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울지방우정청 직원들은 복지관에서 배식 지원과 설거지, 시설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김정렬 서울지방우정청장은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께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7:45홍지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