 홈페이지의 견적문의 게시판에서 화물 정보를 입력해 견적을 요청하면 된다. 지원단은 해당 정보를 토대로 이용 가능한 운송 방식과 비용을 안내한다. 카카오톡을 통한 상담 창구도 운영한다. 포스트픽 이용 절차를 비롯해 국제화물 운송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지원단은 이번 시범운영에서 실제 화물 운송 실적과 이용 기업의 의견을 수집해 서비스 절차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후 견적 신청부터 접수, 배송조회까지 국제화물 운송에 필요한 기능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물류 플랫폼 구축도 추진한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포스트픽을 통해 중소 수출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국제화물 운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우체국 물류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성을 연계한 새로운 물류서비스 모델을 구축하여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9.11 16:57박수형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추석 앞두고 청렴 실천 기간 운영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임직원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청렴 실천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청렴 실천 기간엔 기관장 참여 현장청렴간담회, 내부통제 N행시, 갑질 집중 신고기간 운영, 전 직원 반부패 자가진단 등이 마련됐다. 청렴 문화를 대외 이해관계자까지 확산하기 위해 협력 업체 대상으로 기관 반부패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을 전달한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청렴실천 강조 기간을 통해 청렴 소통과 자율적 실천이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16:49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 지역 어르신 배식 봉사 진행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는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의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식사합시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8월26일 비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자원봉사자는 배식과 식사 지원, 행사장 정리 등에 참여했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식사합시다' 사업은 지역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영주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 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우체국물류지원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는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폭염 대비 150만원 상당의 냉방키트를 지원했다.

2026.09.07 16:43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경인지사,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진행

우체국물류지원단 경인지사는 경인지사, 안양사업소 근로자를 비롯해 안양우편집중국, 우체국시설관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안양 동안구 보건소와 연계해,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현장 근로자 초기 대처 능력을 높이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이론 학습,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 신고와 대응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응급 상황별 대처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우체국물류지원단 경인지사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협력해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9.03 16:42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현장 맞춤형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진행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제3회 폴라(POLA)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31일 진행됐다. 기관의 주요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가상 작업 환경을 제시하고, 참가자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위험성을 평가했다. 대회에는 4인으로 이뤄진 총 6개 팀이 참가했다. 기관이 담당하는 우편물 운송, 국제물류, 소포위탁배달, 물류센터 운영 등 4대 주요 사업 작업 환경을 가상으로 재구성한 문제가 주어졌다.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심사엔 해당 사업 소속 내부위원 1명과 외부 안전, 보건 전문가 2명이 참여했다. 각 팀이 발굴한 유해·위험요인 수준과 개선 아이디어 등 평가 결과 전반을 종합 심사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2팀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 안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고, 안전이 업무의 기본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1 22:01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국민 체감 서비스 개선 추진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소포 정시 배달 확대를 비롯한 서비스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에 나섰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혁신·소통 워크숍'을 열고 국민 체감형 우편물류 서비스 개선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선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를 공유하고, 소포 정시 배달 등 국민 체감 지표를 신설해 점검하기로 했다. 이어진 소통 세션에선 오기호 이사장이 현장 직원의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임직원 번아웃 예방과 스트레스 관리 등 심리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권을 서비스 품질의 기초로 삼았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워크숍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전담 부서가 제안 의견을 과제로 취합해 이행 계획을 수립하고 처리 결과를 공유하는 체계도 마련했다. 오 이사장은 “직원의 제안이 제도로 이어지고, 그 변화가 국민이 느끼는 차이로 나타나도록 이행 여부까지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31 17:17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소포 배달원 300명에 음료 제공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온열질환·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소포 위탁 배달원 등 약 300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음료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대구우편집중국에서 진행된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 소포위탁배달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 지원단은 냉커피 등 시원한 음료를 제공했으며,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산재 예방 핵심 정보가 담긴 팸플릿을 배부했다. 지원단은 지난 6월부터 배달원을 대상으로 페이스 스카프, 쿨토시, 식염포도당 등 물품을 조기 지급했으며, 작업장 내 대형 선풍기와 제빙기를 추가 배치했다.

