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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청'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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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우정청, 이륜차 주행 실습 교육 진행

서울지방우정청은 최근 임용된 신규 집배원 등을 대상으로 이륜차 주행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집배 업무의 핵심 이동 수단인 이륜차 운전 숙련도를 높여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5회에 걸쳐 17개 총괄국 집배원 43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파주시 한 이륜차 교육 전문 기관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존 조작법과 스로틀 제어 숙달, 넘어진 이륜차 세우기, 저속 밸런스 주행, 안전한 코너링 등이다. 서울지방우정청은 교육을 수강한 교육생 만족도가 90%에 달하는 등 호응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김정렬 서울지방우정청장은 “집배원의 안전 확보는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우정 서비스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실습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이륜차 사고가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13:23홍지후 기자

우체국 집배원이 서울 등하굣길 지킨다

서울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나선다.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과 서울특별시경찰청은 지난 23일 서울지역 22개 총괄우체국 집배원 2886명을 '등하굣길 안전지킴이'로 위촉하는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집배원들은 어린이 범죄예방을 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등 안전 감시자로서의 활약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어린이 대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골목길과 주택가 구석구석을 누비는 집배원의 업무 특성을 치안 활동에 접목해 경찰력만으로 채우기 힘들었던 통학로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집배원들은 본연의 배달 업무를 수행하면서 등·하교 시간대 통학로 주변의 거동 수상자나 이상행동을 감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위험 상황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를 통해 현장에서 피해 아동을 구호하는 등 어린이 보호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집배원들은 매일 반복되는 이동 경로에서 방범 시설물 미비점이나 교통안전 인프라 시설 등도 상시 점검한다. 이렇게 발굴된 위험 요인은 경찰과의 협업 시스템을 통해 즉시 조치될 예정이다. 서울지방우정청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집배용 이륜차 등에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홍보 스티커를 부착한다. 범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시민에게는 안심을 주는 '보이는 예방 순찰'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정렬 서울지방우정청장은 “우체국은 지역 사회의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서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치안 파트너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6 10:19박수형 기자

'봄, 마음을 잇다'...우체국이 예술인 작품 전시장으로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강남우체국은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 산하 강남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서울강남우체국에서 장애 예술인 14인이 참여하는 '봄, 마음을 잇다' 기획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작가 14명은 주체적 문화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강남장애인복지관 아트프리즘 소속 장애 예술인으로 각자의 고유한 시선으로 해석한 '봄'의 이미지와 생동감을 다채로운 화법으로 담아냈다.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강남우체국은 지역 내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기관 내 로비 등을 전시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시장 방문객이 엽서를 작성하고 '느린 우체통'에 넣으면 1년 뒤 주소지로 배달하는 우체국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지방우정청은 강남장애인복지관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른 우체국과 연계해 장애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기획 전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진정완 서울강남우체국장은 “공공기관인 우체국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돼 뜻깊고, 장애 예술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정사업과 연계해 장애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17:21홍지후 기자

아마존, 美 우정청과 재계약…연 10억개 물량 유지

아마존이 미국 연방 우정청(USPS)과 신규 계약을 체결하며 연간 10억개 이상의 배송 물량을 유지하기로 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아마존은 기존 USPS 물량의 약 80%를 유지하게 된다. 이는 연간 10억개가 넘는 규모로, USPS 전체 물동량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측은 “오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USPS는 관련 질의에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번 계약으로 USPS는 최대 고객인 아마존 물량을 유지하게 되면서 매년 반복되는 적자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게 됐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USPS의 재정 안정화는 데이비드 스타이너 미 우정청장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그는 이르면 내년 초 현금이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미 의회에 차입 한도 상향을 요청하고 민간 물류업체에 배송 시설을 개방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아마존 역시 해당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은 아마존이 농촌 지역 배송 속도를 높이려는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아마존은 자체 배송망과 USPS를 병행 활용해 농촌 지역 '라스트마일' 배송을 강화하고 있다. 아마존은 지난해 농촌 배송 속도 개선을 위해 40억 달러(약 6조 34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소도시 사업자를 시간제 배송 인력으로 확보하는 방식도 추진 중이다. 아마존은 올해 말까지 농촌 지역에 200개의 배송 거점을 구축해 최종 배송 효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026.04.07 09:04김민아 기자

서울우정청, 현대홈쇼핑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 맞손

서울지방우정청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2일 현대홈쇼핑과 소상공인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두 기관은 ▲소상공인의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 확대 지원 ▲우체국 물류망을 활용한 배송비 절감 지원 ▲전국적인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등 마케팅 활동 지원 ▲맞춤형 컨설팅으로 경쟁력 제고 및 입점 지원 혜택 제공 등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역량과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수상품에 대해 우체국쇼핑몰과 TV홈쇼핑 입점을 지원하고, 전국적인 우체국 물류망을 활용해 배송비 부담을 줄이는 등 소상공인에게 새 활로를 열어줄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두 기관은 6월 중 서울지방우정청에서 '소상공인 판로 확대 상품 컨설팅'을 개최한다. 소상공인의 상품개발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로, 평소 진입장벽이 높은 홈쇼핑 시장의 트렌드 및 입점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홈쇼핑 전문 MD와의 1대 1 상담을 통해 상품개발을 지원하는 등 전문적인 경영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TV홈쇼핑 입점이 어려운 품목이거나 상품성은 우수하나 판로 기반이 취약한 업체를 선정하여 TV홈쇼핑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강도성 서울지방우정청장은 “그동안 우체국쇼핑몰이 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이 소비자들을 만나는 중간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이 TV홈쇼핑 등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성장 사다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과 우리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지방우정청은 지역의 공공복리 증진과 국민 생활안전을 위해 복지등기 서비스, 폐의약품 회수사업, 안부살핌 소포서비스, 부정 불량식품 방문 수거 등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공익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5.05.02 13:19박수형 기자

서울 우체국 집배원, 불량식품 수거해 식품안전정보원에 전달

서울지방우정청이 우체국의 전국적인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전 국민 안전 먹거리 지킴이로 나선다. 서울지방우정청은 식품안전정보원과 17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부정 불량 식품 신고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비자가 이물이 포함된 부정식품을 '부정 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 1399'에 신고하면, 인접 우체국 집배원이 수거해 식품안전정보원 조사기관으로 신속하게 전달하게 된다.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열린 업무협약은 신고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두 기관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지방 식약청 및 지자체 등 조사 주체에 따라 신고자가 직접 택배사를 선택해 발송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임으로써 신고 식품이 조사기관에 배달되지 않거나 신고만 하고 해당 식품이 발송되지 않는 등 신고 건수와 조사 건수가 불일치했던 사례가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부정 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 1399'로 신고·접수된 식품은 발송부터 도착까지 우체국 물류시스템을 통해 통합적으로 관리돼 통계 정확도를 높이고 식품안전 기초정보 체계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도성 서울지방우정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를 높여 건강한 먹거리 지키기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우체국이 국가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방우정청은 지역의 공공복리 증진과 국민 생활안전을 위해 복지등기 서비스, 폐의약품 회수사업, 안부살핌 소포서비스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5.04.17 14:12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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