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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생성형 AI로 설계 워크플로 통합

오토데스크가 제품 포트폴리오에 인공지능(AI) 기능을 추가해 고객사 확장에 나섰다. 오토데스크는 최근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25'에서 건축과 엔지니어링, 건설, 제조, 운영,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 대상으로 차세대 AI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데이터와 자동화 기반으로 프로젝트 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AI 기능이 소개됐다. 이날 오토데스크는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기반 AI 네이티브 플랫폼 '오토데스크 포마'를 공개했다. 포마는 기획, 설계, 시공, 운영을 한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복잡한 도구 간 단절을 줄이고 협업 효율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가 포마에 통합돼 설계부터 시공, 운영까지 하나의 연속된 데이터 흐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 시공성 검토 정확도와 데이터 일관성이 향상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업이 강화된다. 생성형 AI 기반 설계 기초모델 '뉴럴 캐드'도 공개됐다. 뉴럴 캐드는 복잡한 설계 형상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며, 설계 수정과 검토 속도를 높인다. 오토데스크는 제품 포트폴리오 전체에 AI 기술을 확장해 '오토데스크 퓨전'의 자동화·제조성 분석 기능과 '오토데스크 플로우'의 미디어 협업 기능을 강화했다. 또 자연어 기반 디지털 어시스턴트 '오토데스크 어시스턴트'를 통해 반복 업무 자동화와 실시간 도움말 제공 기능도 확대했다. 초기 설계 단계에서는 오토데스크 생성형 AI가 환경 분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설계 대안을 자동 생성해 탐색 속도를 높인다. 일조, 바람, 소음, 일사량 등 주요 환경 요소를 분석해 최적의 초기 설계를 찾는 과정이 간소화됐다. 국내에서는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오토데스크 포마의 생성형 AI 기능으로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 해당 기업은 지형, 일조, 소음, 바람, 태양광 등 다양한 설계 변수를 자동 분석하고 수십 가지 초기 설계안을 생성해 검토 시간을 줄였다. 행림건축은 프로젝트 데이터를 축적해 향후 재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계 정확성과 업무 효율이 개선됐으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도 강화됐다. 오찬주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설계 혁신은 국내 건축·건설 산업이 데이터 중심의 워크플로로 전환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우리의 글로벌 AI 기술력과 국내 고객의 실제 경험을 결합해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한층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2 17:27김미정

오토데스크·GS건설, 디지털 검측 혁신으로 건설 현장 효율 73% 향상

오토데스크와 GS건설이 공동으로 추진한 디지털 검측 혁신 프로젝트가 현장 업무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검측 문서 준비 시간이 기존보다 73% 줄었고, 연간 3천600시간 이상 업무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건설 현장 디지털 전환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오토데스크은 GS건설은 통합 건설 플랫폼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CC)'를 기반으로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양자이더포레스트 공동주택 현장(5개 동, 483세대)에 ACC 주요 모듈인 오토데스크 독스와 오토데스크 빌드를 적용해 검측 프로세스를 전면 디지털화했다. 이로써 건당 평균 30분 이상 걸리던 검측 문서 준비 시간이 약 8분으로 단축됐고 1천 세대 기준 약 3천666시간의 업무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 또한 종이 문서 출력을 줄여 연간 약 20만 장의 종이를 절약하는 성과도 거뒀다. ACC 기반 공통 데이터 환경(CDE)의 도입은 현장 협업 방식을 크게 바꿨다. 별도 프로그램이나 고사양 장비 없이 웹 로그인만으로 최신 BIM 모델과 도면을 확인할 수 있어 현장 인력과 협력사 간 업무 효율이 향상됐다. 감리단 제출용 검측 보고서는 전자 서명으로 대체돼 수기 작성 및 출력 업무가 사라졌고, 문서 누락이나 오류 리스크도 크게 줄었다. GS건설은 프로젝트 초기에 BIM팀이 현장에 직접 상주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정착을 지원했다. 특히 ACC API를 활용해 PDF 자동 생성 모듈을 자체 개발, 감리단 보고서 등 정형화된 문서를 자동화하면서 현장의 불편을 해소했다. 더 나아가 ACC 대시보드에 검측 건수, 진행 현황 등 핵심 지표를 실시간 시각화해 관계자들이 동일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협업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조재영 GS건설 BIM팀 파트장은 "CDE 도입으로 최신 도면과 BIM 모델을 바로 열람할 수 있어 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확산해 프로젝트 전반에서 업무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수 오토데스크코리아 본부장은 "GS건설과의 협업은 ACC 기반 디지털 건설 전환의 대표 성공 사례"라며 "프로세스 혁신, 자동화, 데이터 중심 협업 체계를 통해 건설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9 16:27남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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