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왕좌의게임킹스로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넷마블, 신작 공세 지속...왕좌의게임:킹스로드 글로벌 출시 임박

넷마블의 신작 게임 공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 회사는 'RF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출시로 다시 실적 재도약을 시도한다. 20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를 하루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내일(21일) 미주,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동 등 글로벌 지역에 진출한다. 서비스 플랫폼은 모바일·PC다. 국내 서비스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 글로벌 모바일 이용자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에 참여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스팀에서 창립자 팩(Founder's Pack) 구매를 통해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플레이할 수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이 게임은 원작 고증을 바탕으로 구현된 캐릭터와 세계관을 통해 높은 몰입감을 강조했다고 알려졌다. 해당 신작 게임은 넷마블의 올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RF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뒤를 이어 단기간 흥행 소식을 전할지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다. 넷마블은 신작 게임을 잇따라 흥행시키며 추가 성장에 기대를 더 높였다는 게 전문가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이 회사의 3월 출시작인 'RF온라인: 넥스트'는 장기간 구글 매출 톱 10을 유지하고 있고,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15일 출시 이후 닷새 만에 구글·애플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된 상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넷마블이 준비 중인 신작 게임은 또 있다. 2분기 '킹 오브 파이터 AFK'를 출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 스타 다이브', '프로젝트 SOL' 등 신작 5개 종을 꺼낼 계획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넷마블의 신작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RF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로 웃은 이 회사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로 글로벌 흥행을 시도한다"라며 "넷마블표 신작 게임은 계속 출시된다. 넷마블이 남은 올해 시장 분위기를 주도할지 지켜봐야 할 것"고 말했다.

2025.05.20 10:48이도원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넷마블, 5월에도 웃나...세나 리버스-왕좌의게임 주목

넷마블이 2분기에도 신작 게임 출시를 통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회사는 1분기 'RF온라인: 넥스트'를 흥행시켜 주목받은 가운데, 2분기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왕좌의게임: 킹스로드'로 추가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2분기에도 신작 게임을 출시한다. 우선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오는 15일 선보일 계획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지식재산권(IP)을 계승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원작의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고, 최근 트렌드에 맞게 콘텐츠를 개선해 보완한 게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 게임의 사전등록 프로모션과 함께 유명 가수 비비를 홍보 모델로 선정한 상태다. 사전 등록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용자는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100만 골드'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오는 21일 글로벌 지역에 선보일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미주,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동 등 글로벌 지역에서 모바일·PC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국내 서비스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 글로벌 모바일 이용자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에 참여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스팀에서 창립자 팩(Founder's Pack) 구매를 통해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플레이할 수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이 게임은 원작 고증을 바탕으로 구현된 캐릭터와 세계관을 통해 높은 몰입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넷마블이 'RF온라인: 넥스트'에 이어 5월 신작 게임 2종으로 다시 웃을 수 있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넷마블넥서스가 제작한 'RF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3월 20일 출시 이후 단기간 양대 마켓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한 달이 넘도록 구글 매출 톱5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에 기대를 높였다는 평가다. 관전 포인트는 넷마블의 신작 공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다. 이 회사의 1분기 실적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레이븐2' 등이 이끌며 매출 5천946억원, 영업이익 318억원을 기록했다고 추정되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759% 증가한 수치다. 2분기는 이에 더해 'RF온라인: 넥스트'와 신작 2종이 이끌 것으로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넷마블이 1분기 RF온라인: 넥스트에 이어 2분기에도 신작을 꺼내 실적 개선에 드라이브를 건다"며 "2분기 출시 예정작인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왕좌의게임: 킹스로드가 흥행할 경우 넷마블의 실적은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7 10:30이도원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코스피 6000 고지 코앞…'100만 닉스' 신화 썼다

월마트 1조 달러 돌파했는데…韓 유통 빅3, 저평가 탈출 시동

담합 의혹 속 설탕·밀가루 줄인하…밥상물가 내릴까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공방…쟁점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