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우주항공'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AAM에 적합한 한국 인증 기준 수립해야"

첨단항공교통(AAM)에 적합한 한국형 인증 기준을 독자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0회 우주항공 리더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특별강연에 나선 이대성 전 항공안전기술원장은 'AAM 개발 및 인증 체계 현황과 과제' 발표에서 “AAM이 국내 모빌리티 혁신과 항공제조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대성 전 원장은 “국내 AAM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핵심기술 개발, 지속 가능한 AAM 비즈니스 모델 수립, AAM 생태계 협력체계 구축 등 장기적인 전략과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안전성 및 경제성 최적화가 AAM의 성공 요소"라고 지적했다. 이 전 원장은 또 항공기 분류 및 인증 체계와 관련해 “세계 각국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주요 항공 당국(FAA·미국연방항공청, EASA·유럽항공안전청 등) 간 AAM의 공통적 정의와 분류체계가 없다"고 언급했다. 이 전 원장은 "우리나라도 단기적으로는 미국이나 유럽의 인증 체계를 종합 분석 및 검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AAM 형상(eVTOL·수직이착륙 전기 항공기)을 고려한 특수 기술기준을 마련해 독자적인 AAM인증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AAM 국제 시장 규모는 오는 2040년 약 1조 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2025.03.19 13:41박희범 기자

KCL, 부울경 지역 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지역산업 육성 지원

KCL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테크노파크(TP)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 육성과 기업 혁신성장 지원에 나선다.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천영길)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창원과 울산에서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와 기술교류를 촉진하고 연구개발 장비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에는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 산단환경개선센터 구축사업'을 통해 조성한 사물인터넷(loT) 기반 통합관리 플랫폼 및 대기오염물질 측정·분석 장비의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KCL은 경남TP와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울산TP와는 '제조 분야 친환경 관리 인프라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은 경남의 주력사업인 우주항공·방산 분야 특수 소재 국산화 기술개발, 실증·인증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제조 분야 친환경 관리 인프라구축사업은 울산의 주력 신산업 분야 지원을 위해 OPEN LAB 인프라구축, 성능평가지원, 제조기업의 안전관리 통합지원을 목표로 수행 중이다. KCL과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사업 성과를 계승하고 구축된 장비의 효율적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연구개발 장비 공동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 ▲국책사업 공동연구 개발 ▲기업·인력·기술의 정보교류를 중심으로 업무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부산·울산·경남테크노파크와 KCL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부산·울산·경남이 국가 핵심전략산업의 거점이 되도록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19:23주문정 기자

KCL, GAMA와 미래첨단모빌리티 산업 발전 업무협약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천영길)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GAMA·원장 김성진)과 '미래첨단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KCL과 GAMA는 협야글 계기로 미래첨단모빌리티와 관련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기술 발전에 협력해 시험인증·표준화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두 기관은 앞으로 자동차, 우주·항공 분야를 포함한 미래첨단모빌리티 분야에서 ▲연구개발(R&D) 사업 공동 수주 및 실행 협력 ▲기술정보 교류 및 표준화 활동 ▲시험장비 공동활용 ▲글로벌 협력사업 추진 등을 통해 광주 전남지역 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CL은 전남 고흥에 우주항공청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센터' 구축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와 우주·항공 시험인증 시장 진출을 위한 산업 인프라를 마련하고 있다. 천영길 KCL 원장은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모빌리티 지원 기관인 GAMA와 협력해 광주·전남지역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미래 경제를 책임질 자동차, 우주·항공 미래첨단모빌리티 시험·인증 분야 선도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성진 GAMA 원장은 “최근 GAMA가 보유한 다양한 모빌리티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험인증기관 등과 협력을 늘려 나가고 있다”며 “시험인증기관과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확대해 시험인증기관의 원스톱 서비스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05 18:33주문정 기자

TI, 업계 최초 우주 등급 '200V GaN 게이트 드라이버' 출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방사능 내성 경화 기능을 갖춘 하프 브리지 질화 갈륨 (GaN)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FET) 게이트 드라이버 신제품군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군에는 업계 최초로 최대 200V 작동을 지원하는 우주 등급 GaN FET 게이트 드라이버가 포함돼 있다. 해당 제품군은 핀 투 핀(pin-to-pin) 호환이 가능한 세라믹 및 플라스틱 패키징 옵션으로 제공되며 세 가지 전압 레벨을 지원한다. TI가 이와 같이 우주 등급 전력 제품의 기술 개선을 이루면서, 엔지니어들은 TI의 제품군만으로도 모든 유형의 우주 항공 미션에 적합한 위성 전력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게 됐다. 위성 시스템은 궤도 내 데이터 처리 및 전송량 증가, 고해상도 이미징, 보다 정밀한 센싱에 대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엔지니어들은 위성 시스템의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력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TI의 새로운 게이트 드라이버는 상승 및 하강 시간이 짧고 GaN FET를 정확하게 구동하도록 설계되어 전원 공급 장치의 크기와 밀도를 개선해 준다. 이를 통해, 위성은 태양광 패널에서 생성된 전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하비에르 바예 TI 우주 항공 전력 제품 사업부 제품 라인 매니저는 "위성은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제공부터 기후 및 운송 활동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며 인류가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탐색하도록 돕는다"며 "TI의 새 제품군은 저궤도, 중간 궤도, 정지궤도 상의 위성들이 우주의 극한 환경에서 높은 수준의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장기간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2025.02.25 09:48장경윤 기자

