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온라인 판매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카카오, 중기부와 '2026 카카오쇼핑 더하는 가치' 운영

카카오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디임팩트와 함께 '2026 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중 플랫폼 협업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카카오는 교육과 판매 지원을 연계해 소상공인의 톡딜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상품 판매와 마케팅 등 실무 교육을 제공한 뒤 우수 참여사를 별도로 선발해 컨설팅과 광고 집행 등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첫 교육 대상에는 톡딜 입점 소상공인 143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참여사를 선정했다. 지난 19일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톡딜 이용 방법과 우수 판매 사례를 공유했다. 선배 판매자의 특강과 참여사 간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1기 교육은 내달까지 6차례 진행된다. 카카오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플랫폼 운영부터 상품 판매, 마케팅까지 온라인 사업에 필요한 실무 노하우를 전달한다. 2기 참여사도 모집한다. 매출 이력이 있는 톡딜 입점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내달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업체는 오는 10~11월 6차례에 걸쳐 오프라인 교육을 받게 된다. 기본 교육을 마친 뒤에는 1·2기 참여사 중 우수 판매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성장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이들에게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과 판매자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톡딜 빅카드·카탈로그 광고 등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광고 집행 실습비도 지원한다. 카카오는 교육에 그치지 않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톡딜 판매자와 브랜드를 발굴해 이들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커머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교육뿐 아니라 판매자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소상공인들이 톡딜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10:57박서린 기자

아마존, 핀테크 스타트업과 협력해 중소판매자 대상 대출 제공

아마존이 자사 플랫폼에 입점한 중소 판매자들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핀테크 기업과 협력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의 지원을 받는 핀테크 스타트업 슬로프는 아마존 마켓플레이스 판매자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 달러(약 74억원) 규모의 단기 대출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마존은 과거 자체적으로 판매자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했지만, 지난해 이를 중단하고 외부 대출 기관과의 협력 방식으로 전환했다. 아마존은 판매자의 매출·거래 데이터를 슬로프에 제공해 대출 가능 후보를 사전에 선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마존이 직접 대출을 실행하는 것은 아니다. 슬로프의 대출은 보통 60일 만기의 단기 운전자금 형태로, 약 2.5%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이를 연 환산하면 약 15% 수준이다. 슬로프 공동창업자 앨리스 덩은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중소 판매자들이 재고 확보를 위한 대규모 주문을 주저하고 있지만, 소비 지출 자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막바지 시점에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단기 대출을 서두르고 있으며 대출 수요가 예년보다 더 늦은 시기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덩은 덧붙였다. 전자제품 등을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사업가 지샤 카츠는 최근 슬로프로부터 10만 달러(약 1억5천만원)를 빌렸으며 60일 안에 원금과 함께 2.65%의 이자를 상환해야 한다고 외신에 전했다. 카츠는 “일부 상품의 재고가 바닥나서 공급업체에 추가 대금을 지급해야 했다”며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던 상황이라면 이 방식이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JP모건은 지난해 슬로프의 6천500만 달러(약 958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주도한 바 있다.

2025.12.17 09:24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그룹, 부회장 승진 없었다…최창원 체제 후 달라진 인사 공식

신세계는 롯데가 파는 백화점 왜 살까

이통 3사, 아이폰듀오 추가 물량 '깜깜'...크랙게이트에 고객 불편↑

삼성·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익 100조 '뉴노멀' 시대 연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