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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오버워치 넥슨 파트너십 발전 기대...IP 협업 기회 청취할 것"

[부산=이도원 기자] '오버워치'의 넥슨 파트너쉽 배경과 협업 발전 및 패치 방향성 등이 공개됐다. 23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개발진은 '오버워치 데이' 개최 둘째날 국내 미디어와 만나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인터뷰에 참석한 개발진은 월터 콩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과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다. '오버워치 데이'는 넥슨의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전환과 시즌4 업데이트를 기념해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 마련한 대규모 행사로, 어제(22일) 막이 올랐다. 이 행사는 개발자 토크와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 등으로 꾸몄으며, 오늘까지 열린다. 행사 현장은 누구나 무료로 방문이 가능하다. 월터 콩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은 "오버워치의 파트너십 기준에 충족한 회사는 넥슨이었다. 넥슨이 가진 힘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 장르 전문성 등이다. 파트너십 전략에 기반해 넥슨과 파트너십을 결정했다"라며 "넥슨 게임 지식재산권(IP)과의 협업은 어떤 부분에 기회가 있는지 청취하려고 한다. 게임 플레이 경험이 다양한 협업과 함께할 것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벤 벨 총괄 프로듀서는 "넥슨이 국내에서 서비스 경험도 많고 이해도가 많다고 생각한다. 게임을 지역에 맞춰 더 좋은 게임으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한국은 오버워치 이스포츠의 중요한 지역이자 시장으로 기능을 해왔다. 넥슨 파트너십을 계기로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더 많은 선수가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런 켈러 게임 디렉터는 "넥슨 파트너십 계정 연동은 한국 이용자에게 초점을 맞춘 맞춤형이다. 경험을 향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며, 신규 패치에 대해서는 "2명 신규 영웅과 신규 맵을 준비 중이다. 스토리 부분에서 팬이 좋아할만한 추가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고 귀띔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넥슨과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에 협력을 하게 된 이유는 월터 콩 "오버워치는 라이브 게임으로 성격이 더 강해졌고, 한국은 이런 부분에 더 기회가 많은 시장이라고 생각했다. 오버워치는 출시 초반부터 한국 팬의 지지가 강력했다. 오버워치의 파트너십 기준에 충족한 회사는 넥슨이었다. 넥슨이 가진 힘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 장르 전문성 등이다. 파트너십 전략에 기반해 넥슨과 파트너십을 결정했다." -오버워치 넥슨 국내 서비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벤 벨 "한국 팬에게 더 가까이 가는게 목표다. 넥슨이 국내에서 서비스 경험도 많고 이해도가 많다고 생각한다. 팬 의견을 청취하고, 게임을 지역에 맞춰 더 좋은 게임으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국 안에서는 넥슨의 도움을 받아 이런 부분을 이뤄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관계에서는 더 많이 듣고 배우는 단계다." -넥슨 게임 지식재산권(IP)과 콜라보레이션(협업) 계획은 있나 월터 콩 "팬 기반을 넓히는데 있어 IP 협업은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협업 기회를 계속 탐색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게임에 협업 콘텐츠가 적용되는 것도 기대해달라. 한국에서 시작해 한국에 적용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넥슨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어떤 기회가 좋을지 청취하려고 한다. 플레이 경험이 다양한 협업과 함께할 것이라는 부분은 변함 없다." -넥슨 계정 연동 이후 글로벌 매칭 제한이 있는데 매칭 방식 변경 가능성은 애런 켈러 "넥슨 파트너십 계정 연동은 한국 이용자에게 초점을 맞춘 맞춤형이다. 경험을 향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콘텐츠 이벤트뿐 아니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게임팬에게 제공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파트너십 기획 단계부터 생각 중인 부분으로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각 지역별 게임 플레이 패턴이 다르다. 지역 특화 패치가 있나 애런 켈러 "게임 밸런스 패치를 계획할 때 다양한 데이터 조각을 본다. 각 지역별 데이터를 확인하고, 각 PC콘솔 플랫폼도 고려한다, 커뮤니티 피드백도 포함한다. 이는 북미 포함 세계 지역이 동일하다. 오랜시간 데이터를 분석한 다음에 패치를 한다. 한국은 인기 영웅과 특정 영웅 승률 등이 다른 지역과 차이가 있다. 메타 전략은 한국 지역에서 리딩한다. 저희는 이런 조각을 살펴본 후 패치한다. 특정 지역 패치는 하지 않지만, 콘솔 버전에는 일부 변화가 있기도 했다." -오버워치 추가 패치는 애런 켈러 "흥미를 가질만한 콘텐츠는 남아있다. 2명 신규 영웅과 신규 맵을 준비 중이다. 스토리 부분에서 팬이 좋아할만한 추가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올해는 유니크 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시즌5에서도 멋진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넥슨 파트너십 계기로 한국 이스포츠 생태계의 변화와 성장을 기대하는 부분 있나 벤 벨 "한국은 오버워치 이스포츠의 중요한 지역이자 시장으로 기능을 해왔다. 구단도 선수도 훌륭하기 때문이다. 오버워치는 글로벌 이스포츠 종목이지만, 넥슨 파트너십을 계기로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더 많은 선수가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풀뿌리 리그 등이 더 큰 리그로 성장하길 바란다." -디몬의 반응과 패치 방향성은 애런 켈러 "디몬 성능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디몬은 출시 직후 성능 부분에 개선이 있다고 판단해, 두 차례 조정한 상태다. 시즌4의 디몬 위치는 적절하다고 본다. 이후 추가적인 조정이 있을 수는 있다. 시즌 밸런스 패치를 앞두고 있는데, 제트팩캣의 흥미로운 조정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부산 오버워치 데이 방문 소감은 월터 콩 "2016년 오버워치 출시 당시 부산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는데, 이후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계신다. 오버워치를 (한국 팬과)함께 만들어왔다고 생각한다. 오버워치 출시 10년 만의 부산 방문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벤 벨 "팬과 직접 만나 개인적인 얘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획였다. 게임과 각각 팬의 관계를 들어보는 경험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경험을 회사 팀과 나누고 공유하겠다." 애런 켈러 "오버워치 데이 개막 첫날 팬이 밀려오는 모습을 지켜봤다. 한국팬이 가진 에너지가 인상적이었다. 프로게이머 출신 영웅이 오버워치에 있는데, 한국 출신으로 설정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캐릭터를 만들고 이벤트를 할때 오버워치의 성격을 잘 보여준 것 같다."