트럼프 우주영토 확장 선언…"한국도 민간주도형 우주탐사 가속화해야"

지난 20일 출범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우주로의 영토확장을 선언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민간 주도형 우주탐사가 가속화돼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세대학교 주광혁 인공위성시스템학과 교수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제8회 우주항공 리더 조찬 포럼' 특별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화성에 성조기를 꽂기 위해 미국인 우주비행사를 보낼 것"이라며 "별에 대해 '매니페스트 데스티니(Manifest Destiny, 명백한 운명을 의미하는 미국의 영토확장 관련 표현)'를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교수는 우리나라가 당면한 우주개발 트렌드로 3가지를 꼽았다. 3가지는 ▲국방 및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 우주개발로의 방향 전환 ▲스타트업 중심의 창의적 우주개발 모델 등장 ▲기존 기술 노후화 및 첨단기술 도전 활발 등이다. 주 교수는 또 세계 우주탐사 현황 및 아르테미스 계획 등을 소개하며, “2030년대 초반까지 향후 10년 이내 달 탐사 임무는 약 230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주 교수는 "미항공우주국(NASA)이 착륙선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블루오리진, 스페이스X, 인튜이티브 등 14개 민간기업과 운송 서비스(CLPS)를 계약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아르테미스 계획을 수립한 대통령은 트럼프지만 아폴로 이후 처음 진행되는 달 탐사 계획은 아니다”라고 말한 주 교수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달을 넘어 화성 착륙이 궁극적인 목표고, 역사상 가장 강력한 로켓 제작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아르테미스 계획에 서명한 36개국 가운데 우리나라는 10번째로 서명했다. 주 교수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아르테미스를 포함한 국제 우주 탐사·개발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국내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는 어디냐는 질문에 “삼성, 현대 등 한국 대표 기업의 참여 확대뿐만 아니라 IT, 통신, 원자력 등 한국이 잘하는 분야를 우주로 확장해야 한다”고 답했다. 주 교수는 또 “현대차에서 만든 로버를 타고 달에서 카카오톡을 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고 덧붙였다.

2025.01.22 16:05박희범 기자

KCL, 美 ASTM과 우주항공 표준협력 강화 위한 컨퍼런스 개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천영길)은 미국재료시험협회(ASTM·회장 앤드류 키레타)와 20일 KCL 서초행정동에서 우주항공 분야 표준협력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ASTM은 1898년에 설립된 미국 표준개발·보급 기관으로 세계 약 140개국, 3만 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우주항공·건강과 안전·첨단제조·에너지효율·탄소중립 등 약 1만3천개 표준 제정·운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표준을 선도하고 있다. KCL은 지난해 9월 우주항공분야에서 유일하게 정부 표준협력개발기관(COSD)으로 지정받았다. 우주항공청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센터'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우주항공분야 시험인증 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하고 있다. 또 국가기술표준원의 '우주항공 분야 표준화 활성화 방안 조사연구'를 수행해 우주항공 산업표준(KS)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 컨퍼런스에서 KCL과 ASTM은 우주항공 분야 표준협력을 시작으로 전 산업분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정기적인 공동 컨퍼런스 개최와 ASTM 기술위원회(TC)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표준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글로벌 표준·인증시장에서 비전과 가치를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ASTM과의 협력 분야를 우주항공산업과 같은 첨단전략산업 뿐 아니라 전 산업으로 확대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17:47주문정 기자

이상철 항우연 원장 "창의적 과제 적극 발굴"

"첨단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극 도입할 것입니다. 이와함께 도전적 목표와 창의적 과제를 발굴하겠습니다." 이상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 13대 원장은 20일 오후 2시 취임식에서 "항우연이 이전의 성과와 역할에 안주할 수 없다"며 국가 우주항공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5대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이 신임 원장은 "국가 우주항공 분야는 국가 주력 산업화라는 막중한 임무와 도전이 앞에 놓여 있다"며 "장기적으로 항우연이 국가 항공우주분야 미래 선도기술의 저장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임 원장은 조직문화 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에도 공을 들일 계획이다. 원내 연구소 간 협력과 인적교류 강화와 융합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장기적으로는 미래 지향적 조직 운영 형태를 찾을 방침이다. 전문성과 균형감을 지닌 회의체를 구성,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 이 신임 원장 각오다. 이 신임 원장은 수평적 의사소통 문화 조성, 연구원 복지와 인센티브 프로그램 마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 내부 조직간 균열과 파벌 논란, 이익에 따른 벽을 허물고 성과 대비 미흡하다고 판단하는 인센티브 시스템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와함께 우수연구원 세미나 장려와 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미리 리더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이 신임 원장은 산·연 및 학·연 협력 강화 국제협력과 국제 공동연구 추진 ESG 경영 등을 펴나갈 계획이다.한편 우주항공청 윤영빈 청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이상철 신임 원장에 임용장을 수여했다.

2025.01.20 15:55박희범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모두의 AI'가 일상을 바꾼다…어떤 변화 생길까

AI 트랙터가 농사 짓는다...4단계 자율주행부터 온실용 휴머노이드까지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한민국 금2·은1·동2 수확...LoL 2연패 성공

은행 전산망 잇단 해킹…금융 소비자 불안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