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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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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늦어도 7월3일 김민석 인준안 표결"

우원식 국회의장이 29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과 관련해 “늦어도 이번 주 목요일(7월3일) 본회의에서는 총리 인준안이 반드시 표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총리 인준이 지연되는 시간만큼, 정부의 총력체제 가동이 지연된다”며 이같이 적었다. 우 의장은 “오늘이 인사 청문 경과 보고서 채택 시한입니다만, 아직 기다리는 여야 협의 소식은 듣지 못했다”며 “국민을 위해 협력하고 결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정부의 첫 총리도 여야가 새 정부의 안정화를 위해 합의로 인준한 바 있다”며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위기 극복을 위해서도 여야 합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역대 새로운 정부 출범 시, 여야 간 이견이 있음에도 총리 선출에 뜻을 모아주었던 것도 같은 이유였다”며 “여야가 다시 한번 지혜를 모아주시길 간곡히 요청한다”고 했다. 2차 추경안에 대해서는 “민생과 경제에 가해지는 타격이 더 커지기 전에, 회복 불능의 상처가 생기기 전에, 위기 극복 대오를 정비하고 전념해야 한다”면서 “지난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으로 기업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까지, 경제 주체들이 추경 처리 시간표를 가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예측 가능성이 경제 주체들의 활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내실 있게 심의하되,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여야 협의의 속도를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6.29 16:24박수형

한덕수 "위기대응 타이밍 중요"...추경 협조 시정연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국회에서 “대한민국은 대내외적으로 중대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며 “위기 대응에는 정책의 내용만큼이나 이를 추진하는 타이밍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 대행은 이날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국회 시정연설은 지난 1979년 11월 최규하 전 대통령이 권한대행 이후 46년 만이다. 한 대행은 “전례 없는 미국발 관세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글로벌 경제환경이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며 “우리 산업과 기업에 상당한 부담이 초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우리도 가능한 한 신속하게 협상에 돌입하고 충분한 협의 시간을 확보해 유예기간 내에 국익을 극대화해야 한다”면서 “세계 수십여개 국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밤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 2+2 통상협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정부는 국익이 최우선이라는 원칙하에 무역균형, 조선, LNG,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합의점을 모색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대행은 또 “세계 각국은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패권 확보를 위해 앞다투어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며 “AI와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은 국가의 미래 성장과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만큼, 우리나라도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과감하고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고물가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심리 회복이 더디고 고금리 상황도 지속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완화를 위해 정부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월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최대형 산불로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남겼다”며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발생 가능한 재난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정부의 가장 근본적 책무이자 존재 이유”라고 했다. 그러면서 “재해재난 대응, 통상 및 AI 지원, 민생 안정의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면서 효과성이 높은 필수 사업을 위주로 선별해 편성했다”고 밝혔다. 재해재난 대응 분야에 3조2천억원, 통상 위기 및 기술 패권 경쟁 대응 4조4천억원, 민생 안정 분야 4조3천억원 등이다. 이 가운데 AI분야 추경은 1조8천억원 규모로 기존 본예산을 더하면 총 3조6천억원 규모다. 추경안 재원은 세계잉여금과 기금 자체 자금 등 가용 재원 4조1천억원과 국채 발행 8조1천억원으로 구성된다. 한편 한 대행의 시정연설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란대행 사퇴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외 야당 의원들은 한 대행을 비판하며 회의장을 떠났다. 시정연설이 끝난 뒤에도 갈등은 이어졌다. 우원식 의장이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일을 잘 구별하기를 바란다”며 직접 비판했다. 대정부질문 불참과 상설특검 추천 의뢰를 겨냥한 것이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이 반발하며 본회의는 파행으로 끝났다. 한 대행은 본회의장을 나오면서 대선 출마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아꼈다.

2025.04.24 14:15박수형

국회의장, 한덕수 대행 헌법재판관 지명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

우원식 국회의장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2명을 지명한 것에 대해 11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 의장실은 입장문을 통해 “한 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한 것은 중대한 헌법질서 위반”이라며 “국회의 헌법기관 임명에 관한 인사청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판단해 헌법재판소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 대행은 지난 8일 퇴임을 앞둔 문형배,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우 의장은 “국민으로부터 선출되지 않은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수호 기관인 헌법재판소 구성에 나서는 것은 다시금 국가적 혼란을 가중하는 행위이자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격 없는 자라면 국회의 인사청문 권한이 현저하게 침해되는 또 다른 국헌문란 행위”라고 비판했다.

