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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차이나2024'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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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비켜!"...中 전기차 新기술 '광풍'

[베이징(중국)=김재성 기자] 중국 전기차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북경모터쇼가 4년 만에 문을 열었다. 그동안 중국은 전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눈부신 발전과 성장을 이룩했다. 특히 이달 중국 전기차 판매량이 내연기관차를 처음으로 넘어서 그야말로 '전기차 전성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중국은 자국내 기반이 미약한 내연차보다는 배터리 기술력으로 누구든 뛰어들 수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도약의 발판을 오랜 시간 철저히 다져왔다. 때문에 이번 북경모터쇼는 고도화된 자국 전기차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한껏 뽐내는 자리가 됐다. 25일(현지시간) 북경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오토차이나2024'는 내연기관차보다는 전기차에 초첨이 맞춰졌다. 올해 오토차이나 슬로건은 '신세대', '신에너지차'다. 이에 따라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초 공개차 117대, 콘셉트카 41대로 구성됐다. 또한 신에너지(전기차) 모델은 278개로 알려졌다. 특히 전기차 시대로 진입하면서 자동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휴대폰, 도심항공교통(UAM) 등 디양한 모빌리티 기술이 대중 앞에 공개됐다. 이날 가장 눈에 띈 기업은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샤오펑이었다. 샤오펑은 전시장에 항공 모빌리티 자회사인 샤오펑 에어로흐트의 프로토타입 모듈형 플라잉카를 전시했다. 이 차는 양산 예정은 없지만, 내년 광저우 모터쇼에서 양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리자동차도 스마트폰 계열사 메이주를 전시장 한쪽에 설치했다. 메이주 휴대폰은 지리자동차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데, 스마트 안경을 사용해 지리차와 끊김이 없이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메이주 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통 완성차 제조업체도 전기차 기술력 뽐내기에 나섰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979년부터 지금까지 부분변경만 거치던 G클래스를 전동화한 전기차를 처음 공개했다. 샤오미 회장이 직접 찾아보기도 했던 G580 위드 EQ 테크놀로지는 최첨단 기능과 고유 외관이 특징이다. 벤츠는 이날 모듈형 아키텍처(MMA) 콘셉트 CLA 클래스, 순수전기 마이바흐 GLS 등을 공개해 전동화 전략을 뽐냈다. 전동화 지각생 일본차 토요타와 혼다는 각각 전동화 비전을 제시했다. 토요타는 '비욘드제로'라는 뜻을 줄여 순수전기 bZ 양산차 bZ3C와 bZ3X를 선보였다. 지난해 오토상하이에서 공개한 콘셉트카를 양산에 가깝게 제작한 것으로 연내 출시 계획이다. 혼다는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전기차 시리즈 예(yè)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혼다는 2027년까지 중국에서 Ye 시리즈 모델 6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전동화 비전과 보급형 신차를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현대차는 고성능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5 N'을 필두로 신형 투싼, 싼타페를 공개하고 출시했다. 현지 관계자는 "현대차는 최근 판매량이 줄었지만, 괜찮은 브랜드"라고 평가했다. 제네시스는 전동화 G80을, 기아는 현지 생산 EV5를 공개했다. 기아 현지 관계자는 "기아는 상대적으로 중급 브랜드지만 EV5를 현지 생산해서 수출하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시장 곳곳에서는 인공지능(AI) 기능도 강조됐다. 지리차가 바이두와 합작한 지위에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지위에01부터 아직 양산전인 지위에07 등을 전시했다. 지위에는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가는 레벨4 기능을 탑재했다. 또 지리차가 직접 개발한 차세대 AI디지털플랫폼도 전시됐다. 지리자동차 관계자는 "이 플랫폼은 앞으로 지리차 브랜드부터 볼보, 폴스타 등 모든 브랜드에 들어가는 차세대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2024.04.26 08:51김재성

올라 칼레니우스 벤츠 "韓 시장 매우 중요, 다시 방문할 것"