2026.08.23 11:55이도원 기자

블리자드 애런 켈러 "넥슨, 오버워치에 적합한 파트너...더 발전 시킬 것"

[부산=이도원 기자] "넥슨은 한국 서비스에 이해도가 높은 파트너다. 오버워치를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는 22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오버워치 데이'의 개발진 토크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서비스 10년차를 맞은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슈팅 게임 타이틀이다.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 권한은 열흘 전인 지난 12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에서 넥슨으로 이관된 상태다. 애런 켈러 디렉터는 이날 "블리자드와 넥슨의 파트너십은 한국 플레이어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목표"라며 "넥슨이 한국 서비스와 한국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판단해 가장 적합한 파트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윌터 콩 부사장이 말한 것처럼 한국 이용자는 오버워치의 중요한 팬층이고, 게임 초기부터 함께 성장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넥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플레이어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목소리를 더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이며, 오버워치가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즌4에 추가된 새 영웅 디몬에 대해서는 "디몬은 메카 부대만의 매력을 담으면서도 검과 방패를 조합한 영웅이다. 개발 초기에는 총기에 집중했지만, 여러 차례 수정을 거치면서 검과 방패를 함께 살리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며 "검을 주 무기, 총기를 보조 능력으로 담았다. 기동력을 살린 근접 공세는 물론 방패를 활용한 방어 역할까지 가능한 영웅으로 완성했다"고 회상했다. 끝으로 그는 "넥슨과 블리자드의 파트너십은 게임을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8.22 14:27이도원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부산 벡스코 달군 '오버워치 데이'...이용자 인산인해

[부산=이도원 기자] '오버워치 데이'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가운데, 수많은 이용자가 몰렸다. 행사장을 찾은 이용자는 개발진 토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22일 넥슨 측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열었다. 행사는 오늘부터 내일(23일)까지 양일 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만 15세 이상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당일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 '오버워치 데이'는 오버워치 시즌4 업데이트와 넥슨이 국내 서비스를 맡은 것을 기념해 마련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행사 첫날 분위기를 보면 체험형 프로그램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행사장의 문이 열린 이후 2시간도 안 돼 프로그램 존에 긴 대기줄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는 넥슨 브랜드 인지도와 블리자드 오버워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또 관람객은 개발진 사인회뿐 아니라 오후에 진행된 크리에이터 매치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매치 결과를 떠나 메인스테이지에 모인 관람객은 응원과 환호를 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축제로 바꾸기도 했다. 행사장 수용 인원 수를 보면 첫날 관람객은 최소 5000명으로 추정된다. 행사장을 찾는 이용자가 계속 늘고 있는 만큼, 누적 관람객 수는 양일 간 수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서비스 10년차를 맞은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슈팅 게임 타이틀이다.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 권한은 열흘 전인 지난 12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에서 넥슨으로 이관된 상태다. 넥슨 관계자는 "오버워치를 즐기는 많은 이용자가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양일간 개발진 토크에 이벤트 매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라며 "오버워치를 즐기는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22 14:00이도원 기자