2025.04.11 17:04박수형

우원식 의장 "조기 대선일에 개헌 투표 진행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윤석열 파면에 따른 조기 대선일에 맞춰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우 의장은 6일 국회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지금 국민의 열망은 극한 정치갈등의 원인인 제왕적 대통령제, 승자독식 정치구조를 바꾸라는 것”이라며 “이번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개헌으로 권력구조를 개편하고, 남은 내용은 내년 지방 선거에서 2차 개헌을 추진하자는 뜻이다. 그는 “개헌은 지난 4개월, 극심한 갈등과 혼란으로 온 국민이 겪은 고초를 대한민국 대전환의 기회로 바꿔내자는 시대적 요구”라며 “비상계엄이 헌법의 잘못은 아니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도록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 이번 기회에 헌법을 보완해 구조적 방벽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서도 18대, 2008년 이후 20년 가까이 공식적인 개헌 논의를 반복했지만 성사시키진 못했다”며 “권력구조 개편 문제가 가장 컸다.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물꼬를 터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 의장은 또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헌법을 통해 작동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승자독식의 위험을 제거하고 국민주권으로 가기 위해 권력을 분산하고, 국민통합으로 가기 위해 협치와 협력을 실효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분산해 국민주권, 국민통합을 이루어내라는 시대적 요구, 개헌 방향성이 가장 명료해진 지금이 개헌을 성사시킬 적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 각 정당에 개헌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과 국회 헌법개정특위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2025.04.06 14:02박수형

우원식 의장 "모두의 일상 제자리 찾길 소망...갈등·분열 해결해야"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 “이제는 모두의 일상이 제자리를 찾아가길 소망한다. 국회도 일상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윤석열 파면 결정 이후 대국민담화를 통해 “충격과 혼란의 시간을 함께 견뎌 낸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헌재의 결정에 대해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니다”며 “헌법의 승리고, 민주주의 승리다.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것을 거듭 확인했다”고 운을 뗐다. 우 의장은 이어 “충격적인 상황에서도 헌법 절차에 따라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헌정질서를 바로 세웠고 놀라운 민주주의 회복력을 전 세계에 보여줬다”면서 “나아가 역사에도 중요한 이정표 세웠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지난 4개월, 우리 사회는 크게 분열하고 갈등했다. 민생의 고통은 더욱 커졌다”면서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로 글로벌 관세 전쟁이 현실화됐고, 대외신인도와 경제성장률 하락 위험도 커졌다”고 진단했다. 이에 정당 간, 국회와 정부 소통 협력을 통한 국정 공백 최소화를 강조했다. 우 의장은 “바쁘게 진행될 대통령 선거 일정이 국정 현안 블랙홀 되지 않도록 국회 정부 국정협의회가 분명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신속한 추경 비롯해 당면 과제 빈틈없이 챙기는 일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기 대선은 헌정과 국정 안정을 위한 절차”라며 “선거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치러지도록 관련 부처와 기관은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 의장은 또 “지금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극단적인 갈등, 분열을 해결하는 것”이라며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에는 좌우가 없다. 의견이 달라도 서로를 존중하고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이란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치권을 향해 “입장의 차이와 갈등을 헌법과 법률의 틀 안에서 해소하고 다양성을 경쟁력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이라며 “대립과 갈등, 분열 부추기는 일체 행위 중단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지도자들부터 포용과 연대의 모범을 보여달라”며 “통합의 리더십으로 지칠 대로 지친 국민의 마음 위안 되어주길 간곡히 바란다”고 요청했다.

2025.04.04 15:00박수형

헌재 "최상목 대행 마은혁 임명 보류, 국회 권한 침해"

헌법재판소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보류하며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기한 권한쟁의 심판을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일부 인용키로 했다. 헌재는 27일 오전 마 후보자 미임명 관련 권한쟁의 심판 사건에 대해 “마은혁을 재판관으로 임명하지 않은 부작위는 헌법에 의해 부여된 청구인(국회)의 헌재 구성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이같이 결정했다. 헌재는 또 “대통령 또는 그 권한대행이 자신에게 재판관 임명권이 있음을 이유로 정당한 사유 없이 청구인이 선출한 사람을 임명하지 않는 것은 헌법이 국민의 대표기관인 청구인에게 부여한 헌재 구성권을 형해화하는 것으로 허용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최 권한대행은 지난해 12월31일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 중 조한창, 정계선 후보자만 임명하고 마 후보자는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명하지 않았다. 우 의장은 이에 대해 지난달 3일 국회의 헌법재판관 선출권이 침해당했다며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

2025.02.27 10:39박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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