"지난 가을에 한국 마이바흐 플래그십 스토어 공사 현장을 구경했다. 새로운 E클래스도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 E클래스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이므로 꼭 다시 돌아갈 것이다."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이사회 의장(회장)은 25일(현지시간) 한국 미디어와의 대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올라 회장은 지난해 한국 방문 당시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수차례 강조한 만큼 여전히 중요하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벤츠코리아는 하반기 중 서울 강남에 마이바흐 플래그십 스토어를 전세계 최초로 열 계획이다. 이 때문에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은 지난해 방한 당시 직접 공사현장을 확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올라 회장은 "또한 AMG 플래그십 스토어도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라 회장은 "벤츠는 전동화와 디지털 전환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에 벤츠 아이코닉 G클래스가 처음으로 순수 전기차로 탈바꿈했다"며 "올해 오토차이나에서 선보인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전기부터 전동화 엔진까지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 시킬 준비됐다"고 자부했다. 이날 올라 회장은 일정에 문제가 생겨 오후가 돼서야 전시장에 도착했다. 어디를 보고싶냐는 질문에 "벤츠에 하루종일 있을 것"이라며 "벤츠는 고객을 기쁘게 하는 것뿐이며 올해 북경 모터쇼에 좋은 소식을 가져왔기 때문에 벤츠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올라 회장은 레이쥔 샤오미 창업자 겸 회장을 벤츠가 전시 때마다 마이바흐만 별도로 전시하는 공간에서 맞이한 바 있다.

2024.04.25 19:53김재성

벤츠, 中서 신기술 향연…유명가수 윌아이엠과 합작 기술도 공개

[베이징(중국)=김재성 기자] "새로운 시대에 도달한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유명 가수 윌아이엠이 메르세데스-벤츠와 협업해 만든 서비스 'MBUX 사운드 드라이브'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벤츠는 25일(현지시간) 북경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오토차이나 2024'에 중국 시장을 위한 차량과 기술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의 중요성과 의지를 강조한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협력 강화, 현지화를 강조하며 입지를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벤츠는 지난해 중국에서 73만7천200대를 판매해 전세계 총 204만3천800대의 36.07%를 차지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장기적인 전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공식 행사를 앞두고 G클래스 전동화 모델과 고성능 스포츠카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중국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벤츠는 지난 24일 디 올 뉴 메르세데스-벤츠 G580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북경시 예술구 798 디스트릭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0일에는 중국 상해시에서 개최되는 포뮬러1(F1) 행사에서 메르세데스-AMG의 최신 고성능 스포츠카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E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벤츠는 이날 글로벌 기자 간담회에서 EQ 기술이 적용된 디 올 뉴 일렉트릭 메르세데스-벤츠 G 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E 퍼포먼스를 다시 한번 공개했다. 벤츠의 신기술과 부스를 구경하러 온 전세계 미디어의 박수가 쏟아지기도 했다. 다양한 신규 모델들도 중국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콘셉트 CLA 클래스'는 향후 도입 예정인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듈형 아키텍처(MMA) 플랫폼과 MB.OS 기반의 차량으로, 향후 출시될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의 양산 제품에 가까운 모습으로 전시됐다. 특히 MB.OS는 벤츠 중국 연구개발(R&D)센터가 초기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디지털 기능으로 사용자는 초개인화된 경험뿐만 아니라 더욱 지능적인 디지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벤츠는 EQS와 E클래스 롱휠베이스, 순수전기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600 나이트 시리즈도 최초로 공개됐다. 마이바흐 GLS600 마이바흐는 전동화 마이바흐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스핀휠 방지, 투 컬러 마이바흐 전용 엠블럼 등 최첨단 사양도 함께 적용됐다. 마르쿠스 쉐퍼 메르세데스-벤츠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파트너 협력 통해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실현했다"며 "벤츠는 초개인화 경험을 중요시하며 초개인화 유저경험을 가능케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대 생산 시설과 독일 외 지역 중 가장 종합적인 연구 및 개발 허브 시설이 구축돼 있다. 중국 시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글로벌 연구 개발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고 벤츠측은 설명했다.

