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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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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먹던 호떡, 오레오 됐다…80개국 한정판 출시

오레오가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한국 길거리 간식인 호떡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쿠키를 출시한다. K팝의 글로벌 인기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대표 쿠키 브랜드가 BTS 팬덤을 겨냥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2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오레오는 BTS와 협업해 처음으로 호떡 맛 한정판 제품을 내놓는다. 오레오 측은 호떡에 대해 '흑설탕을 넣은 한국식 팬케이크'로 BTS 일곱 멤버가 어린 시절 먹고 자란 간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다음 달 1일부터 판매되며 쿠키 안에는 호떡 맛을 구현한 달콤한 크림이 들어간다. 쿠키의 겉면은 BTS와 팬덤 아미(ARMY)를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제작됐다. 쿠키 표면에는 총 13가지 디자인이 새겨진다. 이 가운데 3가지는 함께 놓으면 팬들을 향한 메시지가 완성된다. 또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일곱 멤버의 이름이 담긴 디자인과 BTS 응원봉 디자인 등도 포함된다. 한정판 패키지는 한국 문화와 서울의 길거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맷 폴리 오레오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협업에 대해 미국 내 마케팅을 훨씬 넘어서는 규모라고 말했다. BTS 오레오는 80개국 이상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는 앞서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한 오르차타 맛 오레오가 미국 외 4개국에서 판매됐던 것보다 훨씬 큰 규모다. 외신은 오레오가 BTS 협업을 통해 한정판 제품의 화제성을 키우고, K팝 팬덤을 소비층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100년 넘게 이어진 브랜드인 오레오는 그동안 다양한 한정판 제품으로 젊은 소비자와 접점을 만들어왔다. BTS 역시 군 복무로 인한 공백 이후 글로벌 활동을 재개하는 시점에 맞춰,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026.05.27 09:29류승현 기자

"유해한 음식 팔았다"…美 샌프란시스코, 11개 식품사에 소송

미국 샌프란시스코시가 크래프트 하인즈, 제너럴 밀스, 몬델리즈, 펩시코 등 글로벌 식품 대기업 11곳을 상대로 초가공식품의 건강 피해를 숨기고 기만적 마케팅을 해왔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고등법원에 제출된 소송은 해당 기업들이 '불공정하고 기만적인 행위'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불공정경쟁법 및 공공폐해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데이비드 추 샌프란시스코 시 법무관은 “초가공식품 중심의 미국인 식단과 치솟는 의료비 책임은 공급업체에 있다”며 “이 기업들은 공중보건 위기를 설계했고, 막대한 이익을 챙겼으며, 이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샌프란시스코시는 소송을 통해 초가공식품 관련 기만적 마케팅 금지 명령과 건강 영향 완화 조치, 지방정부의 의료비 부담을 보전하기 위한 민사 벌금 등을 요구하고 있다. 대상 기업에는 몬델리즈, 코카콜라, 포스트 홀딩스, 펩시코, 네슬레 USA, 켈라노바, WK 켈로그, 마스, 코나그라 등이 포함됐다. 이번 소송은 식품업계에 대한 규제 압박을 한층 강화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자(Make America Healthy Again)'를 내세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역시 초가공식품을 미국 내 비만과 만성질환 확산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해 왔다. 반면 식품업계는 가공이 식품을 안전하고 편리하며 저렴하게 만든다고 주장하고 있다. 컨슈머 브랜드 협회(CBA)는 최근 투명성 강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가공은 안전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과정”이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사라 갈로 CBA 제품정책 수석부회장은 “식품이 가공됐다는 이유만으로 불건강하다고 분류하거나, 전체 영양 성분을 무시한 채 식품을 악마화하는 것은 소비자를 오도하는 것”이라며 “소비자들은 과학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업계는 이번 소송이 식품 산업 전반의 규제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WSJ은 분석했다. 실제 소송 소식이 알려지자 S&P 포장식품·육류 지수는 1% 넘게 하락했다.

2025.12.03 09:07김민아 기자

코코아 가격 치솟자…오레오 제조사, 올해 순이익 10% 감소 경고

오레오 쿠키와 리츠 크래커를 생산하는 몬덜리즈인터내셔널의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했다. 코코아 가격이 고공행진하자 올해 수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밝힌 여파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 장외거래에서 오후 5시 54분 기준 몬덜리즈 주가는 5% 내렸다. 몬덜리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96억 달러(약 13조9천642억원)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조정된 주당 순이익은 16% 감소해 0.65 달러(약 945.49원)에 그쳤다. 몬덜리즈 측은 “코코아 가격이 향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높은 수준은 계속 유지할 것으로 현재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는 더 높은 인상률을 보일 수 있다”며 “올해 조정된 주당순이익이 약 10%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몬덜리즈 매출은 지난해 매출은 2023년 대비 증가했지만, 소비자들이 구매를 줄이고 있어 판매량은 감소했다. 일부 식품 제조업체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을 유치했지만, 몬덜리즈는 코코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가격을 인상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2025.02.05 09:19김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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