'오버워치 데이' 부산 상륙...선승진 넥슨 슈터본부장 "이용자와 특별한 관계 더 발전"

[부산=이도원 기자] '오버워치' 게임 팬을 위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데이'의 막이 올랐다. '오버워치 데이'는 넥슨이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맡은 이후 첫 개최된 대규모 이용자 오프라인 행사다. 22일 넥슨 측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늘부터 내일(23일)까지 양일 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만 15세 이상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당일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슈팅 게임 타이틀이다.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 권한은 12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에서 넥슨으로 이관된 상태다. 오버워치가 지난 2016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10년만의 큰 변화다. 개최 첫날 넥슨의 선승진 슈터본부장과 성두현 블리자드 협력 프로젝트 프로듀서, 안소정 오버워치 퍼블리싱 디렉터 등이 참석해 이용자와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선승진 넥슨 슈터본부장은 이날 "론칭 10주년을 맞은 오버워치는 정말 재미있게 즐긴 게임이다. 블리자드와 손잡고 국내 서비스를 맡은지 열흘이다. 많은 분들이 배틀넷에서 넥슨계정으로 옮겨주셨다"라며 "국내 게임 이용자와 쌓아온 특별한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넥슨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버워치 개발진, 무슨 얘기 전할까...이용자 소통 나서 '오브워치 데이'의 메인 행사는 양일 간 개발진과 이용자 소통, 크리에이터 매치, 코스프레 콘테스트, 아트팀 라이브 드로잉쑈 등으로 꾸며진다. 행사 첫째 날에는 블리자드 월터 콩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게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시즌4 개발 비하인드와 한국 이용자 피드백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하고, 사전 모집한 질문을 활용한 Q&A를 이어간다. 둘째 날에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국 이용자에 대한 개발진의 시선을 공유한다. 아트 TALK 세션에서는 첫째 날 김현승(Bobby Kim) 리드 컨셉 아티스트와 진정민(Dospi Jin) 블리자드 코리아 스튜디오 헤드가 등단해 영웅·스킨 디자인 철학과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둘째 날에는 아트헤드 3인이 관람객 앞에서 직접 작업을 선보이는 라이브 드로잉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1차 선발된 참가자들이 오버워치 영웅을 재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코스프레 콘테스트도 첫째 날 진행된다. 유명 코스어 마이부, 타샤와 도레미와 블리자드 아트헤드 바비와 도스피가 전문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 현장 라이브 투표와 심사를 통해 1등에게는 300만원,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코스프레 콘테스트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오버워치 모자와 티셔츠, 여우신 무드등 등이 포함된 영웅 초대장 굿즈 세트를 선물한다. 여기에 오버워치 e스포츠 전성기를 이끈 레전드 러너와 류제홍이 각각 팀장으로 나서 오버워치를 대표하는 명경기 장면을 현장에서 재현한다. 해설은 심지수·정지수가 맡으며, 류제홍팀(류제홍·댕균·명예훈장·서넹·뽀구미)과 러너팀(러너·유후·도현·빅헤드·푸린)이 다양한 콘셉트로 3세트 동안 대결을 펼치며, 두 레전드의 리매치를 통해 과거 치열했던 순간을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되살린다. 이용자 체험형 부대행사 풍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와 개발진 및 성우 사인회 등도 양일 간 이어진다. 행사장은 이번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리뉴얼된 부산 맵의 주요 공간을 모티프로 조성됐다. 메카(MEKA) 기지는 부산 맵의 핵심 공간인 메카 부대의 기지 내부를 재현해 실제 작전 거점에 입장한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고, 사찰은 부산 맵의 주요 포인트인 사찰을 모티프로 한국적인 건축미를 강조했다. 부산 시내는 도심 거리를 재현한 공간으로 메인 무대와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은 메카 부대 영웅이 되어 각 공간에서 사격, 정비, 수색 등 미션을 수행하는 7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 스탬프는 개수에 따라 부산역 타워 콘셉트의 넥슨 교환소에서 랜덤 아크릴 영웅 디오라마와 넥슨캐시, 4구 키캡 키링, 마우스 패드 등 각종 굿즈로 교환할 수 있다. 또 홈페이지에서 오버워치 데이 사전 참가를 신청한 이용자는 디몬 콘셉트 아트 포스터와 넥슨캐시 1만원도 제공받는다. 행사 기간 MD존과 F&B존도 운영한다. 각 존에서는 오버워치 등 게임 지식재산권(IP) 협업 굿즈와 식음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026.08.22 12:08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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