2024.04.25 12:14김재성

'꽌시' 회복에 진심인 현대차그룹…中 노크하는 전동화 바람

[베이징(중국)=김재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내 가장 권위 있는 북경 국제 모터쇼에 참여해 브랜드 기술력과 판매량 회복에 드라이브를 걸 전망이다. 전기차 시장이 큰 중국에 세계 최초 공개 모델도 들이면서 시장 회복에 진심을 전달할 예정이다. 25일(현지시간)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제네시스·기아는 북경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오토차이나 2024'에 참여해 신차 등을 전시했다. 현대차는 차별화된 고성능 전동화 기술을 앞세워 중국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성능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5 N'을 선보였다. 아이오닉5 N은 올해 하반기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오닉5 N은 N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로, 현대차의 핵심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의 실행을 알리는 모델이다. 현대차는 N브랜드 중국 진출 1년을 맞이해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 공개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디 올 뉴 싼타페(제5세대 셩다)'를 선보이고, '더 뉴 투싼(전신(全新) 투셩 L)'을 중국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오익균 현대차 중국사업담당 부사장은 "현대차는 한국의 남양연구소 및 중국 기술연구소, 그리고 상하이 디지털선행연구소 등과 협업해 중국 시장에 적합한 현지화 EV 모델을 개발 중”이라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런칭해 중국 신에너지차(NEV) 볼륨 시장에 대응하는 전용 전기차 라인업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베이징현대는 이날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1위 기업인 닝더스다이(CATL)과 중국 NEV 시장 대응 및 중국 내 전동화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현대차 오익균 부사장, 베이징현대 부총경리 오주타오, CATL 쩡위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익균 부사장은 “중국 현지화 EV 개발에 있어 중국 대표 배터리 제조사인 CATL과의 협업을 강화해, 현대차의 전동화 기술력과 CATL의 배터리 기술력 조합을 바탕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네시스는 이날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뉴욕오토쇼에서 전시한 적 있는 고성능 프로그램 '제네시스 마그마'를 소개하고, 이를 적용한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도 처음 선보였다.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은 제네시스의 첫번째 럭셔리 대형 전동화 세단으로, 2021년 4월 상하이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 상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려 3년 만에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은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반영해 더욱 정교하고 화려한 디테일이 더해진 외관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감성의 실내 디자인 ▲다채로운 편의 사양 ▲편안한 승차감 및 4세대 배터리 탑재를 통해 향상된 주행가능거리 등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이날 마그마 프로그램과 함께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는 지난달 선보인 GV60 마그마 콘셉트와 더불어 제네시스 마그마 런칭 이후 양산될 고성능 콘셉트 중 하나다. 또한 GV80 쿠페를 전시장에 함께 선보였는데, GV80 쿠페는 이날부터 중국 시장에 본격 판매된다. 현대·제네시스 글로벌디자인담당 이상엽 부사장은 “새로운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을 전동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게 돼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해 중국 고객들에게 다채롭고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기아는 중국에서 직접 생산하는 EV5와 현지전략형 SUV 쏘넷을 공개했다. 기아는 이번 모터쇼 기간 약 1천10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기아는 이날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고객의 차량구매 여정을 스토리로 담은 뮤지컬 형식의 쇼케이스를 통해 준중형 전동화 SUV EV5 롱레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뮤지컬은 실제 EV5 차량 오너의 경험을 기반으로 기아 전기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EV5는 중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첫 전기차 전용 플랫폼 모델이다. EV6,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로 'E-GMP'를 적용했다. 중국에서 생산되는 EV5는 스탠다드 2WD와 롱레인지 2WDᆞAWD 등 3가지로 구성되었다. 롱레인지 2WD 모델은 88.1kWh의 배터리를 탑재해 중국 인증 기준(CLTC) 1회 충전 최대 720㎞를 갈 수 있다. EV5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차량 이용 니즈를 고려해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운전석 릴렉션 시트, 콘솔 내장형 냉온장고, 러기지 멀티 테이블 등 동급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실내 기능을 탑재했다. 기아는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EV5 차량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 전동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가격 경쟁이 거세지고 있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엔트리 SUV 차종 쏘넷을 공개했다. 쏘넷은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을 탑재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선 유지 보조 이외에도 차선이탈경보, 스마트 속도제한 보조기능을 탑재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차량 전 트림에는 6개의 에어백, 인조 가죽 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5 엔진과 IVT 변속기를 조합했다. 내부는 듀얼 10.25인치 컬러 스크린, 바이두와 협업해 개발한 커넥티비티 시스템인 바이두 커넥트 3.0가 탑재됐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춘 경쟁력 있는 차량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이후 4년만에 열리는 이번 오토차이나 2024는 중국 내 가장 권위있는 모터쇼로 100개 이상의 자동차 브랜드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4.25 12:14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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