2026.08.12 17:32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성금 500만 원 전달

우체국물류지원은 임직원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임직원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최근 5년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피해 희생자·유가족 지원금 500만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희생자·유가족 지원금 600만원, 우크라이나 전쟁 위기 인도적 지원금 620만원 등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해왔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성금이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7 18:20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신규입사자 대상 노무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신규입사자 대상으로 올바른 노사문화 이해를 위한 노사관계·근로자 참여제도 개념과 근로기준법 기초 등을 다룬 노무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진행된 교육은 실무에 꼭 필요한 지식을 담아 업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근로기준법 개념과 실제 사례를 통한 올바른 노사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기호 이사장은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올바른 노사관계를 이해하고 실무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노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06 17:28홍지후 기자

"이른 폭염"...소포위탁배달원 안전 확보 선제대응

우체국물류지원단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함께 조기 폭염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소포위탁배달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지원단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소포배달원 안전사고 예방과 배달환경 개선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조기 지급한다. 페이스 스카프, 쿨토시, 식염포도당 등 탈수 예방 및 냉방 용품을 지급해 야외 배달시 체감온도를 낮추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 돕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소포 분류 작업장에 선풍기와 제빙기 등을 추가로 설치해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고, 배달원들이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배달원 업무 특성을 고려해 야외 배달 중 폭염 발생 시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주변 폭염 쉼터 정보와 무료 개방 주차장 위치를 문자로 수시로 안내키로 했다. 한편 우체국물류지원단은 폭염, 폭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경우 배달원이 자율적으로 작업중지권을 실행할 수 있는 안전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02 16:22박수형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고가치 데이터 개방...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우체국물류지원단은 AI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고가치 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활성화'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단순한 데이터 개방을 넘어 맞춤형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고가치 데이터 발굴 및 개방 등 공공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오류 무결점 달성 및 표준 데이터 준수 등 체계적인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해 온 점도 높게 평가 받았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기관의 데이터 개방 노력이 국민과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2 09:52박수형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국가 물류서비스 핵심 기관' 새 비전 제시

우체국물류지원단은 '비전 및 중장기 전략 국민보고·다짐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관 전략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경영 방향을 구성원과 파트너사 등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엔 협력사,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비상임이사진 및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이날 미션을 '안전·신속·정확한 우편물류서비스 효율적 제공을 통한 국민 편익 증진 및 물류서비스 발전에 이바지'로 재정의하고, 기관 비전을 '모두의 성장을 추구하는 스마트 종합 공공물류 서비스 기관'으로 제시했다. 또한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물류 체계를 혁신하고 국민, 고객,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과의 상생과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기관의 비전 달성을 위해 3대 전략 목표 ▲물류서비스 고도화로 국민편익 제고 ▲변화와 도약으로 성장 기반 구축 ▲소통, 신뢰, 실용으로 책임경영 실천과 이를 뒷받침할 9대 핵심 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주요 사업 부문에서 물류 서비스 정시성 100% 달성을 목표로 효율적인 운송 체계를 구축하고 배달 서비스의 정확도 향상으로 국민 체감 서비스 품질 개선, 최신 물류 기술 도입 확대로 물류센터 운영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미래 성장을 위해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해상운송 등 다변화된 국제물류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AI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관 대행, 역직구 활성화 등 신성장사업 발굴 및 확대 등을 통해 기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또한 종사자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투명한 경영과 효율적 자원 배분으로 협력사와의 공정 거래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우체국물류지원단이 향후 5년 내 모두의 성장을 구현하는 스마트하고 신뢰받는 종합 물류 공공기관으로 국민 곁에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4 11:18홍지후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자율주행 트럭 화물운송 기술개발 컨소시엄 참여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27년까지 추진하는 182억원 규모의 전략과제인 '대형트럭 화물운송을 위한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 기술개발'에 컨소시엄 기업으로 직접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형트럭에 특화된 카메라 기반 AI 상용화 ▲대규모 실주행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한 고속도로 내 변칙적 상황 대응 ▲안전한 자율주행 화물운송을 위한 원격 관제 플랫폼 구현 등 고속도로 무인 자율주행 기술 실증과 상용화를 위해 추진한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이 프로젝트 참여로 우편물 운송구간에 무인 화물차량을 실제 운영하고, 운영 결과를 기반으로 AI 자율주행에 필요한 기술 제안 등 자율주행 기술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이번 컨소시엄 참여뿐만 아니라 향후 AI를 통한 국가 인프라 확산 지원 등 새정부의 AI 대전환(AX)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06 16:55박수형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운영

우체국물류지원단은 국제우편물 처리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영종도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온의 물류 환경에서 근무하는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와 산업재해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출근 점심시간에 맞춰 커피차를 운영해 근로자들이 더위를 식히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산업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 메시지를 전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 및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앞으로도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 등 다양한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현장의 의견을 개선에 반영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8.12 16:20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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